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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침수 위험지역 예방 활동 1만3523건 시행…선제적 대응

삼성화재가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데이터 기반 현장 점검과 위험지역 순찰을 강화했다.

올해 여름에만 1만3523건의 예방 활동을 시행했으며 데이터 기반 현장 실사로 8개 지자체의 배수시설 개선 계획을 이끌어내 선제적 대응이 실제 개선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삼성화재는 전국 침수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침수 피해 예방 활동을 실시하며 선제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집중호우가 빈번해지면서 예방 중심의 대응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2014년 업계에서...
LG가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6000억 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예정보다 13일 일찍 지급한다. 협력사들을 위한 별도의 금융지원 프로그램과 상생결제 제도를 운영해 2·3차 협력사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상생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LG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6000억 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에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원자재 대금과 임직원 급여·상여금 등 자금 수요가 일시적으로 늘어나는 협력사들이 자금을 원활하게 운용하도록 돕기 위한 조치다.이번
LG디스플레이가 전사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인공지능 전문가 육성을 위해 'AX 스쿼드'를 운영해 주목받고 있다.13일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AX 스쿼드는 사업부별 실무자가 어렵고 반복되는 업무를 AI 도구로 해결할 방안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사무직과 개발, 생산 등 전 임직원이 AI로 과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AI 전문가가 코치로 참여한다.현업의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실무자가 AI 도구에 익숙한 전문가의 코칭을 통해 활용도와 실행 가능성이 높은 결과물을 만들
미래에셋증권이 공기업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릴레이 세미나를 세 차례 열고 일정을 마쳤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1일 행사까지 최근 3주간 퇴직연금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전국 84개 기관에서 약 250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퇴직연금 제도 의무화와 기금화, 머니무브 등 시장 변화를 배경으로, 공기업 재무·비계량 분야와 총 인건비, 퇴직연금 주제 경영 현안 등을 다뤘다. 회사는 자체 데이터에 기반해 공기업의 퇴직연금 운영 현황을 분석한 자료도 공개했다. 한 지방 공기업 관계자는 "퇴직연금을 반복
대신증권이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이 개장하는 14일부터 4주간 거래 고객에게 매주 경품을 이벤트를 연다. 대신증권은 이날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애프터마켓에서 국내 주식을 한 번 이상 거래한 고객을 매주 추첨해 200명씩 총 800명에게 5만 원 상당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주차별 경품은 9월 14~18일 무신사머니 5만 원, 9월 21~23일 CU편의점 5만 원권, 9월 28일~10월 2일, 배달의민족 5만 원권, 10월 6~8일 무신사머니 5만 원이다. 같은 기간 애프터마켓 누적 거래금액이 5000만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12일 서울 공제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전국 초·중·고 시범학교 교사 대표 20명을 대상으로 '2026 학생안전 자가진단 시범운영 대상학교 교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통해 약 3000여개 학교 12만여 명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학생안전 자가진단’ 시범운영 성과 공유 맟 향후 개선 방향과 교육적·정책적 활용방
LG AI연구원이 제조와 금융, 과학 등 전문 산업 영역의 복잡한 문제를 다루는 ‘전문가 AI’를 전면에 내세웠다. 범용 AI 모델 개발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품질 예측과 소재 개발, 금융 분석까지 수행하는 기술을 확대하며 사업 적용에 속도를 내고 있다.14일 LG AI연구원은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 AI 토크 콘서트 2026’을 개최하고 산업별 전문가 AI 기술과 적용 사례를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조와 과학, 금융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엑사원 기반 AI 기술이 집중적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신입행원 공개채용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전북은행은 18일 개인·기업금융, 외국환, 자산관리 등 종합 금융업무를 수행할 UB 분야를 중심으로 신입행원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UB'는 특정 업무에 국한되지 않고 금
더불어민주당이 18일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민생과 개혁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이날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직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 회견을 보는 동안 대통령과 내내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이었다”며 당 역시 겸손한 자세로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민생을 살피겠다고 말했다.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도 국회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국정 현안에 대해 국민에게 솔직하고 겸허하게 설명했다며 민생과 개혁, 국민 통합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다고 평가했다.특히 경제지표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제5개 최재근 원장이 임명됐다.최재근 원장은 남대전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언론계에서 활약했으며, 대전시 민생정책자문관과 민정특별보좌관을 역임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시정 현장에서 쌓아온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지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성과를 만들어 나가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움직임에 대해 전국 시·도교육감들과 공동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18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고 교육감은 지난 17일 소노캄 여수에서 열린 제109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비롯한 주요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고 교육감은 “정부의 교육 재정 개편에 대해 전국 교육감들과 함께 총력 대응하겠다”며 “이대로라면 제주교육의 근간과 제주 미래의 근간이 허물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이어 “정부와 국회는 교육 현장의 의견을
우주건설·AI 교통·도심항공교통 등 첨단 인프라 기술 협력 모색박선규 원장 “연구·정책 역량 연계 시민 안전·도시 경쟁력 강화 전력”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고양특례시가 협력, AI·모빌리티 등 새로운 산업을 바탕으로 미래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을 쏟기로 했다.건설연은 18일 경기도 고양시 본원에서 고양특례시와 지역 미래 발전 및 첨단 인프라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건설연 박선규 원장,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현지시간 1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미국에 진출한 범농협 계열사에 대한 현장경영을 실시하고, 현지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미국 시장 내 사업 경쟁력 강화와 농식품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경영에는 NH농협무역, NH농우바이오, 농협사료
대구지방세무사회는 지난 16일 경주 천년숲정원 일원에서 13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단합 추계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해 김천 사명대사공원과 직지사에 이어 올해는 경주 천년숲정원 일원을 숲해설사의 안내로 산책을 하며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자연과 더불어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재만 회장은 인사말에서 “천년의 역사가 숨 쉬는 경주에서 회원들과 함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면서 “어떤 공동체든 구성원이 하나로 뭉쳐진 단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회원들이 적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상장주식을 8개월 만에 순매수했다. 올해 들어 월별 기준 처음이다. 올해 1~8월 주식 누적 순매도는 194조8830억 원에 달했다.1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8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달 상장주식 3440억 원을 순매수하고 상장채권 4조7360억 원을 순회수했다. 주식과 채권을 합산해 4조3920억 원을 순회수했다.유가증권시장에서는 1조8880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코스닥시장에서는 1조5450억 원을 순매도했다. 주식은 8개월 만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 유흥업소 마담부터 대장동 김만배까지… 주가조작·사법방해 얽힌 '추악한 커넥션'- 청년단체 "이재명 대통령, 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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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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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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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순강의 특별기고] ‘21세기 동물의 왕국’ 5회. 독재자를 향한 맹목적 호감: 러시아
질문 ; 트럼프는 왜 러시아의 편을 드는가?트럼프는 취임 초기부터 미국 이익보다는 러시아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했다. 이것이 핵심적이 화두이다. 트럼프는 동맹이든 적국이든 기존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야만 미국 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임기 내내 러시아는 영토 확장 야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야욕을 부려, 미국에 해를 끼쳤다. 크렘린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의 암살을 시도했다.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저자세는 중국과의 강경책과 대조를 이룬다. 러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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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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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미사일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부"··· 안보관 비판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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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가 2026 지역경제 혁신박람회 및 제21회 지방공공기관의 날 기념식에서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표창은 지역 발전,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공공기관 혁신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하는 정부포상으로, 공사는 주거·안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추진한 혁신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공사는 리츠 방식을 활용해 전국 최초 지역제안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인 갑천4BL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총 951세대를 청년·신혼부부에게 우선 공급하는 주거모델을 확정해 청년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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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제5개 최재근 원장이 임명됐다.최재근 원장은 남대전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언론계에서 활약했으며, 대전시 민생정책자문관과 민정특별보좌관을 역임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시정 현장에서 쌓아온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지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성과를 만들어 나가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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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은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차량 이동 증가에 따른 가축전염병의 지역 유입 및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도내 축협과 함께 공동방제단 소독차량 34대를 동원해 추석 연휴 기간 일제 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23일과 28일을 ‘전국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해 소독자원을 총동원하고, 농장·축산시설·차량 등에 대한 집중소독을 실시하는 등 연휴 전후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유동 인구가 많은 오송역과 청주고속터미널 등에 방역 안내 현수막을 게시해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축산농장 및 철새도래지 방문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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