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19∼22일 4일간 서울 코엑스 마곡센터에서 열린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충남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국에 알렸다고 밝혔다. ‘일상을 넘는 여행, 지역에 남는 여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지자체와 관광기업 등 200여 개 관계기관이 300여 개 부스를 운영해 다채로운 여행 정보를 제공했다. 도는 아산·논산·당진·홍성·예산·태안 등 6개 시군과 공동 홍보관을 운영해 △2025∼2026년 충남 방문의 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충남 대표 관광명소 및 계절별 추천 여행지 △지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폐우산 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우산수리 재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우산수리 재활용 사업’은 고장으로 사용이 어려운 우산과 양산을 무상으로 수리해 재사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계양구는 2016년 해당 사업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3월부터 10개월간 운영해 약 2,000개의 우산을 수리했으며, 올해도 지역공동체일자리 자원재생사업과 연계해 2월부터 11월 말까지 10개월간 운영할 예정이다.우산수리 작업장은 구청사
구미과학관이 ‘2025년 생활과학교실 지역운영센터 운영’ 사업 최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전국 과학관 가운데 유일하게 생활과학교실 사업에 선정된 기관으로, 지역 과학문화 확산의 거점 역할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구미과학관은 2017년부터 한국과학창의재단 및 구미시의 지원을 받아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해 왔다. 시와 인근 지자체 학생,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과학교실을 진행하며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왔다. 특히 교육 접근성이 낮은 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실질적인 참여 기회를 넓혔다는
양산시는 원동 매화축제 기간 동안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한 현장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매화 개화 시기에 맞춰 축제 일정을 당초 계획보다 1주 앞당겨 3월 7일부터 8일까지 개최했으며, 당초 예정된 3월 14일부터 15일까지도 축제를 이어갈 예정이다.축제 기간 동안 행사장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도 안내와 참여 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한 현장 기부자에게 1만원 상당 배달앱 쿠폰을 증정하고 농협 계란 배부 이벤트를 운영해 축제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한편, 양산시는 설맞이 고향사랑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영주시 대표 시민 교양 프로그램인 ‘2026 영주선비아카데미’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올해의 첫 여정을 시작한다. 기존 ‘영주인성아카데미’에서 영주의 정체성인 ‘선비정신’의 가치를 담아 새롭게 명칭을 변경해 출발하는 이번 아카데미의 첫 강연에는 한석준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강연에서 그는 ‘품격 있는 소
충북새마을회는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캄보디아 캄퐁 끄라비에 마을에서 지구촌새마을운동을 펼쳤다.이날 방문에는 김원중 도직장·공장협의회장과 강정옥 도문고회장을 단장으로 한 15명의 방문단이 참여했다.이 기간동안 방문단은 열악한 교육환경에 놓인 유치원을 대상으로 △교실 바닥 보수 △교육교구 및 그림책 지원 △색연필 보급 △위생시설 개선 등의 봉사활동을 벌였다.김원중 협의회장은 “유치원 지원을 통해 아이들에게 더 나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태양광 가로등 설치로 주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충북 청주 민턴매니아스포츠센터와 에덴원 관계자 등 40여명이 30일 청주시 서원구 죽림·성화동 일원 약 5㎞ 구간에서 ‘줍깅’활동을 벌였다.줍깅은 ‘쓰레기를 주우며 조깅을 한다’는 의미의 조어로 걷거나 달리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이다.곽태준 민턴매니아스포츠센터 대표는 “건강도 챙기면서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장애와 비장애 구분 없이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나아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