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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립도서관 산하 6개 도서관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인천시교육청 계양도서관과 함께 '책동네 패스'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계양구립도서관 6개 도서관은 28일 계양산성박물관에서 계양도서관과 '책동네 패스'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계양도서관이 시범 운영해 온 독서·소비 연계 사업인 '책동네 패스'를 계양구립도서관 6개관으로 확대 운영해 계양구 전역으로 확대하기 위해서다.앞으로 계양구립도서관 이용자는 독서 활동에 참여하면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충남 광천시장 100주년 기념 ‘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0월 18일까지 3일간 광천시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광천의 대표 특산물인 토굴새우젓과 광천조미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연계 행사를 함께 운영해 예년보다 더욱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한우협회가 운영하는 한우 먹거리 시식존을 운영해 품질 좋은 홍성 한우를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광천전
경남과학교육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도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실험교실’과 ‘융합 레고 코딩교실’을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김만식 기자 = 의성군은 의성향교가 의성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무료 숙박을 운영해 향교에 머물며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문음미 기자 =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16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요리교실을 운영해 조리기술 습득과 자립생활 능력 향상을 지원
문음미 기자 = 진도군은 여름철 군민들에게 휴식과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해 온 사천리 물놀이장의 운영을 종료하고, 앞으로는
중부뉴스통신 = 제주시는 청소년수련시설 12개소를 청소년지도사 현장실습기관으로 운영해 미래 청소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청소년활
제주시는 청소년수련시설 12개소를 청소년지도사 현장실습기관으로 운영해 미래 청소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청소년활동정책은
김만식 기자 = 충남도는 지난달 31일부터 4일까지 열린 ‘2026 보령머드축제’에서 충남 관광 홍보관을 운영해 도내 대표 관광지와 축제, 관
석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6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이웃사촌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행복세탁소'를 운영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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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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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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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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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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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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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00 받아도 저축은 50…서울 자취방의 늪!
서울 상경은 더 높은 연봉을 얻기 위한 선택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수령액에서 월세, 관리비, 식비, 교통비를 차감하면 남는 돈은 빠르게 줄어든다. 초봉에 기대 서울로 들어온 청년들이 왜 자산 형성의 출발선에서 밀려나는지 살펴본다. 초봉 4000만원의 함정!최근 잡코리아에 올라온 “31살 중소기업 세후 300만원 남자친구, 결혼해도 괜찮을까요?”라는 글이 화제가 됐다. 반응은 크게 갈렸다. “세후 300만원이면 충분하다”는 의견과 “아직 결혼하면 안 되는 연봉이다”는 의견이 맞섰다. 사실 세후 300만원은 대부분에게 낮은 월급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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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붙잡아라! 지방의 반격
생각보다 많은 지방 청년들이 일자리를 위해 서울로 올라와 자취를 하고 있다. 매월 나가는 집값과 생활비가 만만치 않지만 지방에서는 일자리를 구하기가 어렵고, 좀 더 나은 조건을 찾아 서울로 오고 있다. 전국 일자리 문제를 들여다보고, 각 지자체의 방안과 현황도 살펴본다.글 | 조희재 기자 [email protected] - 월 300 받아도 저축은 50…서울 자취방의 늪!- 2026년 지자체의 반격!- 청년 붙잡아라! 부산·경북·전남 정책 모음집- 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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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하반기 ‘행복한 출산준비교실’ 운영
대구 수성구는 예비 부모의 건강한 출산 준비를 돕고 올바른 출산·육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행복한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 교육은 8월과 10월에 각각 3주 과정으로 주 1회씩 진행된다. 마지막 주에는 배우자가 함께 참여해 출산과 육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모로서의 역할을 함께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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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부산대학교 손잡고 청년 일자리 '플러스!'
부산 금정구는 부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개소를 계기로 지역 청년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대학 내 진로지도와 취업 지원 기능을 한 공간에 모아 제공하는 청년 친화형 원스톱 고용서비스 전달체계로,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부산대학교는 2026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일반형 사업에 선정돼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단계별 진로 설정과 취업 상담 ▲구직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역 우수 기업 취업 연계 ▲일자리 정보 제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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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붙잡아라! 부산·경북·전남 정책 모음집
2024년 부산·경북·전남에서 순유출된 20~39세 청년은 2만3315명에 달했다. 수도권으로 이동한 청년의 평균소득이 1년 새 22.8% 늘어난 상황에서, 지역에 남아달라는 호소만으로 청년을 붙잡기는 어렵다. 부산의 보증금·인턴 지원, 경북의 재도전 수당, 전남의 문화비 지원으로 보는 지방의 반격을 살펴본다. 지방 청년이 서울을 선택하는 이유는 단순히 월급이 높아서만은 아니다. 지원할 수 있는 기업과 직무가 많고, 첫 직장이 맞지 않더라도 다른 회사로 옮길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이 함께 작용한다. 실제로 경향신문이 2021년 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