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계양구립도서관 산하 6개 도서관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인천시교육청 계양도서관과 함께 '책동네 패스'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계양구립도서관 6개 도서관은 28일 계양산성박물관에서 계양도서관과 '책동네 패스'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계양도서관이 시범 운영해 온 독서·소비 연계 사업인 '책동네 패스'를 계양구립도서관 6개관으로 확대 운영해 계양구 전역으로 확대하기 위해서다.앞으로 계양구립도서관 이용자는 독서 활동에 참여하면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충남 광천시장 100주년 기념 ‘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0월 18일까지 3일간 광천시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광천의 대표 특산물인 토굴새우젓과 광천조미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연계 행사를 함께 운영해 예년보다 더욱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한우협회가 운영하는 한우 먹거리 시식존을 운영해 품질 좋은 홍성 한우를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광천전
16시간전
한국철도공사가 극한 폭염에 대응해 여름철 철도 선로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코레일은 전국 선로 총 599곳에 스프링클러 형태의 자동살수장치를 운영해 열차 운행 안전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통풍이 잘 되지 않거나 급격한 곡선 구간 등 폭염 취약개소에 집중 설치·운영해,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선로 휘어짐을 예방한다.아울러 40℃ 넘는 폭염에 대응해 선제적 서행으로 열차 운행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주요 역과 열차에는 생수·부채 등 비상용품을 비치하고, 폭염으로 인한 지연 안내 방송 등 고객 불편 최소
경남과학교육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도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실험교실’과 ‘융합 레고 코딩교실’을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김만식 기자 = 의성군은 의성향교가 의성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무료 숙박을 운영해 향교에 머물며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문음미 기자 =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16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요리교실을 운영해 조리기술 습득과 자립생활 능력 향상을 지원
문음미 기자 = 진도군은 여름철 군민들에게 휴식과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해 온 사천리 물놀이장의 운영을 종료하고, 앞으로는
8시간전
경남도교육청이 설립한 미래교육원이 주차장 준공 승인도 받지 않은 채 시설을 운영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학생과 학부모 등 방문객들의 안전이 최우선돼야 할 공공기관
중부뉴스통신 = 서울 용산구가 폭염특보 단계 완화에도 불구하고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구민안전보험 보장항목에 ‘온열질환 진단비’를 신설‧운영해 눈길을 끈
중부뉴스통신 = 제주시는 청소년수련시설 12개소를 청소년지도사 현장실습기관으로 운영해 미래 청소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청소년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와이드링크스, 화학 접착제 없는 친환경 패키징 필름 특허 등록…재활용 효율성 높인다
친환경 패키징 및 글로벌 유통기업 와이드링크스는 화학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은 단일 소재 기반 친환경 패키징 필름 기술에 대한 특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3시간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과학대 공학기술교육 역량 인증
3시간전
울산과학대학교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의 ‘2026년 공학기술교육인증 평가’에서 기계공학기술 학위과정이 예비인증을 획득하고, 전기공학기술과 화학공학기술 학위과정이 인증연장 판정을 받아 총 3개 학위과정이 인증을 유지·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12일 대학에 따르면 ETAC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요구하는 국제적 수준의 공학·기술 교육 기준에 도달했음을 인증하는 제도다. 공학교육인증, 컴퓨터·정보학교육인증과 더불어 공학 분야 인증제의 한 갈래를 이룬다. ETAC는 전문대학이 중심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공격 쌍끌이’ 이동경·야고 “개인보다 팀 우승 먼저”
3시간전
프로축구 울산HD가 시즌 후반기 선두권 추격에 나선 가운데 공격을 이끄는 이동경과 야고가 팀의 우승을 향한 각오를 밝혔다. 울산은 최근 상승세를 타며 선두 서울을 추격하고 있다. 시즌 초반 다소 흔들렸던 경기력을 끌어올린 가운데 공격진의 결정력까지 살아나면서 후반기 순위 경쟁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특히 이동경과 야고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이동경은 최근 제로톱으로 나서며 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미드필더 출신인 만큼 최전방에 머무르기보다 내려와 공을 받아 공격을 전개하고, 빈 공간으로 침투하며 상대 수비를 흔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선관위, 6·3 지선 관련 소청 9건 모두 기각
3시간전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3 지방선거 관련한 선거 소청 9건을 모두 기각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선거별로는 남구청장 선거 1건, 북구청장 선거 2건을 비롯해 지역구 시의원 2건, 지역구 구의원 2건, 비례대표 구의원 2건 등이다. 앞서 국민의힘과 일부 유권자 등은 선거 과정에 오류가 있었다며 선거 무효 소청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시선관위는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검토한 결과, 선거 과정에서 별다른 위법 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는 취지로 모두 기각 결정을 내렸다. 다만 북구청장 선거와 관련해 유권자 131명이 제기한 소청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업도시 울산, 바다의 가치를 다시 묻다]붉은 기와와 푸른 바다…해안선 따라 흐르는 ‘관광동선’
3시간전
중국 연해의 핵심도시인 칭다오는 최근 ‘보는 바다’에서 ‘체험하는 바다’로 관광형태를 옮기고 있다. 과거 무역과 산업 중심이었던 해안가에 광장과 공원, 산책로, 요트시설, 야간경관 등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하며 해양관광도시로의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산·바다·도시 어우러진 해양관광도시칭다오는 중국 연해의 핵심 도시이자 국제 종합교통 허브로 불린다. 육지 면적은 총 1만1000㎢, 해역 면적은 1만2000㎢로 총 7개 구와 3개 시를 관할하며 105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특히 칭다오는 산과 바다, 도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