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 생극농협은 지난 10일 농협 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6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전달한 장학금은 1인당 150만원씩 모두 900만원이다. 한창수 조합장은 “앞으로도 조합원과 가족에 체감하는 다양한 교육 지원과 복지사업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음성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음성 삼성농협은 삼성면 행정복지센터에 쌀 72포를 기탁했다.기탁 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과 따뜻한 식생활을 지원하고자 각 마을 경로당에 배부된다.정의철 조합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만큼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탁했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음성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음성 맹동농협은 농촌사랑기금 200만원을 맹동면장학회에 전달했다. 농촌사랑기금은 농업사랑운동 실천, 농업 농촌의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조성된 공익기금이다. 맹동농협 농촌사랑카드 소지회원이 카드를 사용하면 이용액의 0.1%를 농협 비용으로 적립한 기금이다. 박환희 조합장은 “농협의 사업 성과로 조성한 공익기금을 지역에 환원하고자 장학금을 전달했다”며 “지역인재 육성과 농촌학생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음성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어린이날을 맞은 충북 음성 수소안전뮤지엄이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붐볐다.놀이와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면서 어린이들이 수소에너지를 직접 보고 느끼는 현장이 됐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5일 충북 음성 수소안전뮤지엄에서 어린이날 행사 ‘수소야 놀자! 지구를 지키는 초록에너지’를 진행했다.행사장에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충북 혁신도시 특성을 반영해 어린이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꾸려졌다.가장 눈길을 끈 프로그램은 ‘수소에너지 설계
김진균 충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0일 음성·진천 혁신도시 교육특구 지정을 공약했다.김 후보는 “음성과 진천 지역의 혁신도시를 교육특구로 지정해 행정구역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겠다”며 “24시간 밀착 늘봄 시스템을 구현해 행정구역을 초월한 거점형 늘봄센터를 조기 완공하고 맞벌이 부부를 위한 저녁 돌봄과 조식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고 밝혔다.이어 “교육청이 추진하는 ‘충북형 한국어학교’를 음성·진천 교육특구와 연계해 조기 안착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김 후보는 아울러 충북반도체고의 ‘글로
충북 음성 농협연합장례식장과 국립소방병원은 지역사회 보건의료 증진과 건강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두 기관은 농협 조합원 대상 건강검진과 병원 내원객을 위한 장례 서비스 정보 제공 등에 협력한다.이번 협약으로 장례식장은 장례 전반의 전문 서비스를, 병원은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국립소방병원은 현재 시범진료 단계다. 외래 14개과를 운영한다.
충북 금왕읍기관사회단체협의회는 27일 금왕읍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과 재단법인 금왕장학회에 장학기금 2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금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금왕읍 저소득가정에 전달한다.유승희 금왕읍장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장학기금과 성금을 기탁하신 기관사회단체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복지 위기에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음성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음성 맹동농협이 ‘2025년도 APC 연도대상’ 최우수상을 받았다.APC 연도대상은 농협중앙회가 주관해 전국 농협 산지유통센터를 대상으로 운영 효율성, 마케팅 능력, 취급 물량 성장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산지 유통 분야 최고의 상이다.맹동농협은 △고품질 브랜드 마케팅 강화 △유통 채널 다각화 △스마트 물류 시스템으로 농산물 산지 유통의 핵심 거점으로서의 역량을
  충북 음성군 대소읍 ㈜수도전기제어 김금복 대표는 14일 대소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 성금은 대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호천사 연합모금 사업으로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복지사업에 쓰인다. /음성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음성 새마을지도자소이면협의회·부녀회는 6일 소이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54회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소이면 효 큰 잔치’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가치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풍물놀이와 민요 가수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에서는 장한어버이와 효행자 표창, 기념사 등이 진행됐다.2부에서는 초청가수 성지영 외 3팀의 축하공연 등이 마련돼 어르신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김호영 소이면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한 새마을지도자소이면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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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학생 통학지원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
학생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실질적인 교육기회 균등을 보장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3일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은 ‘학생 통학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1조는 “이 법은 학생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을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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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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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총파업 경제적 악영향 우려…"노사 모두 설자리 잃게 될 것"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파업 위기에 놓인 가운데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파업이 미칠 경제적 악영향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5일 사내게시판에 메시지를 올려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노동조합 총파업에 대해 "이사회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다.신 의장은 총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노사 모두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그는 "막대한 파업 손실과 고객 이탈로 회사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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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백두대간 수목원'에서, '백두대간 박달령'까지 걷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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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첫 토요일, 서둘러 길을 나섰다. 봉화 백두대간수목원에서부터 시작될 이번 걷기는 갈길이 멀어 아침 6시 30분에 출발할 예정이었다. 인천시교육청 앞에는 벌써 두 대의 버스와 참여자들이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영월을 지나 태백을 거쳐 가는 동안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새삼 깨닫게 된다. 가깝게, 멀게 펼쳐져 있는 산야가 저마다의 색들을 뿜어 올려 눈이 시릴 만큼 선명한 풍경을 펼쳐 보여 주었다. 초록의 나무들 사이로 희고 붉은 봄의 꽃들, 햇살이 없어도 충분히 아름다운 우리의 자연이다.백두대간의 중심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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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 청라하늘대교 전망대 개장…첫 주말엔 예약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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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오른 인천 청라하늘대교의 관광 시설이 개장하면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9일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개장한 청라하늘대교의 관광시설 '더 스카이184'의 하늘전망대는 8일 오후와 주말인 9일과 10일 예약이 대부분 마감됐다.세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오른 하늘전망대는 하루 10회차만 운영되면서 이달 일부 선호 시간대 예약 역시 마감된 상태다.지난 7일과 8일 전망대를 찾은 이용객들은 청라·영종국제도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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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쾌청한 5월 하늘' 대체로 맑음...큰 일교차 주의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남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9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새벽에 대체로 흐리겠으나,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9~12도, 낮 최고기온은 18~20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9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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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여성 창업아카데미 개강식 개최
서울 용산구가 지난 7일 용산구 여성플라자에서 '2026 용산여성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해 예비 여성 창업인들의 창업 여정을 응원했다. '용산여성 스타트-업 프로젝트' 3기의 일환이다.이날 개강식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포함, 박은주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창업아카데미 참여자 24명 등이 참석해 교육과정의 시작을 함께했다.참가자들은 교육과정 운영 방향과 향후 일정을 공유하며 서로의 창업 구상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가 끝난 뒤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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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평생교육원, AI활용·인문교양·창작 등 6개 분야 기획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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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은 AI 활용, 인문 교양, 창작, 콘텐츠 제작 등 총 6개 분야의 ‘6월 기획강좌’를 운영한다.일상에 새로움을 더하는 AI 활용 교육부터 감성적·인문적 성찰을 돕는 창작 활동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시민 누구나 자신의 관심과 필요에 따라 배움을 선택할 수 있다.이번 기획강좌는 명예교수 교양 특강 시리즈를 비롯해 AI 활용 입문, 반려 콘텐츠 제작, 자서전 쓰기, AI 그림책 창작, 고양이 미술사 등 총 6개 강좌로 구성된다. AI 기초 활용 교육부터 콘텐츠 제작, 삶을 기록하는 글쓰기, 감성 기반 창작 활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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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민주주의, 광장에서 마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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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은 노무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내 삶의 민주주의, 광장에서 마을로’를 슬로건으로 5월 추모 행사를 이어간다. 2026년은 노무현 대통령 서거 17주기이자 탄생 80주년의 해다. 올해 슬로건은 광장에서 확인한 시민의 힘을 각자의 일상과 마을로 넓혀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재단은 이번 추모 행사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