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살미면 향기누리봉사단은 지난 21일 홀몸노인 및 저소득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삼계탕과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직접 끓인 삼계탕과 겉절이 배추김치 등을 준비해 15가정에 직접 전달했다.음식 전달과 함께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피며 온정을 나눴다.김석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무더위를 이겨내는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이웃
  충북 괴산 주성마트는 8일 괴산군청을 방문해 삼계닭 1000마리를 기탁했다. 기탁된 삼계닭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지역 취약계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된다. 김홍래 대표는 “더위에 지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금산군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추부면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한 한끼 만들기 사업을 전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 13명은 깍두기, 삼계탕 등을 준비해 60가구에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오남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를 받은 어려운 이웃들이
충북 충주시 봉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50가구에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삼계탕을 일일이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도 세심하게 살폈다.이미애 위원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이웃들이 보양식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고 전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수암로타리클럽은 9일 서원구 성화개신죽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10kg 15포와 라면 1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최은화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단체가 되겠다” 고 말했다. /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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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새마을지도자망미1동부녀회에서 관내 저소득 70세대를 대상으로 직접 만든 오리불고기 밀키트 나눔 행사를 추진하였다고 밝혔다.새마을지도자망미1동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행정복지센터 행사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오리불고기 밀키트 70세트를 준비하느라 분주했다.조순정 새마을지도자망미1동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오리불고기 밀키트를 우리 이웃들이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에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의 정을 더욱더 나눌 수 있도록
충북 진천청년회의소는 15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을 위한 쌀 1000kg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관내 주요 사회복지시설을 거쳐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소외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김태규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늘 건강하고 따뜻하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진천군의 발전과 군민 화합을 위한 나눔과 봉사, 문화 활동을 아낌없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진천청년회의소는 다채로운 지
충북 충주 ㈜천암푸드는 23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생산한 삼계탕 1400개를 기탁했다.기탁된 삼계탕은 폭염과 호우 피해 등으로 건강 관리가 필요한 지역 내 독거노인, 복지시설,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기탁식에 참석한 김현수 ㈜천암푸드 대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충주시 산척면 광덕리에 위치한 ㈜천암푸드는 삼계탕, 도가니탕, 갈비탕
통영관광개발공사는 20일 도남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여름이불 60채를 기탁했다.이번 후원은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여름용 이불로,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조손가정 등 취약가구 60세대에 전달됐다.이날 공사 임직원들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직접 여름이불을 전달하며 안부를 나눴고, 무료급식소 배식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물품 지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SK하이닉스는 14일 기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을 위해 5000만원 상당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청주시에 기탁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한부모가족 250세대에 세대당 2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상품권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사용할 수 있어 가계 경제 안정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박호현 부사장은 “이상기후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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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이건태, 보완수사권 토론 불발... 이건태, 당원 핑계 대며 토론 취소
'조선 제일검'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과 '이재명 방패' 민주당 이건태 국회의원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공개토론이 결국 불발됐다.애초에 두 사람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놓고 오는 22일 오후 5시 JTBC에서 공개토론을 하기로 했다.그러나 이건태 의원이 당원 핑계를 대며 18일 공개토론을 하지 않겠다고 일방적으로 선언했다.이에 한동훈 의원은 토론에서 밀릴 거 같으니까 도망쳤다고 비판했다.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당원동지 여러분의 많은 의견과 조언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이번 토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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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트럼프 '2020 대선 개입' 주장 반박…"악의적 비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0년 미국 대선이 중국의 개입으로 조작됐다는 주장을 거듭 펴자 중국이 "순전히 꾸며낸 악의적인 비방"이라며 정면 반박했다.린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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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년들 사이에서 달리기가 새로운 사회관계망서비스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과거에는 맛집이나 여행 사진을 공유하는 것이 주류였다면, 최근에는 러닝 기록과 운동 성과를 인증하는 게시물이 웨이보, 샤오훙수, 더우인 등 주요 플랫폼을 채우고 있다.중국 언론과 SNS 분석에 따르면 '러닝 인증'은 단순한 운동 기록을 넘어 건강한 생활습관과 자기관리를 보여주는 하나의 문화로 확산되고 있다. 이용자들은 달린 거리와 시간, 심박수, 소모 칼로리 등을 스마트워치와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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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하이닉스 주식 팔지 마라...시간 두면 우상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 시대 한국의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지능 수출'을 제안하며, AI 기술과 컴퓨팅 역량을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17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하계포럼 AI 대담에 참석해 "AI 경쟁은 산업을 넘어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시대"라며 한국이 미국과 중국의 경쟁 구도 속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미국이 최고 수준의 AI 성능을 앞세우고 중국은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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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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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한마음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전국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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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한마음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6년 전국 지역자활센터 간이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자활사업 운영 역량과 성과를 평가하고 있으며, 올해 평가는 참여자의 자활역량 증진과 운영 전문성 등 16개 지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군산한마음지역자활센터는 다수의 평가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우수기관에 선정됐다.특히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활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자활근로사업과 자산형성 지원사업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뒀으며, 참여자별 맞춤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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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2895억 규모 LH 공공주택사업 따냈다
동부건설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발주한 공공주택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동부건설은 23일 고양창릉 B-1BL 및 양주고읍 A-12BL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발주처는 한국토지주택공사이며, 선정 공고일은 22일이다.총 계약금액은 약 5677억원이며 이 중 동부건설의 지분은 51%다. 동부건설에 해당하는 계약금액은 부가세 포함 약 2895억원이다. 이는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조7586억원의 16.46%에 해당한다.이번 사업은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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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내수면 어업인과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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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는 지난 16일 청풍면 복지회관에서 지역 어업인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주요 현안을 공유하기 위한 어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농업기술센터 강종선 소장과 청풍면 최준식 면장을 비롯해 박헌영 지역구 시의원, 자율관리어업공동체 및 제천시낚시협회 위원장과 총무 등 20여 명이 참석해 어업 현안과 관련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간담회는 어업 관련 주요 사업과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질의응답과 어업인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어업인들은 내수면 생태계 복원과 토종어류 자원 회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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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연극·영화이야기, 김홍신문학관에서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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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문화주간, 논산에서는 각양각색 연극·영화이야기가 펼쳐진다. 김홍신문학관에서는 28~31일 나흘에 걸쳐 영화상영과 연극영화 토크를 이어간다.오후 2시부터는 문학관 세미나실에서 영화 세 편이 상영된다. 김홍신 대표작을 영화화한 『인간시장』, 김수환추기경 어린 시절을 수채화로 그려낸 『저산너머』, 김대건 신부를 근대화 선봉장으로 부각한 『탄생』이다. 이상 세 편은 문학관 관련 영화들인데 마지막날 영화는 『달짝지근해: 7510』 유해진, 김희선 주연 로맨틱코미디인 이 영화는 논산문화원에서 지원한다.영화감상 후 4~6시는 연극·영화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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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보건소-㈜담우, 군민 건강증진·돌봄농장 운영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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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은 23일 농업회사법인 ㈜담우에서 지역 군민의 건강증진과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보건소의 전문적인 건강관리 자원과 ㈜담우의 농업 자원을 연계해 군민에게 더 체계적이고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고흥군 보건소는 ▲보건소 사업 협력체계 구축 및 관련 자료 공유 ▲어르신 건강관리 프로그램 및 보건교육 지원 ▲지역사회 건강증진 자원 발굴 및 연계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농업회사법인 ㈜담우는 ▲사회적 돌봄농장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