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외도동 적십자 봉사회는 10일 제주도농아복지관을 방문해 회원들이 직접 담근 맛김치 5kg 20박스를 전달했다.이번 후원 물품은 지난해에 이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오지윤 회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힘든 시기를 조금이나마 덜어내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김치를 준비했다”며 “회원들의 정성과 사랑이 가득 담긴 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힘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귀포중앙교회는 지난 10일 천지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며 5kg 김치 40박스를 기탁했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인들의 뜻을 모아 마련 되었다.김상현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온정을 느끼며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곳을 살피고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김란아 천지동장은“따뜻한 나눔을 보내주신 서귀포중앙교회에 깊은 감사를
충북 문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고령층,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여름 이불 보급 사업을 추진했다. 원범수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작은 어려움까지 살피며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계절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
부산 연제구 연산4동 통장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연산4동 이웃사랑나눔회에 기탁하였다.통장협의회는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매년 명절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신순옥 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후원받은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 2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청도군 풍각면 새마을3단체는 지난 2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르신댁을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생활 여건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의 나눔과 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3단체 회원들은 송서리 저소득 노인부부 가구를 찾아 노후된 장판과 벽지를 교체하고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리정돈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구영모 협의회장은 “우리 주변에는 작은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뿐만 아니라 홀로 생활하는 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족, 돌봄이 필요한 아동, 갑작스러운 위기에 놓인 가구 등 저마다 다른 사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있다. 최근에는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 가족구조의 변화, 사회적 고립 등 새로운 사회문제까지 더해지면서 사회복지현장에서 마주하는 어려움도 점차 다양하고 복잡해지고 있다. 이처럼 복지에 대한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지만 다양한 복지욕구를 공공의 예산과 제도만으로 충족하기에는 현실적인 어려
한국자유총연맹 충북 충주시지회 운영위원회는 1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4개 읍면동 위원회와 함께 ‘명절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운영위원회 기금 120만원으로 정성껏 준비한 송편도시락 160개를 주덕읍, 소태면, 달천동, 연수동 등 4개 읍면동 위원회가 함께 저소득가구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김명수 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
함안군 가야읍은 14일 가야읍 적십자봉사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소고기뭇국 53통을 가야읍 공유냉장고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다.박명설 가야읍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이 따뜻한 소고기뭇국을 드시며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이 마련됐다.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민간단체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포항제일라이온스클럽은 3일 포항시 남구 동해면 행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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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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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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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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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OECM 공·사유림으로 확대 추진…생물다양성 보전 기여 목적
산림청이 9월8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공·사유림 내 산림OECM 등록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산림OECM은 법적으로 지정된 보호지역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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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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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9월 11일 산격청사에서 ‘추석 명절 성수품 수급관리 및 가격 안정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대구시와 9개 구·군,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등 농수산물 유통 및 품질관리·공정거래 관련 유관기관, 도매법인, 주요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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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기후부 ‘에너지기술공유대학’ 공모 선정… 국비 110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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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 “일본 취업, 일본어만으로는 부족…나만의 경쟁력 갖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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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포도 수출 증가, CPTPP 낙관론 안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한국 포도를 자유무역협정 극복의 대표 사례로 평가하며 수출 1억 달러 달성 가능성을 강조했다. 그러나 포도 수출 증가만 보고 CPTPP 가입에 따른 농업 피해를 낙관해서는 안 된다. 수출액이라는 외형만으로 국내 포도 산업의 건전성과 경쟁력을 판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한·칠레 FTA 이후 포도 산업이 걸어온 길은 순탄한 성공과 거리가 멀다. 전국 포도 재배 농가는 2010년 3만4001호에서 2018년 1만9674호로 42.1% 감소했다. 개방 충격을 견디지 못한 1만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