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이 전기 미니밴 ID.버즈에 한층 강화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적용한다. 차선 변경부터 고속도로 출구 대응, 운전자 이상 상황 감지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면서 전기차 주행 편의성을 높이는 모습이다.10일 전기차 매체 인사이드EV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ID.버즈에 새로운 운전자 보조 패키지 'IQ.드라이브'를 적용했다. 폭스바겐이 지금까지 선보인 운전자 보조 기술 가운데 가장 진전된 구성으로, 트래블 어시스트와 이머전시 어시스트 플러스, 예측형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도로 경험 관리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