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존경하는 대덕구민 여러분!그리고 공직자 여러분!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에는 행복과 건강, 그리고 희망과
고요한 불안과 머뭇거리는 시선을 담은 사진들이 진주문고에 놓인다. 오는 25일까지 진주문고 본점 내 아트스페이스 진주에서 열리는 문슬 사진전 ‘그리고 아무 말도
중부뉴스통신 = 구리시는 구리문화원이 지난 1월 6일, 구리 마을 기록화 사업의 세 번째 성과물인 '토평동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삶의 기억'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존경하는 오산 시민 여러분!그리고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희망의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지난 한 해 동안 시정이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응원해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헌신하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2025년은 변화와 도전, 그리고 성장의 시간이었습니다.대규모 개발사업의 진전과 교통망 확충, 첨단산업 기반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시의 미래 비전이 더욱 선명해졌습니다.그동안 축적해 온 정책과 사업들이 계
2026년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사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중요하고도 분명한 문제의식을 던졌다고 생각한다. 그 중 부산·울산·경남에 거주하고 있는 나는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은 불가능하다는 선언에 주목하였다. 그리고 그 대안으로 제시된 ‘5극 3특 체제’ 그리고 남부권을 해양 수도로 육성하겠다는 국가 전략은 부산·울산·경남의 우리에게는 더 이상 추상적인 비전이 아니다. 그리고 이 대전환의 구상이 현실이 되기 위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핵심 인프라 중의 하나가 바로 가덕도 신공항이다.가덕
진주정신, 다시 천년을 깨우다-남강에 새긴 첫 번째 서명, 그리고 ‘사람’이라는 벼락-이정옥/찬란한진주 대표·진주시 문화사업가·진주시 문화관광해설사·칼럼니스트·수필가 본보 칼럼니스트인 이정옥 작가가 진주 정신을 주제로 한 15주 기획칼럼 를 매주 게재한다. 이 연재는 과거의 회상을 넘어 진주의 정신적 계보를 인문학적으로 집대성하는 작업으로 강민첨 장군의 문무겸전부터 진주사범의 교육 구국, 지신정 허만정 선생의 일신 정신, 그리고 세계가 주목하는 K-기업가정신까지 아우르게 된다. 특히 대한민국 교
2026년은 어떤 한해가 펼쳐질까. 지난해에 이어 완만한 경기 회복 속에서 AI, 반도체, 친환경 등 미래 산업군을 중심으로 고용 구조가 대전환기를 맞을 거으로 예상되는 2026년. 국내외 상황과 산업 전망, 그리고 취업시장을 살펴본다.글 | 탁정인 기자 [email protected] 01. AI와 반도체, 그리고 에너지 문제!- 02. 2026년, 판단자가 생존한다!- 03. HITL이 바꾼 산업 환경 TOP 4!- 04. 2026년, 빠르게 사라질 직업 세 가지!- 05. 취업시장, 이제 예측하지 말고 정의하라!
존경하는 문경시민 여러분! 그리고 늘 고향을 마음 속에 간직하고 사랑해주시는 출향인 여러분! 새로운 희망과 설렘을 안고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의 붉은 기운을 맞아 어둠을 걷어내고 앞으로 나아가는 용기와 도전 그리고 역동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이 해에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고 꿈과 계획이 힘차게 나아가 값진 결실로 이어지는 희망의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해 문경시의회는 두 차례의 정례회와 다섯 차례의 임시회를 통해 총 74일 동안 회의를 진행하며 행정사무감사 각종 조
존경하는 제주도민 여러분,그리고 제주에너지공사 임직원 여러분,책임과 실행의 해, 병오년 2026년이 밝았습니다.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에너지대전환이라는 쉽지 않은 과제를 묵묵히 수행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과,제주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미래를 위해 늘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제주는 지금 2035 탄소중립이라는 분명한 목표 아래,재생에너지 확대와 분산에너지 추진체계 구축,그리고 새로운 에너지 산업으로의 전환이 동시에 요구되는 중대한 시기에 놓여 있습니다
존경하는 문경시민 여러분!그리고 늘 고향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사랑해주시는 출향인 여러분!새로운 희망과 설렘을 안고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병오년의 붉은 기운을 맞아, 어둠을 걷어내고 앞으로 나아가는 용기와 도전, 그리고 역동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이 해에,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고, 꿈과 계획이 힘차게 나아가 값진 결실로 이어지는 희망의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지난 한 해 동안 문경시의회에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의정 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행복한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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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가락극동 재건축 사업 따내…‘르엘’ 적용
롯데건설이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을 따냈다.롯데건설은 송파구 가락동 일대 가락극동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12개 동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999가구 규모로, 공사비는 약 4840억 원이다. 롯데건설은 이 단지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을 적용해 브랜드의 16번째 사업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외관 디자인은 글로벌 건축 설계사 저디와 협업해 완성도를 높인다.단지에는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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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1347억원 과징금 불복…개보위 상대 행정소송 제기
약 2300만명의 가입자 개인정보가 유출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SK텔레콤이 법적 대응에 나섰다.SK텔레콤은 19일 오후 서울행정법원에 개보위의 과징금 부과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행정소송법상 제소 기한은 처분 송달일로부터 90일로, 20일이 마감일이었다.개보위는 지난해 8월 SK텔레콤 해킹 사고를 조사한 결과, 알뜰폰 이용자를 포함해 총 2324만4649명의 휴대전화번호, 가입자식별번호, 유심 인증키 등 25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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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Bio, KRAS 난제 정면 승부… FDA 임상 ‘투트랙’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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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시민행동플랫폼 출범...광명시는 누구를 위한 도시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지역 시민사회가 재개발·재건축을 비롯한 생활 안전과 시민주권 강화를 위한 공동행동에 나섰다.광명 시민행동플랫폼 준비위원회는19일 광명시청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광명 시민행동플랫폼’ 결성을 공식 선언했다.시민행동플랫폼에는 ▲광명촛불행동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광명교육연대 ▲누리봄교육공동체 ▲광명마을대학 ▲광명16구역 청산준비위원회 ▲광명11구역 비상대책위원회 ▲철산주공8·9단지 비상대책위원회 ▲너부대마을 대책위원회 등 지역 시민·주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준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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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경북 정가가 ‘행정통합’이라는 거대한 소용돌이에 휩싸였다.이재명 대통령이 띄운 광역지방정부 통합 메시지에 대전충남과 광주전남이 화답한데 이어 행정통합의 선구자 격인 경북도와 대구시도 통합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수도권에 대응하는 ‘500만 메가시티’를 만들겠다며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정기 대구시장권한대행이 합의하면서 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하지만 선거판이 사실상 열린 국면, 저마다 각론 곳곳에서 다양한 목소리가 분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 자리를 노리는 후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