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대구 달서구 송현여고 제44회 졸업식을 마친 졸업생들이 고3 교실에서 담임 선생님과 마지막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전홍선 기자 = 18일 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 방향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
김만식 기자 = 충청남도의회 안장헌 의원은 3일 열린 본회의에서 마지막 신상발언을 통해 16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문음미 기자 = 순천시는 설 연휴 마지막 날 개최한 ‘윷놀이런&습지런’ 행사가 가족, 친구, 연인 등 약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
미국과 러시아 간 마지막 남은 핵무기 통제 협약인 신전략무기감축조약이 5일 만료되며 세계가 다시 군비 경쟁으로 치달을 수 있다는 ...
중부뉴스통신 = 지난해 말 착공에 들어간 울산 남구 장생포순환도로 마지막 구간 확장공사가 본격 추진되는 가운데, 공사 초기 단계부터 주민 불편 최소화와 원활한 소
경남 초등학교 2곳이 저출산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로 올해 마지막 졸업생을 배출하고 통폐합한다.20일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2월 12일 고성 동광초등학교가 제
전주시가 외곽순환도로망의 마지막 구간인 ‘완주 상관~전주 색장’ 구간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앞두고 관·정·연이 참여하는 공조체계를 구축해 총력전에 나선다. 시는 전북특별자치...
화천산천어축제 ‘야전 사령관’ 최문순 화천군수가 12년째 이어진 축제 마지막 평일 업무보고 회의를 마쳤다. 최문순 군수는 30일 오전 9시, 화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축제 일일 업무보고 회의를 주재했다.이날 회의는 올해 6월 퇴임을 앞둔 3선의 최군수가 참석하는 산천어축제 마지막 평일 업무보고 자리였다. 평소와 다름없이 회의장에 도착한 최군수는 나라를 시작으로 이어진 각 부서의 전일 업무에 대한 지시를 담담히 이어갔다.마지막 회의의 화두는 마지막까지 ‘안전’이었다. 얼음판 두께와 밀도, 금일의 기온과 기상특보 등을 확인한 최군
2026년 1월의 마지막 한 주는 전북 발전의 중대한 고비가 될 것이다. 완주·전주행정통합의 마지막 결단을 내려야 하는 순간이 닥쳐오기 때문이다. 잘 아는 바와 같이 완주·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2.13 피아Ai 문화뉴스] OTT·축제·유산·청년패스…문화는 ‘콘텐츠’에서 ‘인프라’로 확장 중
2월 13일 문화계는, ‘잘 만든 콘텐츠’가 곧바로 ‘지속 가능한 문화 인프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오늘의 소식들은 모두 흥행의 온도는 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판정 논란 줄인다…한국마사회 AI 심판 기술 해외 공개
한국마사회가 국제 경마 무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판 기술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마사회는 지난 9일 리야드에서 열린 제14회 국제경마심판회의에서 ‘한국 경마 심판분야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41회 Asian Racing Conference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각국 경마 시행체 심판위원과 공정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발표는 서울심판전문 이영우 부장이 맡았다. 이 부장은 ▲AI 채찍 카운팅 기술 ▲AI 기반 기수 추진동작 분석 시스템 ▲스피드맵 분석 프로그램
Generic placeholder image
[2.14 피아Ai 문화뉴스] 연휴의 문화, ‘소비’가 아니라 ‘접속’…박물관·공연·로컬이 다시 관객을 부른다
2월 14일 문화계는 설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문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냈다. 평소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던 전시·공연·박물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품질혁신의 방법론과 노하우... 성공 스토리와 패러다임 제시
출판사 바른북스가 경영서 신간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지경철 저자가 제1저서 ‘품질의 맥’ 실천 편으로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 중견기업 사원으로 입사해 실장까지 역임하면서 28년간 품질 전체 분야에 걸친 품질 실무와 경험을 토대로 축적해 온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품질은 누구나 어려워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령소방서 설 명절 대비 현장대응 대책 논의
의령소방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본서 중회의실에서 안전 관리 강화와 현장 대응 체계 점검을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대형 화재나 재난 사고 걱정 없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회의에서는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비해 ▲연휴 기간 특별경계근무 운영 및 출동 태세 점검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 시설 사전 점검 ▲화재 초기 가용 소방력 집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밀양시, 여성친화도시 제2기 시민참여단 출범
경남 밀양시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2기 시민참여단을 출범시키고 시민 중심 정책 추진에 나섰다. 밀양시는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제2기 시민참여단 위촉식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성특례시, 해빙기 대비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화성특례시는 해빙기를 맞아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지반 약화가 우려되는 시설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녕군, 도민체전 성화봉송 주자 모집
경남 창녕군이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성화봉송에 참여할 주자를 공개 모집한다. 창녕군은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릴 성화봉송 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마산만 추가 매립 ‘백지화’는 없다…정부 축소안 상반기 고시 예정
마산만에 축구장 약 20개 면적 매립을 계획했던 정부가 그 규모를 대폭 줄이기는 했지만 예정대로 일부 매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사업 계획은 상반기 중에 고시된다.해양수산부는 지난해 9월 결정한 대로 마산만 추가 매립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애초 계획했던 14만 1580㎡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번 겨울, 김해 화포천습지과학관으로 가볼까
입춘과 우수가 지났지만 아직은 추운 날씨, 이럴 때 아이들과 함께 실내로 생태여행 하기 좋은 곳이 있습니다. 김해 화포천습지과학관입니다.지난해 9월 15일 개관했고요. 화포천 습지를 체계적으로 연구·보전하고 체험 학습하는 공간입니다. 사업비 311억 원을 들여서 화포천 습지 바로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