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기자 = 성주군의회는 20일 본 회의장에서 제297회 임시회를 열어 제9대 성주군의회의 사실상 마지막...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구청장협의회는 3월 11일 오전 7시 40분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제201차 정기회의를 열고 민선 8기 마지막 회
경남도의회가 지방선거 전 마지막 도정질문 일정을 마쳤다. 10~12일 임시회 기간 본회의에서 도의원 9명(김진부·노치환·박병영·서희봉·이시영·장병국·장진영·정희성
충남 예산군의회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2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예산군의회의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다. 임시회에서는 예산군 ESG활성화 지원 조례안 등 25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비롯해 예산군수가 제출한 ‘예산군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38건의 안건을 각 상임위원회에서 면밀히 심사하고 의결할 예정이다. 장순관 의장은 “제9대 의회가 어느덧 공식적으로 마지막 회기를 맞이하게 되었다”며, “지난 4년간 예
더불어민주당 초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마지막 정책배심원 토론회가 정책 대결 대신 '전과 기록', '정책 무능', '측근 비리' 등을 거론하는 거친 난타전으...
경북도는 안동시·도산서원과 함께 30일 서울 경복궁 만춘전 앞에서 제6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를 개막하고, 참가자 250여 명이 270km에 달하는 14일간의 대장정에 나섰다. 1569년 음력 3월, 퇴계선생은 선조 임금과 조정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지역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고향 안동으로 귀향했다. 이듬해 타계하면서 이 길은 선생의 마지막 귀향길로 기록됐다. 이 재현행사는 서울 경복궁에서 경북 안동 도산서원까지 700리 길을 따라 걸으며 선생의 삶과 철학을 되새기고, 그가 거쳐 간 지역의
5선을 목표로 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선택은 서울시장직이라고 밝혔다. 그는 서울을 위한 '진심'을 강조하며 자신의 공직 생활의 마지막 각오로서 남은 열정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오세훈 시장은 26일 서울시청에서 "대통령직과 5선 서울시장직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5선 시장을 택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를 통해 서울에 대한 강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그는 "40대 이후부터 서울을 위해 살아왔다"며 "마지막 공직자로서 서울시를 위해 모든 열정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그는 국민의힘의 '절윤 결의문'에 대해 "어
22일 트럼프 대통령은 “하칸 피단 터키 외무장관은 리야드 정상회담 이후 걸프 국가들이 이란에 마지막 경고를 내렸다”고 전했다. [서원일 기자=...
제9대 진주시의회가 4년간의 의정활동 마무리를 앞두고 마지막 회기에 들어간다.진주시의회는 그간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 이후 변화된 제도 환경 속에서 의회사무국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관 제도 도입 등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며 의회의 역할을 강화해 왔다.또한 자치법규 정비와 예산심의, 정책 연구 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제도적 기반을 다져왔으며, 청렴도 향상 등 의정 운영의 내실도 함께 끌어올렸다.이 같은 의정 성과를 바탕으로 마지막 회기에서도 민생과 직결된 현안들을 보다 세밀하게 점검하는 데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제273회 임시회는
대한민국은 이미 ‘천만 노인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의료 기술의 발달로 연명치료가 가능해졌지만, 그만큼 마지막 순간까지 품위 있게 살아가는 권리가 중요해졌다.웰다잉법 시행 8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자가 325만 명을 돌파한 것은 법 제정만으로는 이루기 어려운 사회적 합의와 문화 확산의 결과다.웰다잉은 단순한 죽음 준비가 아니다. 내 생애 마지막 선택을 스스로 결정함으로써 삶과 죽음 모두를 존중하는 권리다. 연명치료 여부, 재산 정리, 치매 대비, 장례 방식까지 스스로 결정할 때 현재의 삶은 안정되고 품위 있게 된다. 이는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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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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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로 데이터 통합 ··· 진정한 AI 민주화 연다”
데이터브릭스는 서울에서 개최된 ‘데이터브릭스 AI 데이즈 서울 2026’을 통해 기업이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를 AI 에이전트의 지능으로 전환하는 차세대 통합 플랫폼의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기업의 AI 도입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AI 성공 여정을 공유했다. 그동안 많은 기업이 AI 도입에 실패한 주된 원인으로는 분석 환경과 운영 환경의 단절이 꼽힌다.닉 에어스 데이터브릭스 아태지역 부사장은 “과거의 데이터베이스 기술은 AI 에이전트 시대의 요구를 충족하지 못한다”며 “분절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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