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2차전지 부품 업체 삼진엘앤디가 주식등 보유 상황을 24일 공시했다. 삼진엘앤디의 임원 이명종 대표이사는 주식등의 수를 30만3368주 늘렸다.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 이명종과 특별관계자 8인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581만7672주, 보유 비율은 23.31%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이명종은 231만2274주, 9.26%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이경재는 34만4107주, 1.38%, 이은정은 77만4507주, 3.1%를 보유 중이다.이명종은 장내매매를 통해 주식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