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 지방선거 경남도교육감 보수·중도 진영 후보 단일화가 후보 간 파열음으로 진통을 겪고 있다.‘경남도교육감 보수·중도 후보 단일화 연대’는 12일 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일화 경선 참여를 확정한 권순기, 최병현 후보의 결단을 환영한다”며 “2차 경선 논의에 불참 중인 김상권, 김영곤 후보는 즉각 복귀하라”고 촉구했다.단일화 연대는 지난주 권순기·김상권·김영곤·최병현 등 예비후보 4인을 대상으로 오는 30일 단일 후보를 확정하기 위한 절차와 향후 일정을 공식 안내했다.그러나 김상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