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와 관련,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를 비롯한 기초단체장·지방의원 후보 공천작업이 금주부터 본격화 된다. 중앙당 이정현 공천지도부는 5일부터 8일까지 시도지사 후보 공모를 예고하고 있는 데다, 울산시당도 후보공모를 예고한 상태다. 울산시장 예비 후보는 당 소속 김두겸 시장이 단독으로 조기 접수를 예고하고 있어 이변이 없는 한 전국 17개 시도지사 중 가장 빠르게 단수후보 발표가 유력한 상황이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울산시장 후보 공천심사 프로세스 전망은 의외로 단순하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중앙당 공천관리리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