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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2월 23일 9시 영주교육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3월 1일자 신규교사에 대한 임명장 수여 및 선서식을 개최 하였다.이 행사는 임명장을 수여하는 것과 더불어 교사로서의 사명감과 긍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신규교사 25명과 교육지원과장님, 행정지원과장님, 장학사들이 참석하였다.이날 신규교사 25명은 임명장을 받고 대한민국 공무원으로서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선서하였다.이성호 교육장은 신규교사의 첫 출발을 축복하고 『꿈과 끼를 펼치는 행복한 선비』를 육성하는 영주 교육 가족
부산 동구 수정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수정1동에 사랑의 식품 세트를 전달했다.김, 라면, 카놀라유, 간식 등으로 구성된 식품은 향후 수정1동 희망나눔점빵 운영 시 독거 어르신과 1인 중장년 가구 등에 생필품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수정1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명절은 물론 수시로 각종 식품 나눔과 함께 삼계탕, 김장 김치, 팥죽 나눔 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하반기에는 남몰래 소년소녀가정을 도우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초록씨앗 청소년봉사단이 직접 만든 쿠키를 범천동 관내 경로당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초록씨앗 청소년봉사단은 센터에서 운영 중인 청소년 자원봉사단체로서 탄소중립 실천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직접 쿠키를 만들고 포장해 범천동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세대 간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쿠키를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
영덕군 청년 농업인들로 구성된 4-H 연합회가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11일 10kg들이 쌀 38포를 영덕복지재단에 기탁했다.영덕군 4-H 연합회 한지훈 회장은 “상생의 가치와 문화를 확산하고, 추운 겨울철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하게 됐다”라고 전했다.한편, 4-H 연합회는 지·덕·노·체의 4-H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농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대구광역시 무형유산인 날뫼북춤보존회는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구청, 서부경찰서, 원고개시장 등을 돌며 고유의 민속놀이인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한다.지신밟기 행사는 한 해의 시작인 정초에 지신 진압 퍼포먼스를 통해 악귀와 잡신을 물리치고, 마을의 평안과 풍작, 가정의 다복을 비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이다.2026년 병오년 정초 지신밟기 행사는 2월 19일 오전 10시경 서구청에서 힘찬 북소리와 함께 시작되어 서부경찰서, 서구문화회관 등을 순회하고 둘째 날인 20일은 구민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이동면협의회는 지난 11일 이웃 돕기 성금 100만 원을 남해군 이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정귀동 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조혜은 이동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이동면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
울진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울진군‘올해의 책’선정을 추진하고 있다.올해의 책 선정은 단순히 읽는 책을 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군민들이 함께 토론하고 공감하는 울진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의 핵심 사업이다. 현재 군민을 대상으로 후보 도서에 대한 주민투표가 진행 중이다.후보 도서는 군민의 추천과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준비됐다. 일반 분야 ▲슬픔의 틈새 ▲최재천의 희망수업 ▲이처럼 사소한 것들 ▲적절한 좌절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가 선정됐으며 청소년
밀양시 삼랑진읍 검세리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고자 산림과 소방당국이 밤샘 작업을 벌이고 있다. 23일 오후 11시 30분 진화율은 33%로 집계됐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일몰 이후 야간 지상 대응 체제로 전환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일몰 이후에는 헬기 운항을 중지
대한민국이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 대외적으로는 북핵 위협과 미·중 전략 경쟁이라는 거센 파고가 밀려오고, 대내적으로는 저성장 고착화와 민생 부담이 누적되고 있다. 이런 복합 위기 국면에서 정치가 보여줘야 할 것은 절제와 통합의 리더십이다. 그러나 최근 국회의 모습은 그 기대와 거리가 멀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의 국민투표법 단독 처리 과정은 절차적 정당성 논란을 낳았다. 법사위는 입법의 체계와 위헌 소지를 점검하는 최종 관문이다. 그럼에도 다수 의석을 앞세운 일방 처리라는 비판이 제기된 것은, 협치의 원칙이 충분히 작동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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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경기 용인특례시장은 23일 “기흥구는 1983년 대한민국에서 반도체산업이 가장 먼저 시작된 곳으로 삼성전자가 처인구 이동·남사읍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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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21일 관내 거주하는 50가정, 총 159명을 대상으로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 ‘온가족 딸기밭으로 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소홀해지기 쉬운 가족 간의 소통을 증진하고, 체험형 여가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긍정적인 가족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직접 딸기를 수확하는 ‘손맛’을 즐기는 것은 물론, 갓 수확한 딸기를 활용해 꼬치를 만드는 요리 활동에 참여하며 화목한 시간을 보냈다.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딸기를 수확하고 요리
미국 의회에서 논의 중인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되고 XRP가 미국 은행 시스템에 통합될 경우, 규제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가격 재평가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는 클래리티 법안 통과 가능성을 90%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규제 명확성이 확보되면 XRP를 포함한 알트코인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설명이다.현재 클래리티법은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여부를 둘러싼 논쟁으로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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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2월 23일 9시 영주교육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3월 1일자 신규교사에 대한 임명장 수여 및 선서식을 개최 하였다.이 행사는 임명장을 수여하는 것과 더불어 교사로서의 사명감과 긍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신규교사 25명과 교육지원과장님, 행정지원과장님, 장학사들이 참석하였다.이날 신규교사 25명은 임명장을 받고 대한민국 공무원으로서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선서하였다.이성호 교육장은 신규교사의 첫 출발을 축복하고 『꿈과 끼를 펼치는 행복한 선비』를 육성하는 영주 교육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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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당이 제주 제2공항 추진지원 특별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23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당 차원의 제주 제2공항 추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특별위원회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이종욱 국회의원을 위원장으로, 제주도당 고기철 도당위원장을 부위원장으로 임명했다. 고기철 제주도당 위원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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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이 중대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해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기장군은 23일 군청에서 현업 업무 및 도급·용역·위탁 사업 담당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산업재해 예방 절차를 안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는 ▲산업재해 예방 절차 및 단계별 이행사항 ▲안전보건 확보 이행점검 관련 서류 작성
2월 23일 문화 지형 분석은 ‘관람의 붐’과 ‘보존의 비용’이 동시에 커지는 국면을 보여준다. 박물관·미술관의 관람객은 기록을 갈아치우고, 대형 전시는 예약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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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대법원의 판결로 미국 상호관세가 무효화되고 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에 15%의 새 관세를 부과할 것임을 밝힌 것 등에 대해 정부여당은 ▲미국 측과의 우호적 협의 지속 ▲수출시장 다변화 ▲대미투자특별법의 신속한 국회 통과 등으로 국익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관 산업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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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오 광명시의회 부의장, 23일 의정보고회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김종오 부의장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열린시민청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더 큰 광명을 향한 책임있는 의정''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의장은 그간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에 집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자리에서는 주요 조례 발의, 예산 심의 활동, 지역 숙원사업 추진 경과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시민 눈높이에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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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오픈AI 리셀러 계약 ··· ‘기업용 챗GPT’ 확산 시동
LG CNS가 오픈AI의 기술을 활용해 국내 기업용 AX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최근 LG CNS는 오픈AI와 ‘리셀러 파트너’, ‘엔터프라이즈 AI 서비스 구현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LG CNS는 국내 기업 고객에게 기업용 챗GPT 서비스인 ‘챗GPT 엔터프라이즈’의 도입부터 활용,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챗GPT 엔터프라이즈는 회사의 내부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거나 AI 학습에 활용되지 않는 환경을 제공해, 기업이 민감한 업무도 안심하고 처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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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올림픽 금메달 최가온에게 축하 선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최가온은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신동빈 회장으로부터 받은 화환과 선물 사진을 공개했다.화환에는 '축하드립니다,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이라고 적혀 있다.학창 시절 스키 선수였던 신동빈 회장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협회는 신 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로도 지금까지 롯데그룹이 회장사를 맡고 있다.롯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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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건조주의보 속 경북·대구 산불 잇따라 발생
설날인 17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경북과 대구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와 인력을 대거 투입해 긴급 진화에 나섰고,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이날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곳은 경북 봉화군이다. 오후 9시 47분께 봉화군 춘양면 석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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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초혁신경제추진단 전격 출범...15대 프로젝트 속도전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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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16회 2026 홀리해이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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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오는 3월 8일, 인도 전통 봄맞이 축제인 ‘제16회 2026 홀리해이 페스티벌’이 웰니스 관광 거점인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주한인도인공동체협회가 주최하는 ‘홀리해이 페스티벌’은 2011년부터 이어져 온 축제로, 올해 제16회 축제는 밀양 요가컬처타운의 주관으로 진행된다.이번 축제는 오는 2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사전등록 기간을 활용하면 더욱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다. 홀리해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경우, 당일 현장 구매가 대비 50% 할인된 1만원에 참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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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항공기업 등 3개사와 440억 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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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는 23일 경상남도청에서 우주항공복합도시의 미래 성장을 이끌 3개 기업과 총 44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사천시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 유치의 일환으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카프에어로) ▲디엔엠항공) ▲디엘에이치아이) 등 3개사다.카프에어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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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산불 밤샘 진화작업...진화율 33%
밀양시 삼랑진읍 검세리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고자 산림과 소방당국이 밤샘 작업을 벌이고 있다. 23일 오후 11시 30분 진화율은 33%로 집계됐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일몰 이후 야간 지상 대응 체제로 전환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일몰 이후에는 헬기 운항을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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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독주와 정책 실험, 대한민국의 신뢰를 흔들지 말라
대한민국이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 대외적으로는 북핵 위협과 미·중 전략 경쟁이라는 거센 파고가 밀려오고, 대내적으로는 저성장 고착화와 민생 부담이 누적되고 있다. 이런 복합 위기 국면에서 정치가 보여줘야 할 것은 절제와 통합의 리더십이다. 그러나 최근 국회의 모습은 그 기대와 거리가 멀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의 국민투표법 단독 처리 과정은 절차적 정당성 논란을 낳았다. 법사위는 입법의 체계와 위헌 소지를 점검하는 최종 관문이다. 그럼에도 다수 의석을 앞세운 일방 처리라는 비판이 제기된 것은, 협치의 원칙이 충분히 작동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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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시장 “용인 국가산단 프로젝트 진행되도록 시민과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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