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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은 지난 23일 함안군자원봉사센터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지역을 찾아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함안군자원봉사센터와 함안군자원봉사협의회,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함안군협의회, 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 함안군안전협의체 소속 자원봉사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거제시 거제면 일원의 침수 주택과 주변 환경정비, 토사 및 각종 쓰레기 제거 등 수해복구 활동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날 봉사활동에는 함안군수도 직접 참여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차석호 함안군수는 과거 거제시 공무원으로 근
밀양시의회는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행정사무감사에 반영하고 내실 있는 감사를 실시하기 위해, 8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12일간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를 접수한다.이번 시민제보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시정 현장의 문제점을 살피고, 행정의 위법·부당한 사항이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찾아 행정사무감사에 활용하기 위한 것이다.제보 대상은 ▲시정 전반의 위법‧부당한 사항 ▲주요 시책 및 개선·건의사항 ▲보조금 부당수령 ▲주요 사업의 예산 낭비 사례 등이다.다만,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이나
울진군가족센터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IBK기업은행 충주연수원에서 열린‘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에 다문화가정 자녀 15명과 함께 참여하였다.IBK기업은행이 주최하고 한국메세나협회가 주관한 이번 캠프는 이주배경학생과 문화소외계층 아동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캠프에 참여한 아동들은 태권도 공연, 국악마술극 ‘심청’, 눕극 공연 ‘고래바위에서 기다려’ 등 평소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공연예술을 관람하였다. 이와
경주시는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 보다 편안하게 외식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참여업소를 오는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웰컴키즈존’은 아동용 식기류와 유아용 의자, 아동 전용 메뉴판 등 가족 친화 편의시설을 갖춘 음식점을 지정·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2024년 88개소, 2025년 50개소를 지정해 현재 138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50개소를 추가해 총 188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지정업소에는 웰컴키즈존 현판과 함께 아동용 식기류, 유아용 의자 등 필요한 물품을 업소당 50만
경남 밀양시는 상반기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 사업을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하반기에도 이어간다.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인구감소지역을 찾은 관광객의 여행경비 일부를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밀양시는 상반기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국비 3억 2,4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로써 올해 총 6억 4,800만원의 국비를 포함해 상
대구시 달성군 옥포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는 19일 옥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날 현장에는 새마을회 회원 30여 명이 참가해 후원금으로 준비한 재료를 손수 버무려 열무김치 150여 통을 담갔다. 회원들은 완성된 김치를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구를 직접 찾아가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최태영‧신점선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열무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
포항시 남구청은 20일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공습 상황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시민들의 안전 확보뿐만 아니라 청사 방호 및 행정재산 보호를 위해 공습상황을 실제로 가정해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직원들의 대응 역량 점검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남구청은 청사 내 직원과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대피 훈련을 진행했으며, 훈련은 △경보 단말 작동 점검 △공습경보 발령 시 비상대피 장소 이동 △민방위 대원 및 유도 요원의 통제에 따른 안전 복귀 △직장민방위대원 역할 및 안보 교육 순으로 이뤄졌다.정정득
IBK기업은행 중국법인에서 800억원을 웃도는 대형 금융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고를 사전에 걸러내지 못한 내부통제와 금융당국의 사후 대응이 도마에 올랐다.은행이 대출금은 직접 집행하면서 차주들의 원리금 회수는 외부 온라인 플랫폼에 맡긴 데다, 상환 내역과 실제 입금액을 매일 대조했다고 밝혔는데도 수개월간 사고를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2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이 금융감독원과 기업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기업은행 중국법인은 현지 비은행 금융기관 A사와 협약을 맺고 현지 차주들을 대상으
소프트웨어 코드 대부분을 AI가 짜는 시대가 오면 엔지니어 역할을 어떻게 달라질까?이와 관련해 개발자 생산성 플랫폼 아비에이터 공동창업자 겸 CEO 안킷 제인은 최근 더뉴스택에 쓴 글에서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 일이서 코드를 짜는 기계를 만드는 일로 무게 중심이 넘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그에 따르면 앞으로 엔지니어는 프론트엔드나 백엔드가 아니라 제품 엔지니어와 플랫폼 엔지니어로 구분될 전망이다. 제품 엔지니어는 고객이 쓰는 제품을 만들고, 플랫폼 엔지니어는 이런 제품을 만드는 엔지니어들이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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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특례시가 고액·상습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명품과 귀금속 등 동산 157점을 공매에 내놓는다. 출품 물품의 감정가가 2024년보다 131% 늘면서 납부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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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는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20일 원효2동주민센터 지하주차장 일대에서 ‘우리동네 민방위 대피소 바로알기의 날’을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재난이나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안전 취약계층이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의 위치와 이용 방법을 정확히 알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이 실제 대피공간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대피훈련에는 지역 내 일민유치원 원아와 리버힐제2경로당 어르신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참
급·만성 백혈병과 악성림프종 치료에 사용돼 온 국가필수의약품 '로이나제주'가 국내 시장에서 완전히 철수했다. 이미 수년 전부터 공급 중단
의령군 유곡면 송산백세문화센터가 준공 2년 넘게 개장을 못 하면서 주민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송산백세문화센터는 1997년 폐교한 유곡면 송산리 옛 송산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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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와 전쟁 중인 상황에서 대통령 선거를 치르자는 정치권 일각의 요구를 정면으로 거부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현 상황에서 선거를 실시하면 우크라이나를 분열시킬 쓰나미가 될 것”이라는 취지로 경고했다. 이어 선거를 안전하고 합법적으로 치를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 동맹국도 아직 없다고 밝혔다.논쟁에 불을 붙인 것은 지난달 경질된 미하일로 페도로우 전 국방장관이다. 페도로우는 최근 장기전이 민주적 절차 중단의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며 전시 선거를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20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광명시 정수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열고, 노온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광명 노온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사업은 총사업비 837억 원을 투입해 하루 30만㎡ 규모의 정수처리시설을 고도화하는 사업으로, 지난 2월 착공해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이날 정담회는 그동안의 사업 추진 경과와 현재 공정 상황을 살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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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에 고향사랑기부를 통한 지역사랑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춘천시에 거주하는 정연호 씨와 김묘선 씨는 지난 21일 각각 김세훈 화천군수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두 기탁자는 화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특히 타 지역에 거주하면서도 화천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기부가 이어지면서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간 상생과 나눔을 잇는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김세훈 화천군수는 기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주민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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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화제는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롯데시네마 제주연동 등 제주 일원에서 ‘제21회 제주영화제’를 개최한다.개막식은 30일 오후 3시 롯데시네마 제주연동 5관에서 열리며 개막작은 영국 작가인 매기 오패럴의 역사 소설을 영화화한 클로이 자오 감독의 ‘햄넷’, 폐막작은 제주 역사를 소재로 한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이 선정됐다.올해 영화제에서 제주의 고유성과 독창성에 주목한 영화를 응원하는 ‘트멍경쟁’ 부문에는 이정준 감독의 ‘고래의 바다’, 임흥순 감독의 ‘기억 샤워 바다’, 하명미 감독의 ‘한란’이 뽑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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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케스파 컵] DN 수퍼스 결승전 진출…농심과 맞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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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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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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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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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삼공, 수도용 제초제 6종 공개…2027년 시장 공략 ‘시동’
작물보호제 전문기업 SG한국삼공는 2027년 수도용 제초제 시장을 선도할 신제품들이 전국 각지의 현장 평가에서 농가와 거래처를 모시고 탁월한 방제 효과를 입증하며 전시포 평가회를 성료했다.이번 평가회는 지난 7월 1일부터 20일까지 전국 11개 지점에서 주요 농가, 거래처,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행사에서는 ‘도전왕에스 EC’를 필두로 ‘도원수 SC’, ‘도랑치고 GR’, ‘풀도둑이티 DT’, ‘올만점 GR’, ‘올안캐이티 DT’ 등 6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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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의위원 위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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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는 8월 21일 금요일 오후, 의원연구단체의 효율적인 운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에 따라 신임 위원을 위촉하고 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위촉된 위원은 총 7명으로, 의회 운영위원회 소속 내부위원 2명과 예산 및 정책연구 분야에 전문적 식견을 갖춘 외부위원 5명(김형대·김영심 전 구의원, 나길수 서일대학교 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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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보존이 묶은 국악, 경쟁이 날린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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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의 최근 사설들이 지적하듯 정부의 K뮤직 정책은 대중음악을 산업으로 대우하면서 국악은 여전히 ‘전통예술 보존’의 틀에 가둬두고 있다. 그러나 질문은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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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제8회 강동청소년교향악축제 개최… 청소년들의 아름다운 선율이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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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오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제8회 강동청소년교향악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강동청소년교향악축제는 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펼치고, 서로 교류하며 화합하는 청소년 중심의 문화예술축제이다. 청소년들에게는 공연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들에게는 다양한 청소년 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이번 축제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9개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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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강서구청장, 여름밤의 페스티벌서 구민과 소통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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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강서구청장이 22일 주말에도 지역 축제를 찾아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진 구청장은 이날 강서대학교에서 열린 ‘2026 여름밤의 페스티벌’을 방문해 축제 운영 전반을 세심히 챙겼다. 일찌감치 행사장을 찾은 진 구청장은 이날 내린 비로 인한 위험 요소는 없는지 현장 안전과 구민 편의시설 등을 꼼꼼히 살폈다.축제 곳곳을 다니며 구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함께 공연도 관람했다. 가수들의 무대에 연신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축제를 즐겼고, 초대 가수가 로제의 ‘아파트’를 부르자 노래에 맞춰 춤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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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주 서울시의원, 서울시설공단 돔경기운영처와 고척돔 지역상생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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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김미주 의원은 20일 서울시설공단 돔경기운영처와 고척스카이돔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한 주민협의체 구성과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척스카이돔은 프로야구 경기와 콘서트, 시상식 등 연중 정기·사전 대관 등을 추진하며 지난해 150억 원의 수입을 창출했다. 그만큼 수많은 인파가 밀집했다 흩어지는 시설인 만큼 실질적인 지역상생 방안이 요구된다.김 의원은 서울시설공단과 고척돔 운영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 지속적인 소통 채널을 구축할 수 있도록 주민협의체 구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