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가 다음 달 8일 야외 음악회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캔들라이트 콘서트’는 대전 동구 판암근린공원에서 자유석으로 돗자리를 활용한 피크닉 형태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행사 현장에는 LED 캔들 3500개가 설치돼 따뜻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야간 경관 조명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현악 4중주 콰르텟 ‘앙상블 톤즈’가 무대를 꾸민다.바이올린 2대, 비올라, 첼로로 구성된 연주팀은 봄에 어울리는 가요와 재즈곡을 선보일 예정이다.행사 당일 출발지의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에서 촬영한 본인이 포함
미국 출신 재즈 피아니스트 론 브랜튼이 데뷔 25년 만에 첫 솔로 피아노 콘서트 를 연다. 오는 6월 6일 오후 3시 금호아트홀 연세, 6월 20일 오후 5시 부산시민회관 챔버홀이다. 재즈 콰르텟과 퀸텟으로 활발히 활동해온 론 브랜튼은
대구 달서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9일 학산공원 바위정원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Green 孝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싱그러운 초록빛으로 물든 5월,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가 열린 학산공원은 달서구 중심부에 위치한
국립제주박물관은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5회에 걸쳐 ‘토요박물관 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5월 첫 공연은 싱어송라이터 ‘하림 콘서트’로 포크밴드 ‘패치워크 로드’가 함께해 아코디언, 아이리스 휘슬, 바우런, 퍼커션 등 다양한 악기가 어우러져 이국적인 사운드를 들려준다.이어 6월에는‘재스민’의 해설이 있는 영화음악 재즈콘서트 공연, 7월에는 스토리텔링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매직 콘서트 ‘마술사 나무와 풍선 박사 제라’가 무대를 꾸민다.또 8월에는
KB국민은행이 청년들의 취업과 미래 준비를 응원하며 따뜻한 금융 멘토링에 나섰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7일 국무조정실과 청년재단이 공동주최한 ‘젊은 한국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에 참여해 청년들과의 소통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KB국민은행은 청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자산 형성 전략, 재테크, 금융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1:1 맞춤형 멘토링 부스'를 운영했다. 세무사와 PB 등 자산관리 전
생거진천문화재단은 오는 9일 오후 3시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공연장에서 ‘지브리 & 디즈니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끌어낼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지브리와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등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으로 구성된다. 어린이에게는 클래식을 접하는 새로운 문화 경험을, 성인에게는 추억을 떠올리는
충북 음성군은 가정의 달 군민을 위한 특별 공연 ‘트로트 효 콘서트’를 다음달 21일 오후 7시30분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연다.이번 공연에는 트로트 가수 조항조와 김용임이 출연해 대표 히트곡을 들려준다.조항조는 ‘남자라는 이유로’, ‘고맙소’ 등으로 호소력 짙은 무대를 선보인다. 김용임은 ‘사랑의 밧줄’, ‘빙빙빙’ 등 특유의 구성진 가창력으로 관객들과 호흡한다.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입장료는 전석 5만원이다.예매는 이달 27일 오후 2시부터 음성군민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진행되고 28일 오후 2시부터는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오는 5월 23일 오후 5시 센터 4층 공연장에서 ‘설문대 문화의 날’ 5월 기획공연으로 '두드리멍 노래하멍 느영나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전통 타악 퍼포먼스와 대중음악을 결합한 무대로, 가족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무대에는 트롯가수 박군이 출연해 ‘한잔해’, ‘땡잡았다’ 등 대표곡을 선보인다. 여기에 타악 퍼포먼스팀 청명이 강렬한 리듬과 퍼포먼스로 공연의 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 트롯가수 강석과 제주 출신 성악가 겸 트롯디바 고지연이 함께 출연해 다양한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오는 23일 오후 5시 센터 4층 공연장에서 5월 기획공연 ‘두드리멍 노래하멍 느영나영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날 트롯가수 박군이 출연해 ‘한잔해’, ‘땡잡았다’ 등 대표곡을 선보인다. 여기에 타악 퍼포먼스팀 ‘청명’이 강렬한 리듬과 퍼포먼스로 공연의 흥을 끌어올린다. 또한 트롯가수 강석과 제주 출신 성악가 겸 트롯디바 고지연이 함께 출연해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사한다.박군은 2019년 ‘한잔해’로 데뷔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고 이후 SBS 동상이몽, 정글의 법칙, 미운우리새
충남 계룡시는 오는 6월 13일 오후 5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가수 주현미의 콘서트「가요 100년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주현미가 섬세한 감성과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한국 대중가요 100년의 시대별 명곡을 재조명하는 무대다. 한국 가요사의 흐름을 아우르는 명곡 레퍼토리를 통해 중·장년층에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는 우리 대중음악의 매력을 새롭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히트곡 나열이 아닌 우리 대중가요의 역사와 서민 정서를 함께 공감하는 음악여행 형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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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언론 5사, 3차 여론조사 결과 18·19일 공개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제주일보·제주MBC·제주CBS·제주의소리·제주투데이가 공동으로 실시한 제3차 여론조사 결과가 18일과 19일 오후 5시50분 이틀에 걸쳐 각 사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제주일보는 19일 자와 20일 자 지면을 통해서도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 보도할 예정이다.제주언론 5사의 이번 3차 여론조사 결과는 후보 등록 후 처음으로 실시, 제주지역 민심의 향배를 가늠할 전망이다.이번 지방선거 여론조사는 제주언론 5사가 ㈜코리아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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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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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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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 끝에서 마주한 ‘절대의 큰 바다’...장은경 화백 ‘화가의 전원일기’
“양평의 새벽은 지독하리만큼 고요하다. 하지만 화폭 앞에 선 내 안에서는 날선 전쟁이 시작된다. 사람들은 전원의 평화로움을 말하지만, 나에게 이 공간은 매일 아침 '가시적인 대상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 나 자신과 격렬하게 싸우는 형벌의 장소이기도 하다.”장은경 화백이 지난 30년간 양평작업실에서 길어 올린 생각들은 엮은 책 ‘화가의 전원일기’을 최근 펴냈다.화백에게 대상을 초월한다는 것은 말처럼 우아한 유희가 아니다. 익숙한 형태를 지워내고 무극의 공간을 찾아가는 과정은, 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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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생명을 심다'...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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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과 인천대공원사업소는 17일 인천대공원 습지원 반디논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시 한가운데 자리한 논습지 보전 공간인 인천대공원 반디논에서 시민들이 직접 모를 심으며 논의 생태적 가치와 자연의 순환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는 반디논 학교 참여 학생과 가족을 비롯해 SK인천석유화학, 인천도시공사, 인천청소년수련관, 초등대안열음학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인천대공원 반디논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으로 관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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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올해 대형 3사 누적 수주 28조원 넘어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대형 조선 3사의 올해 누적 수주액이 28조원을 넘어섰다. 17일 조선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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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교육감 후보 거리유세...“앞으로 4년은 제주 교육의 변화를 완성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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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문학 거장의 만남, 93년 만에 다시 잇다 ‘거장들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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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중국 사오싱과 항저우에서 ‘거장들의 대화–루쉰과 이육사’를 주제로 한 문화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중국의 세계적인 작가 루쉰을 기념하기 위해 사오싱대학, 저장대학, 루쉰기념관 등이 매년 외국의 저명 작가를 선정해 루쉰과의 사상적 관계를 조명해 온 문화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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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청 종합민원실 안내 사인물 개선으로 민원 편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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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청이 방문 민원인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누구나 쉽게 민원창구를 찾을 수 있는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바닥 안내 사인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사인물은 청사 동편 입구 통로에서 민원실로 이어지는 구간과 민원실 창구 안내 정보를 표시한 것으로 방문 민원인의 동선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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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마쓰모토, 문화로 이어가는 동아시아 우정 안동시, ‘동아시아문화도시 2026 마쓰모토’ 개막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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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지난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일본 마쓰모토시를 방문해 「동아시아문화도시 2026 마쓰모토」 개막행사에 참석하고, 동아시아 문화교류와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안동시 관광문화국장을 비롯한 행정 실무진과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공연단이 동행해 개막식과 퍼레이드, 환영 리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