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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남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5일 오후 4시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강 후보는 “지난 8년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해왔다”며 “축적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연동의 숙원사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핵심 정책 방향으로 ▲사람 중심의 가치 실현 ▲문화와 활력이 넘치는 제주 ▲더 편리하고 살기 좋은 연동 구축 ▲도민 삶을 변화시키는 정책과 제도 추진 등을 내걸었다.그는 “현장에서 답을 찾
제주 관광시장에서 중국인에 이어 러시아권까지 무등록·무자격 가이드 활동이 확인됐다.제주자치경찰단에 따르면 지난 15일 제주시 탑동 일대 호텔에서 관광객을 태우고 이동하려던 관광버스 1대를 현장 단속한 결과, 무등록 여행업 행위를 한 불법 외국인 가이드 1명이 적발됐다. 적발된 가이드는 러시아권 관광객 20여 명과 동행한 상태에서 일정 진행을 준비 중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격없이 관광 안내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자치경찰단은 이번 단속에서 무등록 여행업 행위와 무자격 가이드 행위가 함께 확인됐다고 밝혔다. 도내 관광업계에
박호형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19일 보도자료를 내고 초등학부모를 위한 돌봄·교육·소통 분야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일도2동은 맞벌이·한부모 가정 비중이 높은 주거 밀집지역으로, 방과후 돌봄 공백과 사교육 의존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기돼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학교 밖에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머물며 방과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자체 운영 마을돌봄센터 ‘꿈틀’의 일도2동 거점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맞벌이 부부가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경조사 발생 시 즉시 아이를 맡길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여파로 제주 수출기업들의 경영 부담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 상승이 겹치면서 이중고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도내 수출기업 44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 기업의 84.1%가 경영상 악영향을 받고 있다고 답했다. 이 가운데 ‘매우 크다’는 응답이 45.5%, ‘다소 있다’는 38.6%로 집계됐다.기업들이 가장 큰 애로로 꼽은 요인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63.6%를 차지했다. 이어 ‘물류비 상승’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경선 결과를 놓고 반발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재심 신청에 이어 경찰 고발까지 이어졌다.제주시 아라동갑 경선에서 탈락한 홍인숙 의원은 지난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2022년 경선에서 권리당원 투표수는 386표였으나, 올해는 3.6배나 늘어난 1387표로 급증한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고 반발했다.홍 의원은 공직선거법 위반에 대해 제주동부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홍 의원은 “고발 대상을 상대 후보나 캠프 관계자로 특정한 것은 아니며, 상당기간 조직
6·3 지방선거와 함께 서귀포시 선거구에서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질 예정이다.19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4월 30일까지 사퇴하면 보궐선거가 치러진다.민주당에서 출마가 예상되는 후보로는 남원읍 신례리 출신의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과 남원읍 한남리가 고향인 고유기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 행정관, 안덕면 출신의 이종우 전 서귀포시장 등이다.김성범 차관과 고유기 행정관은 서귀포고를, 이종우 전 시장은 제주고를 나왔다.국민의힘에서는 서귀포시 토평동 출신으로 서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가 45명 이내로 조정될 전망이다.교육의원 폐지에 따른 정원은 늘지 않는다. 선거구는 현행대로 32곳, 비례대표는 기존 8명에서 3명이 늘어난 11명이 증원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17일 오후 6시부터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포함한 선거제도 개편안을 심의 중이다.정개특위 소속 김한규 국회의원에 따르면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 이하’로 정해졌다.또한 비례대표는 전체 45명 이하에서 2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는
정의당 제주도당이 오는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에서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다. 이미 공식 후보까지 선출한 상황에서 이뤄진 전격 결정이다.정의당 제주도당은 22일 입장문을 내고 "오는 제9회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선거에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앞서 정의당 지난 17일 당원 투표를 통해 김옥임 당원을 비례대표 후보로 공식 선출한 바 있다. 당 후보 선출 후 불과 5일 만에 선거대응 방침을 전격 전환한 것이다.정의당 제주도당은 이같은 결정 배경에 대해 "선거를 앞
  충북 옥천군이 충북도로부터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투입해 지역 보육환경 개선에 속도를 낸다. 군은 향수어린이집 지붕 개보수와 동동놀이터 복합놀이공간 조성을 추진힌다.  지난달 착공한 향수어린이집 지붕 개보수 공사는 노후 지붕 자재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오는 6월 6일까지 공사를 완료해 장마철 이전에 영유아와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지난 2021년 개소 이후 시설 개선 요구가 이어져 온 동동놀이터 고도화 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즉시 실시
부산항만공사는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기장 일대의 회의실 및 부산항 등 주요 현장에서 선박과 항만의 운영 효율 향상을 위한 한국·영국 간 국제 공동연구의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한다.부산항만공사는 지난 2024년 11월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산업기술 국제협력 사업인 '선박과 항만의 안전 및 효율을 위한 AI 기반의 디지털 플랫폼 및 서비스 개발' 과제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과제 수행 과정에서의 중간 성과 점검의 목적으로 추진된다.워크
충남 논산계룡축협이 2025년 가축분뇨 퇴·액비 품질평가회에서 액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농협 축산경제는 지난 6일 농협 안성팜랜드에서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와 회원 축협 조합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6년도 전국친환경축산조합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2025년 가축분뇨 퇴·액비 품질평가회
한국세무사회가 세무사의 조세 전문성 향상과 실무연구 성과를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해 개최한 ‘제2회 회장배 세법연구왕 대회’에서 광주지방세무사회 ‘전북분회팀’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전북분회팀은 날카로운 문제의식과 구체적인 개선방안 제시로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세무사회는 전했다.21일 한국세무사회 6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2회 회장배 세법연구왕 대회’는 전국 지방세무사회 및 지역회를 대표하는 10개 팀이 출전하여 전년 제1회 대비 두 배 이상 커진 규모를 자랑하며 회원들의 뜨거운 연구 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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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남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5일 오후 4시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강 후보는 “지난 8년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해왔다”며 “축적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연동의 숙원사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핵심 정책 방향으로 ▲사람 중심의 가치 실현 ▲문화와 활력이 넘치는 제주 ▲더 편리하고 살기 좋은 연동 구축 ▲도민 삶을 변화시키는 정책과 제도 추진 등을 내걸었다.그는 “현장에서 답을 찾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월드IT쇼 2026’이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 인공지능, 현실을 움직이다’를 주제로 피지컬 AI를 전면에 내세웠다.올해로 18회를 맞은 월드IT쇼에는 17개국 460여개 기업·기관이 참가한다. 전시장 규모는 약 7500평 수준으로, 국내외 주요 ICT 기업과 스타트업이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주요 참가 기업으로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LG유플
농심이 전주국제영화제와 협력해 신라면을 소재로 한 단편영화 2편을 선보인다.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영화 상영과 현장 체험 행사를 결합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22일 농심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와 ‘신라면 40주년 기념 영화 상영 협약식’을 열고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라면을 주제로 제작에 참여한 단편 2편이 영화제 기간 관객들에게 공개된다.상영 작품은 오세연 감독의 ‘라면이 뿔기 전에’와 김태엽 감독의 ‘라면이 떨어지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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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서도면 주문도~아차도를 연결하는 연도교 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총사업비는 657억 원이 소요되는 이번 연도교는 550m 길이의 2차선으로 건설되며, 2031년 완공 목표로 추진된다.지난 2022년 총사업비 300억 원 규모로 조건부 승인을 받아 실시설계 과정에서 공사비를 재산정함에 따라 타당성 재조사 및 중앙투자 재심사를 거쳐 이번에 최종 통과했다.이번 사업비 증액은 최근 건설공사비 상승과 도서지역 특수성, 해상공사 여건 등을 반영한 데 따른 것이다. 강화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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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은 20일 에스케이에코플랜트 주식회사, 월드비전, ㈜쉐코와 함께 인공지능 기반 해양정화 로봇 도입 및 해양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기업과 공공기관, 시민단체, 기술기업 간 협력을 통해 해양폐기물 저감과 이에스지 가치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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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 임원 임명▲ 국립청주해양과학관장 남기헌 ◇ 과장급 전보▲ 해양개발과장 이민석▲ 해양영토과장 이재영▲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이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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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건강교실」 사업 개시
6일전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15일 지역 내 건강취약계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숭의건강교실」 사업 오리엔테션을 진행했다.「숭의건강교실」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건강취약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만성질환관리교육 ▲일상건강관리교실 ▲영양관리교육 ▲영양요리교실 ▲정신건강교육 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참여자의 복약 습관, 식습관, 질환 인지도 등도 사전에 조사하여 개인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한다.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정기적인 건강관리로 혈압·혈당·운동 활동을 기록하며 참여자 간 관계 형성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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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글로벌 진출·기후위기 대응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4월 14일 전남 순천시 소재 순천고들빼기 영농조합법인에서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전남마을기업협의회, 전남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 월드옥타 중국무순지회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사회적가치 기반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남·광주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농촌융복합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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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이하'에서 결정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가 45명 이내로 조정될 전망이다.교육의원 폐지에 따른 정원은 늘지 않는다. 선거구는 현행대로 32곳, 비례대표는 기존 8명에서 3명이 늘어난 11명이 증원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17일 오후 6시부터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포함한 선거제도 개편안을 심의 중이다.정개특위 소속 김한규 국회의원에 따르면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 이하’로 정해졌다.또한 비례대표는 전체 45명 이하에서 2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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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 주치의 필요합니다!”… 세무사회, 종소세 맞춤 대대적 홍보
한국세무사회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국민의 세무사’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세무사를 ‘국민의 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로 알리고, 세무사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국민에게 보다 널리 인식시키겠다는 취지다.핵심 슬로건은 “국민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 국민의 세무사”다. 세무사회는 이 문구를 통해 세무사가 납세자의 신고와 상담, 세무 관리 전반을 맡는 전문 직역이라는 점을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세금 문제를 제때 정확하게 점검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세금주치의’라는 표현에 담아냈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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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가족센터 ‘신한 꿈도담터 SW코딩경진대회’ 대상 수상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하는 충주시가족센터는 ‘신한 꿈도담터 SW코딩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신한금융재단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꿈도담터 이용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코딩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전국 47개 기관에서 총 170여팀 340명의 학생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10팀의 수상자가 선정됐다.충주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3호점의 ‘충주페스티벌’팀은 이번 대회 코딩 챌린지 부문에 참가해 영예의 대상을 거머쥐었다.시상식은 22일 공동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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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정부합동평가 대비 중점관리지표 점검
  충남 논산시는 22일 부시장실에서 ‘2027년 정부합동평가 목표달성을 위한 시·군평가 중점관리지표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합동평가 대응 역량을 높이고 연말까지 실적을 극대화하기 위한 선제적 점검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중점관리 대상 13개 지표를 중심으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부진 원인 분석과 개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예산실, 안전총괄과 등 12개 부서장이 참석해 지표별 추진계획과 실적을 보고했으며, ‘2025년 실적 ‘탁월’미달성 지표’와 ‘2026년 신규지표’에 대한 분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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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맞아 외국 계절근로자 조기 투입
충북 보은군이 본격 영농철을 맞아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농촌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태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12일 라오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44명이 입국해 오는 8월 11일까지 5개월간 지역 농가에서 일손을 돕는다. 21일까지 총 578농가에서 연인원 1321명의 공공형 계절근로자들이 농작업을 거든 것으로 집계됐다. 4월 2주차인 13~18일에만 연인원 251명이 114농가에 투입됐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번기 단기간 인력이 필요한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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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군평가 선제 대응
   충남 계룡시가 시군평가 대응력 강화를 위해 선제적 점검에 나서며 행정역량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계룡시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7년 시군평가 대비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주요 지표 관리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시군평가 주요지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시정 전반의 행정역량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군평가는 충청남도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도정 핵심시책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로, 행정의 책임성과 효율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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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주간 공연·체험·놀이시설 운영
  충북 보은군은 104회 어린이날과 어린이 주간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행사, 놀이시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주간 기념 가족 뮤지컬 ‘알사탕’ 공연이 5월 3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백희나 작가의 동명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따뜻한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무료 공연이나 티켓링크를 통한 사전 예약으로 진행한다.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린다. 기념식에 이어 마술공연, 체험부스, 놀이기구 등 다양한 즐길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