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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 제주시 연동갑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강권종 예비후보 후원회가 출범 하루 만에 모금 가능한 법정 한도를 모두 채웠다.강권종 예비후보는 ‘강권종후원회’ 설립 하루 만에 후원금 법정 최고 한도액인 5000만원을 전액 모금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도의원 선거 예비후보 가운데 가장 빠른 모금 사례다. 강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총 368명이 후원에 참여했고, 이 중 10만원 이하 소액 후원자가 90%에 달했다.그는 “소액 후원을 중심으로 설립 하루 만에 법정
제주특별자치도가 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를 평가하고 미래 발전 전략 수립에 나선다. 핵심 방향은 크게 3대 축이다.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포괄적 권한이양’,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연계한 ‘제주 지방시대 계획’ 수립,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제주 유치 등이다.포괄적 권한 이양은 국가 필수사무를 제외한 모든 정부 권한을 통째로 넘겨받는 것이다.특별자치도 출범 후 7단계 제도개선으로 4741건의 특례를 통해 5321건의 사무를 이양받았지만 개별적으로 허용하는 ‘
이재명 대통령이 환경미화원들이 적정 임금을 받고 있는지 실태 파악을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지난 19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지방정부가 환경미화원의 적정 임금 보장 규정을 이행하지 않는다는 문제 제기와 관련 “감사나 전수조사 등을 통해 실태를 철저히 파악하라”고 지시했다고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했다.김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이 같은 지시는 일부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환경미화원 등에게 적정 임금을 보장하는 규정을 마련해놓고도 이를 업체나 직원에게 공유하거나 점검하지 않아 정해진 기준에 못 미치는 급여를 주고
지난해 4분기 제주지역 수출이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큰 폭으로 늘었지만, 생산·소비·건설 등 내수 지표는 일제히 감소하며 체감경기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가 지난 20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제주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제주지역 수출액은 1억640만달러로 전년 동분기 대비 87.2% 증가했다.품목별로 보면 기타 집적회로 반도체 및 부품 수출이 107.8% 늘었고, 프로세스와 컨트롤러는 3만4961.7% 급증했다. 특정 반도체 품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전체 수출 증가율을 끌어올린 것이다
붉은 벽돌과 제주 돌담이 원도심을 살리는 명물로 떠올랐다.서울 성동구 성수동이 붉은 벽돌집은 최근 뉴트로 열풍을 타고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1일 성수동을 방문해 쇠락한 준공업지역에서 사람과 문화, 기업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탈바꿈된 현장을 살펴봤다.오 지사는 지난해 11월 제정된 ‘제주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원 조례’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벤치마킹을 위해 성수동을 찾았다. 제주도는 올해 출자금 10억원 등 29억원을 투자해 50억원 규모의 전용펀드 조성한다
잠을 이루지 못했다.걱정과 두려움이 뒤섞인 밤은 끝내 별빛조차 스며들지 못한 채, 새벽을 허락하지 않았다. 아이들이 첫 무대에 선다는 것 자체가 나를 숨 막히게 했다.드디어 성탄의 아침, 여덟 명의 아이가 무대 위에 섰다. 의자에 앉아 각자 악기를 들고 첫 소리를 냈다. 그 울림은 파란 하늘을 헤집고 흩어져, 관객의 가슴 깊은 곳에 파문처럼 번져갔다.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노력을 지켜보며 마른침을 삼켰다.요니엘을 무릎에 앉혀 북채를 쥐여주던 순간을 나는 아직도 잊지 못한다. 늘 손가락만 입에 물고 있던 아이였다. 낯선 나무 막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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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지속된 불황으로 경기 회복은 여전히 더딘 상황이다. 제주시는 실질적인 소비 촉진으로 골몰상권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넣기 위해 ‘심백’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편집자 주】대형 플랫폼 중심의 온라인 쇼핑은 빠르게 성장했지만, 치열한 유통 경쟁 속에서 인지도가 낮은 소상공인들의 경영난은 악화되고 있다.제주시는 온라인 쇼핑과 대규모 점포가 아닌 골목상권으로 소비 전환을 위해 ‘지역상권 소비 심백’ 캠페인을 이달부터 펼치고 있다. 제주어로 ‘심백’은 경쟁을 뜻하지만 마음 심, 가득 백(
조이시티는 26일 ‘프리스타일’에서 초코엔터테인먼트와 컬래버를 진행했다.이번 컬래버를 통해 태국 국적의 K-팝 아이돌 캐릭터 안판이 작품에 등장한다
  충북 증평교육도서관은 26일 증평초등학교와 양질의 독서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은 지역교육도서관과 학교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학생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기반 교육환경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두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학생 대상 방과후·돌봄 연계 프로그램 운영, 인적·물적 자원 공유, 기타 협력 사업 개발 등을 함께 추진한다. 도서관의 독서문화 진흥 사업을 학교에 다양한 형태의 독서교육으로 제공해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독서문화를 확산한다. 하은아 증평교육도서관장은 “학생들이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25일 제주웰컴센터를 찾아 제주관광공사 임직원들과 '마음 나눔 간담회'를 가졌다.간담회는 형식적인 보고 대신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 지사는 직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들을 경청했다.한 공사 직원은 “디지털 관광 사업이 도민 소득과 지역 소비로 연결되도록 확장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 다른 직원은 “지속 가능 관광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강화되면 현장에서 더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도적 지원을 건의했다.이에, 오 지사는 “정책은 책상
성남시는 수정·중원지역 원도심 주택가 3곳에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비슷한 기능을 하는 우리동네 지원실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우리동네 지원실이 설치된 곳은 △수정구 태평4동 행정복지센터 2층 △중원구 성남동 행정복지센터 2층 △중원구 은행2동 제10공영주차장 1층 112호다.이 3곳 우리동네 지원실은 해당 건물의 빈 공간을 활용하거나 리모델링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각 지원실엔 2명의 사무원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한다.거동이 불편한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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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6일 중앙당 최고위원회에서 공천관리위원장에 박종진 인천시당위원장을 임명하는 등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본격적으로 지방선거 후보자 추천을 위한 절차에 착수한다.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모두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과반의 외부 인사 영입으로 공천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였다고 국민의힘은 밝혔다.향후 공천 일정은 국민의힘 인천시당 홈페이지를 통해 3월 1일부터 4일까지 후보자 모집 공고, 5일부터 11일까지 후보자 접수를 진행할 예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오는 6월 3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 교육감 중도보수 진영의 단일화가 순항하고 있다.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 추
국토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된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이 지역별로 뚜렷한 편차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민의힘 곽규택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방으로 이전한 109개 공공기관의 전체 근무인원은 18만 6467명이다. 이 가운데 실제 이전지역에서 근무하는 인원은 6만 2837명으로 전체의 33.7%에 불과했다. 이는 기관 간판은 지방으로 옮겼지만 본사 핵심 기능과 상당수 인력은 여전히 수도권에 남아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로, 당초 기대했던 지역 인구 유입과 경제 활성화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는 고속 디지털 및 컴플라이언스 테스트를 가속화하고 최신 전자 제품 개발의 효율성과 인사이트 향상을 위해 설계된 차세대 인피니움 XR8 리얼타임 오실로스코프를 출시했다.USB, 디스플레이, DDR과 같은 인터페이스 표준이 빠르게 발전하고 속도와 복잡성이 증가함에 따라 엔지니어들은 더 엄격해진 마진, 향상된 데이터 전송률, 단축된 개발 일정에 직면하고 있다. 이는 검증 주기 장기화, 노이즈 허용 오차 감소, 실험실 리소스 부담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인피니움 XR8은 고속 디지털 애플리
그룹 ‘블랙스완’의 가비가 룰라 브라질 대통령을 만났다. 23일 청와대 국빈 만찬에 참석한 가비를 마주한 룰라 대통령은 가비의 손등에 입을 맞췄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과 문화예술 전문가가 직접 문화정책을 설계하는 ‘2026년 문화자치 원탁회의’ 참여자를 오는 3월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원탁회의는 12개 분과 120여 명 규모로 운영된다. 이 가운데 100여 명은 공개모집을 통해, 나머지 20여 명은 문화예술 관련 행정위원회 등의 추천을 받아 선발할 계획이다.분과는 ▲지역문학 ▲문화예술교육 ▲문화예술기반시설 ▲문화공동체 ▲문화협력 국제교류 ▲지속가능 문화정책 ▲디지털 문화기술 ▲문화예술 창작복지 ▲문화관광 ▲문화자치 거버넌스 ▲청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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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사회의 든든한 효자손, ‘병원동행매니저’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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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초혁신경제추진단 전격 출범...15대 프로젝트 속도전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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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링 ARGB 적용 120mm 쿨링팬 ‘써멀라이트 TL-S12-S ARGB 벌크’
다양한 PC 컴포넌트의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보다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벌크'라는 이름이 붙은 제품을 구매할 경우 패키징에 차이는 있지만 성능 자체는 동일하기 때문에 벌크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추세다.벌크 제품 구매 시 A/S가 제대로 되는지를 찾아보는 것이 좋은데,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유통되는 120mm 쿨링팬 ‘써멀라이트 TL-S12-S ARGB 벌크’의 경우는 3년의 무상 A/S가 제공된다.이 쿨링팬은 듀얼 루프링 형태를 채택한 제품이다.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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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매립 금지 여파에 선 긋기… 동해시, 외부 폐기물 반입 원천 봉쇄
동해시, 수도권 생활폐기물 시멘트공장 반입 ‘강력 반대’*동해시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 제기된 외부지역 생활폐기물 위탁처리 및 지역 내 시멘트공장 반입 우려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환경영향과 주민 건강에 대한 지역사회의 불안을 해소하고, 불필요한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취지다.최근 수도권에서 발생한 종량제 생활폐기물이 직매립 금지 정책 시행에 따라 처리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타 지역 시멘트공장으로 반입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에서는 소각·연료화 과정에서의 대기오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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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제주 연동갑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스마일 연동' 만들 것" 
강권종 전 제주도청 메시지팀장이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강 예비후보는 ‘강권종은 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일 잘하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했다.지역언론사 기자 출신인 그는 민선 8기 도정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메시지팀장을 지냈고, 제21대 대선 이재명 제주선대위 공보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등을 역임했다.강 예비후보는 “대학시절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행정가로서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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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숙 금빛신협 이사장이 지난 24일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열린 제53차 신협중앙회 정기대의원회에서 금융산업 발전과 서민금융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박 이사장은 자영업자를 위한 일회용 앞치마 지원, 소외계층을 위한 어부바멘토링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상생금융 활동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박 이사장은 1982년 금빛신협에 입사해 2022년 제18대 상임이사장에 선출됐고, 제19대 상임이사장으로 연임돼 44년간 신협에 몸담아 왔다.박 이사장은 “이번 표창은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조합원 여러분과 임직원이 함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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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조명 취약지역의 야간 보행 안전을 높이고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3억 원을 투입해 보안등 280개소를 설치한다고 26일 밝혔다.주거 밀집 지역의 어두운 이면도로와 도심 외곽지 등 조명시설이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밤늦은 시간에도 골목 곳곳을 보다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보안등 설치는 평소 조명이 없어 통행이 불편했거나 치안 취약 지역으로 우려되는 마을 안길에 대해 지역 주민이 신청하면 제주시가 현장 조사를 실시한 뒤 설치 가능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추진한다.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