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오는 10월 1일 오후 1시 30분 서귀포학생문화원 대강당에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건축공간연구원은 11일 오후 2시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스마트+빌딩 정책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9일부터 11일까지 2026 WSCE 월드스마트시티엑스
전기안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찾는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가 8일부터 전북 전주시 더메이호텔에서 나흘간의 여정에 돌입했다. 컨퍼런스를 여는 이날 행사인 '대한민...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는 9월 12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글로벌 새마을 경제협력 컨퍼런스'를 열었다. 이 행사는 20년간 추진한 새마을세계화 사업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한국PD연합회가 내달 8일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 글로벌 콘텐츠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넥스트 시프트 – AI 시대, 미디어를 새롭게 상상하다'를 주제로 열린다.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는 지난달 27일 서울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HR 컨퍼런스 '흐레카 26'을 열고 HR 관련 트렌드를 공유했다.잡코리아는 채용·HR 업무 관련 AX와 AI 조직 운영,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 등 기업이 마주한 변화에 주목해 컨퍼런스 세션을 구성했다. 첫 세션은 이창준 웍스피어 최고전략책임자가 '왜 채용은 점점 더 어려워질까'를 주제로 AI 시대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구조적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오는 15일 오후 1시 30분 대구 엑스코 서관 3층에서 ‘2026 산업입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가 균형성장 정책과 산업단지의 역할'을 주제로, '5극 3특 국가 균형성장 전략'을 공유하고 균형성장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서 산업단지의 혁신 방안과 새로운 역할을 다각도로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술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스마트 미래사회에 대한 국가 차원의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자 산·학·연 각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데이터정보사회연구소가 주최한 ‘SFS 2026 스마트 미래사회 컨퍼런스’는 10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술이 만드는 새로운 세계질서와
다이퀘스트가 대전 ‘혁신 로드 컨퍼런스’에 참가해 AI 에이전트 플랫폼 ‘델마’의 바이브 기능을 소개하고 공공기관 대상 AI 전환 전략을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혁신 로드 컨퍼런스는 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가 주최하는 정례 행사로 올해 17회째를 맞았다. 국내 소프트웨어·AI 기업들이 신기술과 사업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이날 발표를 맡은 김상엽 다이퀘스트 이사는 공공기관의 생성형 AI와 AI 컨택센터, 검색증강생성 구축 사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호텔 수성에서 '2026 K-데이터 컨퍼런스&해커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과기정통부는 AI과 통계분석 등 데이터 지식과 바이오·에너지, 제조·로봇, 경영·경제·금융 등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석·박사급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2년부터 데이터사이언스 융합인재 양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행사는 해커톤과 컨퍼런스로 진행됐다. 해커톤은 지난 9일부터 이날까지 열렸다. 접수한 56개 팀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26개 팀, 81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참가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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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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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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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의 사계와 문학 거장 담은 '나만의 우표' 3종 출시
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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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새마을금고역사관, 지역민과 고객의 교육·문화 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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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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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지뢰사고 현장조사…스모킹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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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사고 현장 증언이 이른바 스모킹건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관측에는 당시 현장에 있던 병력이 폭발하지 않은 지뢰 1발을 추가 목격했다는 증언이 나온데 따른 것이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두 차례 폭발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 이외에 미폭발 지뢰 한 발이 폭발 지점 인근에 있었다는 취지의 진술이 군 당국의 조사 과정에서 나왔다.물체 형상이 북한이 사용하는 목함지뢰와 유사했다는 진술이 있었지만, 여러 가지 증언이 존재해 목격됐다는 지뢰의 구체적 종류를 단정하기는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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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유기동물 입양률 ‘주춤’, 전영희 시의원 대책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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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반려동물 등록 수는 매년 늘어나는 반면, 유기동물 입양률은 전국 평균을 밑도는 등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울산시의회 전영희 의원은 “유기동물 문제가 위생과 소음, 개물림 사고 등 시민의 건강, 안전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울산시의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활성화 등 보다 체계적인 대응에 대해 질의했다고 28일 밝혔다.전 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 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울산의 반려동물 등록 수가 2026년 3월 기준 7만5888마리로 전년 대비 5.8% 증가했지만,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연평균 2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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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SNS서 ‘돼지 비유 발언’ 논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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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이 SNS 방송에서 자신을 향한 잇단 고발과 의혹 제기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돼지에 빗대는 표현을 사용했다. 최근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김 시장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과는 추가경정예산안을 놓고 충돌한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김 시장은 지난 27일 SNS 방송에서 자신을 상대로 고발이 이어져 경찰 조사에 응해야 한다면서 "일하게 해 달라. 나는 일하고 싶은데 이런 걸로 일하는 것을 방해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일부 고발 사건에서 불송치 결정이 나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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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꼴찌 울산 구청 교부금, 23%로 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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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예산이 처음으로 6조원을 넘어섰지만, 정작 기초자치단체의 재정난은 극에 달해 인건비조차 편성하지 못한 데 대해 교부금 인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진보당 울산시당은 28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전국 꼴찌 울산시 구청 교부금 즉시 인상 촉구’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2027년 당초예산부터 조정교부금 교부율을 23%로 즉시 인상하기 위한 조례 개정안을 시의회에 제출하라”고 요구했다.진보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올해 동구는 본예산에 공무원 인건비 2개월치, 북구는 전액을 반영하지 못할 정도로 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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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청하터널서 연쇄 추돌… 운전자 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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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청하터널에서 고장 차량의 안전조치가 이뤄지던 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40대 운전자가 숨지고 50대 경찰관이 크게 다쳤다.28일 오후 6시 47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동해고속도로 포항 방향 청하터널에서 활어차가 정차 중인 순찰차를 들이받은 뒤 앞에 있던 3.7t 탑차와 충돌했다.당시 탑차는 고장으로 터널 2차로에 멈춰 있었다. 출동한 고속도로순찰대 경찰관은 탑차 뒤에 순찰차를 세우고 교통 통제와 안전관리를 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활어차 운전자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현장에서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