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지난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양 공단 실무자 및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을 초청해 ‘달빛동맹 환경분야 민·관 기술교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
국내 해상풍력 산업계가 공급망 확대와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대규모 행사가 전남 여수에서 열린다.한국풍력산업협회는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를 오는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행사는 협회와 전라남도와 공동 주최하고 협회가 주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한다.행사에는 낙월해상풍력, SK이노베이션 E&S, 대한전선, 유니슨, CS WIND 등 국내외 46개 기관·기업이 참가해 총 93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전라
제22회 PLM/DX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6가 18~19일 온라인으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PLM을 넘어 AX, 피지컬 AI로의 진화’를 주제로 열린다. AX 시대를 맞아 제조업계의 핵심 화두인 온톨로지, AI 에이전트, 디지털 스레드, 피지컬 AI 및 로봇 데이터 팩토리 등이 접목된 산업별 최신 엔지니어링 기술 동향이 소개될 예정이다.한국자동차연구원 전병욱 AI·자율주행기술연구소장,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안지훈 수석본부장, 한국인공지능인재개발원 정종기 원장이 기조
농협중앙회 제주검사국은 지난 2일 도내 23개 농·축협 감사업무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검사국과 함께 소통하는 제주 농·축협 혼디모영 감사업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는 제주지역 농·축협의 감사 역량 강화와 내부통제 실효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제주지역 최근 사고 현황 및 사례 안내를 시작으로 외부 노무사의 직장 내 괴롭힘 및 성비위 사건 대응 방안 특강, 주제별 분임토의, 힐링 소통 체험행사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분임토의에서는 사건·사고 근절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과 내부통
충남 논산계룡축협은 조직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실무자 간 유기적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전북 부안군 변산읍 일원에서 2026년 실무자 상생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해 각 사업 부문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부서 간 장벽을
청주대학교가 추진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은 최근 출범 15주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재학생과 GTEP사업 수료생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청주대 GTEP사업단은 2012년 6기를 시작으로 올해 20기를 맞았다.그동안 청주대 GTEP사업을 수료한 6~19기 학생 360여명은 세계 각국에서 열린 해외박람회에 참가하며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 지원활동을 펼쳤다.이들의 국제박람회 참
일레븐랩스가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에 참가해 자사의 첨단 음성 AI 기술을 공개한다.전시 부스는 일레븐랩스의 AI 음성 에이전트 플랫폼인 ‘일레븐에이전트’와의 실시간 소통 공간 중심으로 꾸며진다.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은 단순 참관에 그치지 않고, 사람과 대화하듯 자연스러운 AI 에이전트와 직접 소통할 수 있다.컨퍼런스 세션에서는 일레븐랩스 홍상
삼성화재가 보험 산업의 미래 산업 방향과 전략을 모색하는 컨퍼런스에 리드스폰서로 참여해 산업의 미래 전략을 제시했다.삼성화재는 10일부터 1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3회 글로벌 보험 컨퍼런스'에 리드스폰서로 참여했다고 밝혔다.KIIC는 국내 손해보험 시장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보험업계와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국제 행사다. 올해는 '변화하는 리스크
대전국제교육원이 개원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대전 중구 문화동에 위치한 대전국제교육원은 학생들이 외국어 역량과 글로벌 감각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제·외국어교육 전문기관이다. ‘학생과 세계를 잇는 미래형 국제교육 공간’을 비전으로, 학생들이 세계와 소통하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며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교육원은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 글로벌 라이브러리 홀, 글로벌 스테이지, 세계시민교육체험관, 글로벌 미디어 아트존이 마련됐다. 2층에는 국제 컨퍼런스 홀, 글로벌 프렌즈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협력사의 ESG 경영 역량 강화에 집중한다.이 일환으로 27일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6 SH 공급망 책임경영 콘퍼런스’를 열고 전문가 강연과 실무 중심의 분과 교육을 진행했다.식스티헤르츠 송민영 이사와 한국비폭력대화교육원 박진희 강사가 강연했다. 안전, 공공주택 갈등 관리, 인공지능 등 3개 분과 교육도 진행했다.황상하 SH 사장은 “이기후 위기 대응, 조직 소통, 안전 관리,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등 협력사가 실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주제를 중심으로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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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수 중부국세청장 국립현충원 참배
중부지방국세청은 8일 이 청장이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순국선열의 희생을 가슴깊이 새기며 국민 목소리를 듣는 세정운영에 힘쓸 것이라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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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 앞바다에 선저폐수 배출한 어선 적발
제주항 앞바다에 기름이 섞인 오염수를 무단 배출한 어선이 해경에 적발됐다.제주해양경찰서는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제주선적 어선 A호를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A호는 지난 8일 오전 10시37분께 제주항 어선부두에 입항해 기관실 수리를 기다리던 중 펌플를 이용해 선저폐수 32ℓ를 항내에 무단 배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해경은 앞서 8일 오후 9시21분께 제주항 해상에 기름이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A호 인근 해상에 기름막이 형성된 것을 확인하고 방제작업을 벌였다.한편 해양에 기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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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탄소중립 ‘교육공동체 모두 함께’ 실천해요
전남도교육청은 환경의날을 맞아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교육공동체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제5회 환경교육주간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자연스럽게 조성하고, 자원순환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으로 운영한다. 한편 직원들의 동참을 점심시간에 본청 급식실에서 탄소 발생량을 줄인 ‘초록 한 끼 채식 식단’을 제공하고 ‘잔반 없는 날’을 함께 운영하고 급식실 후문에서는 ‘공생의 길 상징 캐릭터 공모전’ 우수작 전시와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미래 세대가 제안하는 친환경 가치에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교육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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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참진드기 밀도 조사
서귀포보건소는 SFTS 예방을 위해 주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다니는 오름과 올레길 등 13곳을 대상으로 참진드기 밀도 조사 및 환경감시 활동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서귀포보건소에 따르면 SFTS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참진드기가 사람을 물었을 때 감염되며 5~14일의 잠복기를 거쳐 38도 이상의 고열과 구토, 설사 등 소화기계 증상, 백혈구, 혈소판 감소를 동반한다. 심할 경우 다발성 장기부전, 혼수상태로 진행되다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다.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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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세대 이은 감동
달성군은 지난 6월 6일 현풍읍 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은 매년 반복되는 의례적인 행사를 넘어, 세대와 세대를 잇는 감동의 장으로 꾸며졌다. 달성군 전역에 울려 퍼진 묵념 사이렌으로 시작된 이날 추념식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 현장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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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 운송거부 장기화… 건설업계, 정부 중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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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가 수도권 레미콘 운송거부 사태 장기화에 따른 건설현장 피해 확산에 대응해 정부 중재와 공급 안정화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대한건설협회는 오늘 상근부회장 주재로 ‘수도권 레미콘 운송거부 사태 관련 긴급 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지난 8일부터 한국노총 전국레미콘운송노조의 수도권지역 운송거부가 장기화되면서 건설현장에 큰 차질이 발생함에 따라 13개 대형건설사 담당자가 참석해 건설현장 피해상황 및 대책 등을 논의했다.건협에 따르면 11일 기준 22개 대형건설사 105개 현장에서 레미콘 공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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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 AI 기반 업무혁신 플랫폼 구축… “미래 성장 동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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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업무혁신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조합은 현재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내부 프로세스에 단계적으로 접목하기 위한 ‘CG-AX 업무혁신 플랫폼’ 구축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오늘 밝혔다. 대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내부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의 일환이다.현재 조합 내에 상시 운영 중인 AI 서비스는 없으나 이번 ‘CG-AX 프로젝트’를 통해 강력한 인프라를 먼저 다진다는 구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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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놀란 한국의 체코전 역전승…“한국은 월드컵에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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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후재팬 스포츠 섹션에는 12일 “한국이 첫 경기에서 체코를 역전으로 격파했다. 황인범이 1골 1도움의 대활약을 펼쳤다”는 취지의 기사가 게재됐다. 해당 기사는 DAZN 보도를 인용해 한국과 체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경기 내용을 상세히 전했다.이 기사에는 6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일본 축구팬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단순한 결과 전달을 넘어, 일본 누리꾼들은 한국의 경기력과 체코의 한계, 아시아 축구의 경쟁력, 일본 대표팀과의 비교까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국은 이날 체코에 먼저 실점했다.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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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신산업 '도심항공교통' 좌초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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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택시’라 불리는 도심항공교통 사업이 좌초 위기에 놓였다.5인승 에어택시인 ‘버터플라이’ 개발에 나선 미국 오버에어사 기체 개발을 중단하고 사실상 파산한 것으로 나타났다.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한권 의원은 12일 449회 임시회에서 “오버에어사의 파산과 기체 개발 중단으로 5년간 체결한 협약이 지난해 10월 파기돼 2년만에 중단됐음에도 의회에 보고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굵직한 대기업인 SKT와 현대자동차, 제주항공과 대우건설 컨소시엄도 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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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출입기자단, '박만 폭언 논란' 공천 과정도 조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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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만 비례대표 당선인의 '70대 원로 언론인 폭언·욕설 사태'를 둘러싸고 광주·전남 지역 언론사들이 공천 과정의 불합리성을 지적하며 대대적인 전면 투쟁에 나섰다. 전남도청·광주시청·의회 출입기자단은 12일 '당원 주권 짓밟은 낙하산 밀실 공천이 낳은 인물, 박만 당선인 폭언 사태!'라는 제목의 2차 추가 성명을 발표했다. 이번 성명에는 프라임경제, 뉴스인전남 등 지역 내 35개 주요 언론사가 대거 참여했다. 기자단은 성명서에서 "피해자가 아버지뻘 언론인임을 알고도 조폭식 위력을 행사한 중대 범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