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는 지난 16~17일 1박 2일간 남해 쏠비치와 남해 일원에서 지역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컬 브릿지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
중부뉴스통신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한 제5회 '국제 청소년 컨퍼런스 in 성남(International Youth Conf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는 오는 27일 서울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AI 시대, 승리를 만드는 변화'를 주제로 HR 컨퍼런스 '흐레카 26'을 개최한다.잡코리아는 지난해부터 최신 HR 트렌드와 기업 사례를 공유하는 강연형 '흐레카 컨퍼런스'와 소규모 네트워킹 프로그램 '흐레카 밋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컨퍼런스에는 인사 담당자 200여명이 참여했다.올해 행사는 먼저 HR 기업과 학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선다. ‘AI 시대 HR이 일하는 방식’
대구시의 대표 국제 의료 학술대회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제9회 아·태 안티에이징 컨퍼런스’가 오는 11월 13~15일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EX...
수원특례시가 경기남부권 반도체·바이오 메카 도약을 목표로 국가 첨단전략산업 거점화 전략과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 마련에 나섰다.24일 오후2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수원 첨단전략산업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반도체·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을 공유하고 국가 첨단산업 거점화를 위해
경상북도 평생교육의 미래를 함께 그려갈 ‘2026년 경상북도 평생교육 컨퍼런스’가 7월 3일 영주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경상북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도내 22개 시·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원과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해 지역별 평생학습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충북 옥천군이 23일 지역 마이스 산업 육성을 선도할 옥천마이스센터를 개관했다.이날 개관식에는 황규철 군수와 안효익 군의장과 군의원, 군민 등 40여명이 참석해 마이스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마이스는 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박람회 및 이벤트의 첫 글자를 딴 용어로 컨퍼런스, 전시, 문화 이벤트 등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는 고부가가치 융·복합 관광산업을 지칭한다.옥천 구읍에 들어선 마이스
이커머스 브랜드의 실전 마케팅 역량을 끌어올리려는 자사몰 플랫폼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이커머스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 특화 컨퍼런스 '카페24 마케팅 플레이북 2026'을 오는 12일 오후 2시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행사에서는 데이터 기반 마케팅 전략과 자사몰 성장 노하우, 크리에이터 커머스 활용법을 다룬다. 연사로는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을 직접 설계·실행해 온 카페24 마케팅센터 실무 전문가들이 나선다. 실제 성장 사례도 소개된다.
국내외 최고 수준의 배터리 산업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K-배터리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한 ‘배터리 인사이트 컨퍼런스 2026’이 7월 14일 청주오스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2024년 첫걸음을 뗀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컨퍼런스는 충북도와 청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했다.사전 등록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산‧학‧연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으며, 현장 등록을 포함해 국내외 이차전지 산업 관련 전문가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AI와 고신뢰성 기술을 활용
IAR코리아는 최근 ‘IAR 코리아 임베디드 컨퍼런스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퍼런스에서는 IAR, ST마이크로, 르네사스, Qt그룹, SK AX, 브이웨이 등의 임베디드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효율적인 개발 환경 구축 및 글로벌 규제 준수를 위한 실무적인 해결책과 실제 개발 사례 중심의 기술 인사이트를 공유했다.IAR코리아 이영후 매니저는 ‘복잡해지는 임베디드 개발, 생산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방법’을 주제로 첫 발표를 진행했다. 이 매니저는 IAR의 최신 통합 개발 플랫폼과 상용 자동화 기반 개발 프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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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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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해운대 옛 역사에 무더위 쉼터 '숲캉스 라운지' 조성
해운대구가 여름 휴가기간 관광객들이 무더위를 피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실내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지난 27일 해운대구는 내달 4일부터 30일까지 해운대플랫폼(옛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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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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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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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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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과기정통부와 AI·디지털 금융교육 협력
신한금융그룹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디지털 취약계층의 AI 역량 강화 및 안전한 디지털 금융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AI·디지털 교육과 금융교육 지원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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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구의·신길·갈현 '신통기획' 후보지 3곳 추가 선정
서울시가 광진구 구의동, 영등포구 신길동, 은평구 갈현동 등 3곳을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사업 후보지로 추가 선정했다.시는 최근 광진구 구의동 32, 영등포구 신길동 113-5, 은평구 갈현동 510-1 일대 지역을 신통기획 후보지로 선정했다.이번 선정된 지역 중 광진구 구의동 32 일대는 사업 동의율이 73%로 주민들의 재개발 추진 의지가 매우 높은 곳이다.영등포구 신길동 113-5 일대는 노후도가 81%에 달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인접한 기존 재개발 후보지와 도로 등 기반시설을 연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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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창원시장-이통장연합회 첫 소통 간담회
창원시가 4일 창원시 이·통장연합회 임원진과 첫 소통간담회를 했다.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행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제5대 시정 방향에 맞춰, 행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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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자연재난 복구 지원 확대···임업 현장 숙원 해소
산림청은 태풍, 호우, 이상저온 등 자연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임가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자연재난 복구비용 산정기준’을 개정·고시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이번 개정은 그동안 임업 현장에서 제기돼 온 농업 분야와의 지원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고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자연재해로부터 임업인의 경영 안전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특히 그동안 피해복구 지원 대상 산림시설이 표고재배사와 대추비가림시설 등 일부에 한정돼 있어, 농업분야에 비해 지원이 미흡했던 점을 개선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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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기상이변 속 사료용옥수수 종자 생산 전략 바뀐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가 농업 생산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폭염과 집중호우, 잦은 이상 저온현상은 작물 생산뿐 아니라 종자 생산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사료용옥수수와 같은 조사료 작물은 종자 생산이 기상 조건에 크게 좌우되는 특성이 있어 안정적인 종자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국내 조사료 생산 확대 정책이 추진되면서 사료용옥수수 재배면적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전략작물직불제에 하계 조사료 재배가 포함되면서 논을 활용한 사료용옥수수 재배도 확대되는 추세다. 사료용옥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