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이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부산은행은 지난 17일 사상구 르네시떼 광장에서 열린 부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 주관 ‘아시아문화한마당’ 행사에 금융감독원부산울산지원과 함께 참여해 외국인 주민을 위한 금융사기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현장에는 부산은행 외국인 서포터즈와 직원들이 참여해 금융생활 가이드북과 보이스피싱 예방 안내자료를 배포했다. QR코드를 통해 모바일로 금융사기 예방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보이스피싱 예방
  충북 영동군은 폭염에 취약한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활동을 위한 온열질환 예방 농작업 안전관리 교육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가 마을 및 단체를 모집한다.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과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교육으로 총 10개 마을·단체를 모집해 운영한다. 교육은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19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신청 단체가 희망하는 장소로 직접 찾아가 운영한다. 교육은 온열질환·근골격계질환·감염병 예방,농약중독 예방, 농작업 및 농기계 사고 예방, 농업인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소방서 중문119센터와 중문의용소방대는 지난 23일 베릿네오름 일대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산악안전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캠페인에서는 안전한 산행을 위한 응급대처요령 및 산불예방 홍보, 등산로 입구 등 사고다발지점 일대 예방 순찰, 119신고앱 홍보 및 인명구조함 점검 등이 이뤄졌다.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와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금연의 날을 맞아 지난달 29일 원내에서 폐암 예방 캠페인을 했다. 이날 병원은 △내원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폐암의 주요 위험 인자와 예방 수칙 △국가 암 검진 정보 안내 △폐암 예방 및 건강관리 리플릿 배부 등을 진행했다. 김용준 충북지역암센터 소장은 “폐암은 예방과 조기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지역 주민들이 폐 건강과 금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
충북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지난 7일 11세~16세 청소년 25명을 대상으로 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등 청소년들의 일상 속에서 쉽게 노출될 수 있는 다양한 중독 문제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들이 직접 중독 예방 교육 내용을 학습한 뒤 또래 청소년들에게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현장에서는 △도전! 중독 예방 골든벨 △
제주경찰청과 SK텔레콤은 지난 28일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보이스피싱 범죄가 나날이 고도화, 지능화되며, 원격 조종 프로그램 및 악성앱 설치 등의 기술적 수법이 사용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조속히 탐지, 차단하고 민관이 함께 예방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보이스피싱 피해 우려 고객 보호를 위한 ‘안심대피소’ 역할을 하는 ‘제주경찰청과 함께하는 보이스피싱 예방 매장’ 운영 △제주도민 대상 합동 현장 예방 교육 △T
서울교통공사가 부정승차 예방 예방을 위해 수도권 도시철도 운영기관들과 직접 나섰다.공사는 ‘2026년 상반기 부정승차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왕십리역, 홍대입구역 등 주요 환승역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수도권 도시철도 운영기관들과 함께 진행했다.공사는 부정승차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수도권 도시철도 운영기관들과 협력해 예방 활동과 현장 계도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마해근 서울교통공사 영업본부장은 “지하철은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과 정당한 운임으로 운영되는 공공재”라며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흡연·마약 예방 등굣길 홍보 활동이 진행됐다.  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예방 교육도 강화한다. 이달 중순부터 관내 초등학교 39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흡연 예방 인형극’을 운영해 학생이 흡연의 유해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18일 학교·유관기관과 함께 학생들에게 흡연과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 분위기 조성과 확산을 위해 이 같은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날 활동의 첫 시작은 다정중학교에서 진행됐고 이
대구시교육청은 청소년의 흡연 및 유해약물 예방과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제1회 학생 흡연 및 유해약물 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최근 청소년 대상 흡연 및 유해약물 노출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학생들이 예방 활동의 주제로 직접 참여해 또래의 시선과 언어로 건강한 메시지를
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는 11일 인삼농협사거리에서 화물자동차 종사자 및 이륜자 배달 종사자 대상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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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10일, 영주 5일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난 심리회복 지원사업 홍보와 함께 건강물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각종 위기 상황으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재난 발생 시 심리회복 지원 제도를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봉사원들은 장터를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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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링크, 로봇청소기 '타포 RV50 프로 옴니' 최대 22% 사전예약 할인 진행
티피링크의 스마트홈 브랜드 타포는 프리미엄 올인원 로봇청소기 'Tapo RV50 Pro Omni'를 국내 시장에 선보이며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강력한 흡입력과 자동화 기반 유지관리 시스템, 머리카락 엉킴 방지 기능 등을 결합한 것이 특징으로, 프리미엄 로봇청소기의 핵심 기능들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타포 RV50 프로 옴니는 최대 15,000Pa의 초강력 흡입력을 지원해 미세먼지부터 긴 머리카락,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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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도로 위 풍경을 넘어,뜨거운 햇살을 막아주고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고마운 '도시의 허파' 가로수! 새하얀 꽃잎이 아름다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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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0일부터 7월 7일까지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정비사업은 동대구로를 비롯해 효동로, 동촌로 일대에서 진행되며, 동대구로 내 개잎갈나무 243주를 정비하고, 쓰러질 우려가 큰 2주는 완전히 제거한다. 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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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 충남상업경진대회’ 개최, 도내 18개 상업계고 332명 참가
충남교육청은 11일 상업 계열 고등학교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함양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28회 충남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상업계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330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전공 실무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대회는 학생들의 접근성과 종목 특성을 고려하여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와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두 곳에서 나누어 진행됐다. 경진 종목은 총 13개 분야로 구성됐다.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는 △회계실무 △사무행정 △전사적자원관리(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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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외버스터미널 계속 위탁 운영된다
속보=충북 청주시의 시외버스터미널 매각 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가면서 새로운 사업계획이 수립될 때까지 최소 2년 동안은 현재와 같은 위탁 방식으로 운영될 전망이다.14일 청주시에 따르면 오는 9월19일 시외버스터미널 대부 계약이 만료되더라도 터미널 현대화를 위한 마스터플랜이 마련되기 전까지는 종전과 같은 방식으로 터미널을 운영하기로 했다.이는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자의 공약과 의지를 반영한 결과다.이 당선자는 선거 과정에서 낙후한 터미널 신축에는 동의하면서도 현시점에서의 매각은 반대하며 시민 의견을 수렴한 종합적인 사업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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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심천 도심 일대 오수관로 신설
충북 청주시 무심천 주변 도심인 중앙동과 성안동, 탑대성동 일원에 총연장 31.17㎞의 오수관로가 새로 깔린다.시는 총사업비 408억원을 투입해 중앙동과 성안동, 탑대성동 등 무심천 주변 도심 지역에 총연장 31.17㎞의 오수관로를 설치한다.공사가 완료되면 도심 생활오수가 하수처리장으로 안정적으로 유입돼 무심천의 전반적인 수질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지난달 첫 삽을 뜬 이번 하수관로 정비 공사는 오는 2028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시 관계자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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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회 음성품바축제 성황리 폐막
품바 가락에 모든 세대가 하나로 됐다.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인 ‘27회 음성품바축제’가 14일 막을 내렸다.지난 10일 개막해 이날까지 닷새 간의 신명 나고 구성진 품바 가락이 음성읍 설성공원과 맹동면 꽃동네 일대를 가득 메웠다.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은 34만여명으로 집계됐다.‘음성은 품바야! 재미, 사랑, 나눔 up, up, up’이란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축제는 전통적인 품바의 해학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큰 호응을 얻었다. 가족 단위 관람객부터 청년층과 외국인 관광객까지 세대와 국적을 넘어 어우러진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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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경기에 기말고사까지... 대학가 월드컵 특수 ‘전멸’
“올해 월드컵 특수는 없어요.”월드컵 시즌만 되면 밤새도록 함성과 탄식이 오고 간 치킨집 등 도내 자영업계의 특수가 올해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사실상 전멸했다.한국 전 등 조별리그 경기가 평일 오전 시간대에 배치되면서 단체 응원이 사라진데다 대학의 기말고사 기간까지 겹쳤기 때문이다.대한민국 대표팀의 월드컵 첫 경기가 펼쳐진 지난 12일 오전 10시30분.월드컵때마다 학생들과 주민들로 붐볐던 충북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 청주대 인근 먹자골목은 이날 한국경기가 열린다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인적이 드물어 적막감만 감돌았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