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경찰서는 예화여자고등학교 외식조리과 동아리와 함께 학교폭력 예방 및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학생 참여형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담은 쿠키를 만들고 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 스티커를 함께 부착하며 학교폭력 근절 의지를 다졌다. 이어 학교 축제와 연계해 학교폭력 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등굣길 및 교내에서 학교폭력 선도 활동과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소
김만식 기자 = 인천 미추홀구의회는 지난 21일 구의원 및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 통합교육(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
예산경찰서가 예화여자고등학교 외식조리과 동아리 '블리스'와 함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열고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공감과 참여를 높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학교폭력 예방 문구를 담은 쿠키를 직접 만들고, '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 스티커를 부착하며 학교폭력 근절 의지를 다졌다.이어 학교 축제와 연계해 학교폭력 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등굣길과 교내에서 예방 캠페인과 선도 활동을 펼치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 학교폭력 예
동아쏘시오그룹이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열고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자발적인 예방 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한 기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20일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임직원 대상 민관 합동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민관 합동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동아오츠카가 협력해 추진하는 정부 공식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ST, 동아제약, 디에이아이 등 그룹 임직원들이 참여했
대구경찰청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지부, 대구광역시약사회, 성산고등학교와 협업해 청소년 마약류 및 의약품 오남용 예방 홍보영상「약속해, 약에 속지 않기로」​를 제작하고, 지역사회 전반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영상은 경찰과 마약 예방 전문기관, 약사단체, 학교가 함께 참여한 지역사회 협업형 콘텐츠로, 각 기관의 역
수도권 산업단지의 화학사고 안전 예방 활동이 진행됐다. 한강유역환경청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14일경기도 시흥시 대덕전자 PKG에서 ‘화학사고 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시흥·안산·인천 지역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경영진을 대상으로 자율적 화학 안전 문화를 조성하고, 법 이행 과정 중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또 최근 계속 증가하는 화학사고 인명피해를 줄이고자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진행하는 ‘화학사고 예방 장비 지원사업’과 ‘화학안전문화
가스안전공사가 불량 LPG용기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재검사장 현장 점검에 나섰다.유통 현장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불량용기 회수를 앞당기고 가스사고 예방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21일 서원석 안전관리이사가 충북권 LPG용기 재검사장을 찾아 A사가 제조한 불량 LPG용기 회수 실태를 점검하고 업계와 회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불량 LPG용기로 인한 국민 불안을 줄이고, 용기 재검사장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서원석 안전관리이사는
김만식 기자 = 의성군은 29일 야외활동과 농작업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진드기 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곡면 이장회의를 활용한 주민 밀착형 예방
중부뉴스통신 = 거제시여성인력개발센터는 지난 24일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48명을 대상으로 노인 인권, 성희롱 예방, 부정수급 예방, 장애인 인식 개선을 주요
문음미 기자 = 정읍시가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시민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과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나섰다.시는 지난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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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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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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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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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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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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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제주 동쪽 성안 산지샘[山厎泉]은 드문 명천..풍토병적 질환도 이 물을 마시면 차도가 있다."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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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재활용도움센터 신축 후보지 현장조사 착수
제주시는 2027년도 재활용도움센터 신축 설치 대상지 신청이 완료됨에 따라 접수된 후보지를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오는 8월부터 설치 적정성 검토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읍·면·동을 대상으로 신축 설치 대상지를 신청받은 결과, 7개 읍·면·동에서 총 21개 후보지가 접수됐다. 접수된 후보지는 공유지와 마을부지로, 주민 수요와 설치 여건 등을 고려해 발굴됐다.시는 현장조사를 통해 신청 부지의 면적 확보 여부와 건축행위 가능 여부를 비롯해 상·하수도 연결 가능성, 차량 진·출입 여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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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장 접견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호르헤 마크리'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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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난 의원, 혼탁해진 계수조정…제주도의회 예산심사의 민낯
민선 9기 제주특별자치도 첫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내역을 확인한 결과, 제주도의회가 감액한 예산을 수백 개 사업으로 쪼개 증액하는 방식의 이른바 '배분 잔치'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의원 정수는 늘었지만, 예산 심사의 투명성을 높이기는커녕 계수조정 과정의 낡은 관행이 되풀이되면서 제13대 제주도의회가 이전보다 더 혼탁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위성곤 제주도지사 취임 후 민생회복을 위해 긴급 편성한 제2회 추경예산안은 지난 지난 30일 제45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추경예산은 당초 예산보다 461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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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아르헨산 원유 수입…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체계 마련
김만식 기자 = 아르헨티나를 공식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리튬·구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