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고용노동청 보령지청과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가 충남 서천 한산모시문화제에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온열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산업안전 부스를 운영하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과 여름철 주요 재해 예방 정보를 안내했다. 또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관련된 안전 퀴즈를 통해 방문객들이 안전수칙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심우섭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장은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인
충북 진천군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 온열질환 예방 요원 8명을 위촉하고 폭염에 취약한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을 시작했다. 위촉된 예방 요원들은 각 읍·면 마을회관과 농작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행동 요령과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넥쿨러와 쿨패치 등으로 구성된 폭염 예방 키트를 배부하고 있으며 특히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오후 12시부
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8월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한다.군은 읍·면별로 배치된 온열질환 예방요원 12명과 영농현장, 마을회관, 경로당 등 현장 중심의 교육과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특히 농업인을 대상으로 △물 자주 마시기 △시원하게 지내기 △무더운 시간대 휴식하기 등 온열질환 예방 3대 수칙을 집중 안내할 계획이다.또한, 온열질환 예방 리플릿을 배부하고 모자·넥쿨러·부채 등 폭염 예방 물품을 배부해
충남도는 16일 본청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공무직·기간제 등 현업 종사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도는 여름철 무더위에 따른 온열질환과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온열질환 예방 수칙 △밀폐공간 작업 시 질식 사고 예방 △청소·조리·도로 유지 보수 등 현업별 안전보건 지침 △유사 사고 사례 및 예방 방안 등이다. 도는 이번 교육으로 근로자의 안전보건 의식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산업재해 예방 체계를 한층 강화할
대구 서구보건소는 7월 10일 ‘노쇠 예방 관리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서구시니어클럽과 연계한 「건강활동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현장 중심 노쇠 예방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 서구는 노인인구 비율과 독거노인 비율이 높아 예방적 돌봄 수요가 매우 큰 지역이다. 이에 따라 서구보건소는
인천항서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 활동이 진행됐다.인천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오늘 인천항 제3부두에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여름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폭염 속 근로자 건강보호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과 2026년 대표 안전메시지를 집중 홍보했다. 또 온열질환 예방 OPS를 배포하고 어깨띠와 현수막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항만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힘썼다.송석진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장은 “폭염이 본격화되기
NH농협손해보험이 폭염 시즌을 앞두고 축산 현장을 직접 찾아 가축 피해 예방 활동 캠페인을 전개한다.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6일 전북 김제시 전주김제완주축협에서 송춘수 대표이사와 김창수 전주김제완주축협 조합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가축 폭염 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농협손해보험은 캠페인을 통해 양돈 농가 150곳에 사료첨가제를 전달하고 폭염 피해 발생 시 대응 요령과 사고 처리 절차가 담긴 안내장을 배포하는 등 현장 밀착형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돼지나 가금류는
충북 충주구치소는 지난 26일 ‘세계 마약 퇴치의 날’을 맞아 민원실을 방문한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마약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마약류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일상 속 노출될 수 있는 마약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 주요 내용은 마약류의 종류 및 위험성 안내, 마약 중독의 폐해 및 사회적 영향 홍보, 마약류 범죄 예방 수칙 안내, 홍보물 배부 등으로 진행됐다.또한 직원들이 직접 민원인들에게 설명하며 적극적인 소통 중심의 예방 활동을 펼쳤다. /충주
칠곡군은 17일 왜관역 광장에서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전국 동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들의 식중독 예방 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칠곡군청 , 한국외식
충북 청주시가 충북경찰청과 협력해 시내버스와 버스정류장 등을 활용한 피싱사기 예방 홍보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전기통신금융사기 등 주요 피싱사기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실효성 있는 범죄예방 홍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최신 피싱사기 수법과 예방 수칙을 시내버스 안내방송으로 송출하고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버스정보안내기에도 예방 홍보영상을 게시할 계획이다. 홍보는 출퇴근 시간대 이용객이 많은 시내버스 60여개 노선과 버스정류장 600여곳에 집중된다.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오가는 길목에서 자연스럽게 피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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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고 사람을 치유하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의 ‘초록빛 전망’
최근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자연을 통해 치유하려는 현대인이 급증하면서 '산지식물자원관리사' 자격증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는 자연 속 식물과 인간 사이에서 생태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전문 가이드다. 최근 환경보호와 생태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각 지자체 생태체험학습관에서 살아있는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정신을 길러주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전문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연 사랑을 전파하는 유망 직종인 만큼 향후 관련 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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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학사골목, 경북 ‘골목상권 특화거리’ 공모 최종 선정... 상권 활성화 ‘탄력’
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 골목상권 특화거리 조성사업’ 공모에 관내 ‘학사골목 골목형상점가’가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영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2억 원(도비 6천만 원, 시비 1억 4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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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안규백 국방부장관 탈영 의혹에 총공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병역 이력을 둘러싼 탈영 의혹으로 고발된 가운데 야당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다.청렴사회를 위한 공익신고센터는 지난 1일 안규백 장관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발장에 따르면 안 장관은 1983년 11월 5일부터 1985년 8월 31일까지 전북 고창군 대산면 일대에서 방위병으로 복무했다.공익신고센터는 당시 단기사병 의무복무 기간이 14개월이었음에도 안 장관의 복무 기간이 약 22개월로 기록돼 있고 병적 자료에 '구금 30일' 처분이 기재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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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사천·거제축협, 고향사랑 상호 기부로 협력 강화
진주·사천·거제축협 임직원이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지역 간 상생협력에 뜻을 모았다. 경남 진주축협·사천축협·거제축협은 지난 7일 진주시청에서 ‘진주·사천·거제축협 임직원 고향사랑 상호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축협 간 교류 확대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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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 제주시 중산간으로 확대...온열질환자 잇따라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 제주에 고온다습한 남동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제주시와 서귀포시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는 13일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제주시 중산간으로 확대됐다.이날 제주시 중산간 주요 지점별 기온을 보면 오후 2시30분 기준 오등 33.2도, 산천단 28.7, 와산 28,4도, 유수암 28.3도, 와산 28.4도 송당 28.3도를 보였다.‘찜통 더위’가 이어지면서 온열질환 환자도 잇따르고 있다.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일 낮 12시45분께 천지연폭포 인근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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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최근 10년 사이 심각한 수준... 방제율은 급감
우리나라 산림의 상징인 소나무가 급속도로 말라 죽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최근 10년 사이 가장 심각한 수준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지방자치단체가 피해를 입은 소나무 10그루 가운데 4그루를 제때 처리하지 못하고 산에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렇게 방치된 고사목은 매개충의 서식지가 돼 피해를 키울 뿐만 아니라 산불이나 산사태 같은 큰 자연재해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따라 병해충과 산불에 취약한 소나무를 대체하는 활엽수 식재 확대와 같은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국회 농해수위 민주당 송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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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위성곤 제주도지사의 지역 인재 관련 발언을 두고 "제주 청년을 폄하한 망언"이라며 사과를 촉구했다.국민의힘 제주도당 이태경 부대변인은 13일 논평을 내고 "제주도정을 책임지고 제주 발전을 이끌어야 할 도지사가 고향을 지키는 제주 청년들을 격려하기는커녕 '말썽꾼', '서울에 가지 못한 안 똑똑한 사람'으로 표현해 상처를 줬다"고 비판했다.앞서 위성곤 지사는 지난 11일 민선 9기 첫 도정 타운홀미팅에서 지역 인재 유출 문제를 언급하며 "그동안 우리 동네에서 제일 똑똑한 친구들은 매일 칭찬하고 다 서울로 보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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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구는 지난 10일 정부어린이집연합회 검단구지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검단구가 새롭게 출범한 이후 지역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기 위해 마련됐으며, 내빈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는 구명실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