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경찰서는 지난달 31일 대한노인회 충주시지회를 방문해 지회 산하 분회장 등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및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노인 인구 증가와 함께 어르신 관련 교통사고 및 교묘해지는 피싱범죄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대처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충주경찰서 교통과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교육을 진행했다.교통안전 교육에서는 ‘차선은 생명선’이라는 주제 아래, 무단횡단의 위
충북 충주경찰서 드론자율방범대 지명현 대장이 경찰청이 선정하는 ‘2026년 상반기 베스트 자율방범대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베스트 자율방범대원’은 전국 자율방범대원 9만6197명 가운데 공동체 치안 활성화와 범죄예방 활동에 기여한 우수 대원 10명만을 선발하는 포상으로, 지명현 대장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헌신적인 활동과 혁신적인 치안 협력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지명현 대장은 전국 최초 드론자율방범대를 창설해 드론을 활용한 공동체 치안 활동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으며, 실종자 및 각종 사고 현장에서
충북 충주경찰서는 본격적으로 복숭아가 출하되는 시기를 맞아 앙성면 등 충주지역 복숭아 주산지 농가와 협력해 복숭아 포장박스를 활용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을 추진한다.이번 홍보는 충주의 대표 특산품인 복숭아와 보이스피싱 예방 메시지를 접목한 생활밀착형 범죄예방 시책으로, 복숭아 포장박스에 예방 스티커를 부착해 전국 각지의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보이스피싱 경각심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종 피싱 유형을 자연스럽게 소개하며 “급하게 송금을 요구한다면 보이스피싱입니다”라는
충북 충주경찰서는 지난 5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신동일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윤경숙 안보자문협의회장 및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자문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주요 치안활동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추석 전 망향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지원과 탈북민 자녀 장학금 및 생활이 어려운 탈북민 지원 방안 등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탈북민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위해 충주경찰서가 추진중인 ‘보이스피싱 1394 홍
충북 충주경찰서는 지난 1일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문화적 갈증 해소를 위해 영화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경찰은 북한이탈주민 40여명을 초청해 충주시 연수동 메가박스영화관에서 탈북 여성의 한국 사회 적응을 다룬 ‘하나코리아’ 영화관람과 함께 ‘1394’ 보이스피싱 통합신고 대표번호를 통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2020년부터 매년 추진해 온 문화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탈북민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지역사회 적응을 돕고 있다. /충주 이선규기자
충북 충주경찰서는 29일 경찰서 3층 소회의실에서 실무자 중심의 자발적·능동적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2026년 청렴선도그룹’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회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의 하향식 청렴 시책의 한계를 극복하고, 현장실무 직원들로 구성된 청렴선도그룹이 직접 참여해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최근 날로 지능화되고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청렴선도그룹을 중심으로 한 실무 협의체 역할을 심도있게 논의했다.참석자들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실질적으로 줄이고 예방
충북 충주경찰서는 지난 22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신동일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안재환 경찰발전협의회장 및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경 협력 강화를 위한 경찰발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상반기 주요 치안활동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치안 현안과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경찰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치안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최근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해 충주경찰서가 추진중인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활동사항에 대해
충북 충주경찰서는 지난 19일 오토바이 라이더들의 주요 집결지인 살미면 소재 카페 ‘게으른악어’ 주차장에서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주말을 맞아 드라이브를 나선 라이더들을 대상으로 안전모 착용, 과속 및 신호위반 금지 등 이륜차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관련 전단지를 전달했다.충주경찰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대형 오토바이의 통행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장 홍보활동과 더불어 이륜차 난폭운전 및 불법개조 등에 대해 관련기관과 합동단속도 강화할 방침이다. /충주 이
충북 충주경찰서는 지난 14일 경찰서 5층 대회의실에서 ㈜사람인 충주돌봄 소속 요양보호사들을 대상으로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범죄에 취약한 요양보호사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공동체 치안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신동일 충주경찰서장은 최근 발생한 실제 보이스피싱, 스캠 등 피해사례를 소개하며 범죄 수법과 대응 요령 등을 홍보했다.특히 의심스러운 문자나 전화를 받을 경우 즉시 통화를 종료한 후 112에 신고하고, 개인정보 요구나 검찰·경찰 등 공공기관 사칭, 악성 어플리케이션
충북 충주경찰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시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을 통한 성범죄 예방과 청소년 선도활동을 펼치며 안전한 피서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경찰은 5일 물놀이 시설인 탄금호 물놀이장과 야현체육관·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을 찾아 ‘시민톡톡참여단’과 청소년 치안정책자문단 학생들과 함께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캠페인에서는 불법촬영 예방 스티커와 안심반사경을 부착하고 피서객을 대상으로 최근 증가하는 보이싱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어서끊자 1394’ 캠페인도 펼쳐 사회적 관심과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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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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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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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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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2주차 경선 1위 탈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가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을 거치며 다시 한 번 요동쳤다. 김민석 후보가 강원과 경북에서 승리하며 이 지역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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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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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노드 "비트코인 6만달러대 저항은 투기 세력 탓"
비트코인이 6만8700달러 부근에서 상단 돌파에 번번이 실패하는 배경으로 최근 매수자의 본전 매도 압력이 지목됐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최근 6개월 안에 비트코인을 매수한 단기 보유자의 평균 매입단가가 핵심 저항선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글래스노드는 단기 보유자들이 현재 전체 기준 약 7.2% 손실 상태라고 밝혔다. 이들의 실현가격, 즉 평균 원가는 6만8700달러로 집계됐다. 현물 가격은 6만3000달러인 중간 실현가격 위에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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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경, 해양수도권 협약…초광역 경제권 육성 본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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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이 ‘해양수도권’ 조성에 머리를 맞댔다. 세 지자체는 동남권을 하나의 ‘초광역 경제권’으로 육성하고, 지역 간 연계·상생을 바탕으로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업 투자 기반 확충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13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동남권 해양수도권 조성 및 공동 투자유치 상생협약식이 열렸다. 협약은 정부와 지자체, 지역 경제계가 긴밀히 협력해 동남권 지역 경제의 경쟁력을 높이고, 해양·항만을 기반으로 미래 신산업을 육성하며 기업 활동에 유리한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정부가 발표한 ‘남부 해양수도권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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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버스, 경찰 초청 안전운행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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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버스는 13일 울산 북구 명촌차고지 2층 교육장에서 울산경찰청 조성래 경감을 초청해 차내 안전사고 유형 및 안전운행 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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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울산 공공주택 6671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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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울산에서 아파트 매매·전셋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울산시가 오는 2030년까지 공공주택 6671가구를 공급하는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최근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세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주거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공급회복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단기적인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세 가지 핵심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청년·신혼부부·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울산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오는 2030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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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반대로 본회의 무산...윤종오 “정략적 발목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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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종오 원내대표가 13일 국민의힘의 반대로 국회 본회의 개의가 무산되며 이를 ‘정략적 발목잡기’로 규정하고 다음 주 즉각적인 본회의 개최와 민생 법안 처리를 촉구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서면 논평을 통해 “주택 공급 확대를 주장하면서 정작 관련 법안 처리를 가로막는 여당의 행태는 지극히 정략적”이라며 “본회의 자체를 걸어 잠그는 것은 국회의 직무를 가로막는 행위이자 직무유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이견이 있다면 본회의 표결을 통해 국민의 판단을 받으면 된다”고 지적하며 “국회의 파행으로 인한 피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