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1월 2일 병오년 새해 첫 현장 일정으로 ㈜지오로봇과 ㈜삼익THK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로봇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인공지능 기술의 접목으로 산업용 로봇과 물류·서비스 로봇 간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고, 모바일 매니퓰레이션, 협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29일 오후 태전동 일원에서 열리는 '북구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준공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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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19일 오후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리는 '2026 영남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한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15일 오전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B홀에서 열리는 '2026 대한노인회 대구시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한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12일 오후 대구콘텐츠코리아랩 10층에서 열리는 '택시 및 화물 관련단체 간담회'에 참석한다.
대구시는 ‘2030 대구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을 수립해 도시정비의 미래상과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 이 계획은 주민공람, 시의회 의견청취 등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중 확정될 예정이다.이번 변경안은 기존 계획의 한계를 보완하고, 도시여
김형일 대구 달서구 부구청장이 최근 명예퇴직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대구시와 달서구 등에 따르면 김 부구청장이 지난 19일 대구시에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김 부구청장이 내년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달서구청장 출마 예상 후보로 꾸준히 거론돼 온 만큼 본격적인 출마 준비를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김 부구청장은 “명예퇴직을 신청한 것이 맞다”며 “사표 수리 전까지는 현재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 달서구청장 선거에는 김 부구청장을 비롯해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
중부뉴스통신 =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1월 2일 병오년 새해 첫 현장 일정으로 ㈜지오로봇과 ㈜삼익THK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로봇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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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2025년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재인증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2025년도 우수사업장으로 9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이 모기업이 되어 협력업체 및 지역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보건 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모기업이 현장 안전관리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면, 정부가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구조로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고 근로환경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부산항만공사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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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정보유출 우려 554만명 … 실제 서버 30대"
교원그룹이 최근 불거진 랜섬웨어 침해 보도와 관련해 고객정보 유출 규모와 서버 수가 실제보다 과장돼 전달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청했다. 14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 10일 랜섬웨어 침해 정황을 인지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고객정보 유출 우려 규모는 554만 명이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 중복 가입자를 포함한 이용자 수 960만 명이 혼용돼 사용되면서 실제 고객정보 규모보다 과도하게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 교원 측 설명이다.교원은 고객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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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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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지역사회와 상생 가치 실천
팜스코가 연말연시에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총 2천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코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7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성금을 전달했다. 경기 안성공장은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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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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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완전한 자치' 꿈꾸는 'J-천사' 출범...선거 공약화 추진
도민 중심 풀뿌리민주주의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사회적협동조합 제주로 산하 단체인 '천년의꿈을여는사람들'는 19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출범에 따른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의 완전한 자치와 대한민국 국가 대전환을 도민의 손으로 직접 열어가겠다"고 밝혔다.J-천사는 단체명인 '천년의꿈을여는사람들'의 천년과 사람들의 앞 글자를 각각 따온 단어로, 공동대표로는 이나경 아라민주원탁회의 대표, 고정학 제주시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 회장 신용인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맡았다.이들은 지난 12월23일 제주대학교 학생들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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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발령
동해해양경찰서는 기상청의 동해중부전해상 풍랑예비특보 발표에 따라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19.일 오후 7시부터 기상특보 해제 시 까지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따라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또는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인하여 같은 유형의 안전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되는 경우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리는 제도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1월 19일 밤부터 동해중부전해상에 바람이 최대 8~15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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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독도포럼, LPG 배관망 사업 권익위 민원조사 접수
총사업비 330억원이 투입된 울릉군 LPG 배관망 공급사업이 각종 의혹에 휩싸여 섬 지역이 연일 논란이다.울릉지역 청년 시민단체 ‘울릉독도포럼’은 울릉군민 군 단위 LPG 배관망 구축 사업’이 비리와 부실의 온상으로 전락했다는 의혹에 대해 국민권익위원회에 해당 사업의 위법·부당성 조사를 요청하는 집단 민원을 접수했다고 19일 밝혔다.울릉독도포럼’은 “사업 전반에 걸쳐 투명성이 없었다”며 정부 차원의 고강도 조사를 촉구하고 있다.총사업비 330억 원이 투입된 울릉군 LPG 배관망 공급 사업은 울릉읍 일대에 가스 저장 시설과 공급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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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조선연구원-한국로봇융합연구원, ‘조선·로봇’ 융합기술 선도 맞손
조선해양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기 위해 국내 대표 연구기관들이 손을 잡았다. 중소조선연구원은 지난 14일 부산 본원에서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조선·로봇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글로벌 조선 시장의 패러다임이 스마트·자동화로 급격히 변화함에 따라, 중소조선연구원이 보유한 조선해양 분야의 풍부한 인프라와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의 독보적인 첨단 로봇 기술을 결합해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조선·로봇 융합기술 개발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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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 하트, 내실과 성장 ... '육각형' 기업 모델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대표작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개발 경험과 게임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재도약을 꾀하고 있다. 이른바 다방면에 걸쳐 발전해 나가는 육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