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이 고양창릉 S16블록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7일 공시했다.발주처는 경기주택도시공사이며, 당사분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 포함 488억1860만원이다. 이는 민간사업자 총 사업비 4881억8600만원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부가가치세는 구체적으로 산출하기 어려워 공모 기준에 따라 포함 금액으로 기재됐다.사실확인일은 2026년 8월 6일이다. 해당 계약금액은 2025년말 연결 재무제표 기
속보=반도체특별법 시행령이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면서 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 포함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반도체특별법 상 비수도권을 우선 고려하기로 하면서다.산업통상부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반도체특별법과 시행령은 11일부터 시행된다.시행령에는 `반도체산업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 구성·운영,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절차와 지원, 반도체산업 인력양성 지원, 반도
주택·토목 건설 기업 동부건설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발주한 고양창릉 B-1BL 및 양주고읍 A-12BL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3일 공시했다.동부건설은 2026년 7월 22일 LH로부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통보를 받았으며, 당사 분담분 계약금액은 부가세 포함 약 2895억원이다. 이는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조7586억원 대비 약 16.46%에 해당한다.사업 대상 두 곳의 총 계약금액은 부가세 포함 약 5677억원이며, 동부건설 분
종합 건설사 금호건설이 서울주택도시공사가 발주한 장지차고지 입체화사업 건설공사의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됐다고 22일 공시했다.금호건설은 2026년 7월 22일 실시설계적격자 선정 통보 공문을 수령했으며, 금호건설 지분 50%에 해당하는 예상 공사비는 약 1753억원이다. 전체 공사비는 부가세 포함 관급자재비 포함 기준으로 3506억원이며, 착공일로부터 1399일의 공사기간이 명시됐다. 최근 매출액 대비 공사비 비율은 8.68%로 기재됐다.금호건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
인천 최대 규모인 남동구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이 오는 7월 27일 하계 휴업에 들어간다.이번 하계 휴업일은 1일이지만,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의 정기 휴업일인 7월 26일과 맞물려총 2일 휴업에 들어간다.인천시 조례에 따라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은 매주 일요일, 신정 포함 2일, 설날 · 추석 포함 3일을 정기 휴업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이번 여름철 휴가로 과일동과 채소동의 농산물 경매와 판매가 모두 중단된다.하지만 축산물과 식자재동은 이번 휴업과 관계없이 별도로 운영되어 정상 영업한다.이번 임시 휴업은 남촌농산물도매시장 내 4개의
○…산림청은 지방정부가 시행한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8곳을 대상으로 11일부터 14일까지 국민투표를 진행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고 10일 발표.앞서 산림청은 전국 10개 시도에서 출품한 19건의 사례를 대상으로 조경·가로수 분야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최종 후보 8곳의 우수 사례를 선정.최종 후보는 충북 청주·음성, 세종, 부산, 제주 서귀포, 전남광주 순천, 경북 경주, 경북 포항이 포함.청주시는 `북문로 하트 가로수길' 조성, 음성군은 한국전력과 전력선 주변 가로수 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 세종시는 시민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국내 정상의 국립합창단이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대구 시민들을 찾아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한다.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은 오는 22일 오후 5시 드림홀에서 국립합창단의 ‘흥겨운 합창여행’ 전막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한국 합창 음악의 저변을 넓히고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청주지역의 기업인과 소상공인,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청주스마트경영포럼은 지난 11일 청주 에덴교회에서 어르신 400여 명을 초청해 말복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삼계탕 나눔 봉사에는 스마트경영포럼 회원과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김해수 회장은 “오늘 삼계탕 나눔은 회원들이 성금이나 물품을 전달하는 데 머물지 않고 직접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만나는 참여형으로 진행했다”며 “지역 주민과 직접 만나면서 ‘기부-봉사-지역사회 환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도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를 위한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충남도는 12일 도청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 주재로 보령·당진·태안 등 3개 시·군 관계자와 정책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전담팀' 첫 회의를 개최했다.
전담팀은 홍 부지사를 단장으로 논리개발과 동향분석, 대외협력, 시·군 협력, 정책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