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HJ중공업, 동부건설 등 총 19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서류를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대우건설 컨소시엄은 대우건설이 55%의 지분을 확보한 시공주간사다. 이어 HJ중공업 9%, 중흥토건 9%, 동부건설 5%, BS한양 5%, 두산건설 4%, 부산 및 경남지역 건설사 13% 등 총 19개사로 구성됐다.대우건설은 지난 2024년 최초 발주시점부터 제2주간사로 참여해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필요한 기술 및 관리 역량을 꾸준히 축적해 왔으며, 시공능력평가에서 지난
대우건설이 HJ중공업, 동부건설 등 총 19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서류를 6일 제출했다. 이번 입찰은 지난달 19일 재공고했고 이날 PQ 서류 접수 마감 예정이다.대우건설 컨소시엄은 대우건설이 55%의 지분을 확보해 시공주간사로서
동부건설은 9일 임원 보직 및 업무 변경, 신규 임원 선임 인사를 단행했다. ◇ 임원 보직 및 업무 변경▲ 건축영업담당임원 겸 건축공공영업1팀장 상무보 김종표▲ 건축영업담당임원 겸 건축공공영업2팀장 상무보 정필교▲ 건축영업담당임원 겸 건축민간영업1팀장 상무보 하성복▲ 건축영업담당임원 겸 건축민간영업2팀장 상무보 한기민▲ 플랜트영업담당임원 겸 플랜트영업팀장 상무보 이형재 ◇ 신규 임원 선임▲ 토목영업담당임원 상무보 김동진▲ 인사총무담당임원 겸 인사총무팀장 상무보 김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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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토목 건설 기업인 동부건설은 1월 15일 공시를 통해 조달청과 군산항 제2준설토 투기장 축조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871억6893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1조6883억6916만원의 5.16%에 해당한다.계약기간은 2026년 1월 16일부터 2030년 1월 14일까지로, 판매공급지역은 전북특별자치도다. 주요 계약조건으로는 계약금 선급금이 없으며, 대금지급조건은 기성불로 명시됐다.이번 계약은 총 계약금액 약 2179억원 중 동부건설의 지분 40%에 해당하
모듈러 건축 전문 기업 엔알비는 2월 11일 동부건설 컨소시엄과 하남교산 A1BL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관련 업무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약정에 따라 엔알비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발주한 해당 사업의 PC모듈러 공사의 도급계약상대자로 지정됐다.공사금액은 836억6000만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528억130만원 대비 158.44%에 해당한다. 공사금액은 부가가치세 포함으로 표기됐으나, 국민주택규모 이하 주택 공급에 해당하여 부가가치세가 면제된다.엔알비는 이번 약정이 본 계약 체결 전
동부건설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전국 모든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하며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과 현장소장, 안전관리자,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여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행사에서는 대표이사의 안전보건 강조사항을 공유하고, 동부건설이 전사적으로 운영 중인 ‘7대 안전보건 골든룰’ 이행 여부를 현장별로 점검했다. 위험성 평가 절차와 작업 전 TBM 운영 실태, 작업 중 안전수칙 준수 여
동부건설이 2025년 실적에서 시장 기대를 웃도는 호실적을 거두며 경영 체질 개선 성과를 숫자로 입증했다. 영업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크게 개선되고, 부채비율 역시 200% 아래로 내려오며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이 동시에 강화됐다는 평가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부건설의 2025년 연결기준 잠정 매출액은 1조 7,586억 원, 영업이익은 606억 원, 당기순이익은 706억 원으로 집계됐다.매출은 전년대비 약 4% 증가했으며, 2024년 연결기준 영업손실 969억 원에서 흑자로 전환돼 약 1,575억 원의 개선이 이뤄졌고,
동부건설이 올해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핵심 방침으로 삼아 체질 강화에 나선다.동부건설은 29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경영 성과와 올해 건설 시장 환경을 분석하고, 각 사업본부별로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세부 전략과 실행 과제를 논의했다. 윤진오 대표는 “올해는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하는 해”라며 “낙관적이지 않은
대우건설을 주관사로 한 주요 건설사 컨소시엄이 가덕도 신공항 건설공사 재입찰에 나섰다.대우건설은 가덕도 신공항 건설공사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서류를 마감 하루 전인 15일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컨소시엄에는 대우건설을 비롯해 한화 건설부문, HJ중공업, 코오롱글로벌, 동부건설, 금호건설, BS한양, 중흥토건 등 23개사가 참여했다. 부산지역 건설사 9곳과 경남지역 업체 6곳도 합류해 지역 건설사 참여 비중을 높였다.한화 건설부문은 막판까지 참여 여부를 검토하다가 합류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
동부건설은 한국전력공사가 종합심사낙찰제로 발주한 ‘154kV 초정·보은 송전선로 건설공사’를 수주하며 올해 첫 수주 성과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이 공사는 충청북도 보은군 일원에 총연장 22.558km 규모의 154kV 송전선로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철탑 기초 및 조립·가설, 전선 가선, 송전설비 설치는 물론 인허가·환경·안전관리 전반을 포함한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1개월이며, 총공사비는 474억 원으로 동부건설이 주관사를 맡아 수행한다.이번 사업은 충청북도 지역 산업단지 확충과 생활 전력 수요 증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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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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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년미래센터 ‘온(溫)기종기 봉사단’ 출범...도움받던 청년들, 세상 밖으로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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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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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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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마트 프랜차이즈 창업 ‘밥상탐험대’, 가맹 20호점 한정 혜택 선보여
실속형 식재료마트 브랜드 ‘밥상탐험대’가 지난 4일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을 선언하며 20호점까지 선착순 한정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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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도너스캠프, 설 식품나눔에 ‘쿠킹클래스’도…“아동·청소년에 특별한 명절 경험 제공”
CJ도너스캠프가 설을 맞아 지난 11일 전국 지역아동센터 100곳 아동·청소년 2000여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식품나눔 및 라이브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CJ도너스캠프는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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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아내이자 배우 이다인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12일 이승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따르면, 이다인은 현재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부부는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iMBC연예 장다희※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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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가 운영하는 패션 중고 거래 서비스 '무신사 유즈드'가 판매 고객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위탁 판매 수수료를 전격 인하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상품 금액별 복잡한 수수료 체계를 단순화하고, 세율을 대폭 낮춰 판매자가 체감하는 정산 혜택을 한층 강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