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민형배 특별시장 1호 지시인 ‘실효성있는 민생경제대책’ 시행과 필수 현안사업을 반영해 3천458억 원이 늘어난 2026년 민선9기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 예산안은 기정예산보다 1.6% 증가한 22조 6천962억 원 규모다. 일반회계는 2천739억이 증가한 18조 4천803억 원, 특별회계는 562억이 증가한 2조 7천389억 원, 기금은 157억이 증가한 1조 4천770억 원을 편성했다
2026년 8월 대구․경북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3.6% 증가한 46.5억 달러, 수입은 13.6% 증가한 19.5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13.4% 증가한 27.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대구지역의 8월 수출은 9.6% 증가한 8.0억 달러, 수입은 15.0% 증가한 5.9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4.5% 감소한 2.1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품목별로 보면, 수출은 화공품, 전기전자제품은 증가했고, 기계류와 정밀기기,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철강제품은 감소했다. 수입
관세청은 15일 2026년 8월 수출입 현황을 공개,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68.7% 증가한 983억 달러, 수입은 22.4% 증가한 635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348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8월 수출은 반도체 호조로 역대 8월 중 최대를 기록했고, 3개월 연속 900억 달러를 웃돌며 15개월 연속 증가했다.수출내역을 품목별로 보면 주요 수출품목 중에 반도체ㆍ석유제품ㆍ무선통신기기 등은 증가한 반면, 승용차ㆍ선박(△45.2
광주본부세관이 15일 밝힌 2026. 8월 전남광주 지역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전남광주 지역의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5.0% 증가한 53억 3천만 달러, 수입은 31.1% 증가한 49억 7천만 달러로, 무역수지 3억 6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먼저 2026. 8월 전남광주 지역 수출 동향을 보면 8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0% 증가한 53억 3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전월 대비 수출액은 △14.9% 감소했다.주요 수출품목 중에 석유제품, 화공품, 철강제품, 고무타이어 및
올해 상반기 경북 산업재해 사망자 수가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반면 대구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 접수된 산업재해 사망자 수는 127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늘었다.같은 기간 재해자 수도 4.2% 증가한
해양경찰청은 2027년도 총 재정을 올해 2조 1,340억원 대비 1,580억원 증가한 총 2조 2,920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은 올해 2조 885억원 대비1,406억원 증가한 2조 2,291억원으로 국정과제인“흔들림 없는 해양주권, 안전한 우리바다” 를 차질없이 이행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해양안전 대책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사업 분야별로는 구조ㆍ안전분야 1,192억원, 해양주권분야 5,344억원, 해양치안분야 251억원,
기장군의회는 9월 7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9월 17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98회 정례회를 개회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각종 조례안 등, 상정된 21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할 예정이다.이번 추경안은 기정예산 8870억 원보다 약 414억원 증가한 9284억 원 규모다. 회계별로 일반회계는 기정액 대비 약 301억 원 증가한 8652억 원, 특별회계는 기정액 대비 약 11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부산시와 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예산안을 심사하고, 부산시 추경예산안은 19조 3,687억원, 교육청 추경예산안은 5조 7,926억원 규모로 각각 수정 의결하였다.부산시 2026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6,374억원 증가한 19조 4,009억원이고, 부산시교육청 제2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770억원 증가한 5조 7,926억원이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부산시 일반회계
 충남도 내에서는 지난달 42초마다 한 번꼴로 119신고가 접수됐으며, 신고 10건 중 1건 이상은 벌집 제거로 나타났다.  22일 도 소방본부가 내놓은 ‘8월 119신고 접수 통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접수된 신고는 총 6만 4095건, 하루 평균 2068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6만 1699건에 비하면 3.9% 증가한 규모다.  유형별로는 긴급 신고가 3만 3272건으로 전년보다 7.9% 증가한 반면, 비 긴급 신고는 3만 823건으로 0.1%
울산 지역 ‘탱크터미널을 통한 반송 수출금액’이 올해 들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울산세관에 따르면, 울산의 올해 탱크터미널 반송 수출금액은 12억1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25.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같은 기간 수출 물량은 130만3000t에서 126만5000t으로 2.9% 감소했다. 앞서 ‘탱크터미널 반송 수출’은 종합보세구역인 탱크터미널에서 블렌딩 등 제조 행위를 하지 않고 원상태 그대로 제3국으로 수출하는 형태를 말한다. 품목별로는 휘발유가 24만6000t, 2억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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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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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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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화합과 꿈을 응원하는 축제를 열었다. 제천교육지원청은 29일 의림지 다목적체육관에서 지역내 유·초·중·고 특수학급 및 특수학교 학생과 교사, 지원인력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제천 특수교육 한마음 축제 우주행’을 개최했다. ‘우주행’은 ‘우리 모두 주인공이 되는 행사’의 줄임말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서로 소통하는 제천지역 특수교육 축제다. 올해 행사는 기존 프로그램에 체육대회와 진로체험을 결합해 학생들의 참여와 체험 기회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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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운영되던 일명 '떴다방' 형태의 무등록 게임장이 적발됐다.서귀포경찰서는 게임장 업주 ㄱ씨를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 교육환경 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채굴방'이라는 변종된 형태의 게임장을 운영하면서 지자체에 등록하지 않고 채굴기 대여료 명목으로 요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또, 등급 분류를 받은 내용과 방식을 위반해 인터넷 컴퓨터 게임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 혐의도 함께 받는다.경찰은 서귀포 성산읍 한 초등학교 인근에 무등록게임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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