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와 105세가 한 공간에 선다. 같은 시간, 같은 도구를 통해 각자의 삶을 표현한다.AI미술협회 제주지사는 AI아트 제주도민 참여 전시 '5세부터 105세가 함께하는 전시 가은 시간, 다른 깊이'를 4월 7일부터 26일까지 제주 국립박물관 고으니모르홀에서 개최한다.AI미술협회 제주지사가 선보인 특별전 '같은 시간, 다른 깊이'는 단순한 제주AI전시가 아니다. 세대를 하나로 잇는 문화적 시도이자, 제주AI교육이 만들어낸 새로운 장면이다. 이번 전시는 AI미술협회 제주지사 부회장인 예아라 강사가 기획을 맡아 준비했다.그동안 문화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