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민형배 특별시장 1호 지시인 ‘실효성있는 민생경제대책’ 시행과 필수 현안사업을 반영해 3천458억 원이 늘어난 2026년 민선9기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 예산안은 기정예산보다 1.6% 증가한 22조 6천962억 원 규모다. 일반회계는 2천739억이 증가한 18조 4천803억 원, 특별회계는 562억이 증가한 2조 7천389억 원, 기금은 157억이 증가한 1조 4천770억 원을 편성했다
2026년 8월 대구․경북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3.6% 증가한 46.5억 달러, 수입은 13.6% 증가한 19.5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13.4% 증가한 27.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대구지역의 8월 수출은 9.6% 증가한 8.0억 달러, 수입은 15.0% 증가한 5.9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4.5% 감소한 2.1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품목별로 보면, 수출은 화공품, 전기전자제품은 증가했고, 기계류와 정밀기기,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철강제품은 감소했다. 수입
안양시가 ‘2026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제2회 추경보다 843억원 증가한 2조905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8월 31일 밝혔다.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기정액 대비 약 614억원 증가한 1조8405억원, 특별회계는 229억원 증가한 2500억원이 편성됐다.경기도 재정 여건에 따라 9개월 분만 편성된 사업의 나머지 사업비가 연이어 추가 내시되고, 고유가 관련 사업비도 증액되는 등 보조사업 부담이 늘어남에 따라, 안양시는 이번 추경 재원
안양시가‘2026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제2회 추경보다 843억원 증가한 2조905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31일 밝혔다.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기정액 대비 약 614억원 증가한 1조8405억원, 특별회계는 229억원 증가한 2500억원이 편성됐다.경기도 재정 여건에 따라 9개월 분만 편성된 사업의 나머지 사업비가 연이어 추가 내시되고, 고유가 관련 사업비도 증액되는 등 보조사업 부담이 늘어남에 따라, 안양시는 이번 추경 재원 마련에 총력
여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불편 해소,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1,515억 원을 편성해 여주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제1회 추경예산 1조 329억 원보다 1,186억 원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는 806억 원 증가한 9,745억 원, 기타특별회계는 380억 원 증가한 1,771억 원이다.주요 사업으로는 민선9기 공약사항인 행복밥상 지원사업을 포함한 폐기물매립장 3단계 조성공사,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 조성사업,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
관세청은 15일 2026년 8월 수출입 현황을 공개,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68.7% 증가한 983억 달러, 수입은 22.4% 증가한 635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348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8월 수출은 반도체 호조로 역대 8월 중 최대를 기록했고, 3개월 연속 900억 달러를 웃돌며 15개월 연속 증가했다.수출내역을 품목별로 보면 주요 수출품목 중에 반도체ㆍ석유제품ㆍ무선통신기기 등은 증가한 반면, 승용차ㆍ선박(△45.2
충북 충주시가 민선 9기 첫 추경인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보다 1185억원 증가한 총 1조 8511억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105억원 증가한 1조 6137억원, 특별회계가 80억원 증가한 2374억원이다.시는 이번 추경은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운용해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확실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사업에 예산을 우선 배분하는데 중점을 뒀다.분야별 주요 사업으로 미래 신산업 구축을 위해 △충주댐 수력 기반 그린
광주본부세관이 15일 밝힌 2026. 8월 전남광주 지역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전남광주 지역의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5.0% 증가한 53억 3천만 달러, 수입은 31.1% 증가한 49억 7천만 달러로, 무역수지 3억 6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먼저 2026. 8월 전남광주 지역 수출 동향을 보면 8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0% 증가한 53억 3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전월 대비 수출액은 △14.9% 감소했다.주요 수출품목 중에 석유제품, 화공품, 철강제품, 고무타이어 및
올해 상반기 경북 산업재해 사망자 수가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반면 대구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 접수된 산업재해 사망자 수는 127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늘었다.같은 기간 재해자 수도 4.2% 증가한
해양경찰청은 2027년도 총 재정을 올해 2조 1,340억원 대비 1,580억원 증가한 총 2조 2,920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은 올해 2조 885억원 대비1,406억원 증가한 2조 2,291억원으로 국정과제인“흔들림 없는 해양주권, 안전한 우리바다” 를 차질없이 이행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해양안전 대책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사업 분야별로는 구조ㆍ안전분야 1,192억원, 해양주권분야 5,344억원, 해양치안분야 25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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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기차 351대 더 지원"...탄소중립 속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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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 넘어 명동으로 ‘2026 ONSO FESTIVAL’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을 개최한다. 올해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ONSO FESTIVAL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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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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