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부의장 후보 남인순, 국민의힘 국회부의장 후보 박덕흠 13일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에 이재명 대...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22대 후반기 국회 국회의장 출마를 선언했다. 박지원 의원은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국회의장을 꼭 하고 싶다. 제가 하면 제일 잘할 것 같다”며 “대한민국 정치 역사에서 가장 훌륭한 ‘명품 국회, 일 잘하는 K-국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지원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께서 외로운 선택을 하셔
6·3지방선거가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북 기초단체장 여야 대진표가 완성됐다. 현직 단체장의 강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여야 간 수성과 탈환전이 치열해질 전망이다.특히, 충주시장과 진천군수 선거는 현역프리미엄이 없는 상황에서 여야 간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 보은군수 선거에서는 민주당이 여성 후보를 공천하면서 최초의 남녀 성 대결에 관심이 쏠린다.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3일 제천시장 최종 후보로 김창규 후보를 공천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충북지역 11개 시군의 여야 대진표가 완성됐다.청주시장 선거는 더불
더불어민주당 하유정 보은군수 후보는 14일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된 조정식 자당 의원을 만나 `보은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에 선정되도록 해달라'고 강력 건의했다”고 밝혔다.하 후보는 이날 보도 자료와 관련 사진을 내고 “지난 10일 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사무소에서 조 의원을 만났다"며 "이 자리에서 인구감소와 고령화, 청년 유출 등 복합적 위기에 직면한 보은군의 현실을 설명하고,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 선정의 당위성이 담긴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전했다.이어 “조 의원으로부터 ‘농어촌기본소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6·3 지방선거 격전지를 둘러싼 여야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민주당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과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을 각각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후보로 공천하며 '일 잘하는 시장' 이미지 강조에 나섰다. 반면 국민의힘은 현직 프리미엄과 공소 취소 특검 이슈를 내세우며 보수층 결집에 주력하고 있다. 박성준 민주당, 김재섭 국민의힘, 신장식 조국혁신당,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은 6일 라디오 CBS 에 출연해 6·3 지방선거 재·보선 선거구 격전지를 두고 공방을 이어갔다. 먼저 정원오 민주당
17시간전
제주형 간선급행버스체계 사업과 관련, 제주도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여야 후보가 충돌했다.위성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BRT사업은 도민들이 많이 불편해하고, 좌석도 부족하고 안전하지도 않다. 교통 역시 혼잡해서 섬식정류장을 폐지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간선 버스는 지점과 지점을 연결하고, 마을 순환버스를 도입해서 생활권 단위로 교통 불편을 해소하겠다. 읍·면 지역은 책임 택시운행제를 만들어 이동권을 보장해 대중교통 체계를 획기적으로 혁신하겠다”고 강조했다.반면,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는 “서광로 시범구간은 뒤틀린 S자형 차선과
충북 청주시장 선거에 나선 여야 후보들이 생활 밀착형 공약 발표와 대규모 세 결집을 통해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국민의힘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편안하고 안전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청주산단 대농지구, 동남지구 낙가천 유수시설, 오송읍, 오창읍 주차타워 조성 △봉명초 일대 등 공영주차장 2000면 이상 조성을 공약했다.치안 및 안전 강화 대책으로는
19시간전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충북 청주시장 선거에 나선 여야 후보들이 나란히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는 이날 청주체육관 앞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불통과 무능행정, 흥청망청 과소비 행정을 끝내고 멈춰진 청주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며 “선거 기간 시민 속으로 들어가 진심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이 후보는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의 합동 거리유세를 시작으로 청주시어린이집연합회, 청주시소상공인연합회 등을 만나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아울러 청주노동
여야 지도부가 18일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총집결하면서, 민주주의 가치와 역사 인식을 둘러싼 정치권 메시지 경쟁도 본격화되는 분위기다.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날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광주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를 열고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한다.민주당 지도부는 광주 현장에서 호남 민심 결집과 정권 견제론을 강조하며 민주주의 가치 계승 메시지에 집중할 계획이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광주에서 열리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하고, 송언석 원내대표와 정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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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Pick&play] 130만원 바라보는 플레이스테이션... AI가 허문 게임기 플랫폼 공식
오랫동안 장바구니에만 담아두며 고민하던 '플레이스테이션 5 프로'를 더 이상 미루기 어렵다는 생각에 마음의 준비를 하던 참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가 미국과 일본 시장을 필두로 PS5 Pro의 가격을 각각 200달러, 1만 8,000엔씩 대폭 인상한다는 공식 발표였다. 환율과 각국 상황에 따라 체감폭은 다르겠지만, 국내 시장 역시 약 20만원 안팎의 가격 상승은 피하기 어려워진 형국이다.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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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26인 최종 명단 발표
손흥민 4번째 월드컵 출전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16일 서울 종로구 KT 온마당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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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군 경북도의원 후보 4명, 사실상 무투표 당선 확정
김재욱 기자 =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선거구의 국민의힘 경북도의원 후보 전원의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가운데, 정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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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올해 대형 3사 누적 수주 28조원 넘어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대형 조선 3사의 올해 누적 수주액이 28조원을 넘어섰다. 17일 조선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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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6일전
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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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6.3 지방선거 투표소 중 50% "장애인 접근성 문제 있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제주 지역 투표소 중 50%가 장애인 접근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제주장애인인권포럼은 22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투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 장애인 접근성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최희순 상임대표를 비롯한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지난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열흘간 진행된 이번 조사는 도내 전체 투표소 273곳 중 250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번 모니터링은 주출입구 접근로, 주출입구 경사로 설치, 출입구 등 3가지 항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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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납 기장료’ 광고 세무사의 ‘제명 징계안’ 총회서 통과될까?
내달 29일 개최되는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64년 역사상 처음으로 세무사 회원에 대한 최고 징계인 ‘제명’ 안건이 의결될지 귀추가 주목된다.한국세무사회는 최근 ‘회원 제명 승인’ 등 의결사항 안건을 담은 제64회 정기총회 소집을 공고하고 전국 1만7천 회원에게도 통지했다. 제명 징계의 대상은 H세무법인 대표이사인 이 모 세무사다.세무사회는 지난 3월 24일 윤리위원회 상급심을 열고 ‘과납기장료’ 허위·기만 광고와 업무정화조사위원회 조사 협력의무 위반으로 윤리위원회로부터 ‘제명’ 징계를 받은 이모 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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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세무서, ‘숨은 영웅’ 성실납세 기업인에 감사패 수여
여수세무서는 5월 22일 관내 모범 성실납세 기업 대표 등을 초청해 국가재정 수요 기여 및 사회공헌 활동 등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지난해 11월 추천됐으나, 엄격한 훈격 검증 과정 등에서 최종 선정되지 못한 관내 4개 업체 법인 및 개인사업자 대표이사 등을 격려하고 실질적인 예우를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감사패 수여 4개 기업체는 주식회사 스타테크, 한맥데코산업, ㈜유테크, 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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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모두발언만 송출... 대전MBC, TV토론서 국힘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 논란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TV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이 방송에서 통째로 빠진 채 송출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선거 공작"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대전MBC는 "연출자의 실수"라며 공식 사과했다.충남지사 후보 지지율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국면에서 사태가 불거진 만큼 정치적 파장도 작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공직선거법 제82조가 토론회 방송의 무편집 송출을 명시하고 있는 만큼, 단순 방송 사고냐 선거법 위반이냐를 두고 책임 소재 규명 작업이 본격화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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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아 일도2동 후보 "세대 통합형 친환경 생태놀이터 건립"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일도2동 선거구의 정의당 강순아 후보는 "세대 통합형 친환경 생태놀이터를 건립하겠다"고 밝혔다.정의당과 노동당, 녹색당의 선거연대를 통해 추대된 진보진영의 지역구 후보인 강 후보는 "정치인 강순아는 단순히 건물만 짓고 땅을 파헤치는 정치를 하지 않겠다"며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의 구체적인 권리를 찾아가는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주민의 목소리를 단순히 전달하기만 하는 ‘대리인’에 머물지 않고,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결정하는 동료가 되겠다"며, "거대 양당 정치가 보여온 자기들만의 타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