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지역내 취약가구 25가구를 대상으로 현관 방충망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청주시 제공
서귀포시는 야생동물 개체수 증가로 농작물 피해가 지속됨에 따라,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 지원사업을 오는 16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는다.2026년 지원 선정자 중 포기자가 발생함에 따라 잔여 사업비로 추가 모집 중이며, 농작물 피해예방시설의 설치 예정지역의 관할 읍·면·동주민센터에서 신청서, 사업계획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의 구비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피해예방시설의 설치 또는 구입에 소요되는 비용의 80
충남 보령시는 지난 18일 오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소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현황과 기본 및 실시설계을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소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해수면 상승에 따른 오천항 월파 피해와 집중호우·만조 시 발생하는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325억 9500만 원이 투입된다. 주요 사업은 ▲해일방호벽 590m 설치 ▲해일방호시설 55m 설치 ▲유수지 1개소 조성 ▲배수펌프장 1개소 설치 ▲오천해양파출소 임시 이전 등이다. 시는 충청수영성 문
대전 동구가  주민 안전을 위해 ‘생활안전 방범용 CCTV 설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 교부금 4억4000만원을 지원받아 지역 내 주택가와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방범용 CCTV 14개소를 신규 설치하는 것이다. 또 차량번호인식 CCTV 2개소의 성능도 개선한다. 사업 대상지는 주민들의 CCTV 설치 요청 민원과 동부경찰서 범죄예방진단 결과를 반영해 범죄 취약 지역이 우선 선정됐다. 구는 지난달 대상지 현장조사와 실시설계를 마쳤으며, 다음 달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신규 설치 구간 중 대동초·효동초 인
충남 금산군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이달 말까지 지역의 주요 학교 근처와 횡단보도 중심으로 그늘막 38개소를 설치한다. 주요 설치 장소는 금산고, 금산여중 앞 등 학생과 보행자가 많이 이용하는 구간이다. 그늘막은 폭염 시 햇볕을 피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횡단보도에서는 교통안전과 함께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군은 기존 설치된 그늘막 48개에 더해 올해 설치 개수를 대폭 확대해 총 86개를 운영함으로써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또 지속적으로 그늘막이 필요한
충남 당진시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고령운전자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설치 지원사업’의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장치 설치를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운전 중 페달 오조작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저속 주행·후진 시 또는 속도 제한구역에서 급가속을 제어하는 보조장치를 차량에 설치·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5월까지 사업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최종 20명을 선정했다. 선정 기준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여부,
충북 제천시는 도로명주소법 제9조에 따라 시민들의 위치 안내와 구조·구급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곡로4길, 제원로14길, 용두대로38안길, 구한산로2길 등 4개 도로구간에 기초번호판 64개를 추가 설치했다. 기초번호판은 도로구간에 20m 간격으로 부여된 기초번호와 도로명으로 구성된 주소정보시설이다.  건물이 없는 도로변이나 공터 등에서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정확한 위치를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건물이 없어 위치 파악이 어려운 지역을 설치
충남 논산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38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기반 조성과 시민 안전 관련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행사장 경관조명 및 조형물 설치 15억원과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행사장 미디어 영상장치 설치 5억원 및 동물복지문화센터 조성 10억원, 양촌면 반암N3지구 급경사지 정비공사 8억원 등 총 4개 사업, 38억원 규모다.시는 상반기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시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국제행사
대전 계룡건설이 여름철 근로자 건강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계룡건설은 9월 말까지 전국 모든 현장을 대상으로 ‘2026 온열질환 Zero’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캠페인은 현장 내 온열질환 위험 요소를 사전에 관리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함으로써 온열질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계룡건설은 전 현장에 시원한 물 제공, 냉방장치 설치, 충분한 휴식, 보냉장구 지급, 119신고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을 철저히 적용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제빙기와 이동식 냉방장치를 설치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공동주택 열에너지 탈탄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과 공동주택 에너지 전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초기 공사비 부담 완화 및 운영 안정성 확보 등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난방과 신재생 열원을 연계한 열공급 모델 개발 및 실증 ▲공동주택 히트펌프 설치 관련 기술개발, 공유 및 기술기준 개선 ▲신규 택지개발 시 저탄소 집단에너지 공급모델 발굴 ▲관련 법령 및 제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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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참교육」이 던진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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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폭력, 교권 침해, 악성 민원,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 등 우리 교육이 오랫동안 안고 있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적지 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작품 속 상황은 극적으로 연출되었지만, 그 배경이 되는 현실만큼은 결코 낯설지 않다.학교는 더 이상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만이 아니다. 학생의 인권, 교사의 교육권, 학부모의 참여권, 행정기관의 책임이 복잡하게 교차하는 사회의 축소판이 되었다. 디지털 환경의 변화는 학교폭력의 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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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서울 올림픽공원 현장 검증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에 나선 국회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2일 "현장 조사로 즉시 특검할 이유가 명확해졌다"고 밝혔다.국회 선관위 국조특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송파구 선관위와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을 진행했다.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불거진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이 옮겨져 있다. 지난 5일 선관위는 경찰을 동원해 참관인도 없이 강제로 투표함을 이곳으로 옮겼다.이 때문에 올림픽공원에는 선관위가 투표함을 빼내가지 못하도록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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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축구혁신위 출범 공동위원장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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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군은 8일 최재형 군수 주재로 첫 민선9기 공약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공약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분야별 추진 계획과 전략을 점검했다.군정비전인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과 6대 군정방침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구현하기 위한 첫 점검회의로 부서별 공약사업 이행계획을 공유하고 사업별 추진 일정과 재원 확보 방안, 예상 문제점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군은 이 자리에서 2030년까지 GRDP 2조원 달성을 핵심 목표로 삼고 제4 AI기반 첨단산업단지 조성, 중부권 경마공원 유치, 청주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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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석문산단에 해상풍력용 부품시험센터…정부 공모 선정
충남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에 해상풍력용 부품시험센터가 들어선다. 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해상풍력용 부품시험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에는 15㎿급 이상 대형 해상풍력 터빈의 핵심 부품인 피치·요 베어링 시험 기반과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시험·검증 체계를 구축한다.  피치·요 베어링은 풍력 터빈 블레이드의 각도와 회전 방향을 제어하는 핵심부품으로, 발전 효율과 구조적 안정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  최근 해상풍력 터빈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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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관광재단 AI 창의 융복합 교육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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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갑질 없는 조직문화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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