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주택가 밀집지역의 주차난을 완화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 집 안 주차장 설치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을 연중 접수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이 사업은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의 대문, 담장, 화단 등을 철거하고 본인 소유 토지에 주차장을 조성할 경우 설치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주택가 내 주차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지원 금액은 실제 설치 비용 범위 내에서 주차면 1면 조성 시 최대 200만 원이며, 추가로 주차면을 조성할 경우 1면당 최대 8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대구달성군은 15일 관내 9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통합돌봄팀 신규 설치 및 담당 공무원 대상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통합돌봄은 노쇠·장애 등 거동 불편한 대상, 보건의료, 일상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은 대구시 최초 모든 읍·면에 통합돌봄 전담팀 신규 설치 및 전담 인력을 배치해 맞춤형 지
삼성전자가 EHS 히트펌프 제품의 전문 설치·서비스 전문성을 고도화하며 국내 전기 냉난방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와 2035년까지 고효율 히트펌프 350만대 보급 추진에 발맞춰,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CS 아카데미에 신규 'EHS 히트펌프 전담 교육장'을 마련했다. B2B 파트너사 및 설치 엔지니어
삼성전자가 EHS 히트펌프 전문 설치 교육을 확대하며 국내 전기 냉난방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정부의 고효율 히트펌프 보급 기조에 맞춰 생산 기반과 설치·서비스 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전략이다.10일 삼성전자는 경기도 수원 CS 아카데미에 ‘EHS 히트펌프 전담 교육장’을 새로 마련하고 B2B 파트너사와 설치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와 2035년까지 고효율 히트펌프 350만대 보급 추진에 맞춰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EHS 히트펌프는 공기 중 열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행정에 대한 외부 감시와 도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선정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8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청렴도민감사관은 도내 18개 시·군에서 1명 이상씩 고르게 선정해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했다.선정된 감사관에는 교수와 변호사, 행정사 등 전문직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과 지역 시민사회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했다.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광명시 여성비전센터가 자격 취득과 취·창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 교육이 효과를 내고 있다.광명시 여성비전센터는 2026년 상반기 27개 자격과정을 운영한 결과, 수료생 320명 중 301명이 자격을 취득해 94%의 취득률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특히 국가기술자격 과정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한식조리기능사는 수료생 11명 중 10명이 자격을 취득해 91%의 취득률을 기록했으며, 야간 한식조리기능사는 88%, 양식조리기능사는 75%로 나타났다.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에 따르면 2025년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대구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은 오는 9월 30일 오후 6시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2026년 동성로 명품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하루 종일 바쁜 발걸음이 오가던 퇴근길 동성로를 잠시 숨 고르며 문화예술을 만끽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늘 발걸음을 재촉하던 시민들이 잠시 멈춰 서서 예술
달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인 달천예술창작공간은 오는 9월 28일부터 12월 21일까지 공간 내 전시장에서 제6기 입주작가 8인의 결과보고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보고전에는 김경렬, 김지민, 박경준, 이체린, 조민주, 최규란, 최승철, 홍정임 작가가 참여하며, 작가별 9일간의 릴레이 개인전으로 진행된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정부가 추진 중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과 관련해, 2027년 교부금 규모가 전년 대비 증가한다는 사실만으로 향후 시·도교육청의 재정 여건이 개선된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발표한 2027년도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정부 예산안은 78조 8,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