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그룹의 건설부문 KBI건설이 지난 16일 신년을 맞이해 전국 공사 현장의 무재해와 무사고를 기원하고 수주목표의 순조로운 달성을 기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날 ‘수주·안전기원행사’를 위해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 위치한 안산 정상에서 모인 KBI건설 본사 임직원들은 ▲오송 제조혁신센터 ▲신정동 근린생활시설 ▲목동 근린생활시설 ▲사부지구 농촌용수개발 ▲외동 공공하수처리시설 ▲500kV 동해안#2 변환소 토건공사 ▲청도군 생활폐기물소각시설증설사업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교
독일 시스템창호 전문기업 ㈜용연산업이 발틱 단열 방화창 라인업을 완료해 단독주택 및 다세대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에 본격 진출한다.이
12일 오전 4시44분쯤 화성시 반정동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고 4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3명을 동원해 3시간2분만인 7시36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근린생활시설 1층에 있는 자동차 정비시설에서
12일 오전 4시 44분쯤 화성시 반정동 한 2층짜리 근린생활시설 1층 자동차 정비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도로가 통제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3명을 투입해 화재발생 3시간여 만인 오전 7시 36분쯤 불을 완진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전
천안시가 코리아 풋볼파크 내숙박·근린생활시설용지를 분양중이라고 5일 밝혔다. 분양 용지는 숙박시설용지 1필지와 근린생활시설용지 12필지등 총 13필지이며, 분양예정가격은 감정평가액기준 숙박시설은 80억 3190만원, 근린생활시설은 117억 6560만원 규모다. 온라인 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오는 12일까지 입찰 신청을 받는다. 총 사업비 1132억원이 투입된 코리아풋볼파크는 서북구입장면 가산리 일원 44만 9,341㎡ 부지에 축구종합센터도시개발사업으로조성됐다. 지난해 9월 대한
쌍용건설이 지난 3일 열린 노량진 은하맨션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으며 시공사로 선정됐다.이 사업은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일대 구역면적 9,256㎡에 지하 5층~지상 29층 ‘The Platinum’ 아파트 3개동 206가구와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공공청사를 조성하는 것으로, 공사비는 약 1,328억원이다.이 지역은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 내에 위치해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고 올림픽대로 등 주요 도로망 접근성이 우수해 여의도와 용산, 강남 지역으로의 이동
남양주시의회는 14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차산초등학교 통학로 안전을 위한 주민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최근 차산초등학교 통학로 인근 공사로 인해 제기되고 있는 아이들의 통학환경 안전문제에 대한 상황을 함께 공유하고, 실질적인 대책을 논의하고자 마련됐으며, 조성대 의장과 전혜연 의원, 차산초등학교 학부모회 안정숙 회장, 차산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강도희 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먼저, 차산초등학교 인근 단독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등의 인허가에 따른 등하교 안
광진구는 1월 13일 나루아트센터에서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이내 노후 주거지 밀집 지역을 하나로 묶어 개발하는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이다.대상지인 자양1동 799번지 일대는 약 7만3362㎡ 규모의 제1종·제2종 일반주거지역이다. 총 337개동의 노후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밀집해 있으며,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모아타운 추진 의지가 높은 지역이었다.구는 토지소
충북 제천천연물지식산업센터는 지역 중소 벤처기업 및 창업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임대료 인하를 결정했다. 제천천연물지식산업센터는 임대형 공장 48실과 근린생활시설 6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천연물 분야의 창업 초기 기업, 청년 창업가, 중소 벤처기업 등 유망 기업의 입주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경기 둔화와 고정비 부담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입주기업들의 현장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으며 임대료를 기존 5000원/㎡에서 최저 3336원/㎡까지 대폭 인하해 입주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한 센터는 충북테크노파크 천연
육군 특수전사령부 특수작전항공단 소속 장교들이 근린생활시설 화재를 초기 진압해 인명피해를 막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25일 특전사에 따르면 602항공대대 소속 이학현 대위와 김민서 중위는 지난 8일 오후 9시쯤 음성군 맹동면 소재 15층짜리 복합건물 1층에서 연기를 발견했다. 당시 건물 내부에는 수 십명의 주민들이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두 장교는 주민들을 진정시키고 119에 신고한 뒤 역할을 분담해 대응에 나섰다. 이 대위는 건물 내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를 했고, 김 중위는 건물 내부 주민들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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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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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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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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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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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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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기오염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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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는 소규모 사업장의 환경시설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대기오염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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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조업선 구명조끼 착용 실태 점검에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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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양경찰서는 2월 10일, 해상사고 예방과 어업인 안전 확보를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조업선 구명조끼 착용 실태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조업 중 안전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관내 조업선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상시 착용 여부와 구명조끼 비치·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특히, 최근 해상 기상 악화와 조업 활동 증가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구명조끼 미착용으로 인한 인명사고를 예방하는데 점검의 중점을 두고 현장 계도와 안전 교육도 병행했다.속초해양경찰서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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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화선도산단' 공모 도전…산업단지에 문화 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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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문화를 담은 산업단지 조성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문화선도산단 선정 공모’에 지난 2월 6일 참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 사업은 산업단지의 이미지 개선과 문화시설 확충, 문화 콘텐츠 지원, 제조업과 문화의 융합 확산 등 4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지역과 민간이 주도하는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산업단지 조성을 목표로 한다.원주시는 산업단지가 지역경제의 핵심 거점임에도 불구하고 문화·여가·휴식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점에 주목해, 글로벌 식품기업 삼양식품이 입주한 우산일반산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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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퇴직 공직자들, '강릉의 미래 살리기' 기부릴레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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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퇴직 공직자들이 퇴직 후에도 지역의 미래를 위해 통 큰 기부를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지난 민선 8기 기간 중 공로연수에 들어가거나 퇴직한 국·과장급 공무원 36명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6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그동안 전직 공직자들이 퇴직하면서 개인적으로 300만원에서 500만 원씩 꾸준히 기탁해 오던 선행이 동료 선후배들 사이에서 ‘Together, 강릉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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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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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은 설 명절을 맞아 도내 각 지역 당원협의회별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지방의원, 주요 당직자들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하고, 상인 및 도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은 이번 장보기 행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민생과 직결된 지역경제 상황을 면밀히 살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