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이 평일 캠핑객 유치와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공공 야영장 숙박비 일부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페이백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오는 12월까지 ‘2026년 평일 숙박 지역상품권 페이백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평일 숙박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환급된 지역상품권이 관내 음식점, 카페,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되도록 유도해 지역내 소비 선순환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지역내 공공 야영장 5개소다. 대상 시설은 다리안캠핑장과 천동오토캠핑장, 대강오토캠핑장, 소선암오토캠핑장, 단양 남천야영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