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한국조선해양이 2026년 상반기 누계 수주 실적이 13억5400만달러로 전년동기 4억3400만달러 대비 211.98% 급증했다고 16일 공시했다.HD한국조선해양이 공시한 영업 잠정실적에서 매출액·영업이익·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당기순이익은 당해실적 및 누계실적 모두 미기재로 처리됐다. 공시된 핵심 수치는 수주 실적으로, 2026년 6월 당월 수주는 13억5400만달러이며 전기인 2026년 5월 누계 수주 12억4100만달러보다 늘어났다.이
삼성중공업이 원유운반선 2척을 추가 수주하며 올해 상선 부문 수주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삼성중공업은 유럽 지역 선사로부터 원유운반선 2척을 2680억 원에 수주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 선박은 2029년 8월까지 인도될 계획이다.삼성중공업의 상선 부문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34척, 58억 달러로 수주 목표 57억 달러의 102%를 기록했다.선종별로는 LNG운반선 14척, 에탄운반선 2척, 가스운반선 4척, 컨테이너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12척 등이다.해양 부문 FLNG 2
DL이앤씨가 도시정비사업 신규 수주와 주택사업 수익성 개선을 기반으로 올해 2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상반기에 입증한 신규 수주 경쟁력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핵심 지역의 정비사업을 공략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DL이앤씨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 8029억 원, 영업이익 1594억 원, 신규 수주 3조 1189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영업이익은 주택사업 원가율 개선 효과가 이어지면서 전년 동기대비 26% 늘었고 한남5구역과 목동6단지 재건축 수주 등이 반영되며 신규 수주는 22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는 21일 경남도와 공동으로 지역 내 건설업체의 하도급 수주 지원을 위한 ‘현장 밀착형’에 매진한 결과, 지난 6월 말 기준 38건, 77
대우건설이 올해 2분기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세 배 가까이 늘리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상반기 기준 영업이익률도 두 배 이상 높아진 가운데 회사는 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 기대를 반영해 연간 신규 수주 목표를 27조 원으로 높였다.4일 대우건설에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2조435억 원, 영업이익 2323억 원, 당기순이익 1672억 원의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10.1%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182.6%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이 신한은행 두바이지점과 손잡고 중동시장에 진출하는 조합원의 금융지원 확대와 해외 수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조합은 신한은행 두바이지점과 중동 지역에 진출하는 조합원을 대상으로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이번 협약은 중동 지역 인프라와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 확대에 따라 국내 기업들의 금융지원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기존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조합원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해외 수주 경쟁력을 높이는 데 뜻을 모았다.조
셀트리온이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잇달아 수주 성과를 내면서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주정부와 국가 단위 입찰에서 잇따라 수주를 확보하고, 영업·마케팅 활동을 강화하며 처방과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유럽 주요 5개국에 속하는 스페인에서는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및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
종합 건설 회사 대우건설이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와 동부간선 지하화 건설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계약 구분은 공사수주이며, 계약금액은 부가세 제외 금액으로 당사분 55.80%에 해당하는 2017억3001만원으로 기재됐다. 최근 매출액 대비 2.50% 수준이다.계약상대는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이며, 회사와의 관계는 명시되지 않았다. 판매·공급 지역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일대로, 학여울역 교차로부터 영동대교 남단까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군 다목적무인차량 사업자로 선정되며 무인지상차량 전력화 사업을 확대한다. 이와 함께 6600억원을 웃도는 공급 계약도 공시하면서 국내외 방산 사업에서 수주 기반을 넓히고 있다.29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날 방위사업청으로부터 군 다목적무인차량 사업자 선정 사실을 공식 통보받았다. 앞서 방사청은 방위사업기획관리분과위원회에서 한화에어로의 ‘아리온스멧’을 군 다목적무인차량 사업 기종으로 심의·의결했다.아리온스멧은 육군 미래 전투체계인 ‘아미타이거4.0’의 핵심 전력으로 꼽힌다. 한화에어로는
환경엔지니어링 전문 기업 KC코트렐이 한국남동발전과 영흥 5호기 전기집진기 집진판·방전극 교체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86억2551만원으로 최근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대비 4.47%에 해당한다. 계약상대는 한국남동발전이며 회사와의 특수관계는 없다.판매·공급 지역은 영흥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21일부터 2026년 12월 29일까지다. 계약금·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지급 조건은 공사진행율에 따른 월기성 방식이다. 계약수주일은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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