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열 의원이 21일 구리상담소에서 구리하수처리장 현대화·지하화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정담회
안산시는 지난 26일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시가 역점 추진 중인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에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기존 정부출자기업 중심의 사업시행자 범위에 국가철도공단을 추가하고,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지방공사 등이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은 전체 사업구역 약 71만㎡ 가운데 안산시 소유 공유지가 약 66%
안산시는 지난 26일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시가 역점 추진 중인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에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기존 정부출자기업 중심의 사업시행자 범위에 국가철도공단을 추가하고,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지방공사 등이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은 전체 사업구역 약 71만㎡ 가운데 안산시 소유 공유지가 약 6
경기 안산시 도심을 가로지르며 도시 공간을 나눠왔던 철도가 지하화되고, 그 위에 새로운 생활공간이 조성되는 사업이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안산시는 지난 26일 ‘철도지하화...
부산, 양산, 울산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핵심 광역교통망인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가 전 구간 지하화라는 파격적인 변화를 맞이한다.당초 지상 트램으로 구상
4선 대기록을 세우며 민선 9기 안양시장에 취임한 최대호 시장이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으로 선출되어 본격적인 시정 행보에 나섰다. 최 시장은 ‘Any Way, Anyang!’을 슬로건으로 제시하며, 철도 8개 노선 확충, 피지컬 AI 중심의 K37+ 벨트 구축, 경부선 지하화 등 안양의 미래 100년을 이끌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서울특별시의회 고찬양 의원이 8월 5일 화곡4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된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책임 있는 사업추진과 실질적인 주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 사업은 국회대로 일부 구간을 지하화하고 상부에 공원을 조성하는 대규모 도시공간 재편 사업이다. 그러나 사업 기간이 지속적으로 연장되면서 공사 구간 인근 주민들은 교통체증과 공사 소음·비산먼지 등으로 인한 생활 불편을 감내하고 있다.고
안산시는 지난 21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안산시 지역대학 상생협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시와 대학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의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구체적인 협력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장지헌 서울예술대학교 총장, 지의상 신안산대학교 총장, 윤동열 안산대학교 총장, 백동현 한양대학교 ERICA 부총장, 현옥순 안산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주요 안건으로는 안산선 지하화 개발사
안산시는 지난 21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안산시 지역대학 상생협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시와 대학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의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구체적인 협력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장지헌 서울예술대학교 총장, 지의상 신안산대학교 총장, 윤동열 안산대학교 총장, 백동현 한양대학교 ERICA 부총장, 현옥순 안산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주요 안건으로는 안산선 지하화 개발사
영등포구가 지역 내 주요 국책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조화로운 국가 정책과 지역 발전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21일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GTX-B 노선 조정, 주택가 데이터센터 건립 관련「건축법」개정, 경부선 영등포 구간 철도 지하화 종합 계획 반영 등 구민들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했다.구민 안전과 정주 환경을 지키는 동시에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하여 국토교통부 차원의 긍정적 검토와 협조를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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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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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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