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세종농협은 계속되는 한파로 농업부문 피해가 계속됨에 따라 농업현장을 찾아 피해복구 및 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지원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서산시 대산읍 양파재배농가에서 진행된 현장점검에는 정해웅 농협충남세종본부장, 윤희철 농협서산시지부장, 김기곤 대산농협조합장 등이 참여해 한파 대비 상황을 살펴보고 재해 예방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한파 관련 충남세종농협은 지난 주말부터 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겨울철 냉해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실시간 기상정보 공유, 피해현황 모니터링 등 농업부문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