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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2학기 개학을 맞아 지난 9월 21일 학교 주변과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에는 광양시와 광양교육지원청, 광양경찰서,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등 4개 기관·단체 27명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중마동 시티프라자 인근 사거리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학생들에게 청소년 유해약물과 유해매체물의 위험성을 알리는 리플릿을 배부했다.이어 음식점과 편의점 등 주변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관련 준수사항과 술·담배 등
중부뉴스통신 =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는 지난 12일 오산시청 2층 물향기실에서 ‘2026년 청소년 범죄예방 숏폼 공모전’ 본선 심사와 시상식을
대구 동구청과 대구 동구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0일 추석 명절을 맞아 청소년 탈선과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고 아동보호 및 학대예방을 위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율하동 청소년 문화의 거리에서 2026년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그동안 청소년 선도와 보호를 위해 묵묵히 힘
칠곡경찰서는 최근 청소년 사이 발생하고 있는 불법 사이버 도박 범죄를 예방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입체적인 예방활동을 추진한다고 밝
김만식 기자 =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14일 영신중학교 정문에서 청소년 흡연을 예방하고 간접흡연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해 ‘청소년 하굣길 합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27일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기간을 적극 홍보한 ‘청소년 치안정책자문단’ 우수 활동 학생 3명에게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했다./청주청원경찰서 제공
양산시 소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원동면 능걸산 일원에서 ‘회야강 청소년 탐사대’ 습지 탐사 체험학습을 했다.‘회야강 청소년 탐사대’는 청소년
평택시는 지난 27일 평택보건소에서 청소년 자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위기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제1차 평택시 청소년 생명지킴 안전망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평택시 청소년 생명지킴 안전망 협의회’는 자살예방관인 평택시 부시장을 총괄로 하고 교육청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공동 대응하는 구조로, 지자체의 보건소, 복지국, 교육국과 교육청 및 위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상시적으로 참여하고, 사례에 따라 학교의 위클래스, 경찰, 소방, 가족지원센터 및 학교 밖 청소년 지
서귀포시 성산읍 청소년지도협의회,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 실시 성산읍과 성산읍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8일 2학기 개학을 맞이해 지역 내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성산읍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속적으로 관내 음식점, 편의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행위 금지 및 유해업소 출입금지 등 지도 점검 실시와 아울러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 등 안전한 관내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경주시가 국내외 청소년 오케스트라 3개 단체가 참여하는 국제교류 연주회를 열고 문화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활성화에 나선다. 경주시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경주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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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 넘어 명동으로 ‘2026 ONSO FESTIVAL’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을 개최한다. 올해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ONSO FESTIVAL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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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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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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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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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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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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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부터 ETF·금융사고까지…금융권 국감 쟁점 산적
10월 국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금융당국과 금융권의 주요 현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국감에서는 가계대출 총량관리와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 잇따른 금융사고에 따른 내부통제 문제까지 점검할 사안이 적지 않다. 국책은행의 대규모 금융사고와 농협중앙회 개혁 추진 상황도 주요 점검 대상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국회와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국정감사는 10월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국책은행 등을 대상으로 금융정책의 실효성과 금융회사 감독·관리 체계를 점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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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명희 구로구의원, “고립된 삶부터 존엄한 마무리까지 행정이 함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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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 운영위원장 양명희 의원은 22일 열린 제349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고립가구 돌봄과 성년후견인제 활성화 제안’을 주제로 구청장 구정질문을 실시하고, 고립위험 가구의 발굴부터 생전 권리보호와 사후 지원까지 이어지는 보다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제안했다.양 의원은 1인 가구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자와 기초생활수급자, 치매환자, 발달장애인 등 고립과 돌봄 공백에 취약한 대상에 대한 세부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장애인 1인 가구에 대한 별도 통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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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림 구로구의원 “일하는 방식이 달라진 만큼, 정책의 시선도 달라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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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 김효림 의원은 제349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행정의 지원에서 충분히 조명받지 못하고 있는 프리랜서 강사와 지역 프리랜서 전문인력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김 의원은 “이제 ‘일하는 사람’은 한 조직에 소속돼 정해진 사무실로 출근하는 사람만을 의미하지 않는다”며 “강사와 교육기획자, 상담·코칭 전문가, 디자인·번역·문화예술·콘텐츠·디지털 분야 등 자신의 전문성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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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철 강서구의원, ‘강서구 빈집정비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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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최동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빈집정비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이 9월 22일 열린 제32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이번 조례는 장기간 방치된 빈집의 체계적인 정비와 효율적인 활용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주민 안전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최근 빈집은 화재, 붕괴, 범죄 발생 우려 등 안전문제를 유발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등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악화 요인으로 지적되어 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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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2026년 강동구의회 의원 맞춤형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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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9월 22일 강동구의회 세미나실에서‘상임위원회·운영위원회 운영의 원칙과 실제’를 주제로 의원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상임위원회 소관 업무와 회의 운영 절차를 이해하고, 의안 심사와 행정사무감사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의는 강동구의회 제8·9대 의원을 지낸 정미옥 청주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조교수가 맡았다. 정 교수는 ‘상임위원회 사용설명서’를 주제로 상임위원회와 운영위원회의 역할, 회의 정족수와 표결, 조례안 심사 절차, 행정사무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