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는 청소년 자살예방과 자살 고위험군 청소년의 조기발견 및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를 구성하고, 9월 22일 중랑구청에서 제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협의회는 중랑구청·보건소, 교육청, 위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중랑구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청소년 관련 기관으로 구성됐다. 청소년 긴급 상황 발생 시에는 학교 위클래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가족센터, 종합사회복지관, 경찰·소방 등 11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기관별 전문성과 역할에 따라 신속하게 공동 대응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