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은 10일 ’2026년도 충북청 녹색어머니연합회 위촉식 및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25년도 회장단과 26년도 신임 회장단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임원진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전임 임원진 3명에게는 감사장을 수여했다. 충북경찰청 관계자는 “매년 녹색어머니회 회원 수가 감소하고 있어 기존회원들의 봉사활동 부담이 커지고 있는 힘든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의 노력 덕분에 우리 지역은 2020년 이후로 스쿨존 사망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충남 계룡시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 어르신의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한 ‘제2기 계룡시 노인인권지킴이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노인인권지킴이는 노인의료복지시설 이용 어르신의 인권 증진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운영 전반을 살피고 인권침해 요소를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 입소 어르신과 보호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운영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지자체에 건의하는 등 지역사회와 시설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도 맡는다. 이번 제2기 노인인권지킴이는 기
충남 당진시는 지난 10일 신성대학교에서 지역사회 안전 증진에 기여할 제1기 안전보안관 위촉식 및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발굴·제보하는 민간 자원봉사단체인 안전보안관의 신규 관원을 위촉하고, 지역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촉된 안전보안관은 앞으로 당진시와 함께 안전문화 캠페인, 안전교육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또한, 신규 안전보안관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이 민선9기 시정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민선9기 당진시장직 더큰당진 준비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인수 작업에 돌입했다. 더큰당진준비위원회는 지난 12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3층에서 출범기념 제막식과 위원 위촉식,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민선9기 시정 준비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과 신기원 위원장을 비롯한 인수위원 15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민의 일상에서 시작하는 더 큰 당진’을 슬로건으로 내건 인수위는 시민 체감형
박수현 제40대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220만 도민 삶을 새롭게 바꿔 나아갈 도정으로의 탈바꿈을 위해 민선9기 설계도 작성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담대하고 새로운 시선으로 현안을 재점검하고, 도민·미래와 통하며 충남을 사람과 자본, 문화와 기회가 모이는 대한민국의 새 성장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정 방향을 재설정한다. 박 당선인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는 11일 내포신도시 충남공공기관합동청사에서 위원 위촉식 및 현판식을 개최하고, 통하는 위원회 활동 시작을 안팎에 밝혔다
충남 서천군 판교면은 지난 26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제2기 주민자치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자치회 위원 3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제2기 주민자치회는 기존 위원 27명과 신규 위원 8명 등 총 35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6년 6월 28일부터 2028년 6월 27일까지 2년이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 중심의 자치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순으로 진행됐다. 제2기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5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위촉하고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위촉된 8명의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은 6월부터 8월까지 진천군 농업인 120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을회관과 농작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예방요원들은 농업인들에게 여름철 농작업 안전수칙과 온열질환 주요 증상, 응급조치 방법 등을 안내하고, 자율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해 스스로 건강 상태를 점검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의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가 도정 비전 수립과 정책 방향 설정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선태 통하는 준비회 대변인은 위원회는 지난 11일 위원 위촉식 및 현판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 이후 11일 동안 준비위원 20명과 자문위원 126명이 128회에 걸쳐 회의와 자문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밝혔다. 준비위는 도정 정책 가운데 문제 사업이나 주요 정책에 대한 보완 및 개선 방안 제시, 공약 사업
 충남소방본부는 18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도내 거주·방문 외국인 맞춤형 소방서비스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119 외국어 통역 봉사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신규 위촉 통역 봉사자와 기존 봉사자, 소방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도 소방본부는 신규 통역 봉사자 3명을 위촉해 외국어 통역 지원 언어를 기존 13개에서 몽골어, 스리랑카어를 추가한 15개로 확대했다.  이어 간담회에선 외국인 119 신고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다국어 통역 지원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 앞
충남 보령시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재정 자치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장진원 부시장을 비롯해 새롭게 선정된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직 위원 49명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보령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1부 위촉식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 및 분과별 위원장 선출이 이뤄졌다.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과 위원들은 보령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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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호국음악회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군부대에서 성대한 '2026 호국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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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축구계의 고질적인 병폐 이참에 청산해야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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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정부 '법정계획' 첫 승인
제주항과 제주공항을 연결하는 수소트램 도입을 위한 기본계획이 국토교통부의 법정계획에 반영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국토부에 신청한 ‘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교통정책 심의기구인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지난 26일 국토부의 최종 승인과 고시가 완료됐다고 28일 밝혔다.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도시철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되는 최상위 법정계획이다.확정된 계획에 따르면 운행 구간은 제주항~동문시장~제주공항~연동사거리~노형오거리~1100로를 연결하는 총 12.91㎞다. 총사업비는 530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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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수위, "인천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좌초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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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철도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사업에 비상이 걸렸다.박찬대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최근 인천시와 KDI가 진행한 예비타당성조사 1차 점검회의 결과를 분석한 결과 경제성 지표인 B/C 비율이 약 0.3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인천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사업은 송도달빛축제역에서 미송중학교까지 1.74㎞를 연장하면서 정거장 2개를 신설하는 내용이다.시는 지난 2023년 3월 사전타당성조사에 착수했으나 2024년 예타 대상사업 선정에 실패했고 이후 보완을 거쳐 지난해 4월 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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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의대-국립소방병원, 지역의료 인재 양성 업무협약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26일 국립소방병원과 충북지역 의료 발전과 전문 의료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의료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연구 협력, 임상교육과 현장실습 지원, 의료 전문인력 간 지식·기술 교류, 지역 공공의료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대학은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진료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임상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국립소방병원이 보유한 응급·재난 의료 분야의 전문성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대학 관계자는 “교육과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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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다음 주(7.6~10) 시설공사 2천461억 규모 집행한다
조달청은 다음 주 ▲킨텍스 주차복합빌딩 건립사업 시설공사 ▲서구 도마·변동 일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공사 ▲고창 상하-해리 도로시설개량공사 ▲부안 진서 운호-석포 도로시설개량공사 등 총 50건, 2,461억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다음 주 입찰공사 중 주식회사 킨텍스 수요 ‘킨텍스 주차복합빌딩 건립사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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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결국 사람을 바꾸는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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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3년, 상영작을 둘러싼 논란과 지원 중단으로 존폐의 기로에 섰던 인천여성영화제는 전국 시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다시 일어섰다. 올해, 제22회 인천여성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류부영 집행위원장은 인천in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2023년은 영화제가 누구를 위한 것인지 시민들에게 다시 확인받은 시간이었다"라며 "영화는 결국 사람을 바꾸고, 그런 작은 변화가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이 된다고 믿는다"라고 밝혔다.인천여성영화제는 2023년 상영작을 둘러싼 논란 이후 어려운 시간을 겪었다. 영화제의 지속 여부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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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림 초대전 '눈길이 머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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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구치소 내 채움갤러리에서 송강림 작가 초대 개인전 '눈길이 머무는 곳'이 7월 한 달간 열린다.이번 전시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연 풍경과 일상의 따뜻한 순간을 담아낸 수묵담채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 제목인 '눈길이 머무는 곳'은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는 자연과 풍경, 그리고 사람들의 삶 속에서 문득 시선이 머물고 마음이 머무는 순간들을 화폭에 담아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전시에는 안개가 피어오르는 고요한 강변을 표현한 '물안개'와 눈 내린 밤길을 함께 걷는 두 사람의 모습을 담은 '염원' 등 자연과 인간의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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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조롱글에 '폭발' … "내 발로는 안 나간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장 인선에서 자신이 제외된 데 대해 '정치 보복'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 의원은 3일 SNS에 올린 글에서 "나는 투자전문변호사이자 산업계 출신으로 대선후보 경제성장위원장, 당 AI강국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을 맡아왔다"며 "이번에 경제산업분야 위원장인 산중위원장, 과방위원장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에 원내지도부는 상의하겠다 했고, 적어도 하나는 되는 걸로 알고 있었지만, 최종 명단에는 자신이 제외돼 있었다고 했다. 이 의원은 "원내지도부는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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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신도 평화대교 14일 오후 2시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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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신도 평화대교가 오는 7월 14일 오후 2시 전면 개통한다. 인천시는 지난 6월 30일 준공된 영종~신도 평화대교를 합동 점검을 거쳐 14일 정식 개통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총길이 3.26㎞, 도로 폭 13.5m의 왕복 2차로 규모로 건설된 이 도로는 보행자 및 자전거 겸용도로를 갖춘 일반도로로, 일반 승용차와 이륜차와 자전거, 보행자 모두 통행할 수 있다. 교량 구간 내 최고 속도는 50㎞/h로 제한되며, 통행료는 무료다.시는 향후 2단계 신도~강화도를 거쳐 북한 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