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의회가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목표로 제5대 전반기 의정 행보를 본격화한다.제5대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은 임기 내 최우선 과제로 여주시의 지속가능하고 실현가능한 발전 계획인 가칭 ‘여주르네상스 프로젝트’ 수립을 제시했다.박 의장은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을
경산시가 지역 사회 발전과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행정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경산시는 20일 시청에서 지역 사회 발전과 주민 소통의 가교 역할을 담당할 ‘제5대 하양명예읍장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제5대 하양명예읍장으로는 하양읍에 연고를 두고 그동안 지역 발전에 깊은
창원강소기업협의회는 21일 창원인터내셔널호텔에서 회원기업 및 창원시, 창원산업진흥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창원강소기업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제6기 임원진 선임을 비롯해 2025년도 예·결산 승인과 정관 일부 개정 등을 의결하며 협의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제5대 창원시정 출범에 발맞춰 협의회를 새롭게 이끌어 갈 제6기 임원진이 선임됐다. 신기수 ㈜대건테크 회장이 제6기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부회장과 사무총장, 정무이사, 회계감사 등 신임 임원진도
세종시의회가 제1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5대 의회 원 구성 이후 첫 임시회 회기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순열·김재형·김현미·박란희 의원의 5분 자유발언에 이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결정 △충청광역연합의회 연합의원 선임 △제109회 정례회 집회일 변경 등 총 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이어 2026년도 세종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시정연설과 제안설명, 시와 교육청의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도 함께 청취
세종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3일 성명을 내고 제5대 세종시의회 개원을 환영했다. 연대회의는 대통령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이 현실로 펼쳐지고 있는 지금, 제 5대 세종시의회가 단순한 지역 의회가 아닌 국가균형발전을 이끄는 행정수도 의회로서 성숙하고 책임성 있는 의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4대 의회는 조례 제정 등 양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여소야대, 다수의 초선의원 구조 속에서 원구성과 의정운영 과정에서 드러난 정쟁. 갈등 조정 실패, 윤리성 논란으로 시민의 신뢰를 충분히 얻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서울시는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로 이창무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를 위촉했다.이창무 서울총괄건축가는 도시계획·주택정책 분야의 전문성과 풍부한 정책 경험을 갖춘 도시공간 전문가로 현재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이창무 서울총괄건축가는 국토교통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및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도시계획, 주택정책, 공간환경 분야에서 풍부한 정책 자문 경험을 쌓아왔다.시는 신임 총괄건축가가 서울의 공간환경 사업을 일관성 있게 추
세종시의회는 1일 오후 2시 제10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5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 의장과 부의장 2인을 선출했다. 이날 본회의는 무기명 투표 방식으로 의장단 선거를 진행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안신일 의원이 의장에 당선, 같은 당 유인호 의원이 제1부의장, 국민의힘 김학서 의원이 제2부의장으로 선출됐다. 당초 민주당 세종시당 의총에서 의장단을 모두 차지하려 했지만 국민의힘에 제2부의장 자리를 넘겨줬다. 의회 독식이라는 비판 여론을 의식해 양보한 것으로 읽혀진다. 시의회는 2일부터 이틀간 각각 제107회 임시회
제5대 창원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이해련 의장은 통합창원시 출범 이후 첫 여성 의장이자 2010년 제1대 통합 창원시의회부터 시민의 선택을 받아온 5선 의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7월 20일에 교원·공무원·교육공무직 노동조합 ․ 단체 대표자들과 상견례를 개최한다. 이번 상견례는 제5
제5대 세종시장직 인수위원회가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해서는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필수적이라며 정치권, 시민사회, 학계 등이 폭넓게 참여하는 ‘범국민대책위원회’의 조속한 구성을 제안했다. 인수위 행정수도TF는 7일 강준현 국회의원과의 면담에서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방안과 이를 뒷받침할 ‘범국민대책위원회’ 구성 등 구체적인 로드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조 시장은 그동안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서는 국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과 의미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합의 가능한 의제부터 순차적으로 접근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부보건소, 치매 친화 체험공간 ‘기억편의점’ 개소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치매 친화 체험공간 ‘화·목한 기억편의점’을 조성하고, 오는 22일 안덕보건지소 치매안심센
Generic placeholder image
[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주민 대피령 내려
19일 인천 서해구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건물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로 초진 목표를 잡았지만 화재가 ...
Generic placeholder image
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너에게
너에게 그거 아니?비 내리는 날에우산을 펴면한쪽이 비어있는 것 같아. 그거 아니?잠을 청하려 누우면방은 훨씬 넓어지고시계 소리가 점점 커지는 거야. 그거 아니?맛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장동혁 "李대통령, 뭐하러 미국은 가나?…샌프란시스코서 뻔한 소리"
1시간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샌프란시스코 AI 선언'과 관련해 "뻔한 소리를 왜 샌프란시스코까지 가서 하나"라며 "관세 협상 하나도 제대로 못하면서 뭐하러 미국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울경축협경영자, 현안 대응·협력 강화 머리 맞대
1시간전
부산·울산·경남지역 축협 경영자들이 축산업과 축협 경영을 둘러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 부울경축협경영자협의회는 지난 24일 김해축협 장유하나로마트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2차 부울경 축협 경영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연체채권 감축을 하반기 핵심 경영과제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한국, AI 공급망 핵심 국가 도약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찾아 "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우리가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반도체 경쟁력과 생산 역량을 토대로 신뢰할 수 있는 AI 반도체 생산기지이자 공급망 파트너가 되겠다"고 이야기했다.이 대통령은 24일 현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참여했다. 그는 AI 시대 한국의 새 비전을 담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에 대해 발표했다.그는 "이를 위해 대한민국은 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덕영 양주시장, 경마공원 양주 이전 제안…"미래 성장동력"
1시간전
양주시가 과천경마공원 유치를 위해 중앙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지난 24일 과천 법무부 청사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 우희종 한국마사회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과천경마공원의 양주시 이전을 한국마사회 측에 공식 제안했다고 25일 밝혔다. 정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철도와 고속도로망 등 양주시의 뛰어난 광역교통망 등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