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는 모교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신한용 신한물산 회장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본교 6호관 624호에서 ‘신한용 강의실’로 명명하고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신한용 신한물산 회장을 비롯해 조명우 인하대 총장, 지용택 새얼문화재단 이사장, 김웅희 대외부총장, 백성현 교학부총장, 김종우 인하대 총동창회장, 김민성 경영대학원장, 김용진 경영대학장, 강청훈 대외협력처장, 박민규 국제통상학과장, 학생 대표,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 아카데미 원생 등 교내외 주요 인사 80여 명이 참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