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5년 만의 대단지 공급… 7,055세대 메트로시티 마지막 완성작초품아 입지에 마산만 오션뷰·조망 특화… 계약금 5%·중도금 무이자 등 혜택 태영건설이 지난 8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마산합포구에서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분양 단지이자, 지역을 대표하는 ‘메트로시티’ 브랜드 계보를 잇는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83-
태영건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이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2순위 청약은 13일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19일이다. 23일부터 27일까지 당첨자 서류접수를 거쳐 6월 1일부터 4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마산합포구에 약 5년 만에 공급되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일원 자산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3층, 총 12개 동, 1,250가구 규모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5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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