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에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가 추진되면서 인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8일 창원시 등에 따르면 한 민간업체는 마산합포구 진전면 봉암리 일원
창원시 마산합포구 서성동 무학초등학교에는 3.15의거 당시 총탄 자국을 복원한 담벼락이 있다. 담벼락을 지나면 몽고간장 옛 건물과 몽고정이 나오고, 그 옆으로 높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있는 서울시온치과의원가 5일 마산합포구 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최 원장은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나누고자 앞으로도
11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 월영지 주변의 산수유가 노랗게 피기 시작했다. 12일 경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김구연 기자
강명상 국민의힘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마산합포구 경제 활성화와 인재 양성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강 예비후보는 9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북산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위원회는 15일 마산 서원곡 주차장 하천 일대에서 ‘국토 대청결 운동 및 환경 정화 활동’을 했다. 차정훈 위원장은 “앞으로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4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소재 원전 강소기업인 ㈜삼홍기계를 방문해 ‘SMR 글로벌 산업 육성 원전기업 현장간담회’를 갖고, 경남을 SMR 제조
창원시는 지난 1일 마산합포구 진전면 애국지사사당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 애국지사 추모제 및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이번 행사는 제107주년 3·1절
경남대학교 학내 식당 주방 휴게실에서 난 불이 21분 만에 진화됐다.8일 오후 9시 58분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경남대 한마관 2층 식당 주방 휴게실에서 불이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는 19일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 초청 간담회를 열고 오는 6·3 지방선거 공약화 과제를 전달했다.이날 창원상의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김 후보를 비롯해 최재호 경남상의협 회장과 각 지역상공회의소 회장, 창원지역 기업체 대표, 유관기관·경제단체장들이 참석했다.경남상의협이 정책공약화를 건의한 과제는 비수도권 법인세·근로소득세 차등 적용, 2차 공공기관 이전 기관 유치, 마산회원구·마산합포구 인구감소지역 지정 등이다.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단 조성, 진해신항 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소방본부, 소방안전강사 스피치 역량 강화 특별교육
충북소방본부는 지난 20일 청주산단 스타트업센터에서 소방안전강사를 대상으로 ‘스피치 역량 강화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안전강사의 전문성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는 도내 소방서 소방안전교육 담당자와 소방안전강사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충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안전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도민의 안전 행동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이번 특별교육을 통해 소방안전강사의 전문성과 전달력을 높여 도민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수군 '전국 종축업 심장부' 대도약…민간 주도 전국 최초 '종모우센터' 착공
전북 장수군이 민간 주도의 전국 최초 '종모우 센터'를 착공하는 등 '국내 종축업의 심장부'를 향한 대도약에 나섰다. 장수군은 20일 ㈜이티바이오텍에서 계남면 신전리에 본격적...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 '그알' 사과 요구에 SBS노조 "언론 길들이기 중단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조폭 유착설을 방송한 SBS 측에 사과를 요구한 데 대해 SBS 노조가 "언론 길들이기를 중단하라"고 반발했다. 20...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화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안전점검
봉화군은 봄철 해빙기를 맞아 붕괴, 침하, 낙석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산사태취약지역 298개소와 주민대피소 68개소를 중점 점검할 계획으로 공무원·민간전문가·산림재난대응단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산림재난 발생 시 피해 우려가 큰 지역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또 산사태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고예방을 위한 산사태 국민행동 요령을 홍보하고 산사태의 재난 위험성과 현장 대응 요령 등을 전파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점검과정을 통해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 공장 화재 사망 10명⋯실종자 4명은 붕괴 잔해 속 추정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밀양시, 밀양강 일대 드론 활용 친환경 방역 추진
밀양시가 드론을 활용한 친환경 방역을 추진한다. 방역 효과를 높이고 환경 부담은 낮추는 일석일조다.밀양시는 밀양강 일대를 대상으로 친환경 약제를 적용한 드론 방역을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방역은 밀양강 일대 물웅덩이와 수풀 등 모기 서식 가능성이 높은 취약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드론을 활용해 접근이 어려운 구간까지 정밀하게 방역할 수 있어 방역 사각지대 해소에 효과를 거두고 있다.시는 방역 과정에서 저용량·저독성 약제와 친환경 확산제를 함께 사용하고 있다. 특히 모기 유충 구제에 활용되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정재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용지 승인 환영… 포항 철강 미래 전환점”
김정재 국민의힘 의원이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소 건립을 위한 용지 조성안에 대해 정부 승인이 이뤄진 것을 두고 “포항 철강산업의 미래를 여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환영 입장을 밝혔다.김정재 의원은 27일 입장문을 내고 국토교통부가 포항국가산업단지 계획변경안을 승인·고시한 데 대해 “수소환원제철 전환이 한층 속도를 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이번 사업은 포항제철소 인근 공유수면 135만㎡ 부지에 수소환원제철 설비인 HyREX 3기와 전기로 1기, 제강공장 등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는 약 20조원 규모 프로젝트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후부-삼전 등 민관 손잡고 26만 그루 나무식재 사업 전개
민관이 손잡고 2030년까지 26만 그루 나무 식재사업을 전개, 온실가스 저감과 생태계 복원을 본격화 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7일 오전 경안천 일원에서 삼성전자-산림청-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하는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민간참여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다.이번 민관 합동 행사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탄소흡수원 확충과 훼손된 생태계 복원을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자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 무렵에 맞춰 진행된다.이 시행령 개정은 기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셀트리온, 일본 바이오시밀러 시장 공략 강화
셀트리온이 일본에서 알레르기 질환과 안과 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현지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셀트리온은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오말리주맙 성분의 ‘옴리클로’와 애플리버셉트 성분의 ‘아이덴젤트’에 대한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승인으로 셀트리온은 일본에서 기존 자가면역질환 및 항암제 중심 포트폴리오에 천식과 안과 질환 치료 분야를 추가하게 됐다. 일본은 글로벌 제약 시장에서 주요 국가로 꼽히는 만큼 회사는 치료 영역 다변화를 통해 사업 기반을 넓힌다는 계획이다.옴리클로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수 제주도의원 이도이동을 예비후보 "골목침투형 소규모 마을버스 도입"
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이도이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한동수 예비후보는 "골목 침투형 소규모 마을버스를 도입하고, 대중교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공약했다. 한 예비후보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의 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은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도민들이 체감하는 대중교통의 벽은 여전히 높다”며, “주거지 골목골목을 누비며 주민들을 주요 간선도로로 실어 나르는 ‘마을버스’를 전면 도입해 대중교통 이용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겠다”고 밝혔다.최근 제주특별자치도가 공개한 교통수단 분담률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