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홍선 기자 = 16일,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서울과 안산에서 희생자를 추모하는 기억식이 열린다.4·16연대는 이날...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지역축제,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와 연계해 지역 관광·여행·문화와 결합한 `충북 동행축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1일부터 시작된 충북 동행축제는 5월10일까지 열린다. 이 기간에 맞춰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 봄:중앙극장' △먹고 보고 즐기는 단양여행, 구경시장 △단양팔경 감성축제와 함께 다양한 소비촉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 `봄:중앙극장'은 25~26일 청주시 중앙동 일원에서 열린다. 청주의 유망 화장품기업이 참여해 지역 우수제
해외발주처 초청은 물론 사업설명회를 통한 환경기술 해외진출 확산을 도모하는 행사가 열린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이달 20일부터 21일까지 산업통상부 및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공동으로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 2026’을 여수 소노캄 및 엑스포에서 개최한다.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는 녹색산업 분야의 해외 발주처 및 구매처를 초청해 국내기업이 해외 녹색사업을 수주할 수 있도록 협력망 구축을 지원하
5월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서귀포시 곳곳에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인권을 존중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서귀포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는 5월 5일 오전 9시 30분 식전행사에 이어 10시부터 본격적으로 기념식이 열린다.제1부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와 아동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등 총 26명에게 표창이 수여된다.2부 행사에서는 축하공연과 함께 어린이날을 기념해 어린이가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체험놀이키트를 준비해 가
‘어린이날’을 맞아 제주 곳곳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5월 2일 서귀포고등학교 운동장에서 ‘행복 2026 어린이 대축제’를 개최한다.이날 브라질 전통 타악기인 ‘바투카다’ 공연, 도립서귀포관악단 연주로 시작해 아이돌 댄스, 마술 공연, 소망글 날리기, 키다리 피에로의 풍선아트, 비눗방울 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린다.전통놀이, 자전거발전기 체험 등 48개 체험 부스가 운영돼 어린이와 가족들을 맞이한다.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도 5월 2일 박물관 야외 광장에서 ‘박물관에서 놀아보게~’ 프로
  충북 보은군은 104회 어린이날과 어린이 주간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행사, 놀이시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주간 기념 가족 뮤지컬 ‘알사탕’ 공연이 5월 3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백희나 작가의 동명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따뜻한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무료 공연이나 티켓링크를 통한 사전 예약으로 진행한다.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린다. 기념식에 이어 마술공연, 체험부스, 놀이기구 등 다양한 즐길거리
충북 어르신 스포츠 축제인 ‘제21회 충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가 오는 10일 진천군 일원에서 열린다.충북체육회가 주최하고 진천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60세부터 더 건강하고 더 활기차게!’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지난 2006년 첫발을 뗀 이후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충북 지역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생활체육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11개 시·군에서 선발된 어르신 선수단 1790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경기 종목은 △게이트볼 △궁도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볼링 △소프트테니스 △
4주전
영종도의 녹색 심장이라 불리는 '세계평화의 숲'이 새단장을 마치고 시민들을 맞이한다.오는 4월 18일, 영종도 세계평화의 숲 잔디마당 일대에서 ‘4월, 봄의 빛깔’을 주제로 한 제13회 봄축제가 열린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세계평화의숲사람들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동네 숲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자연과 교감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축제의 주인공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다. 유치부와 초등부 학생 각 40명이 참여하는 '그림 그리기 대회'가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특히 이번 대회는 순수하게 어린이가
제23회 방선문 축제가 오는 25~26일까지 제주시 오라동 방선문 일대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제주시 오라동자연문화보전회와 오라동방선문축제위원회가 주최·주관한다.주요 행사로는 제주목사 행사 재연, 촛불 기원 행사, 음악 공연, 마을 경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축제 첫날은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이 초헌관을 맡아 도민 무사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복 기원제가 봉행된다.부대행사로 신선 찾아가는 길, 어린이 사생대회, 참꽃 화전 만들기, 소원지 달기, 신선·선녀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오
  ‘2026 증평예술제’가 오는 25~26일 충북 증평군 증평읍 보강천 미루나무숲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증평예술제는 전국 단위 국악 인재를 발굴하는 20회 증평전국국악경연대회가 열려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저변 확대에 힘을 보탠다. 자연 속 창작 활동을 주제로 한 2회 미루나무숲 미술대회도 함께 열린다. 지역 예술단체와 동호회가 참여하는 공연과 미술·민화·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전시가 관람객을 맞는다. 이와 함께 증평사진작가협회가 운영하는 가족사진 촬영을 비롯해 키링 만들기, 볼펜 꾸미기, 슬라임 체험 등 누구나 쉽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현철 아라동을 후보 "ILO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마련"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은 ‘열악한 노동 환경’"이라며 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 특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현재 제주는 저임금, 높은 비정규직 비율, 장시간 노동이라는 삼중고로 인해 청년들이 정주를 포기하고 있다”며, 단순 취업률 통계가 아닌 일자리의 ‘질’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련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어 “노동 패러다임이 ‘일자리’에서 ‘일거리’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은행, 광주 남구시설공단 금고 업무 약정 체결
광주은행은 30일 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과 ‘금고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하고, 공단의 주거래은행으로서 금고업무를 수행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약정에 따라 광주은행은 2026년 5월 1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 2년간 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의 각종 수입금 수납 및 보관, 각종 경비 지급, 현금 수납·지급, 일상경비 출납 및 보관 등 금고업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은 남구 지역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지방공기업으로,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추진
국가철도공단이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이 사업은 철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계하는 입체적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상업·업무·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국가철도공단, 충청북도, 청주시는 지난해 3월 업무협약 이후 오송역 중심의 종합개발계획을 공동으로 검토해 왔으며, 이번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은 그 첫 단계다.오송역은 경부고속철도와 호남고속철도가 교차하는 국내 유일의 고속철도 분기역으로 전국 철도망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거점이다.공단은 공모를 통해 복합환승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이진숙 후보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달성군 단수 추천
오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대구 달성군 공천 결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단수 추천됐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6차 발표를 통해 경선 및 단수 추천 지역을 최종 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공천 결과 대구 달성군 선거구는 이진숙 후보가 단수 추천됐다.공관위는 "예리한 시각과 흔들림 없는 원칙을 보여주며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온 검증된 오피니언 리더"라며 "달성군이 지닌 정치적 상징성에 부응하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군민의 목소리를 국회에 힘 있게 전달할 훌륭한 대변자가 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군자농협 농협손해보험 TOP-CLASS 사무소 선정
충북 괴산 군자농협은 6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NH농협손해보험 TOP-CLASS 사무소에 선정됐다.TOP-CLASS 사무소는 손해보험 사업에 관심이 높으며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돕는 손해보험 사업 추진으로 농축협의 비이자 수익증대에 이바지한 공로를 평가하는 상이다.임일영 군자농협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농협을 이용하는 조합원, 농업인 덕분”이라며 “안정적인 농가 경영 활동을 위해 농가 지원은 물론 농업인 실익증대와 비이자수익 확대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ksw64@cct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영수 후보 "아라동 복합문화스포츠센터 완공까지 책임지고 완성하겠다"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원 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진보당 양영수 후보가 "‘아라동 복합문화스포츠센터’의 건립부터 완공까지 사업을 완벽하게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양 후보는 "아라동은 2010년 인구 1만 3천 명에서 2025년 4만 명을 넘어설 정도로 제주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급성장한 지역이지만, 그에 걸맞은 공공체육시설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었다"며 "주민들이 멀리 나가지 않고도 쾌적하게 수영과 실내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인프라 확충이 절실했다"고 말했다.이어 "지난 2024년 8월부터 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환사회시민행동, 지방선거 앞두고 7대 분야 35개 정책 제안
53분전
인천자전거도시만드기운동본부, 인천여성회, 인천평화복지연대,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등 9개 단체가 참여한 ‘전환사회시민행동’이 인천을 전환 도시로 만들어갈 7대 분야, 35개 정책을 제안했다.전환사회시민행동은 6일 오후 인천시청 본관 앞에서 ‘6·3 지방선거 전환도시 인천 정책 제안 기자회견’을 열고 각 정당과 후보들에게 7대 분야 35개 정책, 87개 과제의 공약 채택 등을 제안했다.이들은 “인천은 지금 복합위기 앞에 서 있는데 영흥석탄화력발전소가 인천 전체 온실가스의 49%를 내뿜고 기후 재난은 시민의 일상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6·3 지방선거, 여야 공방 격화
6·3 지방선거 격전지를 둘러싼 여야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민주당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과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을 각각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후보로 공천하며 '일 잘하는 시장' 이미지 강조에 나섰다. 반면 국민의힘은 현직 프리미엄과 공소 취소 특검 이슈를 내세우며 보수층 결집에 주력하고 있다. 박성준 민주당, 김재섭 국민의힘, 신장식 조국혁신당,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은 6일 라디오 CBS 에 출연해 6·3 지방선거 재·보선 선거구 격전지를 두고 공방을 이어갔다. 먼저 정원오 민주당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동우 후보 "구좌 당근 축제 개최 정례화하겠다"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강동우 후보는 "구좌 지역 주산품인 당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구좌 당근 축제 개최를 정례화하겠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이제 도민 뿐만 아니라 서울 등 육지 사람들도 당근하면 구좌 당근이 강원도 등 육지 생산 품질보다 달고 부드러우며 무엇보다도 선홍색 붉은 과립색을 유지하고 있어 명성이 점차 쌓여 그 유명세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건강식품인 쥬스 등 음료수 뿐만 아니라 각종 식조리 재료로도 최고 품질로 인정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