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지구촌 태권도 가족의 최대 축제인 ‘세계태권도한마당’이 2027년에는 ‘미래경제 중심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에서 열린다.국기원과 순천시는 8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누구나 함께 예술을 만들고 향유하는 국제 배리어프리 문화예술 공연이 포항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BEYOND: POHANG –경계를 넘어, 모두의 무대로’이며, 오는 8월 19일 포항 효자아트홀에서 오후 2시와 오후 7시 두 차례에 열린다.대구대학교 RI
‘2026 안산 e스포츠 페스티벌’이 오는 29일 상록수김연경체육관에서 열린다.안산시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e스포츠 페스티벌’을 리그 오브 레전드 학교 대항전과 테일즈런너·코스프레 전국 대회로 나눠 치른다고 10일 밝혔다.
중부뉴스통신 = ‘2026 수원꼬치페스타’가 ‘수원에 꼬치다’를 주제로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수원화성박물관 앞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처음으로 개최되는 수원꼬치
우리 고유의 칠석 세시풍속과 전통 차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제28회 칠석차문화제’​가 오는 8월 15일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한국차인연합회 문경차문화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 차문화의 멋과 가치를 알리고 시민과 차인들이 함께 소통하는 문화
데이터마이닝·인공지능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는 국제학술대회가 제주에서 열린다. 1998년 출범 이래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구글·알리바바·아마존·에어비앤비·마이크로소프트·애플 등 세계적 빅테크 기업을 비롯해 3500여 명이 참가한다.제주특별자치도는 데이터마이닝·인공지능 분야 국제학술대회인 ACM SIGKDD 2026이 9일부터 13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1947년 설립된 세계 최초의 컴퓨터과학 학술단체인 ACM(As
충북시인협회가 충북도민을 대상으로 디카시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초청특강과 공모전을 마련했다. 충청북도시인협회가 주최하고 제천단양지회가 주관하는 ‘도민과 함께하는 디카시 초청강연’은 오는 8월 1일 오후 2시 제천 명성유유웨딩컨벤션에서 열린다.  제천시와 충주시, 충주관광문화재단이 후원한다. 강연에는 글로벌디카시연구소 대표이자 경남정보대학교 디지털문예창작과 학과장인 정유지 교수가 강사로 나서 ‘K-디카시 열풍, SNS 날개를 달다’를 주제로 디카시의 개념과 창작 방법, 디지털 시대 문학의 변화 등을 소개한다. 디카시는
충북도와 청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오송바이오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가 오는 10월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청주오스코에서 열린다.올해 엑스포는 `K-뷰티 오송, 세계와 함께 성장하다'를 주제로 기업 전시와 수출상담회, 컨퍼런스, 뷰티 체험을 아우르는 산업 중심의 B2B·B2C 통합 행사로 마련된다.이번 엑스포에서는 화장품·뷰티분야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초기기업 성장프로그램'을 도입했다.20개 기업을 모집해 사업성과 시장성, 성장 가능성, 기술성
제주시 이호테우축제위원회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제21회 이호테우축제를 개최한다.개막식은 오는 31일 오후 8시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밤바다를 수놓는 해녀들의 횃불 퍼레이드와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이어 오후 9시부터는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멜 그물칠’이 진행된다.멸치잡이는 이호동 5개 자연마을 주민들이 예부터 이어온 전통 어로문화를 생생하게 재현하는 프로그램으로 제주 고유의 해양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엿볼 수 있다.돌로 만든 원담에 고기를 가둬 잡는 어로문화를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청문회가 30일 개최된다.문체위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폭풍 속에 대한축구협회의 운영 전반의 문제점에 대해 따져 묻고자 청문회를 추진했다.청문회는 애초 이달 22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원 구성 협상 등을 이유로 한 차례 연기된 끝에 열린다.문화체육관광부 주도로 축구계 쇄신을 위한 ‘케이-축구 혁신위원회’가 출범해 활동하고 있으며, 13년 동안 협회를 이끌어 온 정몽규 전 회장이 사임하면서 선거 제도 개선을 비롯해 새 판 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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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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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지역 가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의 늦은 대응이 주민들의 눈살를 찌프리게 했다. 반면, 밀양시는 긴급 용수대책 마련에 나서면서 가뭄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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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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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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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록적 폭염 상황 시민 보호 대책 운영 총력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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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예년만큼 나오지 않아 걱정입니다. 앞으로 비가 더 오지 않으면 농사에 어려움이 커질 것 같습니다.”최근 부계면과 산성면 등 일부 농촌지역에서 농업용수 부족 현상이 나타나면서 군위군이 가뭄장기화에 대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14일 대구 군위군에 따르면 지난 5~7월 평균 강수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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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지 부족해진 문경…산양·영순에 새 산단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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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 기존 산업단지의 높은 분양률에 따른 산업용지 부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규 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산양제3농공단지와 영순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 기반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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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은 거창한 구호보다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데서 시작됩니다.”군위군이 세대와 직급을 넘어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대구 군위군은 지난 13일 산성면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에서 MZ 청렴리더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세대공감 청렴조직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