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설 명절을 앞두고 가평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국회에서 열린다. 소비자와 생산자를 직접 연결하는 이번 행사는
함양군 용추아트밸리미술관에서 한국과 대만 간 문화예술 교류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국제 전시회가 열린다.오는 2월 6일부터 28일까지 23일간 개최되는 ‘2026
설 명절을 앞두고 가평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국회에서 열린다. 가평군은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국회 소통관 앞마당에서...
내달 3일까지 경남도민의집과 경남도지사 관사에서 기획전이 열린다.경남도민의집에서는 전이 열린다. 도내에서 활동하는 발달장애 작가 36명이 참여해 일상·관계·기억·감정’ 등 4가지 주제로 회화 98점, 공예 12점을 선보인다. 관람객이 카드 엽서에 자신의 생각을 남기는 전시 연계 프로
겨울철 이색축제인 ‘제1회 여꾸섬 빙판썰매축제’가 31일 오후 의령군 가례면 요도마을 앞 하천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요도마을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한 행사로 마을이 중심이 된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요도마을은 의령군 ‘2026년 어울림 마을축제’ 대상
세계 스쿼시 선수들이 모이는 PSA 세계 프로대회가 충북 청주에서 열린다.3일 충북스쿼시연맹에 따르면 2026 TLAB KOREA PSA SATELLITE 1 대회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청주국제스쿼시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한스쿼시연맹 국제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 대회는 국내 선수들의 PSA 랭킹 포인트 획득과 실전 경기력 향상, 국내 심판들의 국제심판 포인트 획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최 측 관계자는 “2026 TLAB KOREA PSA SATELLITE 1은 국내 선수들이 랭킹 포인트를 획득하고 경기력을 향
거제와 경북 김천을 잇는 남부내륙철도 건설 사업 착공식이 오는 6일 거제시에서 열린다.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경남에서 타운홀미팅을 열 예정인 가운데, 대통령이 착공식에 참석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1일 거제시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거제시와 함께 착공식 후보지를 사전답사했으며
‘꿈을 그리는 화가’ 김영식의 제118회 개인전이 오는 1월 19일부터 2월 7일까지 대구 수성구의 신생 전시공간 씨C아트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초대전은 작가가 수십 년간 일관되게 구축해온 회화 세계를 응축해 보여주는 자리로 현실의 표면을 넘어 ‘꿈의 이미지’와 ‘미래적 감성’을 중
대구 도시철도 4호선 건설사업에 대한 공청회가 다음 달 초 열린다.대구시와 대구교통공사는 다음 달 6일 오후 3시 동구 봉무동 섬유박물관 2층 다목적홀에서 도시철도 4호선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공청회는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저물녘의 빛처럼 오래 바라본 삶의 얼굴들이 시로 돌아온다.오는 1월 24일 오후 5시, 대구 북구 동천로에 위치한 산아래 詩 개정 칠곡책방에서 유가형 시인의 신간 시집 ‘거울 속의 여자’ 출간을 기념하는 북토크가 열린다.이번 행사는 시집 전문책방 ‘산아래 詩’가 전국 독립서점을 잇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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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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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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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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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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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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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시작, 붐비는 고속버스터미널
설 명절 연휴 첫날인 14일 서울 서초구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승강장이 버스 이용객으로 붐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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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지방선거 앞두고 세종시의원 선거구 ‘18석 획정’
세종시의원 선거구가 획정됐다. 이 안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4일까지 10일간 정당·의회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13일 최종 의결된 것이다.13일 선거구 획정위원회는 지역 선거구 18석에 대한 획정을 마무리 했다. 인구, 생활권, 교통여건, 국회의원 선거구와 일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다.선거구 획정위원회는 지난해 12월 31일을 인구수 기준일로,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른 상한 인구수와 하한 인구수 3대 1 비율 및 국회의원 선거구를 준수·논의했다.특히 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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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에너지영재학교 설립 추진…“기술 패권 경쟁의 핵심은 인재”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이 에너지 분야 국가 전략 인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대학의 운영 자율성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3일 대표발의했다.안 의원은 “기술 중심 사회로 급속히 전환되는 세계적 흐름 속에서 인재를 국가 경쟁력의 출발점이자 전략자산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인식에서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개정안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 에너지영재학교를 부설기관으로 설치·운영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명문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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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연합의회, 충청권 통합 논의 속 연합 위상정립·국가지원 강화 촉구
충청광역연합의회는 13일 열린 제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유인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권 통합 논의에 따른 충청광역연합 위상 정립 및 국가 지원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 결의안은 최근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충청광역연합의 역할과 기능 재정립에 대한 논의가 병행되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정부의 5극 3특 국가 발전 전략에 따라 초광역 협력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통합 논의가 행정구역 개편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충청광역연합의 제도적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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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경유 초고압 송전선로… 김광운 의원 “지방의회와 주민 의견 적극 반영해야”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사업이 충청권의 방어선 구축으로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은 물론 충청 정치권과 공공기관의 저항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충청광역연합의회가 이를 막아서기 위한 정치적 행위를 보이고 있다. 김광운 의원은 13일 열린 제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수도권 전력 수요 충당을 목적으로 추진 중인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사업의 즉각적인 중단과 전면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했다.김 의원은 “수도권을 위한 345kv급 초고압 송전선로 사업이 지방의회와 주민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