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전농로 왕벚꽃 축제가 오는 27~29일 사흘간 제주시 전농로 일원에서 열린다.제주시 삼도1동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향기 품은 벚꽃길 전농로’를 주제로 만개한 벚꽃길을 무대로 거리퍼레이드, 락페스티벌, 버스킹, 플리마켓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첫째 날인 27일 삼도1동 풍물팀의 길트기를 시작으로 주민과 방문객들이 한데 어우러는 개막식이 오후 7시에 열린다.둘째 날인 28일에는 초청가수 공연과 함께 오후 3시20분 해병대 군악대 퍼레이드가 열린다.셋째 날인 29일 오후 3시에는 사우스카
전국 각지에서 모인 황소들이 창녕 부곡온천관광특구에서 힘과 기량을 겨루는 민속 소힘겨루기 대회가 열린다. 창녕군은 오는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부곡온천관광특구 내 ...
올해 ‘함양산삼축제’ 일정이 확정됐다. 축제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열린다.함양산삼축제위원회는 11일 최근 정기총회와 임원회의를 열고 축제 일정을 최
구리시 토평지구 장자호수공원 일원에서 오는 4월 11일부터 18일까지 8일 동안 ‘2026 장자호수 벚꽃마실’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구리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벚꽃 축...
컴투스는 오는 14일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한일 라이벌전인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 본선을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본선은 오사카 킨테츠 아트관에 마련되는 오프라인 무대에서 열린다. 한국
‘제15회 서귀포봄맞이축제’가 다음 달 3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5일까지 3일 동안 정방폭포, 서복공원, 서귀진지, 가시리 등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린다.‘돗국물에 복사꽃 빠진 날’을 주제로 ㈔서귀포문화사업회가 주관하는 올해 축제는 자연제주, 제주생명자원, 탐라문화유산보존회, 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 제주환경문화원, 유니세프서귀포시후원회, 서귀포시소상공인연합회, ㈔탐라차문화원, 한국생활음악협회 서귀포지부. 놀마당음악회, 머정문학동인, 성읍전통음식보존연구회 등 12개 단체 후원으로 마련됐다.다음 달 3일에는 오후 3시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와 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가 4월과 5월에 서귀포시에서 열린다.18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2회 제주도장애인체육대회는 ‘차이를 넘어, 도전으로 하나되다!’를 슬로건으로 해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개회식은 24일 오후 2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 폐회식은 26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게이트볼, 골프, 축구, 탁구, 태권도, 플로어볼 등 24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2000여 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는 '미래를 여는 사람들,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를 현장에서 즉각 해결해주는 국내 유일의 종합 비즈니스 한마당이 대구에서 열린다. 대구시는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위원회와 공동으로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엑스코 서관에서 ‘2026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박람회는 지역 중소기업 성장을 돕는 ‘동반성장페어’와 통합 운영한다. 참여 규모는 700개 기업 및 기관에 달해 역대 최대 수준이다. 판로개척부터 수출, 채용, 자금조달 등 경영활동 전반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다. 행사의 핵심인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에는
충북 어르신 스포츠 축제인 ‘제21회 충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가 오는 10일 진천군 일원에서 열린다.충북체육회가 주최하고 진천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60세부터 더 건강하고 더 활기차게!’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지난 2006년 첫발을 뗀 이후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충북 지역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생활체육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11개 시·군에서 선발된 어르신 선수단 1790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경기 종목은 △게이트볼 △궁도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볼링 △소프트테니스 △
봄 향기 가득한 밀양에서 딸기 축제가 열린다.밀양시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삼랑진읍 검세체육공원 일대에서 '제16회 밀양삼랑진 딸기시배지 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 축제는 대한민국 딸기 재배의 시작지인 삼랑진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고 밀양딸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고 있다. 밀양은 1943년 삼랑진에서 국내 최초로 딸기 재배가 시작된 곳이다.밀양삼랑진 딸기시배지 발전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밀양시와 한국수력원자력㈜ 삼랑진양수발전소, 삼랑진농협 등이 후원한다.행사장에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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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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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취업 '만능키' 쥐여준다…'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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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 운영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을 12월까지 운영한다.다함더함은 학생들이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체험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게 ‘다같이 함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란 의미를 담았다.학교별 신청을 받아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과 연계해 센터를 방문하는 유형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유형으로 나눠 매주 3일 운영한다.센터 방문형은 사이버 다문화체험관 활용교육, 전시체험관 견학, 세계 문화 체험 활동 등 체험 중심 교육을 1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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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기재부 장관 면담…“충남 살릴 추경 3대 사업 반영 촉구”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충남의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추경 3대 핵심사업’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인 박 의원은 6일 대정부질문을 앞두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산 석유화학산업 위기 대응 △수출입 중소기업 디지털·AI 전환 패스트트랙 지원 △야간관광 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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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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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부(검단)와 접경지역(강화·옹진) 23개 도로망 확충에 2조5천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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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교통 소외지역으로 꼽혀온 서북부 검단지역과 접경지역의 도로망 확충을 본격화한다.시는 검단신도시를 포함한 서북부 지역과 접경지역의 도로 인프라 구축에 2035년까지 총 2조5,35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검단지역의 경우 올해부터 2032년까지 총사업비 1조6,137억원을 들여 16개 도로를 준공할 예정이어서 인천 내 주요 거점은 물론 서울과의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들 도로 중 올해부터 2028년까지 준공하는 5개 도로는 검단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따른 것으로 공동 사업시행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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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협회,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기업 모집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청년 채용에 따른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노비즈협회는 본회를 비롯해 강원, 광주전남, 대구경북, 대전세종충남, 전북, 충북, 경남 등 전국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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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지난해 양도소득세 세수 20조… 2021년 대비 17조 감소
2025년 국세청이 거둬들인 양도소득세 세수가 19.9조원이고, 2021년 대비 16조8217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1급 지방국세청인 서울·중부·부산국세청 세수가 전체의 76.8%를 차지했다. 서울청이 46.2%로 가장 높고, 중부청 21.5%, 부산청 9.1%다.국세청에 따르면, 2025년 국세청 양도소득세 총세수가 19조8855억원인데, 서울국세청이 9조1844억원을 거둬 전체의 46.2%를 차지했다. 지방국세청 중 가장 많았다.다음으로 중부국세청이 4조2785억원·21.5%비중으로 두번째로 높았고, 부산국세청 1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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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아파트 강세 뚜렷… 실수요 중심 시장 재편 속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 관심
수도권을 중심으로 소형아파트 상승률이 중대형을 앞지르는 역전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청약시장도 소형타입 선호현상이 심화되는 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전용면적 60㎡이하 소형아파트 매매가격이 전년대비 5.71% 상승하면서 다른 주택형 상승률대비 가장 높게 나타났다. 수도권도 전용 60㎡이하 소형타입에 매수세가 집중됐다.서울 송파구 ‘파크리오’ 전용 35㎡가 3월 15억 5,000만원에 거래되면서 신고가를 기록했고, 작년 1월과 비교하면 같은 면적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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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당당한 ‘바비 미소’ 선사할 ‘바비 X 유시몰’ 콜라보 에디션’ 출시
LG생활건강의 영국 헤리티지 오랄 뷰티 브랜드 ‘유시몰’이 글로벌 아이콘 ‘바비’와 협업한 신제품을 올리브영에서 한정 기획으로 론칭했다. ‘바비 X 유시몰’ 콜라보 에디션’은 “유시몰과 함께라면 넌 뭐든지 될 수 있어”라는 캠페인 슬로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