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초·중학교 육상 꿈나무들이 ‘육상의 도시’ 예천에서 시·군의 명예를 걸고 힘찬 레이스를 펼친다.‘경상북도교육감배 시·군대항 초·중 구간마라톤 대회’가 10일 예천읍 일원에서 선수와 심판, 임원 등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경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북도육상연맹과 예천
15일 울산 동구 슬도 초화단지에서 댑싸리와 팜파스그라스가 가을빛으로 물들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오는 19일부터 10월1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에 초화단지와 인접한 ‘슬도아트’에서 가을 바다와 풍경을 만끽하며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울산도서관 ‘소풍’이 열린다.김동수기자 [email protected]
전국의 전통주와 양조장이 대구에 모인다.9일 엑스코와 ㈜동인전람, 열정마이스에 따르면 ‘2026 대한민국 백주대간’이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엑스코 서관 3홀에서 열린다.‘우리의 전통 술과 지역 가치의 만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동인전람과 열정마이스가
라디오를 들으며 예천 금당실 전통마을의 가을밤을 걷고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이색 프로그램이 열린다.예천군은 오는 5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금당야행과 연계한 ‘금당실 전통마을 라디엔티어링’을 개최한다.예천군이 주최하고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사전·현장 접수를 통해
국세청이 고수익 유튜버 등을 대상으로 기획 세무조사를 이어가면서 최근 7년간 84명에게 총 475억원의 세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조사 대상 17명에게 239억원을 부과해 1인당 평균 부과액이 14억원에 달했다.2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9~2025년 유튜버 기획 세무조사 실적’에 따르면 지방국세청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유튜버 84명을 세무조사했다. 이들에게 부과한 세액은 모두 475억원으로 1인당 평균 5억6,500만원 수준이다.해당 부과 세
대구광역시는 달서구 상화로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시민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상화로 입체화 사업’에 제2회 추가경정예산 172억 원을 추가 반영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이번 추경 예산 반영으로 현재 진행 중인 터널 굴착 등 핵심 공정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후속 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입장을 유지하라고 촉구했다. 시 주석은 24일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올바른 입장을 견지하고 대만 문제를 신중히 처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국가 통일과 영토 완전성을 지키려는 중국의 입장은 분명하다며, 미국이 대만 문제를 신중하게 다뤄 미중 간 전략적 협력과 관계 발전의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요구했다.대만 문제의 주요 쟁점은 미국의 무기 판매다. 중국은 대만을 자국 영토로 규정하며 미국의 군사 지
전북 임실군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향토 발전을 기원하는 '제64회 임실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오는 10월 1일 임실종합경기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군민과 출향 향우, 주요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약 2000명이 참석해 기념식과 체육대회, 화합 한마당을 함께 치를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9시 난타 식전공연으로 문을 열며, 오전 9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30일 대구시교육청 여민실에서 오는 30일 6개 사이버대학교*와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처음으로 체결했다. * 6개 사이버대학교: 서울사이버대, 사이버한국외대, 대구사이버대, 한양사이버대, 고려사이버대, 경희사이버대 이번 협약은 최근 선포한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비전 실현의 일환으로
대구 북구청은 주민의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 제고와 시설물 안전 점검을 위해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주소정보시설 3만 7,424개소의 전수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사업으로 관내 도로명판 3,757개소를 비롯해 건물번호판 3만 2,820개, 기초 번호판 281개, 사물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