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는 제주특별자치도,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과 제주 K-콘텐츠 산업발전을 위한 실무교류의향서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9일 제주신화월드 랜딩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실무교류의향서 체결식은 제주의 K-콘텐츠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이에 따른 3자 간의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기획됐다. 협약식에는 제주신화월드 박용남 COO와 김양보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체육교육국장, 양치후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 부총재가 참석했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제주 K-콘텐츠 글로벌 생태계 조성을 위해 상호
기상청은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는 21일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남부지방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오전에 흐리고 비가 내리다가 오후에는 점차 그치겠다.제주도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 많겟으나, 남부지역과 산지를 중심으로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현재 제주도 동부지역은 폭염경보, 제주도 북부와 서부, 남부지역은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기온이 31도 이상, 최고체감온도는 33도 내외(동부 최고체감온도
제주남원농협은 지난 16~17일 이틀간 경기태안농협.하남농협.동춘천농협 하나로마트 일원에서 '딩귤댕귤 제주여름 하우스감귤'소비촉진을 위한 소비지 판촉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이번 판촉행사에는 제주남원농협 고향주부모임과 농가주부모임, 임직원이 함께 참여했다.고일학 조합장은 “고객들에게 여름철 하우스감귤이 제철임을 알리고, 하우스감귤 홍보 및 판매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서귀포시는 노거수 지정・보호를 위해 지역내 노거수 전수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노거수 지정 신청서를 접수 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노거수는 보호수 지정 기준에 미달되나 수령 80년 이상된 수목으로 장차 보호수로 지정될 가치가 있는 수목을 말한다. 서귀포시는 최근 기후변화와 난개발로 제주 천혜의 자연자산인 가치 있는 수목들이 훼손되거나 사라지고 있어 이를 보호하기 위해 고사가 깃든 수목을 노거수로 지정, 보전자원으로서의 가치 증진을 추진하고 있다. 제주도내 노거수 연구용역자료를 바탕으로 전수조사를 실시, 노거수 기준에
20일 제3호 태풍 '개미'가 발생해 북상 중이어서 이동경로가 주목된다.이날 오후 10시 현재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약 700km 부근 해상에서 서북서쪽으로 이동 중인 이 태풍은 북상하는 과정에서 세력이 더욱 커져 23일부터는 강한 강도의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예상 이동경로를 보면, 25일 밤에는 대만 타이베이 북북동쪽 약 330km 부근 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진로는 매우 유동적이다.현재 예상경로를 놓고 볼때 26일부터 27일 사이 제주도에는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된다. 기상청은 태
제주에서 차량이 절벽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2일 오후 6시 18분쯤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 해안도로에서 승용차가 절벽 아래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차량 운전자 50대 남성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귀포오름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8일 서귀포시 삼다종합복지관 1층 카페운영위탁사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지역자활센터는는 복지관 내 카페 위탁운영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자활참여자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삼다종합복지관과 협력해 지역주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서귀포오름지역자활센터는 2004년 개소이래 저소득층의 근로 제공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GS25 편의점, 뷔페식당, 청소사업, 카페, 단순포장사업 및 다양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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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울산지부 중구지회 복산동위원회가 24일 복산동을 찾아 취약 계층의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270만원 상당의 냉장고 9대를 기부했다.
지난 22일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재선 도전을 포기하면서 카말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대선 레이스에 본격적으로 합류했다. 민주당의 유력한 대선 후보로 떠오른 해리스 부통령은 대선 출마 선언 이후 하루 만에 8100만달러의 후원금을 모으는 등 그야말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캘리포니아 앨러미다 카운티 검찰청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해리스는 2003년 샌프란시스코 검사장이 됐다. 이후 흑인계 여성 최초로 캘리포니아주 법무장관으로 선출됐으며, 2017년에는 캘리포니아주를 대표하는 연방 상원의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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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알차고 행복한 여름방학을 위한 ‘여름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지역 내 청소년 30명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로 나눠 8월 23일까지 진행한다.월요일 운영하는 ‘여름엔 아하!과학’은 자율주행자동차, 한지액자, 화학거품, 지시약꽃, 부메랑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과학적 원리를 배우는 프로그램이다.수리야나마스카라, 유산소 근육 강화, 커플요가, 음악요가 등을 통해 몸 상태를 탐색하고 바른 정렬과 움직임으로 운동해 유연한 관절과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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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평균 최저임금이 역대 최대 폭으로 인상됐지만 여전히 한국보다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24일 후생노동성 중앙최저임금심의회는 오는 10월부터 적용될 최저임금을 지난해 1004엔에서 50엔 상승시킨 1054엔으로 발표했다. 일본의 이번 인상률은 5.0%로 2002년 조정 방식 도입 이후 역대 최대 폭의 인상이다.이러한 변화는 일본 정부가 장기적인 디플레이션 탈출과 물가 및 임금 상승의 선순환을 도모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인다.지역별로 다르게 적용되는 최저임금은 중앙심의회가 제시한 목표
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학교안전사고 및 학교재난 발생에 따른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울산 남산초등학교, 창원 가포초등학교, 단양 영춘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안전을 위한 교육지원과 화재·교통안전 체험 키트를 전달했다. 이어 23일에는 경북 경산 소재 자인학교를 찾아 특수학교 학생들과 체험형 안전교육을 함께 진행했다.이번 ‘학교안전 예방사업 교육 지원 사업’은 공제중앙회가 추진 중인 ‘학생주도 재난안전훈련 사업’, ‘학생주도 위험요인 발굴
재한동포리더연맹은 지난 7월 21일 일요일 오후 서울 구로구 벨라스타웨딩홀에서 정신철 교수를 초청하여 문화교류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한동포리더연맹이 주최하고 재한동포총연합회와 한중경제문화교류중심이 공동 주관했다. 이화춘 대표는 정신철 교수가 발간한 책 '조선족 어디로 가야 하나? 출판기념행사를 기획하려고 수소문한 끝에 어렵게 정신철 교수와 연락이 닿았고, 그 인연으로 이번 정 교수의 방한 일정에 맞추어 시간내서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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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국제 교류 도시 학생대표단 교류를 재개한다고 밝혔다.학생대표단 교류는 국제 교류도시인 일본 쓰루가시, 러시아 나홋카시, 중국 타이저우시와 3년 주기로 진행하며, 올해는 일본 쓰루가시와 교류를 추진한다.동해시와 쓰루가시는 대면교류에 앞서 지난 7월 20일 친밀감 형성을 위한 화상회의를 통해 각 도시의 홍보영상 시청과 상호 자기소개를 진행하여 이번 학생 교류의 기대감을 높였다.이번 동해시 학생대표단은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 13명으로 구성, 7월 24일부터 7월 27일까지 일본 쓰루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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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연구단체 ‘북한 그리고 통일’의 창립총회가 24일 국회 본관 182호에서 10명의 여·야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북한 그리고 통일’은 5선 국회의원이자 통일부장관을 역임한 권영세 국회의원이 대표의원을 맡았다. 연구책임의원으로는 통일부와 외교부에..
여름방학에도 중단없이 늘봄학교에서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상반기 975개 늘봄학교의 성공적 경험을 바탕으로 2학기 ...
정부는 지난 18일 전북 정읍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新서해안 시대를 여는 경제 전진기지, 전북’을 개최했다. 민생토론회에서는 전북을 탄소산업‧수소산업과 첨단해양장비산업 등 첨단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한편, 이차전지‧바이오 분야의 인력양성‧기술개발 확대와 새만금 지역의 산업용지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아울러, ‘전북특별법’에 기반해 지역특화 발전을 뒷받침하고, 유소년 스포츠 콤플렉스와 전북권 통합재활병원 건립, 문화콘텐츠 산업 등 문화-복지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수직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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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가구 아테라 브랜드 타운 완성
강원도 춘천시 ‘춘천 아테라 에듀파크’가 19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춘천 아테라 에듀파크는 지난 11월 1차로 분양했던 ‘춘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가 ‘춘천 아테라 더퍼스트’로 이름을 바꾸게 되면서 총 1,020세대 규모의 아테라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되었다. 만천초등학교가 1차보다 더 가까이에 위치한 초품아 단지인 만큼 수요자들 사이에서 1차보다 더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더불어 금호건설이 20년 만에 새롭게 리뉴얼한 주거 브랜드 ‘아테라’가 적용된다는 점에서도 주목도가 높다. 아테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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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과정 기반 유아 디지털 교육 권역별 연수 실시
경북교육청은 17~18일 도내 공·사립 유치원 교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권역별 ‘교육과정 기반 유아 디지털 교육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유아 디지털 교육의 올바른 이해와 놀이 중심 교육과정 실천을 지원하고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17일 금오산호텔에서 실시한 서부권역 연수는 ‘디지털 놀이의 이해와 실제’라는 주제로 호남대학교 윤민아 교수를 초청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따른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 △디지털 놀이 지원을 위한 교사의 역량 △ 디지털 놀이 지원의 구체적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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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대교, 삼풍, 씨랜드…개인이 알아서 한다는 '자립우화' 버려야 산다
대한민국은 '참사의 나라'이자 '참사 회피의 나라'이다. 사람들이 일하다 걷다가, 또 출퇴근 길과 여행 길에 죽었다. 국가와 사회는 그저 '사고'일 뿐이라며 책임을 회피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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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판결] 1961년 만취 난동 말리던 지인 살해 30대 ‘징역 15년’
경북 영천군 금호면에서 국민학교를 졸업한 A씨는 1953년 9월 상해죄로 징역 8월을 선고받은 데 이어 1957년 5월 재물손괴죄로 징역 6월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10월 10일 출감했다. 연탄장수, 직공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던 A씨는 동료직공 3명과 주택가 길거리에서 막걸리 4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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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나경원 공소취소 청탁” 폭로 파장
국민의힘 7·23 당권경쟁을 벌이는 4인방이 격한 공방을 펼치며 정점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일반시민 여론조사와 함께 3만여명의 책임당원들도 ARS방식으로 단계적 투표에 들어갔다. 지역 출신 김기현 전 대표를 비롯해 박성민·서범수·김상욱 의원, 권명호 동구당협위원장과 박대동 북구당협위원장도 투표에 나설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당 대표 경선 막판 한동훈 후보가 경쟁자인 나경원 후보의 ‘패스트트랙 사건 공소 취소 청탁’을 폭로하며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한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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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전시회 참가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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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은 10월 열리는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기업 전시회 내 울산관 운영을 위해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상 울산에 소재한 뷰티, 식품, 벤처 기술, 금융, 과세·무역, 아이디어 상품, 고령 친화·의료, 지식재산·특허, 문화·콘텐츠, 기타 산업재 등을 취급하는 수출 중소기업이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8월2일까지 울산통상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 기업 중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6개 기업을 선정해 전시회 참가에 필요한 부스·비품 임차비,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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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공단 진입道 개설 관련, 공진혁 시의원 주민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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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공진혁 의원은 24일 시의회 시민홀에서 울산 울주군 청량읍 화창마을 주민들과 울산시 종합건설본부, 울주군 도로과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산로~석유화학공단 진입도로 개설 관련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도로는 산업물류 수송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국도 14호선과 석유화학단지를 연결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3년 석유화학단지와 국도 31호선 1단계 구간공사를 준공한 후 남아있는 나머지 400m 구간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화창마을 주민들이 공사 준공 시기와 개통 예정 일정에 대해 질문하고 도로 개설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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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총 울산 중구지회, 복산동에 냉장고 9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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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울산지부 중구지회 복산동위원회가 24일 복산동을 찾아 취약 계층의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270만원 상당의 냉장고 9대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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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토지리턴제·무이자 할부 카드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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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도 한국토지주택공사 공급 토지의 해약이 줄을 잇는 가운데, LH가 토지 분양 촉진을 위해 해약 이후 장기 미매각토지에도 토지리턴제 등 ‘판매촉진안’을 적용하기로 했다. 신규 공급뿐만 아니라 앞서 유찰된 미매각 토지도 판촉 적용안에 포함돼 앞서 유찰된 울산지역 공급 토지도 새 주인을 찾을지 주목된다. LH는 24일 ‘2024년 하반기 토지공급계획’ 을 발표했다. 수도권 3기 신도시 공동주택용지를 포함해 전국 89개 사업지구 873개 필지, 276㎡가 공급 대상이다. 이중 공동주택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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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도전과 희망’의 국제행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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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가 기획재정부로부터 ‘국제행사’로 승인을 받았다. 범국가적인 행사로 성공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탄탄한 개최 기반을 확보한 셈이다. 이에 따라 울산은 ‘생태·산업도시’에서 국제적 ‘정원·문화도시’로 도시의 위상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았다.마지막 남은 관문은 오는 9월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리는 국제원예생산자협회 총회다. 울산시와 지역 사회 구성원 모두 울산국제정원박람회가 최종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에 빈틈이 없어야 할 것이다.기재부가 24일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