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최근 복지시설과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고효율 LED 전등 무료 교체사업’을 완료했다. ○ 올해는 사업비 약 2천만원을 투입해 복지시설 1개소, 저소득층 9가구에 LED 전등 77등을 교체했다. ○ LED 전등은 기존 형광등에 비해 수명이 길고 전력 효율이 약 40~50% 높아, 전기요금 절
경산중앙로타리클럽은 12일 서부2동 관내 독거노인 10가정에 LED 조명 교체 봉사를 시행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형광등과 백열등을 밝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조명으로 교체해 어르신들의 생활 안전을 높이고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LED 조명을 교체한 어르신은 “어두운 실내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경북 김천의 LED 조명 전문기업 ㈜제이앤씨테크가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 조달청 혁신제품 수출선도형 시범구매사업에 선정되면서 인도네시아에 LED 보안등과 가로등 1200대를 공급, 현지 실증을 통해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제이앤씨테크
김만식 기자 = 청양군이 군민의 안전 확보와 신속한 긴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관내 주요 지역에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 30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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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5일 오후 센터 앞마당에서 ‘LED 버블쇼’를 연다.군내 영유아와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화려한 LED 조명과 비눗방울 공연이 어우러진 야간 문화공연으로 아이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은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센터 앞마당에서 진행된다. 관람객은 돗자리와 간단한 간식을 준비하면 된다.센터 실내놀이터도 이날은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공연
전하노인복지관이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의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지역 취약계층 24세대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과 안전을 더하는 스마트 LED 조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어두운 주거 환경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고령이나 장애, 신체 기능 저하 등으로 기존 조명 스위치 사용에 불편을 겪던 24세대에 리모컨으로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LED 조명을 설치하여 일상 속 편의성과 주거 안전성을 크게 높일 방침이다.차현태 전
ams 오스람은 자동차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콘셉트카 수준을 넘어 양산을 염두에 둔 콕핏으로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AR-HuD 애플리케이션 구현을 위한 프로젝션 등급 RGB LED 광원 ‘오스람 OSTAR 프로젝션 컴팩트 LED’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AR-HuD는 내비게이션 안내, 위험 요소 강조, 운전자 보조 오버레이를 운전자의 시야에 직접 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소비자들이 차량에서도 점점 더 프리미엄 기능과 첨단 지원 시스템을 기대함에 따라 HuD에 대한 수요는 럭셔리
조명기구 제조 기업 파인테크닉스가 넥센타이어 창녕공장 LED 조명 에너지효율화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계약상대방은 넥센타이어이며 계약금액은 21억8000만원이다. 이는 파인테크닉스의 최근 매출액 428억7638만원 대비 5.08%에 해당한다. 판매·공급 지역은 국내이며 자체생산 방식으로 공급된다.계약기간은 2026년 7월 28일부터 2026년 10월 31일까지다. 대금 지급 조건은 선급금 30%, 중도금 1차 10%, 중도금 2차 10%, 준공금 50%로
광해광업공단이 거동이 불편한 지역 장애인 가구의 조명 환경을 개선해 주거 안전성을 높이고 에너지 복지 확대에 나선다.한국광해광업공단은 지역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라이트온 LED 센서등 지원’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공단은 원주 양업토마스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관내 장애인 25가구의 거실과 방에 설치된 노후 조명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하고 사용 편의를 위한 리모컨도 무상 지원한다.공단은 2023년부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
잉크젯 프린팅 기술 기업 엔젯이 대만 AUO Corporation Taoyuan Branch에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리페어 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10만달러로, 2026년 7월 23일 서울외국환중개 매매기준율 달러당 1480.90원을 적용해 환산한 원화 금액은 16억2899만원이다. 이는 엔젯의 2025년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54억1459만원의 30.09%에 해당한다. 조건부 계약 사항은 없으며 확정 계약금액과 총액이 동일하다.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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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올해 첫 벼베기 칠곡서 시작…햅쌀 수확 ‘성큼’
경북지역 올해 첫 벼베기가 칠곡군 기산면 영리 들녘에서 시작됐다.예년보다 이른 수확으로 햅쌀 출하를 서두르는 가운데 고온다습한 날씨가 벼의 생육과 수확 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분석된다.기산면 영리에서 쌀농사를 짓는 김종기 씨 농가는 지난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올해 첫 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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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서 창업까지…'함께 성장하는 원주' 도시 경쟁력 키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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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이전 임박했나…금융권 '술렁'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금융권이 술렁이고 있다.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에 이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까지 이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금융권 노동계는 지방 이전 저지를 전면에 내걸고 총파업을 예고하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가 이르면 25일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과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의 큰 틀을 발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서울청사에 있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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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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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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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날렸다" 울산북구가족센터, '다함께 같이가치2' 여름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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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통합에 앞장서는 울산북구가족센터가 지난 22일 '여름맞이 수상레저스포츠 체험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및 비다문화 부모와 자녀가 어우러지는 '다함께 같이가치2'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는 '다함께 같이가치2'는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 연속 선정된 사회통합 프로젝트다.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가족 간의 결속력을 높여, 최종적으로 건강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무더운 여름을 맞아 기획된 이번 행사는 보트 탑승 등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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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린, 전국학생스쿼시선수권대회서 2연패
김아린이 ‘2026년 제23회 회장배 전국 학생 스쿼시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15세 이하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아린은 대회 2연패 기록을 달성했다.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울산 문수스쿼시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200여명의 스쿼시 선수들이 각 부문에서 기량을 겨뤘다. 김아린은 제22회 대회에 이어 올해 제23회 대회까지 연속으로 왕좌에 오르며 여자 U15부 최강자 입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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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장애인조정선수단, ‘2026 전국장애인이스포츠대회’서 금1·동2
충북장애인조정선수단이 ‘2026 전국장애인이스포츠대회’ 실내조정 종목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 총 3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경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PC게임, 콘솔게임, XR 등 총 7개 종목으로 치러졌다. 충북선수단은 XR 실내조정 종목 PR3-II 지적 여자 부문에서 이수연이 금메달을 차지한 데 이어 지적 남자 부문 정구환 선수와 지적 여자 부문 이아진 선수가 각각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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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JC 토론회 “지역대표형 상원제 분권형 개헌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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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사 극적 PK 결승골’ 인천유나이티드, 광주에 1대 0 승리…6경기 무패·6위 도약
인천유나이티드가 경기 종료 직전 터진 무고사의 극적인 득점에 힘입어 광주FC를 꺾고 6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렸다. 인천은 23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무고사의 페널티킥 결승 골로 1대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