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중앙로타리클럽은 12일 서부2동 관내 독거노인 10가정에 LED 조명 교체 봉사를 시행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형광등과 백열등을 밝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조명으로 교체해 어르신들의 생활 안전을 높이고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LED 조명을 교체한 어르신은 “어두운 실내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경북 김천의 LED 조명 전문기업 ㈜제이앤씨테크가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 조달청 혁신제품 수출선도형 시범구매사업에 선정되면서 인도네시아에 LED 보안등과 가로등 1200대를 공급, 현지 실증을 통해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제이앤씨테크
충남 서천군이 야간 보행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을 설치하며 안전한 골목길 조성에 나섰다. 군은 총사업비 2200만원을 투입해 관내 야간 보행 취약지역 50개소에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서천경찰서가 제공한 안전취약지역 자료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군은 현장조사를 통해 유동인구, 야간 보행환경, 방범시설 현황 및 조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대상지를 선정했다. LED 기초번호판은 낮 동안 태양광을 충전하고 야간에 자동으로 점등되는 친환경 주소정보 시
김만식 기자 = 서천군이 야간 보행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을 설치하며 안전한 골목길 조성에 나섰다.군은 총사업비 2200
지난 7월 18일 부산진구 전포1동 청년회는 전포1동 새마을부녀회의 후원으로 관내 저소득층 2가구를 대상으로 LED 전등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주거환경 개선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다.이날 청년회원들은 노후된 조명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전등으로 교체해 보다 밝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LED 전등은 기존 조명보다 전력 소모가 적고 수명이 길어 저소득층 가구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승현 회장은 “작은 도움이 이웃들의 일상을 더욱 밝고 따뜻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김만식 기자 = 청양군이 군민의 안전 확보와 신속한 긴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관내 주요 지역에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 30개를
전하노인복지관이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의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지역 취약계층 24세대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과 안전을 더하는 스마트 LED 조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어두운 주거 환경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고령이나 장애, 신체 기능 저하 등으로 기존 조명 스위치 사용에 불편을 겪던 24세대에 리모컨으로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LED 조명을 설치하여 일상 속 편의성과 주거 안전성을 크게 높일 방침이다.차현태 전
ams 오스람은 자동차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콘셉트카 수준을 넘어 양산을 염두에 둔 콕핏으로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AR-HuD 애플리케이션 구현을 위한 프로젝션 등급 RGB LED 광원 ‘오스람 OSTAR 프로젝션 컴팩트 LED’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AR-HuD는 내비게이션 안내, 위험 요소 강조, 운전자 보조 오버레이를 운전자의 시야에 직접 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소비자들이 차량에서도 점점 더 프리미엄 기능과 첨단 지원 시스템을 기대함에 따라 HuD에 대한 수요는 럭셔리
충남 천안시는 야간 보행 환경이 취약한 골목길에 LED 기초번호판 68개를 설치해 ‘안심골목길’을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초번호판은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표기해 건물이 없는 도로 구간에서도 일정한 간격마다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주소정보시설이다. 이번 안심골목길 조성사업은 천안서북경찰서와 협업해 설치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야간 시간대 합동 현장 조사를 거쳐 시설물의 실효성을 높였다. 설치 지역은 ‘성정 여성 안심귀갓길’과 ‘남서울대학교 통학로’ 등 총 2개소다. 시는 이번 LED 기초번호판 설치로 야간 골목
지역 청년들이 주축이 돼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공익 사업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경산시청년새마을연대는 20일, 주거 환경이 취약한 지역 내 청소년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화된 실내 조명을 LED 조명으로 무상 교체해 주는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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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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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서 논일 나선 80대 경운기에 깔려 숨져
전남광주 해남군 한 농로에서 80대 남성이 경운기에 깔려 숨졌다. 9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와 해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5분쯤 해남군 문내면 한 마을 앞 농로에서 80대 남성 A씨가 경운기에 깔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된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이날 정오쯤 경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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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록적 폭염 상황 시민 보호 대책 운영 총력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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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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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 "야망 보여준다면 승점 3점 가져올 수 있을 것"
2연승에 도전하는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이 15일 "선수들이 보여주고 있는 야망을 보여준다면 승점 3점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안양과의 홈경기 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저희가 올해 안양과의 두경기는 다른 경기였다"며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는 96분에 마지막 실점을 하고 졌다. 그 경기에서는 이창민 선수의 부상과 맞물려 또 운이 좋지 않은 경기였다"고 말했다.이어 "지난 5월 홈에서 가졌던 안양과의 경기는 올 시즌 했던 최악의 경기라고 생각을 하고, 그 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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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크 '비트코인 바닥권 근접' 판단…단계적 매수 검토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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