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논산시가 시민들의 야간 안심 통행 환경을 조성하고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내동 및 취암동 일대 우범지역 60개소에 태양광 LED
성풍솔레드가 2026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에 참가해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과 잔여신호등 등 보행안전 기술을 선보인다. 대한민국안전산업박람회 참가에 이어 해외시장과 스마트시티 분야 접점 확대에 나섰다.성풍솔레드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에 참가해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비롯한 보행안전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앞서 같은 장소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안전산업박람회’에도 참가하면서 안전산업과 스마트시티 분야를 연계한 시장 접점을 넓히고 있다.2026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스마일게이트가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작 2종의 시연과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스마일게이트는 오는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TGS 2026에 참가해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와 '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전용 부스는 전시관 2홀 S09에 마련됐다. 두 게임의 시연존과 무대 프로그램,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를 함께 운영한다.미래시 부스는 4면 LED 타워와 LED 게이트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LED 게이트에서는 캐릭터
인천 미추홀구는 인천 미추홀경찰서와 협업해 주안6동 간석역 남부 및 인천가정법원 일원의 ‘범죄예방강화구역 및 여성안심귀갓길’에 태양광 LED 조명형 건물번호판 100개를 설치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건축물과 도시공간의 환경을 개선해 범죄 발생 기회를 줄이는 범죄 예방 환경 설계인 ‘셉테드’ 기법을 적용해 추진됐다.조명형 건물번호판은 야간에도 건물 위치를 쉽게 식별할 수 있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확인에 도움이 되며, 시인성을 높여 범죄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
인천 남동구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고령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안전 의식 향상을 위해 대형 LED 전광판을 활용한 보행안전 홍보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홍보는 구월시장, 모래내시장, 소래포구전통어시장 등 세 곳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고령자 보행안전 수칙을 담은 카드뉴스 5종과 홍보물을 대형 LED 전광판을 통해 송출한다.남동구는 추석 명절과 소래포구축제 등으로 전통시장 이용객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오는 10월 31일까지 집중 홍보하고, 이후에도 어르신들이 교통안전 수칙을 접할 수 있도록
충북 충주시 지현동 소재 엘에스오조명이 2일 노인과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15가구를 위해 리모컨형 LED 전등을 기탁했다.이번 지원은 전등 스위치를 직접 조작하기 어려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엘에스오조명은 전등을 직접 준비해 전달한데 이어 대상 가구를 방문해 설치까지 지원했다.특히 단순한 물품 기탁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의 생활환경을 직접 살피며 설치를 진행해 실질적인 생활 편의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민갑기 대표는 “거동이 불편한 이
중부뉴스통신 =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홍민섭 주민자치회 부위원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병주 위원의 재능기부로 올해도 거동이 불편한 가구에 원격
흙도 햇빛도 없는 건물 안에서 채소가 자란다. 도시 한복판의 층층이 쌓인 선반 위에서 상추가 계절과 상관없이 자란다. 미래 농업의 상징처럼 이야기되는 스마트팜, 그중에서도 실내에 작물을 쌓아 기르는 수직농업의 풍경이다. 원리는 이렇다. 밀폐된 실내에서 온도와 습도, 이산화탄소, 빛, 양분을 사람이 정밀하게 조절해 작물을 키운다. 햇빛 대신 LED 조명을
저축은행중앙회가 '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의 날'을 맞아 전통시장육성재단과 함께 '전통시장 청년상인 매장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역경제의 중요한 주체인 청년 자영업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저축은행중앙회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영업 중인 만 39세 이하 청년상인 사업장 100곳을 선정해 매장 환경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분야는 에너지 고효율화, 친환경 전환 등으로 고효율 냉난방기, LED 조명 등 에너지 절감 설
송파구의회 채승우 의원은 9월 17일 가락2동 개롱골장군거리에서 진행 중인 에너지절약형 LED 간판개선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채 의원은 간판개선사업 주민협의회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주민과 상인들의 의견이 사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 과정 전반을 살피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같은 지역구인 박지효 의원도 함께했다.간판개선사업은 노후하거나 정비가 필요한 간판을 개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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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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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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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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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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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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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경영학과·핑거, ERP·AI 실무교육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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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경영학과와 핀테크 기업 ㈜핑거가 경영·회계·데이터 분석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은다.양 기관은 지난 16일, 한림대 사회경영1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ERP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육·실습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ERP 기반 교육과정과 학생 실습 환경을 마련하고, ERP·AI 활용 사례 및 교육 콘텐츠를 공동 발굴한다. 해커톤과 경진대회 등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도 함께 기획·운영할 예정이다.핑거는 자사의 ‘파로스ERP’ 교육용 계정과 온라인 실습 환경을 한림대에 무상 제공하고,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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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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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이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군은 지난 23일, 홍천시장과 홍천중앙시장에서 ‘2026년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해 군과 홍천군의회 직원, 홍천경찰서·홍천소방서·NH농협은행 홍천군지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두 시장에서 명절 장을 보며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 점포 이용을 독려했다. 홍천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 강원상품권 사용을 홍보하고, 명절 기간 물가안정 정책에도 동참해 달라고 안내했다. 행사 참여자들은 전통시장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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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팜리포트] 미국 쇠고기 가격 급등 수입시장 지각변동…호주산 54.5% 미국산 추월
미국의 소 사육두수 감소와 고환율이 맞물리면서 국내 쇠고기 시장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 수년간 국내 수입 쇠고기 시장을 주도해 온 미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된 사이 호주산이 빠르게 빈자리를 차지하고 있다.특히 미국산 쇠고기 가격 상승으로 한우와 수입육 간 가격 격차까지 좁아지면서 한우산업에도 변화의 기회가 찾아왔다는 분석이다. 다만 이를 한우 가격을 추가로 끌어올리는 기회로 활용하기보다 미국산 소비층을 한우로 끌어들여 장기적으로 시장점유율을 회복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한국육류유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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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변 물들이는 붉은 메밀꽃… 영월 가을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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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변을 붉게 물들인 메밀꽃과 함께 영월의 가을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리고 있다. 제7회 동강붉은메밀꽃축제가 9월 25일부터 오는 10월 11일까지 17일간 영월읍 삼옥2리 먹골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삼옥2리마을회가 주최하고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동강변에 조성된 붉은메밀꽃밭을 중심으로 자연경관과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인다.개장식은 10월 3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식전 공연과 개장 행사, 기념촬영에 이어 3~4일에는 영월문화원과 함께하는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동강을 배경으로 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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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선관위, 퇴계초 5학년 대상 민주주의 선거교실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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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3일, 춘천 퇴계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 70여 명을 대상으로 민주주의 선거교실을 열었다.이날 오전 9시 50분부터 진행된 교육은 선거연수원 이원영 초빙교수의 강의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선거와 민주주의에 관한 내용을 배우며 민주시민으로서 필요한 기본 소양을 익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