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서천군이 야간 보행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을 설치하며 안전한 골목길 조성에 나섰다.군은 총사업비 2200
지난 7월 18일 부산진구 전포1동 청년회는 전포1동 새마을부녀회의 후원으로 관내 저소득층 2가구를 대상으로 LED 전등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주거환경 개선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다.이날 청년회원들은 노후된 조명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전등으로 교체해 보다 밝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LED 전등은 기존 조명보다 전력 소모가 적고 수명이 길어 저소득층 가구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승현 회장은 “작은 도움이 이웃들의 일상을 더욱 밝고 따뜻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레이저가 반응형 레이저 크로마 RGB LED 조명과 하루종일 지속되는 인체공학적 편안함을 결합한 무선 RGB 게이밍 의자 '레이저 소마 크로마'를 공개했다.레이저의 새로운 몰입형 게이밍 의자 라인업의 첫 번째 제품이자 레이저 최초의 RGB LED 게이밍 의자인 소마 크로마는 의자를 단순한 가구에서 게임 경험의 역동적인 일부로 변화시켰다. 완벽한 몰입감과 하나로 움직이는 배틀스테이션을 원하는 게이머들을 위해 제작됐다.소마 크로마의 핵심은 300개 이상의 연동 게
충남 천안시는 야간 보행 환경이 취약한 골목길에 LED 기초번호판 68개를 설치해 ‘안심골목길’을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초번호판은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표기해 건물이 없는 도로 구간에서도 일정한 간격마다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주소정보시설이다. 이번 안심골목길 조성사업은 천안서북경찰서와 협업해 설치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야간 시간대 합동 현장 조사를 거쳐 시설물의 실효성을 높였다. 설치 지역은 ‘성정 여성 안심귀갓길’과 ‘남서울대학교 통학로’ 등 총 2개소다. 시는 이번 LED 기초번호판 설치로 야간 골목
지역 청년들이 주축이 돼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공익 사업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경산시청년새마을연대는 20일, 주거 환경이 취약한 지역 내 청소년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화된 실내 조명을 LED 조명으로 무상 교체해 주는 ‘청소년
대전 대덕구 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청각장애인과 난청 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LED 초인등을 설치를 지원했다. ‘반짝반짝 소리가 보여’ 사업은 청각장애와 난청으로 초인종 소리를 듣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LED 초인등은 방문객이 현관 벨을 누르면 집안에 설치된 수신기가 이를 감지해 불빛으로 알려주는 무선 장치로, 청각에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가 방문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초인등 설치 및 사용 방법을 안내했으며, 어르신들의
김만식 기자 = 경산시청년새마을연대는 20일, 주거환경이 취약한 청소년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화된 실내조명을 LED 조명으로 무상 교체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일 지역 내 청각장애인 및 노인성 난청 어르신 55가구에 LED 초인등을 설치해줬다./청주시 제공
경북 경산시청년새마을연대는 20일, 주거환경이 취약한 청소년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화된 실내조명을 LED 조명으로 무상 교체하는 ‘청소년 희망의 빛 전파사업’의 올 해 첫 시행...
경산시청년새마을연대는 20일, 주거환경이 취약한 청소년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화된 실내조명을 LED 조명으로 무상 교체하는 ‘청소년 희망의 빛 전파사업’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이 보다 밝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고, 에너지 절감과 전기요금 부담 완화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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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이사 출신' 강청희,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임명 … 20일 취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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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협,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 본격화
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부산 출신 가수 나훈아를 활용한 원도심 문화관광 활성화를 제안하며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에 나섰다.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와 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부산 송도스카이파크에서 회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명운동 확대를 위한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행사에서는 부산 관광 활성화를 촉구하는 시민 선언문이 낭독됐다. 참석자들은 나훈아 노래 부르기 등 가족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마지막 순서로 '고향역'을 합창하며 거리 조성 취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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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발생… 소방당국, 2시간 넘게 진화 중
18일 오전 인천 서해구 석남동에 위치한 쿠팡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6시 54분께 발생했다.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148명과 펌프차량을 비롯한 장비 59대를 집중적으로 동원하여 2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소방당국은 불길을 완전히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 규모를 상세히 조사할 방침이다.*창업일보는 공정사회를 지향합니다. 기사 제보 및 정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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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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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제주지역 바닷물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일 제주시 한림 해안에서 채취한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17일 밝혔다. 다만 도내에서 감염된 환자는 나오지 않았다.비브리오패혈증은 바닷물 온도가 18도 이상으로 오르는 시기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8~10월 환자가 집중되는 감염병이다. 지난 4월 경기도에서 첫 환자가 발생했다.감염은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때, 또는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발생할 수 있다. 낚시나 갯벌 체험 도중 조개껍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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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은 21일 주민직선 5기 공약사업인 ‘교육활동보호 및 학교현장지원’ 분야의 공약실천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공약실천계획은 주민직선5기 인천광역시교육감직 준비위원회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의 학교현장지원·교육활동보호분과 및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마련했으며, ▲교육활동보호 체계 강화 ▲학교현장지원 강화 ▲교원 성장 및 처우개선 지원체계 강화의 세 가지 방향으로 추진한다.시교육청은 교원이 법적 분쟁의 두려움 없이 가르칠 수 있도록 ‘교육활동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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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원-진주문화원, 자매결연 협약 체결
광주문화원과 진주문화원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문화교류를 통한 상호 이해 증진 및 친선 도모를 위해 7월16일 광주문화원 중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식은 광주에서 개최됐으며, 양 문화원 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하고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발전방안 모색 ▲문화예술 교류 및 우호친선도모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공유▲양 문화원의 상호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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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청, 3대 메가프로젝트 대응 인재 양성 전략 발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21일 오전 광주청사 브리핑실에서 대한민국 산업의 대전환기를 맞아 지역 아이들이 미래 첨단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AI·반도체 미래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발표했다.이번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이 추진 중인 ‘반도체·데이터센터·피지컬 AI’라는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중심지로 전남광주가 부상함에 따라, 교육이 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직접 견인하겠다는 선언의 일환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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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 뇌염에 맞서다”…코로나19 기억의 공간 기획전시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이 운영 중인 ‘코로나19 기억의 공간’이 뇌염을 주제로 새로운 기획전시를 열었다.이달 초부터 진행 중인 이번 전시는 여름철마다 유행했던 뇌염에 맞서 싸운 대구와 동산병원의 치열했던 역사적 기록과 대응책을 소개한다. 전시는 사실상 중앙정부가 부재하여 체계적인 방역 시스템이 작동하지 못했던 해방 공간의 혼란한 정국을 배경으로 한다.당시 시민과 의료진 사이에서 ‘살인자 뇌염’이라 불릴 정도로 엄청난 공포를 불러일으켰던 감염병 위기 속에서, 동산병원이 어떠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