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 신청사에 대형 LED 사이니지를 공급하며 유럽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을 확대했다. 항공 허브의 핵심 공간에 안전성을 강화한 제품을 적용했다.14일 LG전자는 지난달 말 개항한 프랑크푸르트 공항 3터미널 중앙 ‘마켓 플레이스’에 총 115㎡ 규모의 대형 LED 사이니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급된 제품은 공장 등 안전이 중요한 시설에 사용되는 부품을 적용하고, 화재 발생 시 확산을 늦추도록 설계됐다. 추가 시공 없이도 높은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유럽 전기·전자
 충남 홍성군이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해 홍성명동상가 진입로에 대형 ‘LED 전광판 조형물’ 제작·설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조형물은 상가 골목을 가로지르는 게이트 형태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현대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상단부 구조물에는 ‘홍성명동상가’라는 굵직한 상호와 함께 다채로운 미디어 영상 및 주요 군정 정보, 상가 이벤트 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송출할 수 있는 풀컬러 가로형 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다.  특히, 우측 지주부는 화려한 색감의 곡선형
  충남 계룡시가 시정 홍보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시청사 내 전자 행정게시대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기존 세로형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철거하고 고해상도 LED 전자 행정게시대를 새롭게 설치했다.   전자 전광판은 시정 소식과 주요 정책, 행사 정보를 입체적이고 실시간으로 표출해 방문 민원인에게 보다 선명하고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스마트 행정 환경을 구현한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옥외광고 수익금 활용 지원사업에 선정돼 외부 재원을 확보해 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충북 청주시는 옥산생활체육공권과 강내생활체육공원 축구장의 노후 조명을 LED 조명으로 교체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오는 7월 공사에 착공해 8월 중 조명 교체를 마무리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밝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노후 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관세청은 지난 4월 9일 개최된 2026년 제2회 관세품목분류위원회에서 총 10건의 품목분류를 결정하고, 해당 내용을 반영한 '수출입물품 등에 대한 품목분류 변경고시' 개정안을 5월 14일 관보에 게재했다고 밝혔다.주요 결정 사항은 다음과 같다.먼저, 무선 충전기와 디지털 시계, LED 조명이 하나로 합쳐진 ‘무선충전 무드등 시계’를 △시계나 △전기식의 조명이 아닌 △배터리 충전기로 결정했다.
충북 충주시 금가면 소재 영신내추럴은 12일 충주종합사회복지관과 충주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후원금 117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노후 주거시설로 인해 불편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맞춤형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성금은 양 복지관의 특화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행복을 꿈꾸는 집 3호점’ 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의 창호 및 LED 조명 교체를 지원한다.충주시노인복지관은 ‘안심家’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저소득
국가철도공단 SE융합본부가 대전 동구 취약계층 72가구를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SE융합본부 임직원 40여명은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방충망과 LED 전등 교체, 가스타이머 콕 설치, 농산물과 간편식 전달 등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김윤양 SE융합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에게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세심히 살피며
국가철도공단 SE융합본부는 오늘 대전 동구 취약계층 7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개선 및 물품 나눔 활동을 시행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SE융합본부 임직원 40여 명은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후 방충망과 LED 전등을 교체하고 가스타이머 콕을 설치하는 한편, 직접 포장한 농산물과 간편식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SE융합본부는 2018년부터
충남 서산시는 지난 5일 서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가족 큰잔치’가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를 비롯한 온 가족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기회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무대 행사와 체험,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방문객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 가족들과 프로그램을 즐겼다. 해미청소년문화의집 밴드동아리 ‘럭키밴드’가 식전 공연으로 무대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서산시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 LED 나비드론 퍼포먼스, 서산문화복지센터 댄스동아리 스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지난 5월 12~13일 당진 취약계층 가구 대상 ‘신박한 에너지 정리 30호’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특히, 해당 가구는 국가유공자의 유가족이 거주하는 주택으로 6월 국가보훈의 달을 앞두고 그 의미를 더했다. ‘신박한 에너지 정리’는 2021년 1호 가구를 시작으로 하여, 취약계층 가정내부에 도배·단열·LED 조명 교체 등의 시공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한국 동서발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이번 30호 사업 대상 가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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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산연, ‘2026년 하반기 건설·부동산 경기 전망 세미나’ 개최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6월 18일 건설회관에서 ‘2026년 하반기 건설·부동산 경기 전망 세미나’를 개최, 현재를 진단하고 시장 안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안 모색에 나선다.건산연은 이날 세미나는 올해 대내·외 여건 변화 속에서 건설·부동산 시장의 공급 체계·금융 환경·정책 기조가 결합된 구조적 변화의 관점에서 시장을 종합적으로 점검·진단한다.아울러 올 하반기 시장 전망을 공유하고, 주택 공급 기반 회복과 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건설·부동산 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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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맑은물사업본부 - 영천시 상수도사업소
경산시 맑은물사업본부와 영천시 상수도사업소는 26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행사를 가졌다. 이번 상호 기부는 양 기관 직원 56명이 참여해 총 56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 간 상생발전과 건전한 기부 문화 조성에 힘을 보탰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영천시 상수도사업소 직원들의 경산정수장 견학도 함께 이루어졌다. 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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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구인난...서귀포의료원 신관 "1년째 빈 병상"
산남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인 서귀포의료원이 의사 구인난과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26일 서귀포의료원에 따르면 585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4월 지상 4층·지하 2층에 119병상을 갖춘 신관을 개관했다.그런데 1년이 지났지만 신관 3층 급성기병동 47병상과 호흡기병동 30병상 등 77병상은 운영되지 않고 있다. 현재 의사 2명이 채용된 42병상의 정신과병동만 운영되고 있다.이 문제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서귀포의료원의 의료 인프라와 의료진 확충을 핵심 공약을 내걸었다.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의사와 간호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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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북중미 월드컵 이후 회장직에서 퇴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이후 회장직에서 물러난다. 정몽규 회장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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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 “교사를 지켜야 아이들 교육 지킬수 있다”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는 지난 25일 교권 보호와 교사 전문성 강화를 핵심으로 한 교육 비전을 제시하며 “무너진 세종교육의 신뢰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그는 “교권 침해는 더 이상 교사 개인이 홀로 감당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실질적인 교권 보호를 위해 밀착형 법률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사가 학생 교육보다 민원과 분쟁 대응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쓰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며 “교사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교육 정상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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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개한 소백산 철쭉
충북 단양군 소백산을 찾은 상춘객들이 지난달 31일 만개한 철쭉 능선을 따라 걸으며 산행을 즐기고 있다. /충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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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한 수영장서 70대 여성 숨져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국민센터 2층 수영장에서 70대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지난달 31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38분쯤 가경국민센터 수영장에서 70대 여성 A씨가 트랙 안전선 인근에 걸친 상태로 의식을 잃은 것을 한 이용객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A씨는 안전요원에 의해 구조된 뒤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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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표창 받았다” 음주사고 국립대 직원 해임처분 취소소송서 패소
음주운전 사고를 낸 국립대학교 직원이 해임 처분에 불복, 행정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다.지난달 31일 청주지법 행정1부에 따르면 충북 모 국립대 직원이었던 A씨가 학교를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A씨는 2024년 3월 청주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41%의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가 접촉 사고를 냈다.이 일로 A씨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약식 기소돼 벌금 1200만원을 선고받았다.대학 측은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가 공무원 징계양정상의 정직∼해임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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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방세입 체납 실태 관리 기간제 근로자 25명 채용
충북 청주시는 지방세 체납 실태를 관리할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에 참여할 기간제 근로자 25명을 채용한다.체납관리단은 4개월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를 상대로 전화와 방문을 통한 납부 안내, 체납 사유 확인, 생계형 체납자 분할 납부 연계 등을 수행한다.지원서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시청 세정과에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받고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근무 기간은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 5일 근무에 매일 6시간이다./조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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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학교 안 가?”… 반백 살 식구들의 특별한 캠퍼스 도전
7시간전
“여보~ 일어나야지, 학교 안 가?” 주말 아침, 직장인 남편을 깨우는 아내의 말로 하루가 시작된다. 대부분의 가족이 여행이나 휴식을 떠올릴 시간, 이들 가족은 책가방을 챙겨 대학으로 향한다.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제3회 평생학습반 수기 공모전’에서 최고상인 ‘으뜸울림상’을 수상한 사회복지과 팀 ‘어떤 食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