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부품 및 주변기기 전문 제조/유통 업체인 다산코퍼레이션은 쿨링 솔루션 전문기업 브랜드 VALKYRIE사의 파노라마 LED AM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N360 AMOLED ARGB 수랭쿨러 출시한다고 전했다.발키리 N360 AMOLED ARGB 3열 수랭 쿨러는 6.67인치 파노라마형 LED 디자인 제품으로 2400x1080 해상도가 적용됐다. MP4, GIF 등 영상 파일을 전용 소프트웨어인 미스쿨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2K 고해상도 이미지를 LED 화면
LG전자가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 신청사에 대형 LED 사이니지를 공급하며 유럽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을 확대했다. 항공 허브의 핵심 공간에 안전성을 강화한 제품을 적용했다.14일 LG전자는 지난달 말 개항한 프랑크푸르트 공항 3터미널 중앙 ‘마켓 플레이스’에 총 115㎡ 규모의 대형 LED 사이니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급된 제품은 공장 등 안전이 중요한 시설에 사용되는 부품을 적용하고, 화재 발생 시 확산을 늦추도록 설계됐다. 추가 시공 없이도 높은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유럽 전기·전자
 충남 홍성군이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해 홍성명동상가 진입로에 대형 ‘LED 전광판 조형물’ 제작·설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조형물은 상가 골목을 가로지르는 게이트 형태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현대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상단부 구조물에는 ‘홍성명동상가’라는 굵직한 상호와 함께 다채로운 미디어 영상 및 주요 군정 정보, 상가 이벤트 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송출할 수 있는 풀컬러 가로형 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다.  특히, 우측 지주부는 화려한 색감의 곡선형
  충남 계룡시가 시정 홍보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시청사 내 전자 행정게시대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기존 세로형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철거하고 고해상도 LED 전자 행정게시대를 새롭게 설치했다.   전자 전광판은 시정 소식과 주요 정책, 행사 정보를 입체적이고 실시간으로 표출해 방문 민원인에게 보다 선명하고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스마트 행정 환경을 구현한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옥외광고 수익금 활용 지원사업에 선정돼 외부 재원을 확보해 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21시간전
충북 청주시는 옥산생활체육공권과 강내생활체육공원 축구장의 노후 조명을 LED 조명으로 교체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오는 7월 공사에 착공해 8월 중 조명 교체를 마무리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밝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노후 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3주전
인천시 남동구가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최근 간석여자중학교에 범죄 예방시설을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간석여자중학교 담장 세척과 도색작업 후 LED 조명을 설치했으며, 주변 주거지에 빛 공해를 유발하지 않도록 조도를 조정하는 등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구 관계자는 “화사해진 통학로를 보며 아이들이 활기차게 다닐 수 있고, 야간에도 불안감을 해소해 주민 안전 체감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관세청은 지난 4월 9일 개최된 2026년 제2회 관세품목분류위원회에서 총 10건의 품목분류를 결정하고, 해당 내용을 반영한 '수출입물품 등에 대한 품목분류 변경고시' 개정안을 5월 14일 관보에 게재했다고 밝혔다.주요 결정 사항은 다음과 같다.먼저, 무선 충전기와 디지털 시계, LED 조명이 하나로 합쳐진 ‘무선충전 무드등 시계’를 △시계나 △전기식의 조명이 아닌 △배터리 충전기로 결정했다.
충북 충주시 금가면 소재 영신내추럴은 12일 충주종합사회복지관과 충주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후원금 117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노후 주거시설로 인해 불편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맞춤형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성금은 양 복지관의 특화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행복을 꿈꾸는 집 3호점’ 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의 창호 및 LED 조명 교체를 지원한다.충주시노인복지관은 ‘안심家’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저소득
국가철도공단 SE융합본부가 대전 동구 취약계층 72가구를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SE융합본부 임직원 40여명은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방충망과 LED 전등 교체, 가스타이머 콕 설치, 농산물과 간편식 전달 등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김윤양 SE융합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에게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세심히 살피며
국가철도공단 SE융합본부는 오늘 대전 동구 취약계층 7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개선 및 물품 나눔 활동을 시행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SE융합본부 임직원 40여 명은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후 방충망과 LED 전등을 교체하고 가스타이머 콕을 설치하는 한편, 직접 포장한 농산물과 간편식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SE융합본부는 2018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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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경기도일자리재단, 건설보수 다기능공 인력 양성
LX하우시스가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건설보수 기능 인력 양성에 나선다.이 회사는 일자리재단과 최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에서 경기도 ‘건설보수 다기능공 인력 양성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건설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기능 인력을 양성하고, 수료생들은 건설사 A/S 협력업체로 안정적인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번 업무협약식에는 LX하우시스 정진복 고객서비스담당,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진희 융합인재본부장 등이 참석했다.LX하우시스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올해 총 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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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젠, 대규모자금 확보로 재무 안정성 강화… "‘레드 바이오’로 제2의 도약"
식품 안전 및 분자 진단 전문 기업 세니젠이 대규모 투자금 납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라면서 경영 정상화와 신사업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세니젠은 13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100억 원과 5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돼 계획된 총 150억원의 투자금이 모두 납입됐다고 밝혔다.이번 자금 유입으로 세니젠은 상장 이후 발목을 잡았던 재무적 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내고, 본연의 경쟁력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 확장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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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후원해주신 마음, 계룡발전으로 보답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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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여론조사 격차, 빠른 속도로 줄고 있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3일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민주당 후보와의 격차가 한 자릿수로 줄어든 데 대해 "격차가 빠른 속도로 줄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 추세대로만 가면 할 수 있다" 밝혔다.오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 에 출연해 "어제오늘 나온 여론조사 발표를 보면 많이 줄지 않았느냐"며 이같이 밝혔다.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9~10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802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해 이날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정 후보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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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산업 뒤흔든 ASF…무엇을 남겼나
다행히 소강상태로 접어들긴 했지만 올초 급속한 확산과 함께 한돈산업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ASF. 도드람양돈농협이 긴박했던 현장 기록을 토대로 ASF 방역의 성과와 한계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되돌아 보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2026년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 발간을 주도한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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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조현일 국민의힘 경산시장 후보】 “경산의 미래 100년 설계”... 민선 9기, 5대 전략으로 ‘더 큰 경산’ 연다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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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요 중심 실용주의 청약 트렌드 확산… 두산건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18일(월) 특별공급
1시간전
최근 환율 상승과 원자잿값 폭등의 여파로 아파트 분양가가 지속적인 오름세를 보이면서 내 집 마련의 진입 장벽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부동산 시장에서는 겉치레보다는 실질적인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실용주의' 청약 트렌드가 확산하는 추세다. 실수요자들이 주거지 선택 시 분양가 할인이나 초기 자금을 낮추는 금융 혜택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으며 옥석 가리기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이러한 가운데, 수요자 맞춤형 금융 혜택을 두루 갖춘 신규 분양 단지가 금일 특별공급 청약 접수에 나서며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두산건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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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 이제 출구전략 세울 때 됐다
삼성전자 노조가 스스로를 옥죄고 있다.강경 일변도에, 막말 파문에, 도덕성 시비까지...이쯤되면 자승자박, 막무가내에 다름 아니다. 이대로라면 자칫 노조는 돌이키기 어려운 국면을 맞이할 수 있다.애초 이번 갈등의 출발점은 성과급이었다.비록 억대 연봉을 받는 귀족노조의 배부른 투정이라는 비판도 있었지만 '하이닉스 만큼' 달라는 요구는 나름 합당한 논리로 보였다. 한발 더나아간 성과급 15%에 상한제 폐지, 제도화 요구까지도 협상의 여지는 있어보였다.하지만 딱 거기까지. 노조는 제어가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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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KLS-3021 전임상서 장기 면역기억 유도
코오롱생명과학의 항암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KLS-3021이 전임상 시험에서 항종양 효과와 장기 항암 면역기억 유도 가능성을 확인했다. 삼중음성유방암 모델에서 종양미세환경을 재구성하는 결과를 보이며 차세대 면역항암 플랫폼으로서의 잠재력을 제시했다.18일 코오롱생명과학에 따르면 회사는 삼중음성유방암 TNBC 전임상 연구 결과를 미국 세포유전자치료학회 ASGCT 연례학술대회에서 구두 발표했다. 올해 학술대회는 지난 11일부터 15일 현지시간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렸다.발표 주제는 ‘KLS-3021: 삼중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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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기고] 건설공사 품질관리, 표준시방서(KCS)는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가
국내 건설공사의 품질관리는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표준시방서’와 ‘건설공사 품질관리기준 업무지침’에 준해 계획하고 실시돼야 한다.그러나 실제 건설 현장에서는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현장타설 콘크리트 말뚝’의 품질관리가 이 기준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은 채 형식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이 냉혹한 실정이다.국가 건설기준인 KCS 11 50 10의 ‘3.8.3 말뚝머리 콘크리트 품질 확인’ 규정에 따르면, 말뚝머리 품질 확인 시 비파괴시험에 의한 기준강도 값은 신뢰성이 부족하므로 비파괴시험을 시행한 말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