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고령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안전 의식 향상을 위해 대형 LED 전광판을 활용한 보행안전 홍보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홍보는 구월시장, 모래내시장, 소래포구전통어시장 등 세 곳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고령자 보행안전 수칙을 담은 카드뉴스 5종과 홍보물을 대형 LED 전광판을 통해 송출한다.남동구는 추석 명절과 소래포구축제 등으로 전통시장 이용객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오는 10월 31일까지 집중 홍보하고, 이후에도 어르신들이 교통안전 수칙을 접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