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기업 유진로봇이 인도 AUMOVIO India를 상대로 차량 부품 자동화 생산라인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11일 공시했다.계약 내용은 Frame Box Loading 및 Cover Glass Box Load 외 차량부품 자동화 생산라인으로, 자동차 부품 관련 조립·검사 자동화 생산라인이다. 계약금액은 34억5364만원으로, 유진로봇의 2025년 사업보고서 개별기준 최근 매출액 281억8937만원 대비 12.25%에 해당한다. 계약금액은 발주서상 총 210만4236유로의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노지감귤 생산예상량을 산출하는 관측조사에 스마트폰 영상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동화 기술을 본격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농업기술원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28일 경남 인공지능 자동화·전환을 위한 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는 ICT 산업계, AI 개발기업, 대학, 연구·지원기관
AI 로봇·비전 기술 업체 씨메스로보틱스가 켄직코퍼레이션을 계약상대방으로 14억2500만원 규모의 물류 로봇 자동화 설비 공급 및 설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계약내역에 따르면 확정 계약금액은 14억2500만원이며 조건부 계약은 해당 없음으로 기재됐다. 최근 매출액 130억5615만원 대비 10.91%에 해당하는 규모다.계약상대방인 켄직코퍼레이션은 물류 자동화 설비 수출입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최근 매출액은 585억원(202
한국한의약진흥원의 지원 사업에 참여해 온 한의의료 자동화 솔루션 기업이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한의약 산업의 디지털 전환 및 첨단화 가능성을 입증했다.한국한의약진흥원은 ‘한의약 산업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사업’ 참여 기업인 ㈜오너브가 최근 62억 원 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인구감소에 따른 식품산업의 인력난에 대응하기 위해 자동화 기술 도입과 근로환경 개선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농경연은 최근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식품시장 대응과제’ 연구를 통해 식품제조업과 외식업의 인력 수급 현황을 분석하고 지속가능한 식품산업을 위한 정책 과제를
스탠다드에너지가 바나듐 이온 배터리를 적용한 무정전전원공급장치를 데이터서버에 공급하며 관련 전력 인프라 시장 확대에 나선다.자동화 생산라인에서 생산한 제품의 첫 고객 공급을 계기로 AI 데이터센터와 에너지저장장치 분야로 적용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스탠다드에너지는 지난 27일 서울 구로구 센터포인트웨스트 빌딩에 위치한 LB휴넷 본사 데이터서버에 VIB 기반 UPS 설치를 완료했다.이번 제품은 스탠다드에너지의 자동화 생산공정인 ‘V-line’에서 생산돼 고객사에 공급된 첫 사례다.
울산과학대학교는 첨단산업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 참여 학생들이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이 주최한 ‘2026 MECA KOREA CUP’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MECA KOREA CUP은 미쓰비시전기 FA 제품과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산업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을 설계·구현하는 전국 규모의 경진대회다. 올해는 전국 일반전문대학에서 30개팀이 예선에 참가해 15개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울산과학대 반도체공학과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세미싱크’팀은 ‘데이터로 읽는 클린
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인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전문기업 솔리비스가 생산설비 확충과 공정 자동화,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다.솔리비스는 23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유치를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투자에는 오픈워터인베스트먼트와 슬기자산운용 등이 참여했다. 이에 따라 솔리비스가 2020년 설립 이후 유치한 누적 투자금은 652억원으로 늘었다.솔리비스는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생산설비를 확충하고 양산 인프라의 자동화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독자적인 고성능 소재 라인업도
정부가 AI 모델과 자동화 실험실을 연계해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검증하는 AI 신약개발 연구체계 구축에 나선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대구에서 '합성신약 분야 AIx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조성 시범사업단' 출범식을 열고 AI 기반 신약개발 혁신거점 운영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핵심은 AI 모델과 실제 실험환경을 연결하는 '랩 인 더 루프' 방식이다.AI 모델이 바이오 데이터를 바탕으로 후보물질과 실험 조건을 제안하면 자동화 실험 플랫폼이 이를 검증한다. 실험 결과는 다시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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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컴 김대한 대표,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스카이컴 김대한 대표는 지난 21일 단양군청 군수실을 찾아 지역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장학금은 단양장학회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장학사업과 교육 지원 등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대한 대표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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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6,000만원 '온정' 따뜻한 나눔 전해
춘천과 서울에 거주하는 출향인과 주민들이 화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잇따라 전달하며 지역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춘천시에 거주하는 김호제씨는 21일 화천군청을 찾아 김세훈 화천군수에게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최상우씨도 2,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서울에 거주하는 임한수씨와 춘천에 거주하는 정영란씨도 각각 2,000만원과 1,000만원을 전달했다.하루 동안 이어진 네 건의 기부금은 모두 6,000만원에 달한다. 기부자들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화천의 발전과 주민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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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차세대 원전 EPC 입지 넓힌다…테라파워 협력 ‘마중물’
현대건설이 미국 원전기업 테라파워와 ‘나트륨’ 원전 사업 협력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원전 최대 8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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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분석] 롯데웰푸드's 어닝 서프라이즈…"H2 변수=해외 캐시카우·비용 환골탈태·내수·원가·날씨"
롯데웰푸드의 2026년 2분기 실적은 표면적으로는 매출 1조 1,557억 원, 영업이익 64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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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웨딩박람회, 8월 마지막 주말 FXCO서… 웨딩홀부터 허니문까지 한자리
결혼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가 오는 8월 29일과 30일 FXCO에서 열린다. 대구웨딩스타와 대구웨딩카페가 함께하는 합동 행사로, 지역 웨딩 관련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박람회에서는 웨딩홀 상담을 비롯해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등 이른바 스드메 관련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웨딩홀 분야에는 파라다이스, 비엔나, 칼라디움 등이 참여한다.스튜디오 분야에는 글렌하우스, 세미앙&피아, 어반&아오베하임, 로엔, 아우라 등이 참여하며, 웨딩샵에는 임자경, 베라, 비비엔케이 등이 참가한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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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 운명의 1주일... 인천 홈플러스 매장들 정상화 혼신
47분전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인가 시한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인천 유통업계의 긴장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파격 할인 행사를 통해 일시적으로 매출이 늘었지만 여전히 상품이 부족하고 빈 매대가 많아 경영 정상화를 담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매출이 크게 감소한 임대 매장와 폐점한 점포 임대 점주에 대한 실질적 지원 방안도 과제로 남아 있다. □ 세 번째 파격 할인... 빈 매대는 여전홈플러스는 전날부터 영업 재개 이후 세 번째 할인 행사에 돌입했다.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한우와 돼지고기를 반값에 판매한다.미국산 백색 신선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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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전지,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에 600억원 채무보증 결정
2차전지 제조 업체 세방전지가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에 대해 6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세방전지는 2026년 8월 2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세방리튬배터리가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차입하는 500억원의 수출성장자금 대출에 대해 600억원의 연대보증을 갱신하기로 결정했다. 보증 기간은 2026년 9월 11일부터 2027년 9월 11일까지다.세방리튬배터리는 2차전지 모듈과 팩 제조사로, 북미 전력용 ESS 신사업을 추진 중인 세방전지의 자회사다. 이번 보증은 세방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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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서 기후테크기업육성 특별법안 발의, 업계 큰 환영
국회에서 ‘기후테크기업 육성 및 기후테크산업 생태계 조성에 관한 특별법안’이 발의돼 주목이 쏠리고 있다.국민의힘 김소희 의원이 지난 27일 대표발의 한 특별법안은 기후테크 기업과 산업 육성에 뜻을 함께한 42명 의원이 참여했다.특별법안 발의와 관련해, 28일 그린테크얼라이언스, 한국기후에너지산업협회, 한국기후테크협회 등 3개 협회는 큰 환영의 뜻을 밝혔다. 3개 협회는 “이번 특별법안 발의로 기후테크를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기후테크 관련 창업⋅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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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테크,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 ‘ESG·공공가치 분야’ 대상
코레일테크가 ESG 경영과 공공가치 창출 성과를 인정받았다.코레일테크는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한 ‘2026년 제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에서 ESG·공공가치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오늘 밝혔다.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상생, ESG 경영 등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의 공로를 발굴해 포상하는 통합 시상 제도다.철도 서비스와 유지관리 전문기관인 코레일테크는 친환경 정책을 비롯해 지역사회와의 협력, 투명한 조직 운영 등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고령·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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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은 선택이 아닌 의정의 기본" 동해시의회, 시민 신뢰 높인다
청렴은 선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의 선택과 실천으로 완성된다. 동해시의회가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한 청렴 역량 강화에 나섰다.동해시의회는 28일, 동해시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국민청렴권익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 지방의회 청렴연수과정’을 실시했다.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이번 연수는 청렴 관련 법령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의원과 직원들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책임과 자세를 되짚으며 투명한 의정활동의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연수의 문을 연 것은 청렴서약식이었다. 참석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