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진 축단협 회장 연임…축산정책 연속성 강화 오세진 회장 “축산업 공익 가치 제고” 축산관련단체협의회가 새 수장을 선출하며 차기 운영 체제에 돌입했다. 축단협은 지난 29일 서울 서초구 제1축산회관에서 대표자회의를 열고 제14대 회장으로 오세진 대한양계협회장을 선임했다. 이날 회의에는 회원단체 26곳의 대표자와 위임인이 참석해 전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차기 회장 경영승계 절차를 시작했다. 앞으로 3차례 이상의 회의를 거쳐 9월 11일 최종 후보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2일 KB금융에 따르면 회추위는 이날 '회장 후보 추천 절차 세부 준칙'을 결의하고 경영승계절차를 본격 개시했다. 이번 절차는 양종희 현 회장 임기 만료 5개월 전에 착수해 직전보다 1개월 이상 앞당겼다.후보 검증을 강화하기 위해 전체 평가 기간을 3개월 이상으로 확대했다. 특히 외부 후보자에 대해서는 숏리스트 선정 후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한 ㈜천일건축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한규봉 회장님 별세.■ 故 한규봉 회장 별세■ 빈 소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 발 인 : 2026년 6월 17일■ 장 지 : 제주도 서귀포시 위미리 선영
공항철도가 지속적인 단체헌혈을 통해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혈액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공항철도는 ‘2026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어제 밝혔다.이날 공항철도 본사에서 열린 표창패 전달식에는 박대수 공항철도 사장과 김영섭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영섭 원장은 대한적십자사 회장 직무대행을 대신해 박대수 사장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공항철도는 2021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협력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임직
현대그룹 창업자 아산 정주영 회장 탄생 110주년을 맞아 미공개 회의록을 담은 신간 이 출간됐다.삼련서점에서 펴낸 이 책은 1999년 '현대지로', 2000년 '아산 정주영 어록'을 펴낸 자타공인 국내 최고의 정주영 회장 전문가인 저자 김명호 성공회대 석좌교수가 2001년 정주영 회장 별세 당시 정몽구 회장으로부터 전달받은 자료들을 기반으로 완성됐다.그동안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정주영 회장의 생전 특강과 사장단 회의록, 인터뷰, 축사 등이 총망라돼 있어 '
2일전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시지부는 17일 하버파크호텔에서 이정태 회장 이임 및 제16대 권기형 회장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회원과 내빈 등 약 400명이 참석해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권기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도전이 없으면 변화도 없다"는 슬로건을 제시하며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조직의 혁신과 발전을 이루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이어 ▲도전과 변화를 실천하는
윤태원 포즈원에코시스템 회장의 부친 고 윤병대님께서 2026년 05월 25일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 빈소: 해운대백병원장례식장 VIP실 □ 발인: 2026년 05월 27일 08시 30분□ 장지: 영락공원->바다장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일 협력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닙니다.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하고 실행력 있는 공동체를 만드는 기반으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최종현학술원 이사장이 한국과 일본이 급변하는 세계 질서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두 나라의 경제연대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최 회장은 9일 일
청주상공회의소는 지난 4일 일본 야마나시현 고후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자매결연 3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이번 기념식은 지난 1991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35년간 이어온 국경을 넘은 양도시간 상공인들간 우정의 교류를 자축하고 실질적인 교류를 더 강화해 나가기를 다짐하는 행사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청주상의 차태환 회장을 비롯한 30여명의 방문단과 고후상의 노구치 에이이치 회장 및 임직원, 이와시타 가즈히코 일한친선협회 회장 등 양 지역의 정·재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양 상공회의소 회장은 `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지구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은 5일 제주시 소재 애서원을 방문해 사랑의 쌀 160kg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전달된 쌀은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 회장 이·취임식을 축하하며 전달받은 쌀화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애서원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족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순희 회장은 “회장 취임을 축하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싶어 쌀화환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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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시원한 여름·따뜻한 겨울, 2026년 에너지바우처 신청하세요
대구광역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6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6년 에너지바우처’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에너지바우처는 취약계층이 걱정 없이 여름과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냉난방 이용에 필요한 에너지를 구입할 수 있는 이용권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대원 수에 따라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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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양봉 현실 고려한 위생 기준 마련 시급”
벌꿀은 대표적인 천연식품이자 기능성 식품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생산 현장의 위생 관리 수준은 그 이미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현장채밀’ 과정은 제도와 관리의 공백 속에서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며, 여전히 식품 안전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 현장채밀은 양봉 현장에서 벌통을 개봉한 뒤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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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노소영, 15일 재산분할 2차 조정 …법정서 대면하나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이 오는 15일 열린다. 이날 두 사람이 2년여 만에 법정에서 대면할지 주목된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가사1부는 오는 15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 분할 2차 조정 기일을 연다.이날 최 회장과 노 관장이 모두 출석할 가능성이 커다는 전망이다. 한 달여 전 열린 첫 조정 기일에는 노 관장만 출석했다. 당시 재판부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이 모두 출석 가능한 날짜로 다음 기일을 지정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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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6538억 ‘방배신삼호 재건축’ 수주… 래미안 르페리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시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월 28일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이어 6월 13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방배신삼호 재건축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725번지 일대 4만 4106㎡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1층 규모의 총 7개동, 928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6538억원 규모다.사업지는 사평대로와 서초대로를 통해 강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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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인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안정적 논의와 향후 시행 준비를 뒷받침하기 위해 ‘대구경북 행정통합 관련 보완과제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연구는 특별법의 통과를 전제로 국회 심사와 향후 시행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헌법적·제도적·실행 과제를 선제적으로 점검하는 ‘선추진-후보완’ 일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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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검찰, 꿈 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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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 학계 · 시민사회, 구글 · 애플 불법 인앱결제 피해 · 제도개선 요구
게임업계와 소비자시민모임 등 시민사회단체가 구글·애플 등 기업이 독점적 시장 지위를 이용해 인앱결제를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고 함께 규탄했다.정치권에는 유명무실해진 '인앱결제 강제 금지법'을 보완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주장했다.소비자시민모임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참여연대, 디지털주권회복시민위원회 등 26개 게임업계·학계·시민사회단체는 18일 서울 강남구 구글코리아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타당한 인앱결제 수수료를 책정해달라"고 주장했다.인앱결제는 앱 유료 콘텐츠 결제 시 앱 마켓을 운영하는 플랫폼업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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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도청·성안길서 ‘장애인학대 예방’ 캠페인
충북도는 올해 처음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을 앞두고 19일 도청과 청주 성안길 일원에서 장애인학대 예방 캠페인을 했다. 도가 주최하고 충북장애인권익옹호기관·충북북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공동 주관한 이 캠페인에는 충북사회서비스원, 충북경찰청, 충북장애인종합복지관 등 관계 기관·단체 관계자 60여명이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학대는 멈추고, 권리는 지키고’를 주제로 피켓·현수막 캠페인을 벌이고 장애인 학대 근절 공동선언문을 선포했다. 선언문에는 인권 존중, 학대 근절, 신고문화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