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윤학수 회장 모친 이채옥님이 18일 별세했다.발인은 21일 오전 5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
한국토목기술사단체연합회는 지난 2일 대한토목학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 신임 연합회장으로 윤재준 토질및기초기술사회 회장을 선출했다고 최근 밝혔다.이날 이사회에는 한승헌 대한토목학회 회장, 김상귀 한국기술사회 회장 등 토목 및 엔지니어링 분야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연합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한승헌 대한토목학회 회장은 올해 학회의 핵심 과제인 ‘국가인프라기본법’의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한 회장은 “국가 기반시설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법적 기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는 지난 2일 오전 11시 단양군평생학습센터 지하 세미나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단양군수 권한대행 김경희 부군수를 비롯해 각 시·군 노인회 지회장과 지역 내빈 등 120여 명이 참석해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이임 회장 공로패 전달을 시작으로 이임사,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덕홍 이임 회장은 “노인회원 여러분의 협조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단양군 노인회
2주전
인천대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3일 오후 6시, 인천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제19대 김세용 회장 이임식 및 제20대 서해용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제20대 회장으로 취임한 서해용 신임 회장은 토목공학과 82학번 출신으로, 평소 탁월한 리더십과 포용력을 바탕으로 동문 사회에서 두터운 신망을 받아왔다.특히 이번 취임식에서는 행사 참석자들이 기존의 축하 화환이 아닌 쌀 화환을 기증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해주었다.총동문회는 기증받은 쌀 화환 50포를 총학생회에 전달하면서 ‘인천대 재학생 천원의 아침밥’사업에 동문들의 온정을 전했고, 지
충북 충주시어린이집연합회 제3·4대 회장 이·취임식 및 직무교육이 지난 19일 중원교육문화원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제3대 회장을 맡아 연합회를 이끌어온 한미경 회장에 이어 이은숙 국공립힐스누리어린이집 원장이 제4대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행사는 전임 회장과 임원진의 노고를 기리는 감사장 및 공로패 수여와 신임 회장 취임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향후 연합회 운영방향과 지역 보육발전을 위한 의지를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이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해 보육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전하
지역 경기 둔화와 중동 정세 불안 등이 지속되면서 BNK금융그룹의 책임 경영 필요성도 한층 커지고 있다. 적극적인 금융지원과 사회적 책임 이행, 소비자·주주 권익 보호가 강조되는 상황에서 BNK금융은 빈대인 회장 2기 출범과 함께 지배구조 쇄신으로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BNK금융지주의 전날 제15기 정기주주총회에서는 빈대인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이 출석 주식 수 대비 91.9%의 압도적인 찬성률로 통과됐다. 이로써 빈 회장 2기 체제가 공식 출범했다
한국엔지니어링협회 명예회장이신 다산컨설턴트 故 이해경 회장 별세.■ 故 이해경 회장 2026년 4월 10일 별세■ 빈 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 발 인 : 2026년 4월 14일■ 장 지 : 삼성엘리시움
HS효성은 1일 김규영 회장을 선임하며 효성 60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비오너 출신 회장 체제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전문경영인을 그룹 최고 책임자로 선임해 의사결정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높이고, 소유와 경영의 균형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HS효성은 이를 통해 투명한 지배구조를 구축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회장은 1972년 효성의 모태인 동양나이론에 입사한 이후 50년 이상 경력을 쌓아온 대표적인 '효성맨'이자 엔지니어 출신 경영인이다.그는 울산·언양
AI·디지털 전환 위한 중소 회원사 지원 확대 및 정책 컨트롤 타워 전면 개편한명식 회장, “젊은 인재 유입 총력… 엔지니어 당당한 권한 바로 세우는데 역량 결집” 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엔지니어링산업이 가격이 아닌 기술 중심의 공정한 생태계 구축은 물론 AI·디지털 전환, 젊은 인재 유입 등 엔지니어링산업의 지속 발전을 새로운 혁신에 나섰다. 무엇보다도 ‘공급자가 주도하는 당당한 시장 구조’ 확립을 위한 발빠른 행보가 기대되고 있다.엔지니어링협회는 8일 엔지니어링회관에서 제21대 한명식 회장 취임식을 개최, 한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일 한국경제인협회,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교육방송공사와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청년愛 YOUTH BRIDGE'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서울 여의도 소재 FKI타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한정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 김유열 한국교육방송공사 사장이 참석했으며,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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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14억 원 지원
대구 달서구는 공교육 경쟁력 강화와 미래 대응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14억 원을 관내 학교에 지원한다. 달서구는 지난 3월 19일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내 97개 학교 207개 사업에 대해 총 14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달서구는 2006년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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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생(生)의 무늬
대단한 용단이었다. 평생 수영장 문턱 근처에도 가본 적 없던 내가 희수喜壽를 목전에 두고 물속에 몸을 담글 결심을 하였다. 검버섯이 내려앉은 얼굴과 세월의 무게로 늘어진 살결을 드러내는 일은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과감히 수영장 문을 두드린 건, 병원 순례를 마쳐도 가시지 않는 어깨와 다리의 통증 때문이었다. ‘운동이 최고의 명약’이라는 의사의 권유에 솔깃했다.어린 시절, 동네 냇가에서 물에 빠져 허우적댔던 기억은 평생의 트라우마가 되어 나를 물가에서 멀어지게 했다. 수영을 배우겠다는 거창한 꿈은 애당초 접어두었다. 그저 한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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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 NH농협은행장, 경남권 생산적 금융 현장경영
NH농협은행은 강태영 은행장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경남권역을 방문해 지역 전략산업 현장을 점검하고,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현장경영은 경남 지역의 핵심 산업인 해양·항공·방위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고객 중심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방문 첫날인 13일은 농협은행 경남본부에서 열린 ‘동남권 농협금융 해양·항공·방산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해당 센터는 경남 지역 전략산업인 해양 조선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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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롯데바이오 건설현장 안전관리 미흡"…노동청에 진정
6일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지어질 롯데바이오로직스 공장 건설 현장에서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이어지고 있다는 민원이 노동 당국에 제기됐다.15일 노동 당국에 따르면 최근 중부지방고용노동청에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1공장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 파악을 요청하는 진정 신고가 접수됐다.진정에는 "작업자 통행로 관리가 미흡해 화재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위험이 있다"며 "안전사고 이후에도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또 다른 재해 발생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올해 말 준공이 목표인 해당 공사 현장에는 근로자 2천∼3천명가량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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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갈모봉, 하늘숲길 품은 산림관광 랜드마크로
고성군은 갈모봉 자연휴양림 내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체험형 산림휴양 공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고성갈모봉 산림레포츠시설 조성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관광·휴양·레포츠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핵심은 기존의 정적인 산림휴양 기능에 활동성과 체험 요소를 더해 갈모봉 자연휴양림의 활용 폭을 넓히는 데 있다.갈모봉 자연휴양림은 이미 고성의 대표 자연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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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국 황사 영향…낮 최고기온 17~23도
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황사의 영향을 받겠다.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기상청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 안팎으로 크겠다"며 "충남과 전북 일부지역, 강원남부산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북서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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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팽나무 등 보호수·노거수 생육실태조사...체계적 정비 
제주시는 보호수·노거수의 체계적인 보전과 안전관리, 주변 녹지공간의 개선을 위해 추진한 보호수 정비사업을 최근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총 1억 2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호수·노거수 164그루에 대한 생육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외과 수술 및 수목정리, 안전시설 설치, 녹지공간 정비 등 보호수 정비사업을 추진했다.특히 1982년 보호수로 지정된 구좌읍 동복리 팽나무는 줄기와 가지가 한쪽으로 기울어진 취류형 수형을 이루고 있어 수형 조정과 주변 환경 개선을 통해 생육 여건과 안전사고 예방 기능을 강화했다. 아울러 보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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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장애인총연합회 "장애인 비례대표 당선권 배정, 보편적 기본권의 확립"
6.3 지방선거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장애인 단체가 비례대표 당선권 배정을 촉구하고 나섰다.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총연합회와 회원단체들은 21일 성명을 내고 "장애인 비례대표 배정은 단순한 소수자 우대가 아니라, 민주주의의 가치를 완성하는 보편적 기본권의 확립"이라고 주장했다.이들 단체는 "그동안의 장애인 정책이 외부의 시선에서 결정된 ‘배려’의 산물이었다면, 이제는 당사자가 직접 정책을 설계하는 ‘주권’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며 "장애인 비례대표 배정은 단순한 소수자 우대가 아니라, 민주주의의 가치를 완성하는 보편적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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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홍 GS건설 대표, 인도 방문 재생에너지기업과 업무협약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지난 20일 인도 델리를 찾아 현지 재생에너지 리파워링 기업 아리 에너지, 인도 풍력발전 선두기업인 수즐론 에너지와 각각 업무협약를 맺었다. 21일 GS건설에 따르면, 이번 MOU는 풍력 리파워링과 태양광·풍력·에너지저장장치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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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비례대표 숫자 내일 확정...11명? 13명?
제주에서만 유일하게 유지돼 온 교육의원 제도가 제12대 제주도의회 임기를 끝으로 폐지되는 가운데, 제13대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의원 정수를 놓고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21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2일 열릴 제주도선거구획정위원회 회의는 비례대표 의원 정수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가 진행될 전망이다.이는 현행 32개 도의원 지역구별로 이미 후보들이 출마해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한 것이다.지난 18일 국회를 통과한 제주특별법에는 제주도의원 정수를 45명 이내로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현행 32개 선거구를 감안하면 비례대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