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동구는 지난 6월 22일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6 한국 관광도시 경쟁력 평가’ 시상식에서 ‘매력도 부문 전국 2위, 종합 부문
한국 영화·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경험하는 콘텐츠 페스티벌 '벡델데이 2026'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이 영화 부문 '벡델초이스 10'을 공개했다. 벡델데이 2026 영화 부문 벡델초이스 10에는
한국전력이 국제 준법경영 분야 최고 권위 시상식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2개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며 글로벌 수준의 준법경영 역량을 인정받았다.한전은 국제컴플라이언스협회가 주관하는 '2026 ICA 컴플라이언스 어워즈 아시아·태평양'에서 '컴플라이언스팀'과 '문화 및 윤리' 등 2개 부문 파이널리스트(Final
삼성전자서비스가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 조사에서 가전 및 모바일·IT기기 AS 부문 1위에 또다시 선정됐다. 지난 2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서비스센터 부문 1위, 6월 '국가서비스대상' 가전 AS 대상, 7월 '한국서비스품질지수' 및 '국가고객만족도' 전 부문 1위에 이어 올해 발표된 서비스 품질 조사를
의령군이 지난 23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 한국의 최고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발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재정경
경상국립대가 지난 16일 건양대에서 열린 ‘2026년 한국산학협력학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특성화지방대학사업’ 부문 최우수상과 일반대학 ‘앵커사업’ 부문 우수
연암공과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한 2026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부문 S등급, 자체 성과관리 부문 S등급을 획득하며 교육혁신과
  충북 증평군은 군민 중심의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에 이바지한 우수공무원 5명과 우수부서를 선정·시상했다. 평가는 △민원응대 친절 부문 △민원처리 마일리지 부문 △민원처리 스피드 부문 △민원처리율 상승 부문 등 4개 분야로 진행됐다. 민원응대 친절 부문에는 민원소통과 신채연 주무관, 농업기술센터 정지희 주무관, 증평읍 조보성 주무관이 선정됐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부문은 행복돌봄과 전진 주무관이, 민원처리 스피드 부문은 행복돌봄과 정나리 주무관이 뽑혔다. 우수부서에는 전반기 대비 14.98%의 민원처리율 상승률을 기록한
제16회 창원아동문학상 수상작으로 동화집 , 동시집 가 선정됐다.올해 공모에는 동화·그림책 부문 73편, 동시·평론 부문 23편 등 96편이 접수됐다. 5월 29
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은 ‘2026년도 증평군민대상’ 수상자로 △문화·복지 부문 임정희 씨 △윤리·봉사 부문 이종일 씨 △특별부문 연효석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화, 테크·라이프 사업 중간 지주사 한화M&S 출범
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대표이사 선임, 각종 위원회 설치, 내부 규정 제정 등 주요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칼럼] 아담의 낙원을 나온 릴리트, 나혜석
세상에 태어난 모든 생명은 저마다의 존재 이유를 품는다. 들판에 피어난 이름 모를 풀 한 포기조차 햇볕을 받고 바람을 견디며 자신만의 생명력을 증명한다. 그러나 인류의 역사는 모든 인간에게 공평하게 존재 이유를 탐색할 자유를 허락하지 않았다. 오랜 시간 동안 인류의 절반은 타인이 정해놓은 규칙과 용도에 맞춰 자신의 삶을 재단 당해야 했다. 태어난 이유를 스스로 증명하려는 몸짓이 도리어 죄가 되던 시대, 그 억압의 사슬 속에서 스스로 빛을 발하고자 했던 ‘비존재’들의 몸짓은 눈물겹도록 아름답다. 역사 속에서 아담의 후예들은 공고한 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천시, 우주항공국 첫 릴레이 언론브리핑 개최! 민선9기 핵심 전략 설명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 실현을 향한 청사진이 공개됐다.사천시는 8월 3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우주항공국을 시작으로 민선9기 릴레이 언론브리핑의 첫 일정을 열고, 우주항공 정책과 핵심 전략을 시민과 언론에 설명했다.이번 브리핑에서 우주항공국 이숙미 국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우주항공국의 기본현황과 주요 성과, 미래 비전, 핵심 전략 그리고,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설명했다.우주항공국은 현재 4개과 75명의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 기준 809억 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모먼트웨딩박람회, 오는 8월 22~23일 엑스코 인터불고서 개최
2시간전
대구 모먼트웨딩박람회가 오는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대구 지역 웨딩홀과 웨딩 브랜드가 참여해 예비부부를 위한 상담과 계약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참가를 신청한 방문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스드메 0원 이벤트' 응모권이 제공된다. 당첨자는 박람회 마지막 날 현장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현장에서는 상담 참여자를 대상으로 코인을 지급하는 캡슐 뽑기 이벤트도 운영된다. 이벤트별 참여 조건과 혜택 내용은 현장에서 안내할 예정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암호화폐 시총 톱100도 안심 못한다…5년 내 62% '소멸'
과거 시가총액 기준 상위 100위에 진입했던 암호화폐 1539개 가운데 71.9%가 사실상 시장에서 소멸한 것으로 나타났다.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업체 크립토랭크는 지난 4일 엑스를 통해 이 같은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크립토랭크는 주요 거래소에서 상장폐지됐거나, 하루 거래대금이 90일 이상 1만달러를 밑돈 경우를 소멸한 암호화폐로 분류했다. 단순한 가격 하락이 아니라 거래 지속성과 유동성이 사실상 무너진 상태까지 반영한 기준이다.조사 결과 상위 1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 어린이보호구역 바닥형 보행신호등 확대 설치
1시간전
대구 달성군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서재초등학교 등 관내 횡단보도 25개소에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야간이나 우천 시 보행자의 신호 인지도를 높이고, 운전자에게도 대기 보행자를 명확히 인식시켜 추돌 및 인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북구청, 2026년 주거안전 취약가구 대상 세이프-홈(Safe-Home) 지원 사업 추진
1시간전
대구 북구청은 여성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북구 주거안전 취약가구 세이프-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월 7일 밝혔다. ○ 이번 사업은 범죄 피해가구, 여성 1인 가구 및 사회적 취약계층, 여성 1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주거지 및 사업장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방범 물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