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이 사회공헌 대상에서 경영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성은 최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7회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CSV 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은 사회적 책임을 경영 활동과 연계하고, 지속가
  충북 괴산군립치매전담요양원이 충북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주관한 ‘장기요양 인식개선 공모전’에서 사진 부문 최우수상과 장려상, 수기 부문 우수상, 단체 부문 최우수상 등 4개 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도내 14개 장기요양기관이 참가해 현장의 돌봄 이야기를 출품한 가운데 진행됐다. 충북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장기요양 현장 종사자의 가치를 알리고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수기 부문 우수상작인 ‘돌봄은 기억을 함께 걷는 일’은 치매 어르신이 반복적으로 “집에 가야지”라고 말하는 상황을
환경의 소중함과 국민의 환경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2026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이 진행된다.8일 공모전을 주최하는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공모전은 총상금이 6,000만원 규모에 달한다.공모분야는 ▲사진 ▲에코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등 3개 부문이며, 수상작은 사진·에코디자인 부문 각 15점,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46점으로 총 76점을 선정한다. 각 부문 최고 득점작 1점에는 대상이 선정된다.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400만원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금상 이하 수상작에는 최고 200만원의
AXA손해보험이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종합보험 부문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일반 상해와 암·심장·뇌혈관 등 3대 질환에서 고객 맞춤형 보장 설계를 인정받아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고 전했다.AXA손해보험은 지난 2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AXA올인원종합보험’이 종합보험 부문 7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동아일보가 공동 후원하는 시상이다. 서비스
에쓰오일이 고객 중심 서비스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국가서비스대상에서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동시에 과학문화재단을 통해 연구 지원과 인재 육성 활동을 확대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힘을 쏟고 있다.24일 에쓰오일은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주유소 부문 9년 연속 1위, 주유 애플리케이션 부문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시상으로, 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 브랜드를 선정해 수여한다.에쓰오일은 고객 중심 마케팅
학생들이 자신의 삶을 기록하며 ‘삶의 저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학생 작가 공모전’이 열린다. 대전시교육청은 ‘숨은 작가 찾기 대회’를 개편해 ‘책 쓰는 학생, 미래를 여는 작가’라는 새로운 슬로건으로 공모전을 진행한다. 읽기, 생각하기, 쓰기가 통합된 창의적 독서활동을 통해 창작의 지평을 확대하기 위함이다. 올해 대회의 가장 큰 변화는 제작 방법에 따른 응모 부문 재편이다. 작가의 온기가 담긴 손글씨와 손그림 중심의 ‘아날로그 부문’과 생성형 AI 등 최신 기술을 주체적으로 선용하는 ‘디지털 하이브리드 부문’을 신
삼성전자 OLED TV가 미국 소비자 전문지 평가에서 대형과 중형 부문 1위를 차지하며 프리미엄 TV 경쟁력을 입증했다. 동시에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애플 하반기 전략 제품에 탑재될 OLED 양산에 돌입하면서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의 기술 경쟁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25일 삼성전자는 미국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의 6월 TV 평가에서 삼성 OLED 77형은 종합점수 91점을 받아 70형 이상 부문 1위를 기록했다. 55형도 90점을 획득하며 55~60형 부문 최고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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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영상 콘텐츠 제작을 위한 ‘청년 크리에이터’를 다음 달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올해 공모는 영상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대구·경북 지역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청년 시트콤 부문 ▲뚜비 애니메이션 부문
대구 중구는 중구가족센터가 지난달 26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제1회 롯데 맘편한 가족상’ 시상식에서 가족나눔 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롯데지주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주관한 행사로, 저출생 극복, 양육환경 개선, 가족 유대 강화
▲높이뛰기 부문 영주시청 육상팀 박순호 선수 수상모습 ▲세단뛰기 부문 영주시청 육상팀 천영수 선수 수상모습 영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전국 무대에서 금메달 2개를 쓸어 담으며 명문 팀의 위상을 드높였다. 10일 영주시에 따르면 영주시청 육상팀은 지난 5일에서 9일까지 경남 밀양시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밀양아리랑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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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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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힌 콘택트렌즈, 자외선 1시간 쬐니 '새것처럼'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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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 돈 없다”⋯재판 중 또 공무원 폭행한 60대 체포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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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서유통시장 상점가' 온라인 영토 넓힌다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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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선박화물검수원 맞춤형 취업박람회 개최…수료생 전원 취업 총력
부산 중구는 지난 23일 오후 2시 중구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선박화물검수원 양성사업' 1기 훈련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취업 알선을 위한 '선박화물검수원 맞춤형 취업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지난 2024년 6월 체결된 '선박화물 검수원 양성사업 수료생 우선채용 업무협약'에 근거해 마련됐으며, 일자리 수급이 필요한 항만·검수 분야 우수 기업들과 실무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을 다이렉트로 연계해 수료생 전원 취업을 달성하고자 추진됐다.이날 현장에는 구인 수요가 있는 국보기업, 범아상사, 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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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정밀안전점검·진단 평가제도 개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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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이 민간기업과 함께 정밀안전점검·진단 평가제도 개선에 나선다.국토안전관리원은 오늘 서울 강남구 한국시설안전협회 교육장에서 ‘2026년 상반기 민간기업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점검진단 실시자와의 소통을 통해 정밀안전점검·정밀안전진단 실시 결과 평가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평가의 사각지대는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오전에는 기업체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하는 민·관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정밀안전점검·정밀안전진단 평가제도의 주요 개정사항 안내에 이어 현장에서 느끼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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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기적로타리클럽,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150만원 전달
제주기적로타리클럽은 지난 27일 열린 회장 이·취임식 행사에서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150만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회장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축하금과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에 보다 의미 있게 사용하자는 취지에서 기부가 이뤄졌다. 전달된 후원금은 서귀포 지역 장애인 복지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제주기적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지역 내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해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온 단체다.최형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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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업계, 친환경 저탄소 시멘트 기술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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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멘트업계가 기술 경쟁력 강화를 통한 돌파에 나선다.글로벌 시험 인증기관으로 인정받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향후 건설자재 시장을 주도할 저탄소 시멘트의 수요 기반 마련과 친환경 시멘트 제품 기술력 인증에 필요한 협력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30일 국내 주요 시멘트업체를 회원으로 하는 한국시멘트협회는 국내 시멘트업체를 대표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서초사옥에서 시멘트산업 저탄소 전환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한국시멘트협회 전근식 회장과 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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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지킨 서울지하철 직원들, 5년간 심정지 승객 171명 살렸다
골든타임을 지킨 서울 지하철 직원들이 최근 5년간 심정지 승객 171명을 살렸다.서울교통공사는 30일 최근 5년간 지하철 역사 안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승객 171명이 직원들의 신속한 응급 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다. 월평균 3명의 시민이 직원들의 신속한 대응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한 셈이다.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은 통상 4~6분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신속한 초기 대응이 환자의 생존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강조된다.서울 지하철에서 발생한 심정지 승객 응급구호 실적은 ▲2022년 68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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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본 사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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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서울시 내 정비 사업 기간 단축을 지원하기 위해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시범 사업을 마치고 본 사업에 착수한다.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은 관리처분계획 인가 전 법정 공공기관이 관리처분계획의 적정성을 사전 검토하는 제도다.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 제3항에 따라 관리처분계획상 정비 사업비가 사업시행계획 대비 10% 이상 증가하거나, 조합원 분담금이 분양 공고 시 분담금 대비 20% 이상 증가하는 경우 타당성 검증을 받아야 한다.서울시는 지난해 9월 정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