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혁신역량 부문 김현준, 도전정신 부문 임주희, 사회기여 부문 문보미, 특별공로 부문 이유정(38·제주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는 지난 11일 경기도가 주최한 ‘2026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 부문 장려상과 공공기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고양특례시는 지난 11일 경기도가 주최한 ‘2026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 부문 장려상과 공공기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시군별 인구 규모를 고려해 그룹별 심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문가 심사 80%와 온라인 여론조사 20%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고양시는 수원시·화성시 등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가 포함된 그룹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시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고양산업진흥원은 공공기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와 산하 공공기관이 나란히 수
드론으로 마을의 공간과 생활문화를 기록한 청년, 다문화가정에서 자란 경험을 한국어 교재로 만들어 낸 청년, 15년 넘게 아동과 장애인 곁을 지켜 온 청년, 제주해녀문화를 194개국에 알린 청년. 제주 사회를 바꿔 온 청년 4명이 ‘2026 제주청년대상’ 수상자로 확정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혁신역량 부문 김현준, 도전정신 부문 임주희, 사회기여 부문 문보미, 특별공로 부문 이유정 씨를 부문별 수상자로 선정했다.김현준 씨는 드론과 360도 가상현실 등 디지털 융합기술
사업 부문 14점·연구 부문 3점 선정… 공공디자인 영역 확대 ’특징‘10월 23일 ‘공공디자인 페스티벌’서 시상식 개최… 수상작 전시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대상에 서울 용산구청의 ‘주민참여 리빙랩 「용용랩」을 통한 한강로동 생활안심디자인사업’이 영예를 안았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수상작으로 사업 부문 14점, 연구 부문 3점을 선정해 발표했다.■ 공공디자인 사업 운영 모델 구축올해 대통령상 수상작은
문학동네가 올해 문학동네신인상 수상작을 발표하며 새로운 문학적 가능성을 보여준 신예 작가들을 소개했다.문학동네는 21일 제31회 문학동네신인상 수상작으로 시 부문 이수환의 ‘끝과 시작’ 외 4편, 소설 부문 김동욱의 ‘하나와 하나 속의 하나’, 평론 부문 권은미의 ‘가장 보편의 슬픔을 담아, 너에게―고선경론’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시 부문 수상자인 이수환은 ‘끝과 시작’을 비롯한 5편의 작품으로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이수환의 시가 부드럽고 따뜻한 정서를 품으면서도 그 안에 날카로운
한국 영화·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경험하는 콘텐츠 페스티벌 '벡델데이 2026'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이 영화 부문 '벡델초이스 10'을 공개했다. 벡델데이 2026 영화 부문 벡델초이스 10에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 14일 울산종하이노베이션센터 3층 아이데이션홀에서 ‘2026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진흥원은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공모를 실시했다. 공모결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 23건,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16건 등 총 39건이 접수됐으며,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2개 부문 각각 3건씩 최종 6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대상은 수질수질조 팀의 ‘웨어러블 실시간
  충북 증평군은 군민 중심의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에 이바지한 우수공무원 5명과 우수부서를 선정·시상했다. 평가는 △민원응대 친절 부문 △민원처리 마일리지 부문 △민원처리 스피드 부문 △민원처리율 상승 부문 등 4개 분야로 진행됐다. 민원응대 친절 부문에는 민원소통과 신채연 주무관, 농업기술센터 정지희 주무관, 증평읍 조보성 주무관이 선정됐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부문은 행복돌봄과 전진 주무관이, 민원처리 스피드 부문은 행복돌봄과 정나리 주무관이 뽑혔다. 우수부서에는 전반기 대비 14.98%의 민원처리율 상승률을 기록한
제16회 창원아동문학상 수상작으로 동화집 , 동시집 가 선정됐다.올해 공모에는 동화·그림책 부문 73편, 동시·평론 부문 23편 등 96편이 접수됐다. 5월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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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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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동안 남해안에 약 800㎜에 이르는 비가 쏟아지면서 거제와 통영에 있는 학교 곳곳이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경남교육청이 17일 오전 7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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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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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에서 지난주 3억85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출됐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6만4000달러선에서 큰 변동 없이 버티고 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8월 초 강세 흐름 이후 주요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빠르게 자금을 빼기 시작했다.파사이드 인베스터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3억8500만달러 이상이 빠져나갔다. 직전 주만 해도 상황은 정반대였다. 당시 ETF에는 매일 신규 자금이 들어왔고,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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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찰, 효성해링턴 관련 의혹 철저히 수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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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대금 연동제 에너지까지 확대…소부장 실효성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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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장미란씨 실종자료 삭제 확인…“통화했다”던 경찰관 수사
제주에서 석 달 넘게 실종 상태인 장미란씨의 최초 신고 처리 과정에서 경찰 실종자 관리 시스템에 입력됐던 자료가 삭제된 사실이 드러났다. “장씨와 통화해 안전을 확인했다”며 사건을 종결한 담당 경찰관의 설명과 달리, 장씨 휴대전화에는 실종 이후 통화 기록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23일 경찰과 공개된 수사 내용을 종합하면 장씨는 지난 5월 12일 오후 10시 15분께 제주시 한림읍의 거주지를 나선 뒤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가족의 첫 실종 신고는 5월 15일 오후 6시 43분께 접수됐다.당시 제주서부경찰서 실종수사팀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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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파크골프 최고위교육과정’ 제1기 수료식 개최… 지도자·심판 1급 등 배출
가천대학교가 파크골프 전문 인력 양성과 올바른 파크골프 문화 확산을 위한 첫 결실을 맺었다. 가천대는 21일 가천대 메디컬캠퍼스 약학대학 5층 강당에서 ‘파크골프 최고위교육과정 제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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