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가 운영하는 중랑양원미디어센터 시네마노필에서 오는 2월 3일 시·청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영화 상영회를 진행한다.이번 상영회는 시각 장애인을 위한 음성 해설과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을 제공하는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회’로,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없이 누구나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관람 환경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배리어프리 영화’는 ‘가치봄 영화’ 또는 ‘접근성 영화’로도 불리며, 장면 설명과 화자 정보, 대사, 음악과 효과음 등 주요 정보를 음성 내레이션과 자막으로 제공해 영화의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 분관 한국이민사박물관은 특별전 〈상하이 영화 황금시대의 조선 영화인들〉과 연계해 중국 영화 황제로 불렸던
김만식 기자 = 금산군 금산시네마는 2월 첫째 주 개봉 영화 안내에 나섰다.감동적인 음악과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는 영화 ‘신의악단’과 갈등 속
영화 ‘휴민트’가 개봉과 동시에 가열찬 입소문의 주인공이 되어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 ‘휴민트’가 개봉 첫날 관객수 116,741명,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 분관 한국이민사박물관은 특별전 ‘상하이 영화 황금시대의 조선 영화인들’과 연계해 중국 영화 황제로 불렸던 배우 김염의 대표 작품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19...
배우 신세경이 영화 ‘휴민트‘로 스크린을 장악했다.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휴민트’가 5일 연속 전체 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개봉작 중 최고 예매량을 경신하며 흥행 질주를 시작한 가운데, 작품의 정서적 중심을 단단히 붙든 신세경을 향한 관객과 평단의
"처음 만났을 때 딴 사람인 줄 알았어요. 체감적으로 영화 속 모습의 두 배 정도 되는 사람이 들어왔거든요."영화 '리바운드', '오픈 더 도어'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해 온 장항준 감독이 이번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생애 첫 사극 연출에 도전한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가수 여은이 영화 ‘보이’ OST 마지막 가창자로 나서서 수록곡 ‘두근 반 세근 반’ 음원을 발표한다.다양한 OST 활동을 통해 감성있는 가창으로 감동을 전해온 여은은 영화 OST의 특색에 맞는 밀도 짙은 음색으로 녹음 작업에 나섰다. 밝고 경쾌한 피아노 연주로 시작된 곡의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원은 오는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제주학의 재조명’을 주제로 한 영화 상영회를 갖는다.이 프로그램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지역학 교육프로그램으로 제주를 둘러싼 역사적‧사회적 쟁점을 동아시아적 맥락 속에서 성찰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영화 상영이 끝나면 감독 및 연구자와의 대화, 연계 특강이 진행돼 작품이 제기하는 역사적 폭력, 식민주의의 잔존, 기억과 증언의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우선 24일에는 메가박스 아라에서 신수진 평론가의 사회로 다큐멘터리 영화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이 상영되며
최우식이 야무진 영화 홍보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배우 최우식이 1월 19일 오전 파리 패션위크 참석 일정차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현장에 자리한 최우식은 짧은 포토타임을 가지고 영화 '넘버원'에 "많은 관심 바란다"는 이야기를 남겼다.한편,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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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4년 만에 재개
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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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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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합동설계단 활동 성과 '뚜렷'
경남 진주시가 운영한 '합동설계단'이 설계용역비 절감과 설계 완성도 제고 등의 뚜렷한 성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의 신속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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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라벨갈이 근절 위해 100일간 특별단속 실시
"라벨갈이, 명백한 범죄입니다."정부가 라벨갈이 근절을 위해 100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100일간 범정부 합동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고물가와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의류 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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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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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야산·공한지 등 방치폐기물 집중 수거
제주시는 올해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4월 말까지 야산·공한지 등에 방치된 폐기물 약 500톤을 집중 수거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집중 수거는 인적인 드문 공유지에 방치된 폐기물을 신속히 처리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불법투기로 인한 환경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그동안 방치폐기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최근 3년간 8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약 1,950톤의 방치폐기물을 처리했으며, 올해도 예산을 투입해 정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사유지 내 방치폐기물에 대해서는 ‘청결유지명령’을 통해 처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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