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지난 14일 ‘파주 경제자유구역 지정 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고,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추진 사항을 점검했다.보고회에는 손배찬 파주시장과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용역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주요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 및 토지 이용 구상 ▲국내외 기업 입주 수요 확보 현황 및 계획 ▲개발사업 시행 및 재원 조달 방안 ▲관계 부처 대응 계획 등이 주요하게 논의됐다.파주시는 지난해 4월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