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81건 2조369억·‘용역’ 91건 5천486억 등 발주‘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1공구 건설공사’· 등 집행 5월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1공구 건설공사’ 등 공공공사 및 용역 등 2조8,505억원 규모의 대형사업이 발주된다.조달청은 5월 한 달 동안 총 217건 2조8,505억 원 상당의 대형사업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신규 공고는 184건, 2조1,569억원, 이월 공고는 33건, 6,936억원 규모다.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대전 중구가 구에서 발주하는 물품 구매 및 용역 사업의 하도급 대금 지급을 보장하는 ‘상생결제제도’를 도입한다. 구는 이를 위해 하나은행과 상생결제 도입 약정을 체결했다. ‘상생결제’는 발주처가 원도급사에 대금을 지급하면, 하위 협력사가 받아야 할 대금이 압류가 금지된 예치계좌에 안전하게 보관된 후 결제일에 현금으로 지급되는 제도다. 협력사는 결제일 전이라도 원도급사의 우수한 신용도를 활용해 조기에 현금화할 수 있다. 구는 ‘하도급지킴이’ 시스템을 사용하는 시설공사와 조달 구매 건을 제외한 각종 물품 구매 및 용역 발
향후 5년간 미국 국립공원 관련 사회조사·비용편익·환경 및 규제영향 분석 등 수행설계·엔지니어링 용역 수주에 이어 추가 계약… 미국 공공사업 경쟁력 입증 글로벌 PM 전문 기업 한미글로벌의 미국 자회사 오택가 미국 내무부 산하 국립공원관리청이 발주한 사회경제 연구 용역을 수주, 미국 시장 지속 확대에 나섰다. 이번 계약 체결은 설계·엔지니어링 용역에 이어 연구용역까지 추가 수주하며
충남 서산시가 미래 관광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에 나섰다. 시는 지난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부시장을 비롯해 각 국장 및 농업기술센터소장, 기획예산담당관, 미래전략담당관 등 시 관계자와 수행사 관계자 등 총 15명이 참석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용역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의 서산시 관광 발전 방향을 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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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진행한 ‘F1 인천 그랑프리 기본구상 및 사전 타당성조사 용역’이 수입은 부풀리고 지출은 줄여 쪽박사업을 대박사업으로 둔갑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인천지역 50개 시민사회단체가 구성한 ‘F1 개최 반대 인천대책위원회’는 “시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F1 인천 그랑프리 사전타당성조사’ 용역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결론을 정해 놓고 끼워 맞춘 부실 보고서’로 확인됐다”며 “5년 개최 시 최소 5,000억원의 적자가 예상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달 16일 독일 틸케와 한국산업개발연구원이 공동 수행한 F1 용역 결과 경제
충남 청양군이 인구감소 위기를 정면 돌파하고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하기 위해 ‘청양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8일 개최된 이번 보고회에는 전상욱 부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위원,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청양군의 인구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5년간 청양의 미래를 책임질 실효성 있는 인구 정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단순한 인구수 유지를
국가철도공단이 철도시설물 정밀진단·성능평가 용역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과 성과물 품질 제고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철도공단은 지난달 22일과 어제 3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했다고 오늘 밝혔다.정밀진단·성능평가란 철도시설물에 대한 조사·측정·계측 등을 통해 물리적·기능적 결함을 확인하고 보수・보강 등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활동이다.이번 교육은 철도시설물 조사·측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용역 성과물의 품질과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4·3 관련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하기 위한 ‘제주4·3아카이브 기록관' 건립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이 사업은 지난해 8월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제주 7대 공약 15번 과제'로 반영됐으며, 총사업비 300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이번 용역에서는 기록관의 기본 구상과 건립 부지 선정, 운영 방향 및 행정절차 이행 방안 등을 마련한다.용역 입찰은 오는 8일까지 참가 등록 및 제안서 제출을 시작으로 진행되며, 제안서 평가를 거쳐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용역 추진을 위한 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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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는 지난 14일 인천항 전반의 인공지능 기반 혁신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IPA AI 전환 중장기 전략수립 용역'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용역은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대응해 인천항 특성에 맞는 AI 전환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공사의 업무 혁신 및 항만 안전 강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이번 용역을 통해 ▲인천항 및 공사 업무 전반에 대한 AI 활용 가능 분야 발굴 ▲AI 기반 업무 혁신 과제 도출 ▲중장기 AI 전환 로드맵 수립 ▲AI 활용 기반 조직문화 확산 방안 마련 ▲시범과제 수행 등
경남 산청군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꿀벌 월동 실증에 성공하며 위기에 놓인 양봉산업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다. 산청군은 지난 4월 30일 산청군농업기술센터에서 ‘꿀벌 동면상태 유지 데이터 획득을 위한 스마트빌리지 실증사업 용역 완료보고회’를 열고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2025년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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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단협 “축산농가 죄인 취급”…김성환 장관 사퇴 촉구
축산단체들, 소양호 발언에 반발…“근거 없는 축산업 매도” 축단협 “가축분뇨 오염 단정은 망언”…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규탄 축산관련단체협의회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발언을 강하게 규탄하며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지난 21일 축단협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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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유권자 총 4464만9908명 확정
중앙선관위는 2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유권자의 수가 총 4464만9908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는 주민등록 선거권자 4440만9225명, 주민등록 재외국민 8만9151명, 외국인 선거권자 15만1532명을 합한 것이다. 2022년 제8회 지방선거보다 34만6459명,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보다 25만8037명 증가한 수치다.연령별로는 18~19세 95만여 명, 20대 557만여 명, 30대 670만여 명, 40대 754만여 명(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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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모두발언만 송출... 대전MBC, TV토론서 국힘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 논란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TV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이 방송에서 통째로 빠진 채 송출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선거 공작"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대전MBC는 "연출자의 실수"라며 공식 사과했다.충남지사 후보 지지율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국면에서 사태가 불거진 만큼 정치적 파장도 작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공직선거법 제82조가 토론회 방송의 무편집 송출을 명시하고 있는 만큼, 단순 방송 사고냐 선거법 위반이냐를 두고 책임 소재 규명 작업이 본격화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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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장애인 적합 직무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해양환경공단은 20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구로디지털훈련센터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공단을 포함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한국국제교류재단 등 8개 기업이 참석했다.‘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장애인 적합 직무 부족으로 고용에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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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5개 공공기관 통합채용 28명 모집에 1,091명 원서접수
고양특례시는 산하 5개 공공기관의 직원 통합채용 공고를 지난 4월 30일 실시하고, 이달 20일 원서 접수를 마감했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8명을 선발하는 공공기관 통합채용에 1,091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평균 38.96 : 1로 최종 집계됐다.기관별 응시자 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고양도시관리공사 14명 모집에 564명이 지원해 40.29 :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서 ▲고양국제박람회재단 19.8 : 1 ▲고양문화재단 46.43 : 1 ▲고양산업진흥원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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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SMR 공급망 진입…두산에너빌, 롤스로이스와 협력
두산에너빌리티가 영국과 체코에서 추진되는 소형모듈원전 사업에 참여하며 유럽 원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는 영국 롤스로이스 SMR이 추진하는 SMR 프로젝트의 핵심 기자재 제작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됐다.이번 선정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는 롤스로이스 SMR이 영국과 체코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에 적용될 원자로 등 주요 기자재의 제작성 검토를 수행할 예정이다.롤스로이스 SMR은 2021년 설립된 SMR 개발사로 현재 470MW급 SMR 노형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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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옛 삼표레미콘 부지에 수열에너지 사업 '시동'
건축물 냉난방으로 사용하는 친환경 에너지원인 ‘수열 에너지’를 적극 활용하는 분위기 조성되고 있다.이러한 시점에서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옛 삼표레미콘 부지에 조성되는 복합시설에 수열에너지 도입이 시동을 걸었다.설비가 구축되면 수열에너지를 통해 기존 냉난방 에너지 사용량을 약 35% 줄일 전망이다.이를 위해, 27일 한국수자원공사는 에스피성수PFV와 성수동 복합시설 수열에너지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수열에너지는 여름철에는 대기보다 차갑고 겨울철에는 상대적으로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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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삼화, 연 3천800억 방수재 시장 공략
SP 삼화가 국내 방수재 시장을 공략한다. 연 3,800억원 규모다.이 회사는 노출형 및 비노출형 맞춤 방수 솔루션 ‘방수에이스’를 앞세운다. 방수에이스는 우레탄 수지를 주성분으로 설계돼 기온 변화에 따른 건축물의 수축과 팽창 과정에서도 내구성을 발휘한다.미세한 균열 사이로 수분이 침투하는 것을 차단한다. 유해 물질을 최소화한 친환경 설계로 환경표지인증 등을 획득해 친환경성도 입증받았다.친환경 공간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춰 출시한 비노출형 ‘방수에이스’도 있다. 이 제품은 2액형 난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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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년 칼럼] 선거판으로 변질된 서소문 고가 붕괴사고.
안타까운 사고현장이 또 정치판에서 욕보고 있다.26일 어제 오후 2시경 발생한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를 놓고 돌아가는 모양새가 완전 선거판이다.숭고한 그들의 목숨이 이렇게 변질되고 왜곡돼도 되는 건지 묻고 싶다.서소문 고가차도 현장은 모든 조치를 다했다.2.9cm의 단차가 발생함을 발견한 현장은 즉시 작업을 중지하고 모든 근로자를 대피시켰다.현장 안전관리 조치가 안됐느니 감리감독이 문제니 하며 호들갑을 떨고 있는 자체가 넌센스다.즉 6.3 선거용으로 악용하고자 하는 의도가 다분하다.팩트를 보자.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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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김태옥 신임 상임감사위원 취임
한국전력 신임 상임감사위원에 김태옥 전 전력그리드본부장이 취임했다.김태옥 상임감사위원은 아주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한전에 약 35년간 재직하며 기술기획처장, 광주전남본부장, 전력그리드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퇴직 후에는 대한전기학회 협동부회장으로 활동했다.지난 27일이 열린 취임식에서 김태옥 상임감사위원은 “독립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위험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안내하는 ‘리스크 관리 파트너’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열심히 일하는 직원은 보호하고 비위와 직무태만, 복지부동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