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84건 2조2천701억·‘용역’ 73건 3천104억 등 발주‘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5공구 건설공사’ 등 입찰 6월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5공구 건설공사’, ‘대천항 북방파제 준설토투기장 축조공사 계약 의뢰’, ‘화성여자교도소 신축공사’ 등 공공공사와 용역 등 2조9,179억원 규모의 대형사업이 발주된다.조달청은 6월 한 달 동안 총 216건 2조9,179억 원 상당의 대형사업(물품·용역 10억원, 공사 100억원 이
영주시는 지난 29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영주시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4‧2025 민간전문가제도 운영지원 사업’의 ‘공간환경조사연구 및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분야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3억원이 투입됐다.
충남 예산군은 지난달 2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보훈공원 조성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군민이 일상 속에서 보훈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공간 조성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보고회에는 행정복지국장을 비롯한 군 관계자와 고희준 보훈단체협의회장 등 보훈단체 관계자, 용역 수행기관인 대전충청지방발전연구원 관계자 등 총 17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보훈공원 조성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대전 중구가 구에서 발주하는 물품 구매 및 용역 사업의 하도급 대금 지급을 보장하는 ‘상생결제제도’를 도입한다. 구는 이를 위해 하나은행과 상생결제 도입 약정을 체결했다. ‘상생결제’는 발주처가 원도급사에 대금을 지급하면, 하위 협력사가 받아야 할 대금이 압류가 금지된 예치계좌에 안전하게 보관된 후 결제일에 현금으로 지급되는 제도다. 협력사는 결제일 전이라도 원도급사의 우수한 신용도를 활용해 조기에 현금화할 수 있다. 구는 ‘하도급지킴이’ 시스템을 사용하는 시설공사와 조달 구매 건을 제외한 각종 물품 구매 및 용역 발
향후 5년간 미국 국립공원 관련 사회조사·비용편익·환경 및 규제영향 분석 등 수행설계·엔지니어링 용역 수주에 이어 추가 계약… 미국 공공사업 경쟁력 입증 글로벌 PM 전문 기업 한미글로벌의 미국 자회사 오택가 미국 내무부 산하 국립공원관리청이 발주한 사회경제 연구 용역을 수주, 미국 시장 지속 확대에 나섰다. 이번 계약 체결은 설계·엔지니어링 용역에 이어 연구용역까지 추가 수주하며
충남 서산시가 미래 관광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에 나섰다. 시는 지난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부시장을 비롯해 각 국장 및 농업기술센터소장, 기획예산담당관, 미래전략담당관 등 시 관계자와 수행사 관계자 등 총 15명이 참석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용역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의 서산시 관광 발전 방향을 담는 중
  충남 천안시가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 실시설계 용역’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자문위원, 용역 수행업체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버스 위치정보 고도화와 시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 방안을 구체화했다. 참석자들은 앞서 열린 착수보고회 제안 의견과 시민 민원, 타 지자체 우수사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보수집 방식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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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진행한 ‘F1 인천 그랑프리 기본구상 및 사전 타당성조사 용역’이 수입은 부풀리고 지출은 줄여 쪽박사업을 대박사업으로 둔갑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인천지역 50개 시민사회단체가 구성한 ‘F1 개최 반대 인천대책위원회’는 “시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F1 인천 그랑프리 사전타당성조사’ 용역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결론을 정해 놓고 끼워 맞춘 부실 보고서’로 확인됐다”며 “5년 개최 시 최소 5,000억원의 적자가 예상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달 16일 독일 틸케와 한국산업개발연구원이 공동 수행한 F1 용역 결과 경제
충남 청양군이 인구감소 위기를 정면 돌파하고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하기 위해 ‘청양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8일 개최된 이번 보고회에는 전상욱 부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위원,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청양군의 인구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5년간 청양의 미래를 책임질 실효성 있는 인구 정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단순한 인구수 유지를
국가철도공단이 철도시설물 정밀진단·성능평가 용역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과 성과물 품질 제고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철도공단은 지난달 22일과 어제 3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했다고 오늘 밝혔다.정밀진단·성능평가란 철도시설물에 대한 조사·측정·계측 등을 통해 물리적·기능적 결함을 확인하고 보수・보강 등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활동이다.이번 교육은 철도시설물 조사·측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용역 성과물의 품질과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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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서평_새로나온 책
「이것은 왜 오렌지주스인가」식품 혐오와 열광 사이에서 식품 라벨 읽기우리가 흔히 접하는 “오렌지 100%”는 정말 오렌지만으로 만들어졌다는 뜻일까? 라벨에 ‘정제수’ ‘향료’가 적혀 있는데도 “100%”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없을까? 문제 없다. 국내 식품표기법상 정제수와 시럽, 첨가물이 들어가도 ‘다른 과일’을 사용하지 않고, 과일을 짜낸 ‘과즙’이 있으면 ‘100%’로 표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상상하는 100% 과일 착즙 음료는 비농축과즙인 NFC일 텐데, 이마저도 농축과즙액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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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집중안전점검 기간 현장점검 실시...공공·민간 4개소 대상
칠곡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공공·민간시설 4개소를 대상으로 칠곡소방서와 안전관리자문위원 등 각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한 민·관 합동점검으로 진행했으며, 소방·전기·건축 등 주요 안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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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시민단체, “SK하이닉스는 사고 재발방지 대책 마련하라”
최근 발생한 SK하이닉스 충북 청주공장 사고와 관련해 충북시민단체가 “SK하이닉스는 노동자와 시민 안전을 위한 사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이날 오전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 3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일 SK하이닉스 반도체 생산시설 가스룸에서 화재와 독성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며 “이는 노동자의 생명보다 생산과 이윤, 속도와 실적을 우선해 온 기업과 이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 정부가 빚어낸 구조적 재해”라고 말했다.이어 “화학물질을 사용하는 반도체 산업과 청주공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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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온 한우들…순환 방목 시작
농촌진흥청은 지난 5월 26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한우연구센터 내 약 260헥타르 규모 초지에 암소 100여 마리를 방목했다. 해발 약 800m 고지대에 위치해 여름철에도 비교적 서늘한 기후를 유지하는 대관령 초지는 한우 암소를 방목하기 알맞은 환경이다. 대관령 한우연구센터는 매년 5월 말부터 10월까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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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조원 시대…“美 페이고·獨 자율통제 방식 관리 강화”
국세감면 규모가 급증하는 가운데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조세지출 관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특히 미국의 법정 페이고, 독일의 보조금 정책 가이드라인 등 해외 주요국 사례를 참고해 총량관리와 성과평가, 외부검증 체계를 고도화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국회예산정책처는 21일 발간한 ‘나보포커스 제159호’에서 최천규 추계세제총괄과 분석관이 작성한 ‘주요국의 조세지출 관리제도 현황 및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보고서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복지 수요 증가와 고용·투자 촉진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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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세대 이은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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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은 지난 6월 6일 현풍읍 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은 매년 반복되는 의례적인 행사를 넘어, 세대와 세대를 잇는 감동의 장으로 꾸며졌다. 달성군 전역에 울려 퍼진 묵념 사이렌으로 시작된 이날 추념식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 현장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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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비상벨 합동점검 실시
제주시는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오는 17일까지 관내 공중화장실 294개소를 대상으로 불법촬영 기기와 비상벨 작동 여부에 대한 일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공중화장실 이용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시는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 동부·서부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점검반은 시설물 관리 상태와 위생 상태를 비롯해 안심비상벨 및 경광등 정상 작동 여부, 112 상황실 연계 상태, 불법촬영 기기 설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있다.특히 전파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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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연동 클린하우스 의류수거 사업자 공개입찰로 선정
제주시는 연동지역 클린하우스 내 의류수거 대행사업자의 계약 해지에 따라 신규 사업자를 공개입찰 방식으로 선정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입찰은 기존 서류심사와 발표평가 방식 대신 클린하우스 사용료 공개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자 선정 과정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높이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 안정적인 폐의류 수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입찰 대상은 연동지역 클린하우스 91개소이며, 선정된 사업자는 오는 7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의류수거함 설치·운영과 폐의류 수거·처리, 주변 환경관리 업무를 맡게 된다.제주시는 폐의류 재활용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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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지는 폭염.열대야...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비상'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고령농업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예방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최근 폭염과 열대야 발생일수가 증가하고 폭염 시작 시기가 빨라지면서 야외활동 비중이 높은 농업인의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실제 지난해 제주지역 폭염일수는 79.8일로 평년 대비 87.7% 늘어났다. 열대야 일수 역시 평균 대비 50.7% 늘어난 63일로 집계됐다.농작업 안전재해 주요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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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한부모가족 자립정착금 지원...세대당 300만원
서귀포시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생활안정과 자립기반 마련을 위하여 한부모가족 보장이 중지되는 가구를 선정해 '한부모가족 자립정착금'을 지원한다.자립정착금 지원대상은 한부모가족 보장이 중지되는 가구로 1순위는 자녀 연령 초과로 보장이 중지된 가구이다. 2순위는 기준 중위소득 80% 이내의 보장 중지된 가구 중, 읍·면·동장이 추천하는 가구다. 올해는 12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며, 한부모가족 중지 이후 1회에 한해 세대당 300만원씩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