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84건 2조2천701억·‘용역’ 73건 3천104억 등 발주‘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5공구 건설공사’ 등 입찰 6월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5공구 건설공사’, ‘대천항 북방파제 준설토투기장 축조공사 계약 의뢰’, ‘화성여자교도소 신축공사’ 등 공공공사와 용역 등 2조9,179억원 규모의 대형사업이 발주된다.조달청은 6월 한 달 동안 총 216건 2조9,179억 원 상당의 대형사업(물품·용역 10억원, 공사 100억원 이
영주시는 지난 29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영주시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4‧2025 민간전문가제도 운영지원 사업’의 ‘공간환경조사연구 및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분야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3억원이 투입됐다.
충남 예산군은 지난달 2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보훈공원 조성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군민이 일상 속에서 보훈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공간 조성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보고회에는 행정복지국장을 비롯한 군 관계자와 고희준 보훈단체협의회장 등 보훈단체 관계자, 용역 수행기관인 대전충청지방발전연구원 관계자 등 총 17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보훈공원 조성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2일전
인천시가 ‘2035 주거종합계획’ 수립에 나섰다.시는 중장기 주택 정책의 핵심 지침인 ‘2035 인천시 주거종합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인천연구원이 수행하는 이번 용역의 예산은 3억5,600만원, 용역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2개월로 내년 6월 준공 예정이다.‘주거종합계획’은 ‘주거기본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하고 5년 단위로 타당성을 재검토하는 법정계획이다.‘2035 인천시 주거종합계획 수립 용역’의 주요 과업은 ▲주거실태조사 ▲주택시장 조사·분석 ▲‘2030 인천시 주거종합계획’ 중간 점검 및 수정·보완 방
대전 중구가 구에서 발주하는 물품 구매 및 용역 사업의 하도급 대금 지급을 보장하는 ‘상생결제제도’를 도입한다. 구는 이를 위해 하나은행과 상생결제 도입 약정을 체결했다. ‘상생결제’는 발주처가 원도급사에 대금을 지급하면, 하위 협력사가 받아야 할 대금이 압류가 금지된 예치계좌에 안전하게 보관된 후 결제일에 현금으로 지급되는 제도다. 협력사는 결제일 전이라도 원도급사의 우수한 신용도를 활용해 조기에 현금화할 수 있다. 구는 ‘하도급지킴이’ 시스템을 사용하는 시설공사와 조달 구매 건을 제외한 각종 물품 구매 및 용역 발
향후 5년간 미국 국립공원 관련 사회조사·비용편익·환경 및 규제영향 분석 등 수행설계·엔지니어링 용역 수주에 이어 추가 계약… 미국 공공사업 경쟁력 입증 글로벌 PM 전문 기업 한미글로벌의 미국 자회사 오택가 미국 내무부 산하 국립공원관리청이 발주한 사회경제 연구 용역을 수주, 미국 시장 지속 확대에 나섰다. 이번 계약 체결은 설계·엔지니어링 용역에 이어 연구용역까지 추가 수주하며
공정거래위원회는 6월 8일부터 제조·용역·건설업 업종의 총 10만 개 업체를 대상으로 전년도에 이행된 하도급거래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실태조사 대상은 제조·용역·건설 업종의 1만 개 원사업자와 9만 개 수급사업자이다. 원사업자는 업종별로 매출액 상위 1만5000개 업체 중에서 제조업 7천개, 용역업 2500개, 건설업 500개 업체를 선정했다.수급사업자는 원사업자가 제출한 하도급거래 업체 중에서 제조업 6만3천개, 용역업 2만2500개, 건설업 4500개 업체를 선정해 조사를 진행한다.조사기간은 원사업자는
  충남 천안시가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 실시설계 용역’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자문위원, 용역 수행업체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버스 위치정보 고도화와 시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 방안을 구체화했다. 참석자들은 앞서 열린 착수보고회 제안 의견과 시민 민원, 타 지자체 우수사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보수집 방식 비교·
충남 예산군은 지난달 2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1기 예산군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을 위한 종합 계획 수립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예산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 실태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처우개선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군 차원에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을 위한 중장기 종합 계획을 처음 수립하는 것으로,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정책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구용역의 주요 내용은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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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의 당선으로 전임 유정복 시장의 역점 사업 중 하나인 F1 인천 그랑프리 유치 계획이 전면 재검토 도마 위에 오른다.이 사업은 그동안 도심 서킷의 소음·환경 문제 속에 부실 용역 논란, 기존 협력사 계약 분쟁까지 번지면서 지역 시민단체로부터 비판을 받아 왔다.박 시장 역시 후보 시절부터 F1 유치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 데다 시정 철학도 글로벌 이벤트보다 시민 체감형 행정에 두고 있는 만큼 사업이 사실상 무산 수순을 밟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 부실 용역 논란에 공익감사 예고인천시는 지난 4월 F1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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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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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재난 심리회복 지원사업 홍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10일, 영주 5일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난 심리회복 지원사업 홍보와 함께 건강물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각종 위기 상황으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재난 발생 시 심리회복 지원 제도를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봉사원들은 장터를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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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첨단 구조장비 동원 훈련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여름철 증가하는 수난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첨단 구조장비를 활용한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번 훈련은 8일부터 16일까지 제주외항 침수시설에서 최일선 소방서 구조대원 과 119센터 펌프차 구조대원 등 총 59명이 참여해 3개 팀으로 편성돼 각 2일씩 진행하고 있다.훈련에서는 무인구조보드, 동력서프보드, 제트스키, 수중통신장비 등 첨단 구조장비를 활용한 구조기법 숙달과 팀 전술 향상에 중점을 뒀다.특히 무인구조보드는 최대 5.5km 거리에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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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1 - 미술기법
■데포르마시옹● 특정 대상을 예술가의 주관에 따라 강조·왜곡·변형시켜 표현하는 미술기법이다.● 데포르마시옹은 야수파, 입체파, 미래파*, 표현파, 추상파 등에 영향을 미쳤다.*미래파 : 20세기 초 회화의 한 유파로, 정적인 전통을 부정하고 동적인 활발함과 속도감을 표현하는 특징이 있음■팝아트● 매스미디어, 광고, 만화, 포스터, 인기 스타 중 대중적인 이미지를 미술에 적극 수용한 현대 미술이다.● 1954~1955년 영국의 젊은 작가들에 의해 나타나 1960년대 미국에서 확산된 것으로, 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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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오디세이사, ‘수필오디세이 26호 발간
수필오디세이사가 최근 ‘수필오디세이’ 26호를 펴냈다.이번호는 안성수 주간 겸 발행인의 수필 명상 ‘소의 반추’로 시작된다. 김수오 편집장은 ‘한국인의 미학 유산’ 코너를 통해 ‘신라의 황금 문화’를 다뤘다,20세기 작가들의 수필을 연재 형식으로 다룬 기획 ‘20세기 수필 도서관’에는 한흑구 작가의 대표작 ‘보리’와 ‘밤을 달리는 열차’를 실었다.특집 ‘나를 보다’는 조이섭의 ‘엔딩 크레딧’, 배혜숙의 ‘손거울’, 김희정의 ‘여자’, 라환희의 ‘갈필’, 강현자의 ‘내 안의 미래진행’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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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 ‘터널 안전 119’ 본격 가동··· “터널 시공 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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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가 대도심 철도건설 현장의 터널 시공 안전성 강화에 나섰다.수도권본부는 인덕원~동탄 등 관내 3개 사업, 24개 공구를 대상으로 ‘터널 안전 119’ 활동을 본격 시행한다고 오늘 밝혔다.터널 안전 119는 수도권본부와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가 공동으로 구성한 기술협의체다. 터널 시공 안전성 및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컨설팅·기술자문 활동을 추진한다.수도권본부는 ‘터널 굴진면 관찰 교육’을 시작으로 학회와 함께 제작한 가이드북을 토대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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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 우수 중소 물기업 조달시장 지원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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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가 물분야 중소기업 혁신성과 인증과 공공조달 및 시장 진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위해 수공은 17일 대전 본사에서 ‘2026년 상반기 국가 K-테스트베드 중소기업 성과인증 수여식 및 혁신조달 전문가 교육’을 개최했다.이날 우수한 실증 성과를 창출해 기술·제품 성능확인서를 발급받은 12개 기업을 포함해 지난 3월 통합공모를 통해 신규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35개 기업, 혁신조달 교육 참여를 희망한 53개 기업 등 100여 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기술·제품 성능확인서를 발급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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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드십 코드’ 이행·점검 기관 이해상충 논란 vs "공정성은 별개"
한 신문이 6.16일자 「스튜어드십 코드 이행·점검 기관 이해상충 논란」 제하 기사에서 스튜어드십 코드 발전위원회에 자산운용사 관계자가 참여하고 있어 객관적인 이행점검이 어렵고, 한국ESG기준원이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유료 의안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이해상충 소지가 있다는 취지로 보도하자 해당 기관이 반박했다.한국ESG기준원은 보도 뒤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발전위원회에 업계 관계자가 참여하는 것과 이행점검의 공정성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현재 발전위원회에는 자산운용업계 및 금융투자업계 관계자가 일부 참여하고 있으며, 이 중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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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호해수욕장에 물에 뜨는 수상휠체어 첫 도입
제주시가 장애인의 해수욕장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호해수욕장에 수상휠체어를 처음 도입한다.제주시는 장애인의 해수욕장 접근성을 개선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지원하기 위해 이호해수욕장에 물에 뜨는 특수 수상휠체어 2대와 구명조끼 2세트를 비치하고 오는 24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그동안 해수욕장 백사장의 모래지형은 일반 휠체어 이동이 어려워 장애인들의 해변 이용에 큰 제약으로 작용해 왔다. 이에 제주시는 사업비 1120만 원을 투입해 장애인이 보다 편리하게 해변과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수상휠체어를 마련했다.수상휠체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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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고장 예측한다”ⵈ 코레일, ‘철도차량 CBM 분석센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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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가 고속열차와 전동열차 정비기지 3곳에 철도차량 상태기반 유지보수 데이터 분석센터를 구축했다.CBM은 철도차량의 운행 중 부품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고장 가능성을 AI 기반으로 예측해 최적의 정비 일정을 제공하는 선진 유지보수체계다.코레일은 지난 11일에 KTX 기지인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과 전동열차 기지인 시흥철도차량정비단에, 16일에는 전동열차 기지인 이문차량사업소에 각각 CBM 데이터 분석센터를 개소했다.각 센터에는 코레일과 차량 제작사, 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