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가가 9월을 맞아 자사 상영관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콘텐츠 라인업을 1일 공개했다. CGV의 ‘씨집에 가면’과 롯데시네마의
종합부동산세 개편이 완료되는 2028년에는 아파트 시가 26억원까지는 단독 명의보다 부부 공동명의가 납세자에게 유리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보다 비싼 집은 연령(6
부산을 대표하는 축제를 총괄하는 부산축제조직위원회가 집행위원장의 겸직 신고와 보수 지급, 단독 해외 출장 등을 둘러싼 논란으로 국무조정실 감찰과 부산시 점검을 받고 있다. 내...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서영석 국회의원이 16일 “120만 경기당원과 함께 승리하는 경기도당을 만들겠다”며 차기 경기도당 운영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코스맥스비티아이가 허민호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이병주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됐다고 10일 공시했다.변경 전 대표이사는 허민호·이병주 2인 공동 대표 체제였으나, 허민호 대표이사가 2026년 9월 10일자로 사임서를 제출하면서 이병주 대표이사가 단독 대표직을 유지하게 됐다.이병주 대표이사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으로,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코스맥스 인재개발팀 부장을 역임한 뒤 같은 해 코스맥스 CHRO 이사를 거쳤다. 이후 코스맥스 경영지원본부 이사·상무이사·전무이사를 차례로 맡았으며,
데크플레이트 전문 기업 덕신이피씨가 오종녕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며 31일 공시했다.덕신이피씨는 기존에 유희성·오종녕이 각자 대표이사를 맡아오던 체제에서 유희성 각자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직을 사임함에 따라 대표이사 변경이 이뤄졌다. 변경일은 2026년 8월 31일이다.변경후 단독 대표이사를 맡게 된 오종녕은 기존 각자 대표이사에서 대표직을 유지했다. 오종녕은 1965년 2월 2일생으로, 2022년 1월 20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올리고소프트에서
엔씨의 신작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다음달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도쿄게임쇼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닷새간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며, 엔씨는 이 기간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이용자들과 직접 만난다.엔씨는 21일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도쿄게임쇼 2026 참가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게임 개발은 디나미스 원이 맡았으며, 부스 운영 방식과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되는 특설 페이지를 통
외국 항공사들이 기내 좌석 스크린을 통해 제공하는 운항 정보 지도에서 ‘동해’가 아닌 ‘일본해’를 단독 표기하는 사례가 잇따라 확인돼 명칭 시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최근 누리꾼들의 제보를 통해 외국 항공사 14곳의 기내 운항 정보 지도에서 ‘일본해’ 단독 표기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확인된 항공사는 에어캐나다, 에어차이나, 싱가포르항공, 폴란드항공, 타이항공, 가루다항공 등이다.서 교수에 따르면 해당 사례는 항공기 탑승객들이 기내 좌석 스크린에 표시된 운항 정
인천시가 NH농협은행 단독 응찰로 유찰된 제2금고 선정 절차를 다시 진행한다. 연간 2조원 규모 자금을 관리할 차기 시금고 선정 공모에 다른 금융기관이 참여해 경쟁 구도가 형성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시는 오는 9일부터 이틀간 2금고 입찰에 참여할 금융기관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교통 AI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이 국가철도공단이 발주한 '경부고속선 광명역 외 2개역 전자연동장치 개량 구매설치' 사업을 단독 수주했다. 총 사업 규모는 265억원이며, 계약은 순차적으로 체결된다. 이번에 체결되는 1차 계약금액은 약 40억원 규모이며, 사업 기간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이번 사업을 통해 에스트래픽은 경부고속선 광명·천안아산·울산역 등 3개 역사, 5개 연동기계실, 8개 중간기계실 등 총 16개소의 전자연동장치 개량을 진행한다. 전자연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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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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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경연, 글로벌 에너지시장·AI 전력수요 해법 모색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에너지시장과 기후정책 변화부터 인공지능 시대 전력수요와 전력망 혁신까지 에너지정책의 미래 방향을 논의한다.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에너지안보와 산업경쟁력을 아우르는 정책 과제를 짚는다.에너지경제연구원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서울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에너지·기후·번영의 미래를 그리다’를 대주제로 열린다.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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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에너지 공공기관 통합은 한국가스공사 중심으로...대구가 타당합니다"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9월 3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과 관련해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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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임직원·가족·대학생 원팀 유기견 봉사
녹십자수의약품은 지난 5일 경기 용인에 있는 유기견 보호소 ‘행복한강아지들이 사는 집’에서 유기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사내 봉사단체인 ‘가치그린봉사단’ 활동 일환이다. 임직원과 가족 22명, 대학생 브랜드 서포터즈 11명 등 총 33명이 참여했다. 특히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임직원 및 가족들과 한 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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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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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성가부 후보직 자진 사퇴…지명 14일 만에 낙마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후보직에서 물러났다. 지난달 30일 이재명 대통령의 지명을 받은 지 14일 만이다. 비례대표 국회의원직과 장관직 겸직을 비롯해 기본소득당 운영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도 공개적으로 거취 결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자 후보자 신분을 내려놓기로 했다.용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늘로써 장관 후보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당초 이날 오후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그의 거취 문제가 논의될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회의에 앞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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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아카데미 총동문회, 김익기 회장배 체육대회 개최
UBC아카데미 총동문회는 지난 12일 울산 남구 선암호수공원 축구장에서 ‘아름다운 만남, 행복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제1회 UBC아카데미 총동문회 김익기 회장배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UBC아카데미 원우 200여명이 참석해 단체 줄다리기와 지네발 달리기, 에어봉 릴레이, 기수별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화합과 친선을 다졌다.김은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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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목소리와 열정, 세종공동캠퍼스에 모인다
세종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대학생들의 열정과 개성이 한데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열린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0일까지 세종공동캠퍼스 일원에서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축제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우선 오는 16일 오후 4시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는 ‘청년을 듣다’라는 주제로 2026 세종 청년포럼이 열린다. 이번 포럼은 조상호 시장이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답변하는 현장 소통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지역 청년 예술인 ‘어쿠스틱 밴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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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헌혈동호회 ‘나누리’, 생명 나눔 실천
대전소방본부는 헌혈동호회 ‘나누리’가 12일 은행동 헌혈의집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이어 으능정이거리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동참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각종 사고 발생 등으로 혈액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헌혈자는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시민의 헌혈 참여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나누리 동호회 회원 21명이 참여했다.나누리 헌혈동호회 회장 박성순 소방경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재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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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경찰 위기 대응 체계 직접 체험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11일 의정부경찰서 장암치안센터 현장실습센터에서 제5기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경찰의 위기 상황 대응 체계를 체험하는 모의훈련 참관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흉기 피습과 이상 동기 범죄 등 각종 위기 상황에서 경찰이 어떻게 대응하는지 청년들이 직접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훈련은 지난해 전국 지구대 최고 순찰팀장으로 선정된 신인호 의정부경찰서 신곡지구대 순찰5팀장이 진행했다. 신 팀장은 서포터즈 18명에게 흉기 피습 상황 발생 시 초동 조치와 현장 판단, 피의자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