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약품은 렙토스피라 성분만 단독 제조한 분리형 백신 ‘캐니샷 렙토’를 새롭게 출시했다. ‘캐니샷 렙토’는 개 렙토스피라 감염증을 예방하는 불활화 백신이다. 중앙백신연구소가 생산한다. 더 안전하고 접종 뿐 아니라 유연한 스케줄 설계가 가능하다. 한수약품은 이번에 렙토스피라 단독 예방 백신을 출시, 기존 중앙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충북 청주시장 후보는 26일 청주문화원의 단독 원사 건립 등을 약속했다.이 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소에서 강전섭 청주문화원장을 비롯한 문화원 관계자 10여명과 간담회를 열었다.이 자리에서 강 원장은 △전용 공간 부재와 인력·예산 부족 △ 단독 원사 건립과 전문 인력 확충 △안정적인 사업 예산 확대 등을 건의했다.강 원장은 “청주문화원은 청주의 역사와 정체성을 연결하는 핵심 공공문화기관인 만큼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정책에 적극 반영해달라”고 요청했다.이에 이 후보는 “청주문화원의 원사 건립에 대
충북 음성군은 단독·다가구주택 등의 정확한 위치 확인을 위한 상세주소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 뒤에 표기되는 동·층·호 정보를 의미하고 주민등록상 법정주소로 활용한다. 우편물과 택배의 정확한 배송은 물론 응급상황 발생 때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다.상세주소 신청은 건물 소유자 또는 동의받은 임차인이 군청 민원과 방문이나 정부24로 할 수 있다.군은 오는 9월 말까지 단독·다가구주택 35곳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직권부여도 추진할 계획이다. /음성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4개월 넘게 공석인 충북대학교 총장을 뽑기 위한 선거가 오는 7월9일 치러진다.충북대 총장임용추천위원회는 7월9일 제23대 총장임용후보자 선출을 위한 선거를 치른다고 밝혔다.선거는 청주시 서원구 선거관리위원회가 위탁관리한다.총추위는 총장 공백이 장기화함에 따라 단독 선거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일각에서는 교통대와의 통합심사를 앞둔 상황에서 단독 선거를 치르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반발이 나오고 있다.최중국 위원장은 “법과 원칙에 따라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선거일이 확정됨에 따라 충북대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가 하이엔드 감성을 담은 풀 알루미늄 커스텀 기계식 키보드 'ABKO AR88 퍼스트스텝 리얼 알루미늄 커스텀 키보드'를 정식 출시하고, 컴퓨존 단독 출시 특가 프로모션 진행 소식을 전했다.오늘 출시된 AR88 퍼스트스텝은 정밀한 다이아 컷팅 공법으로 완성된 FULL CNC 알루미늄 하우징의 커스텀 기계식 키보드다. 알루미늄 소재 특유의 견고함과 고급스러운 감성은 물론, 약 2
전상인 국민의힘 옥천군수 후보는 27일 보은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황규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핵심 성과로 내세우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두고 “어느 한 사람의 단독 치적으로 포장될 일이 아니다"고 공박했다.전 후보는 “옥천은 1차 선정 지자체 7곳에 들지 못했으나 국회 본회의에서 예산이 637억원 증액돼 장수·곡성과 함께 추가 지정됐다”며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은 사실이나 최종 편입은 국회 예산이 만든 결과”라고 주장했다.이어 “군비가 30%나 들어가는 사업이라 옥천군은 군비 마련을 위해 올해 추경
농심과 CJ제일제당, 다이소가 각각 글로벌 박람회 참가, 생분해 교육, 유통 협력 확대에 나서며 브랜드 가치 제고와 사업 기반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외 시장 공략과 미래 세대 교육, 오프라인 접점 확장을 통해 각 사가 전략적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이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26일 농심에 따르면 태국 방콕에서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타이펙스 아누가 2026’에 단독 부스를 설치하고 신라면을 중심으로 글로벌 바이어 대상 홍보 활동을 펼친다. 지난해 독일 아누가에 이어 두 번째 단독 부스
여신금융협회 차기 회장에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이 내정됐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여신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2차 회의를 열고 과반수 이상의 득표를 얻은 이 전 부회장을 회장 후보자로 총회에 단독 추천했다. 이 전 부회장은 오는 16일 개최될 협회 임시총회 의결을 거쳐, 제14대 여신금융협회장으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그룹 클릭비가 오는 8월, 멤버 전원이 함께하는 완전체 무대로 관객들을 찾는다. 클릭비는 오는 8월 8일과 9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되는 단독 콘서트 ‘CLICK-B RE:CLICK ’ 개최 소식을 전하며 본격적인 공
충북 청주의 한 단독주택에서 8000만원 어치 금품이 보관된 금고가 털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일 청주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 3시쯤 청원구 내수읍 A씨의 단독 주택에 있던 소형 금고가 사라졌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금고에는 골드바 등 8000만원 상당의 금품이 들어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이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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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기도 청소년 합창대회 ‘방과후 칸타빌레’ 개최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지난 13일 2026년 경기도 청소년 합창대회 ‘방과후 칸타빌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4주년을 맞이한 ‘방과후 칸타빌레’는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표 연합 문화예술 행사로, 청소년들이 함께 노래를 준비하고 무대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협력과 배려, 소통의 가치를 배우고 건강한 성장을 이루도록 지원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특히 올해는 ‘무지개빛 하모니’를 주제로 서로 다른 개성과 목소리가 모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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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통령과 민주당의 잠실 시위 '음모론' 맹비판
장동혁 구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는 국민들의 민주화 시위를 이재명 댜통령과 민주당에서 '음모론'으로 몰아가고 있는데 대해 맹비난했다.장 대표는 15일 국민의힘 공식회의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재명이 '시민 저항 운동'을 '음모론'로 몰았다"며 " 평생을 음모론 팔아 정치해 왔으니 남들도 다 그런 줄 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진짜 음모론이 뭔지 알려주겠다"며 그동안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에 보여 온 행보를 거론했다."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뇌송송 구멍탁. 이게 음모론이다. 사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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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양봉 현실 고려한 위생 기준 마련 시급”
벌꿀은 대표적인 천연식품이자 기능성 식품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생산 현장의 위생 관리 수준은 그 이미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현장채밀’ 과정은 제도와 관리의 공백 속에서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며, 여전히 식품 안전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 현장채밀은 양봉 현장에서 벌통을 개봉한 뒤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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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비즈니스는 최고의 예술” 대구에서 부활하는 ‘팝아트 아이콘이자 문화 전략가’ 앤디 워홀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3일부터 10월 25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미술관 1~5전시실에서 특별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 Andy Warhol: The Business of Art》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앤디 워홀을 팝아트의 아이콘뿐 아니라, 예술과 상업, 미디어와 대중문화를 연결한 ‘예술가이자 기획자, 그리고 비즈니스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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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연말까지 '인천투어' 홈페이지 이벤트 잇따라 개최
인천시는 시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시 공식 관광포털인 '인천투어 홈페이지'에서 다채로운 온라인 참여 이벤트를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지역 제한 없이 인천투어 홈페이지 방문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홈페이지 내 이벤트 게시판에 접속해 월별 주제에 맞춰 응모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월별 이벤트는 인천시의 주요 정책과 관광 자원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한편,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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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검찰, 꿈 깨라"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19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관련 내용에 대해 "전면 폐지는 너무나 당연하다"는 목소리를 냈다.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 모습을 드러내 "검찰개혁은 민주당 정부 개혁의 깃발이자 상징"이라며 "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는 민주당의 불가역적 당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그는 "아직도 수사권에 미련을 못 버리고 있는 검찰이 있다면 꿈 깨시라"라고 말했다.이어 "민주당은 반드시 수사·기소 분리의 대원칙을 실현하겠다"며 "검찰개혁의 깃발이 찢어지지 않도록 검찰개혁의 상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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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황, 부동산으로 흘러가선 안 돼…보유세·양도세 정상화 필요”
10시간전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한국 경제가 반도체와 인공지능 산업을 중심으로 ‘역대급 호황’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성장의 과실이 부동산 시장으로 쏠리는 것을 막기 위한 부동산 과세 정상화 필요성을 강조했다.김 실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주가와 영업이익, 세수, 경상수지 등 주요 경제지표가 일제히 좋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며 “올해 한국 경제의 명목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두 자릿수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그는 이번 호황이 일시적 착시가 아닌 실질적 성장에 기반 한 것이라고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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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 학계 · 시민사회, 구글 · 애플 불법 인앱결제 피해 · 제도개선 요구
10시간전
게임업계와 소비자시민모임 등 시민사회단체가 구글·애플 등 기업이 독점적 시장 지위를 이용해 인앱결제를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고 함께 규탄했다.정치권에는 유명무실해진 '인앱결제 강제 금지법'을 보완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주장했다.소비자시민모임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참여연대, 디지털주권회복시민위원회 등 26개 게임업계·학계·시민사회단체는 18일 서울 강남구 구글코리아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타당한 인앱결제 수수료를 책정해달라"고 주장했다.인앱결제는 앱 유료 콘텐츠 결제 시 앱 마켓을 운영하는 플랫폼업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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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국제실내악페스티벌 'Brass in Focus' 7월 9~10일 개최
서귀포국제실내악페스티벌 'Brass in Focus' 7월 9~10일 개최제주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실내악 작품을 선보이는 '2026 제2회 서귀포국제실내악페스티벌'이 오는 7월 9일과 10일 오후 7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다.서귀포국제실내악페스티벌은 대중에게 친숙한 작품은 물론 공연장에서 자주 만나기 어려운 실내악 레퍼토리를 소개하고, 연주자와 관객이 음악을 통해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다양한 실내악 작품의 예술적 가치와 매력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제주 클래식 문화의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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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