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보건소는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지역 내 안경업소, 의료기기 판매업소, 안전상비의약품업소 총 78개소에 대해 자율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자율점검은 의약업소 등 개설자가 약사법, 의료기기법, 의료기사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각 업종별 준수 사항 이행 여부 등을 자율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주요 점검내용은 △의료기기 판매업소는 거짓·과대광고 등 광고규정 위반 여부, 의료기기 유통관리 기준 준수 여부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 등록 기준 및 의무사항 준수 여부 △안경업소 무자격자의 안경사 행위 여부, 안경업소 등록사항
제주시는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축산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적 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4월부터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가축분뇨배출시설 893개소 중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양돈농가 84개소를 대상으로 상·하반기로 나눠 이뤄진다.점검에서는 △가축분뇨 및 악취배출시설의 무허가 시설 설치 여부 △가축분뇨 발생량 대비 처리시설 용량 및 위탁처리량 적정 여부 △가축분뇨 및 퇴·액비 불법처리 여부 △악취배출원 및 방지시설 관리실태 확인 △악취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을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5일부터 26일까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합동단속반은 도·시군 특별사법경찰관, 시군 환경부서 16개반 61명으로 구성했으며, 대상은 대형 건설공사 현장과 비산먼지 관련 민원 다수 발생사업장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변경 등 신고 이행 여부 △세륜·세차시설 설치·운영 여부 △현장 내 살수 조치 여부 △방진벽, 야적물질 방진 덮개 설치 여부 등이다.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르면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를 하지 않거나
제주시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공원, 관광지, 공항 등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업소 36개소에 대해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봄나들이 철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의 식품취급업소, 푸드트럭 등을 대상으로 다소비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점검에서는 △소비기한 경과 식품 판매·사용·보관 여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조리시설 및 조리 기구의 위생적 관리 여부 △위생모 및 마스크 착용 등 종사자의 개인위생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한다. 점검과
창원시는 봄 나들이철을 맞아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봄꽃 탐방시설, 역사 주변, 유원지, 지역축제 주변 및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 취급업소 410여 개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봄철에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 식품위생 안전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주요 점검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 보관사용판매 여부 ▲조리장 등 위생관리 및 시설기준 준수 여부 ▲식재료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개인위생(건강진단, 위생모 마스크 착용
충남도 건설본부는 오는 18일까지 ‘해빙기 대비 품질·안전 관리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도로 15곳 △건축물 8곳 △하천 8곳 △기타 1곳 등 본부에서 발주해 착공된 건설공사 현장 32곳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품질관리계획·안전관리계획 작성 및 관리체계 정비 여부 △지반 상태, 옹벽, 사면 등의 변형 및 토사유실 여부 △건축물 기둥, 지붕, 벽체, 바닥 등 균열 발생 여부 △위험구역 방호시설, 안전 표지판 설치 여부 등이다. 점검단은 이영민 도 건설본부장을 단장으로 품질점검팀, 안
충남도는 봄 나들이철을 맞아 오는 14일까지 주요 관광지 주변 음식점 대한 합동 위생 점검과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봄철 식중독 등 식품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국·공립공원, 유원지 주변 다중이용시설 내 음식점 24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중점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 판매·사용·보관 여부 △조리장 등 위생 관리 및 시설 기준 준수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이다.점검에서 식품위생법 위반 업체를 적발하면,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동대문구는 해빙기를 맞아 3월 4일부터 21일까지 가스 시설을 집중 점검하여 지반 침하·붕괴 등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관내 가스 공급 시설 10개소와 LPG 사용 어린이집 1개소를 대상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가스 시설의 기술 기준 준수 여부 ▲해빙기 지반 침하로 인한 가스 시설 파손 여부 ▲가스 정기 검사 및 보험 가입 여부 ▲가스 누출 여부 등이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가스 사고는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요 가스
14시간전
Ⅲ. 공익법인의 납세협력의무4. 외부전문가의 세무확인서 보고 의무바. 세무확인할 사항외부전문가는 공익법인이 출연받은 재산을 적정하게 공익목적사업에 운용하고 있는지의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하는데 주요 확인사항은 다음과 같다.① 출연재산 및 그 운용에 관한 사항- 출연재산의 3년내 공익목적 사용 및 사용내역의 적정 여부- 주식을 출연받거나 취득하는 경우 주식보유기준 초과 여부- 수익용 또는 수익사업용으로 운용하는 출연재산의 운용소득 중 기준금액 이상을 직접 공익목적사업에 사용하였는지
국립종자원 제주지원은 도내 농업인의 피해 예방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종자 및 묘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봄철 불법·불량 종자 유통 단속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단속에서는 △종자업·육묘업 등록 여부 △품종의 생산·수입·판매 신고 여부 △종자의 품질표시 여부 △종자의 보증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특히, 3월부터 본격적으로 유통이 시작되는 감귤 묘목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단속 결과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종자산업법에 따라 형사처벌(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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