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경찰서는 21일 오전 진천종합버스터미널에서 버스운전자 및 탑승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진천경찰서는 대형차량의 교통법규 준수 및 음주운전 근절에 대해 강조했고 특히 교차로 우회전 시 일시정지 의무를 홍보했다.  손휘택 서장은 “진천경찰서는 앞으로도 군민이 안전한 진천, 교통사망사고가 없는 안전한 진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진천경찰서는 최근 급증하는 교통사망사고 분위기를 중단시키기 위해 음주운전 및 법규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경찰은 최근 충북청 교통경찰과 함께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하는 등 충북혁신도시를 포함한 진천군 전역에서 주야불문 음주단속과 신호위반 등 사고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진천경찰서는 더 이상 교통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진천 공진희기자
충북 진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27일 군 보건소에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문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정신건강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군 보건소를 비롯해 군내 초·중학교, 군 가족친화과 아동친화팀, 육아종합지원센터, 진천교육지원청, 진천경찰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지역아동센터연합회 등 17개 기관 관계자 19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각 기관의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관련 사업을 공유하고 고위험군 조기 발굴, 연계·의뢰 체계 활성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충북 진천경찰서는 부처님 오신 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사찰 방문객 증가와 장기 외출에 따른 빈집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11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특별 범죄예방활동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전통사찰 주변 CCTV·비상벨 작동 여부, 조명시설, 사각지대 등을 점검하고, 빈집털이가 우려되는 주택가와 원룸 밀집지역에 대해서도 방범시설 및 침입 취약요소를 집중 차단한다.  발견된 취약요소는 시설 관계자와 주민들에게 개선을 권고하고 필요 시 지자체와 협업해 보완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찰 관계자와 주민들을
충북 진천경찰서은 29일 2층 대회의실에서 승진 대상자 및 가족,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승진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승진 임용식에서는 총 5명이 승진의 영예를 안았으며, 계급별로는 경감 1명, 경위 2명, 경사 1명, 경장 1명이다.  이날 임용식은 승진자 임용장 수여, 계급장 부착,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 되었으며 동료 직원과 가족들도 참석해 자리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손휘택 서장은 “승진은 개인의 영예이자 그동안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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