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소방서가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해군1함대 사령부 항만방어대대 소속 대원 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동해소방서는 11일, 대회 민간소방대 분야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해 종합 우수상을 수상한 홍봉기 상사, 최호성 병장, 윤두현 병장, 박재한 상병 등 4명을 대상으로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군부대와 소방기관 간 재난 대응 및 소방안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원들은 화재진압을 비롯해 심폐소생술,
“1년 갖고 있던 선물을 전달했습니다.”정정용 전북 현대 감독이 ‘팀 K리그’에서 재회한 이동경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정 감독이 지휘하는 팀 K리그는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강팀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한다.하루 전인 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팀 K리그 기자회견에는 정 감독과 스트라이커 무고사, 그리고 이동경이 참석했다.정 감독은 지난 시즌 김천 상무에서 ‘병장’ 이동경과 함께 3위의 호성적을 냈다. 그러고는 전북 지휘봉을 잡았다. 전역한 이동경은 울산으로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