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는 올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16,283개 창출과 고용률 68.6% 달성을 목표로 한 '2026년도 남동구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공시는 '민선8기 남동구 일자리 정책 종합계획'을 토대로 올해 목표와 대책을 공표한 것으로, 민선8기 일자리 정책 추진 전략과 핵심과제를 반영하고, 지역·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수립했다.올해 남동구 일자리 정책은 ▲남동국가산업단지와 함께 도약하는 남동 ▲청년이 머물고 싶은 남동 ▲누구나 일할 수 있는 남동 ▲상생으로 성장하는 남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