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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피아Ai 문화뉴스] 연휴의 문화, ‘소비’가 아니라 ‘접속’…박물관·공연·로컬이 다시 관객을 부른다
2월 14일 문화계는 설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문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냈다. 평소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던 전시·공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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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혁신의 방법론과 노하우... 성공 스토리와 패러다임 제시
출판사 바른북스가 경영서 신간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지경철 저자가 제1저서 ‘품질의 맥’ 실천 편으로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 중견기업 사원으로 입사해 실장까지 역임하면서 28년간 품질 전체 분야에 걸친 품질 실무와 경험을 토대로 축적해 온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품질은 누구나 어려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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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SF ‘고병원성’ 그대로”
올해 국내 양돈현장을 휩쓸고 있는 ASF는 기존과 같은 고병원성임이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3일 ASF 역학조사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ASF 발생농장은 모돈 중심의 종전과 달리 자돈의 폐사 신고가 많았다. 아울러 돈사를 비롯해 퇴비사와 격리사옆, 물품소독실, 폐사체 보관장소, 스키드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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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대표 중심, 인천 민주당계 빠르게 재편 움직임
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를 중심으로 인천 민주당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여기에 설 민심까지 빠르게 더해지며 6·3 지방선거와 이재명 정부에서의 송 대표 역할론이 크게 부각될 것이란 전망이다. 14일 인천을 비롯한 전국 정치권은 지난 13일 항소심에서 전부 무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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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임팩트-한국사회가치평가 ‘국가창업시대’ 속 로컬 창업 정책 토론회 개최
유디임팩트와 한국사회가치평가는 오는 2월 24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를 연다.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강조하며 창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이 창업의 전초기지로 어떻게 기능할 수 있을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 인재 육성 계획과 맞물려 국가 정책 방향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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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자원봉사센터, 설 맞아 302가구에 따뜻한 한 끼 나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따뜻한 나눔이 펼쳐졌다. 강릉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옥천동 어울림플랫폼 1층에서 ‘농가먹기 키트 나눔 행사’를 열고,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정성이 담긴 먹거리 키트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명절 소외감을 덜고 따뜻한 한 끼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키트에는 떡국떡과 만두, 사골곰탕 등 설 상차림에 필요한 식재료가 알차게 담겼으며, 빵굿빵굿봉사단이 직접 만든 마카롱을 간식으로 더해 명절의 정을 한층 더했다.이날 준비된 설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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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야, 감자튀김이야?” 오리온 ‘찍먹 오!감자 버터갈릭감자튀김맛’ 출시
오리온은 국민 스낵 ‘오!감자’의 신제품 ‘찍먹 오!감자 버터갈릭감자튀김맛’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오리온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MZ세대가 열광하는 버터갈릭감자튀김을 맛뿐만 아니라 식감까지 리얼하게 구현한 제품”이라며 “갈릭디핑소스에 찍어 먹으며 떡볶이와 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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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삼척 철도 고속화 예타 통과… 동해선 전구간 고속화 '청신호'
강릉-삼척 철도 고속화 사업이 지난 12일, 기획예산처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하였다. 삼척시는 이번 예타 통과로 부산에서 고성제진에 이르는 동해선 전구간 철도 고속화 사업이 본격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이는 동해선 종단철도 완성과 국가 균형발전을 향한 중대한 전환점이 될것으로 평가했다.특히, 이번 성과는 이미 예타를 통과한 ▲수소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 사업, ▲삼척-영월 고속도로 건설 사업, ▲중입자 암치료 기반 의료산업 클러스터 구축 사업에 이어, 교통·에너지·미래산업 전반에 걸친 국책사업이 연이어 확정된 결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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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들 좀 괴롭히세요" 최준희, 일본 문화 몰랐다며 입장 밝혀 [소셜in]
배우 고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일본 현지에서 촬영한 웨딩 화보 배경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최준희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에 자주 촬영 나가시는 한국 작가님이 지정해서 찍어주신 건데 그 큰 도쿄에서 내가 어찌 알았겠냐"며 억울함을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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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년근로자 근속장려금 올해도 시행…150명에 50만원 지원
강릉시가 관내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중소기업 인력난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강릉시 청년근로자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강릉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중소기업에서 정규직으로 2년 이상 재직 중인 19세에서 34세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규모는 총 150명이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50만 원 상당의 강릉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지원 대상 중소기업은 공고일 기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