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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삼소 회동' …"한국에 엔비디아 4개 사업 선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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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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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저항성 가축, 축산 안보 위한 ‘게임 체인저’
지난 기고에서 ‘경험의 육종’에서 ‘데이터와 유전자의 정밀 육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관해 이야기했다. 현시점에서 여러 정밀 육종 동향 중 가장 핵심적인 영역인 ‘질병’에 대해 짚어보고자 한다. 특히 대한민국은 지난 겨울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 조류인플루엔자로 혹독한 시기를 보냈다. 전 세계적으로도 기후 변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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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시민단체, “SK하이닉스는 사고 재발방지 대책 마련하라”
최근 발생한 SK하이닉스 충북 청주공장 사고와 관련해 충북시민단체가 “SK하이닉스는 노동자와 시민 안전을 위한 사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이날 오전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 3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일 SK하이닉스 반도체 생산시설 가스룸에서 화재와 독성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며 “이는 노동자의 생명보다 생산과 이윤, 속도와 실적을 우선해 온 기업과 이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 정부가 빚어낸 구조적 재해”라고 말했다.이어 “화학물질을 사용하는 반도체 산업과 청주공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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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5조 돌파…상장 3개월도 안 돼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순자산이 5조 원을 넘어섰다.4일 신한운용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 110억 원 규모로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이 5조 원을 돌파했다. 상장 후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450배 이상 늘었다. 이 같은 폭발적인 성장의 중심에는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있다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는 2조6579억 원으로 연초 이후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삼성전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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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국회의원 인수위원장 발탁 배경은?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이 민선 9기 충북도정 출범을 위한 인수위원회 수장으로 이강일 의원을 선택, 그 배경이 주목된다.여기다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과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도 모두 이재관과 박정현 의원 등 현역 국회의원을 인수위원장으로 선임했다.역대 광역단체의 인수위원회 수장은 선거캠프내 인물 또는 신뢰있는 지인들로 간택되는게 통례였다. 역대 충북지사의 경우 주로 교수나 전문가, 전직 관료 등이 위원장을 맡았다.가까운 예로 김영한 충북지사의 겨웅 민선8기 지인인 김봉수 전 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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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축협, 고유가 시대 유류비 지원으로 축산 현장 지원 앞장
1시간전
경남 진주축협은 최근 고유가로 인한 현장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축산농가를 위해 사료 수송에 힘쓰고 있는 수송기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운영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지난 5월 29일 유류비 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진주시 관내 사료 수송기사를 대상으로 총 300만 원 규모로 이뤄졌으며, 유가 상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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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항 국제선 여객 100만명 돌파
청주국제공항이 지난 4일 2026년 누적 국제선 여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8월9일 세운 최단기간 달성 기록을 다시 한번 앞당기면서 2년 연속 기록을 경신 중이다.8일 청주공항장에 따르면 2026년 하계 국제선 인가 기준에서도 청주공항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공항별 국제선 인가 노선 수는 인천공항 155개, 김해공항 39개에 이어 청주공항이 19개로 전국 3위를 기록하고 있다.청주공항은 신규 노선 유치, 광역 배후수요 흡수, 공항 서비스 품질 제고 등을 지속 추진해 이 같은 국제선 성장세 흐름을 유지해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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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공백 없는 시정 인수인계 협조” 주문
6·3 지방선거 이후 업무에 복귀한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은 8일 “민선8기에서 민선9기로 인수인계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이 시장은 이날 열린 주간 업무보고에서 “조만간 차기 청주시장 당선인 측의 인수위원회가 구성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또한 선거 과정에서 갈라진 지역 여론을 수습하고 시민 화합을 도모하는 데 앞장서 달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공직자는 맡은 업무에서 성과를 내고 사명감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며 “민선8기 동안 추진해 온 정책적 성과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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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복합민원 원스톱서비스 22→ 31종 확대
충북 청주시는 복합민원을 한곳에서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 대상을 기존 22종에서 31종으로 확대 운영한다.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는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 민원 접수부터 최종 처리까지 한 곳에서 지원받는 제도다.이번에 추가된 대상은 골재채취 허가, 대규모·준대규모 점포 개설 및 변경 등록, 액화석유가스 충전사업 허가, 고압가스 제조·판매·저장소 설치 허가 등 9종이다.시 관계자는 “민원 빈도가 높고 부서 간 협의가 필수적인 복합민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원스톱 서비스 대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