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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셋째 날 한파 기승…인천 -3도·경기 북부 -5도
월요일인 16일 설 연휴 기간 중 가장 강력한 아침 한파가 인천과 경기 지역을 덮친다. 수도권 기상청은 이날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매서운 추위가 이어진다고 밝혔다. 새벽 한때 구름이 많던 하늘은 오전부터 차츰 맑아질 전망이나 찬바람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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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올 5조6천억 규모 건설공사. 용역 발주
충남도는 올해 5조 5995억 원 규모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 건설공사·용역을 발주한다.도에 따르면 올해 도와 시군, 도교육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도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1억 원 이상 건설공사 및 1000만 원 이상 용역 사업은 총 2457건이다.유형별 건수와 금액을 보면 △건설공사 1263건 5조 1031억 원 △용역 1194건 4964억 원으로, 총 집행 금액은 전년 대비 1조 4602억 원 증가한 5조 5995억 원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도가 발주하는 공사·용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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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배민,키토선생 초코볼,캐롯, 픽스" 등 2월 16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전체 문제+정답!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배민'등의 퀴즈를 제시했다.월요일인 2월 16일 오전 7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배민'관련 문제는 "Q. 배달의민족 배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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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전 의원, 경기도지사 불출마 선언
보수 유튜버 전한길·고성국 씨 등에 대해 " 우리 당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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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사랑화폐 가맹점 매출 제한 완화… 병원·약국·서점 등 30억까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사랑화폐 가맹점 등록 기준이 기존 연매출 ‘12억 원 이하’에서 ‘15억 원 이하’로 완화된다. 또한 병원, 약국, 서점, 학원 등 생활 밀접 업종과 사회적기업, 비영리법인, 공정무역 가게 등 공익적 성격의 점포는 예외 규정을 적용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업체까지 가맹점 등록을 허용한다. 변경된 기준은 오는 19일부터 적용한다.이번 조치는 민생 경제를 살리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소상공인 보호라는 제도의 취지는 유지하면서도 시민 생활과 직결된 업종의 참여 문턱을 합리적으로 조정해 지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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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농장 자돈사료 제공업체 신속한 추가 정밀검사를”
3시간전
대한한돈협회가 ASF 발생농장 관련 사료업체의 자돈사료 및 생산 공장에 대해 신속한 환경검사를 정부에 건의했다. 자돈사료에 사용되는 돼지 혈장단백질에서 ASF 유전자가 검출된데 따른 것이다. 한돈협회는 자돈사료를 통한 ASF 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다며 정부 차원의 추가 정밀검사를 통해 문제가 확인된 제품에 대해서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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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고원관광도시 위상 강화…안전·주거·산업 인프라 확충 박차
2시간전
태백시가 2026년을 맞아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태백시는 총 5,429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47개 신규 사업을 착공하고,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22개 계속 사업도 차질 없이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안전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청정 관광도시 이미지 강화두문동재에는 태백의 관문 역할에 걸맞은 실외정원이 조성된다. 태백을 찾는 관광객에게 청정 고원도시의 첫인상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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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드는 문화예술 도시를 묻다"… 28일 원주서 정책간담회 개최
1시간전
원주 지역 문화예술 정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시민 중심 문화도시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오는 2월 28일 오후 1시, 원주시 라옹정길에 위치한 사각사각스튜디오에서 '2026 문화예술 정책간담회'가 열린다.이번 간담회는 ‘시민이 만드는 문화예술 도시’를 주제로, 행정 중심의 정책 논의를 넘어 시민 참여와 지역 문화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역 문화예술 현장에서 활동하는 기획자와 문화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원주시 문화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짚고, 앞으로 필요한 정책 방향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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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참여상권 513곳 선정
3시간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2026년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참여 상권에 경기도 내 전통시장, 골목상권, 일반상권 등 총 513곳을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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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다노 엔지니어 "400만원어치 ADA, 2030년엔 1500만원 될 것"
카르다노 개발사 IOG의 수석 엔지니어 라일리가 2800달러 카르다노 투자로 4년 내 1만달러 돌파가 가능하다는 전망을 내놨다.19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최근 암호화폐 시장은 2020~2021년 사이클의 강세 모멘텀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카르다노도 2021년 9월 3.10달러로 고점을 기록한 뒤 90% 이상 하락해 뚜렷한 반등 흐름을 만들지 못했다. 이로 인해 투자자와 커뮤니티의 불만이 커지는 분위기다.이 같은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