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소방서가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해군1함대 사령부 항만방어대대 소속 대원 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동해소방서는 11일, 대회 민간소방대 분야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해 종합 우수상을 수상한 홍봉기 상사, 최호성 병장, 윤두현 병장, 박재한 상병 등 4명을 대상으로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군부대와 소방기관 간 재난 대응 및 소방안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원들은 화재진압을 비롯해 심폐소생술,
“1년 갖고 있던 선물을 전달했습니다.”정정용 전북 현대 감독이 ‘팀 K리그’에서 재회한 이동경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정 감독이 지휘하는 팀 K리그는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강팀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한다.하루 전인 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팀 K리그 기자회견에는 정 감독과 스트라이커 무고사, 그리고 이동경이 참석했다.정 감독은 지난 시즌 김천 상무에서 ‘병장’ 이동경과 함께 3위의 호성적을 냈다. 그러고는 전북 지휘봉을 잡았다. 전역한 이동경은 울산으로 돌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충남 예산경찰서 대술신양파출소는,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대술·신양 지역내 마을이장단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11~12일 이틀간에 걸쳐 개최한 이번 간담회의는 농촌 지역에서 발생하는 보행자 및 농기계에 의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대술신양파출소는 이장단과 협조하여 마을방송은 물론, 농기계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실시하는 등 이장단과의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했다. 특히, 올해 발생한 지역내 농기계 교통사고 현황을 공유하고, 이어 운전자들의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