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이 민선9기 인사 원칙으로 능력과 전문성 위주의 `열린 인사'를 예고.신 당선인은 11일 충북도청 기자 간담회에서 “민선8기 블랙리스트나 인사 청탁 소문이 돌고 있는데 과거 이력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겠다”며 “단기간에 전문성을 발휘해 성과를 낼 수 있는 인재를 찾는 것이 인사 기준이 될 것”이라고 설명.신 당선인은 “선거에서 반대편에 섰던 인사라도 지역 발전의 동반자가 될 수 있다면 함께하고 싶다”며 “최근 국민의힘 인사들과도 직접 전화해 인사를 나눴다”고 말해 민선9기 충북도정의 협
인사 위원회 심의 결과 □ 행정5급→ 행정4급 : 3명 ❍ 김창균 ❍ 이석동 ❍ 조경식 □ 시설5급→ 과학기술4급 : 1명 ❍ 최상국 □ 행정6급→ 행정5급 : 4명 ❍ 김광현 ❍ 이금주 ❍ 이정순 ❍ 조홍기 □
tags :#인사
5급이하 전보 인사 ❍ 과장 : 2 - 총무과 정경숙 - 아동청소년과 장해진 ❍ 팀장 전보 : 2 - 총무과 정의제 - 이산면 김국현
tags :#인사
□ 과장급 공무원 임명 ▲국세청 비상안전담당관 김경만
유엔사무국을 비롯한 주요 국제기구의 인사·채용 담당자들이 도내 청년들의 국제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제주를 찾는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7월 22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외교부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26년 제19회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설명회는 외교부가 국제기구 진출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과 대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채용 제도와 진출 경로를 안내하기 위해 매년 여는 프로그램이다.특히 국제기구 인사‧채용 담당자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실질적인 진출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자리로 꼽힌다.올해
유엔 사무국을 비롯한 주요 국제기구의 인사·채용 담당자들이 제주를 찾아 도내 청년들이 국제무대에 진출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7월 22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외교부와 공동 개최하는 ‘2026년 제19회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외교부가 국제기구 진출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대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채용 제도와 진출 경로를 안내하기 위해 매년 여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국제기구 인사·채용 담당자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소통함에 따라 실질적인 진
◇국장급 임용▲국토지리정보원장 김원대
tags :#인사
▲기후행동본부 이사 이기범
tags :#인사
22시간전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둔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에코앤드림이 2026년을 “내실 다지기의 해”로 정하고, 시스템과 조직을 정비해 2027년 본격화될 이차전지 시장 반등에 선제 대비한다고 25일 밝혔다.회사는 최근 수년간 전구체 사업 확대와 새만금캠퍼스 구축으로 외형을 빠르게 키워온 만큼, 올해는 수익성·원가·인력·거버넌스 등 내부 효율성을 끌어올리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에코앤드림은 재무와 인사 부문 인력을 보강했다. 신규 영입된 재무 담당 임원과 인사 담당 임원은
24시간전
◇실장급 승진▲대변인 박병석▲주택공급추진본부장 정우진
tags :#인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바이오기업 4곳 미국시장 진출 지원
충북도가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도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9~20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심포지엄에 도내 바이오기업 4개사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2026년 글로벌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도는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현황, 해외 진출 수요 등을 사전에 조사해 미국 현지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을 연계했다.행사에는 △혈관재생 세포치료제 기술을 개발하는 유스바이오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뇌혈류 초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라산 구상나무 ‘풍년의 역설’ 첫 규명…열매는 풍성한데 “알맹이가 없다”
멸종위기종인 한라산 구상나무의 열매가 풍성하게 열린 해일수록 정작 씨앗 속은 비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번에 너무 열매를 맺으면 양분이 분산돼 알맹이 없는 빈 종자가 급증하는 ‘자원 희석 효과’ 탓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한라산 구상나무의 개화·결실을 조사하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종자 충실률을 엑스레이로 분석한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한라산연구부는 한라산 성판악, 윗세오름, 영실, 방애오름 등 10개 조사구에 자생하는 성숙목 100그루를 대상으로 생육 형질과 연도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축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내달 개막
홍종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뜨거운 여름과 함께 돌아온다. 무더위를 잊게 만드...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은서 과수화상병 추가 발생…충북 누적 47곳 19.37㏊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10대 칠곡군의회 의원, 의정활동 설명회 개최
칠곡군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를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10대 칠곡군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 이번 설명회는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2026년 7월 1일부로 출범하게 되는 제10대 칠곡군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는 의원의 책임과 역할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시, ‘GAS KOREA 2026’서 청정 수소 중심도시 비전 펼친다
1시간전
포항시는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열리는 ‘제15회 서울국제가스&수소산업전’에 포항테크노파크와 참가해 포항의 우수한 수소 인프라를 홍보하고 유망 기업 유치에 나선다. 이번 전시회는 GAS KOREA 2026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가스신문사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가스·수소산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민선9기, 포항시정 정상화로 올 굿(All Good) 포항 만들겠다. ”
1시간전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은 지난 25일 인수위원회가 검토한 주요현안을 시민에게 보고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9기 포항시정의 4대 핵심 정상화 과제를 발표했다. ▲포항시 재정 정상화 선언 ▲포항시 경제 재도약 선언 ▲포항시 복지 재정립 선언 ▲포항시 도시 재설계 선언 등 4대 방향을 제시하며, 재정·철강산업·복지·도시 분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시, APCTP-CNRS 연구협력센터 유치 추진…글로벌 과학협력 허브 도약
1시간전
포항시가 글로벌 기초과학 연구협력 거점 구축을 위해 유럽 최대 기초과학 연구기관인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연구협력센터 유치에 본격 나섰다. 포항시는 지난 24일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와 함께 일본 도쿄에 위치한 CNRS 동북아오피스를 방문해 ‘APCTP-CNRS 연구협력센터(한국 연락사무소 또는 국제공동연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강소특구, 대경권 초광역 투자 로드쇼 개최…지역 혁신기업 성장지원
1시간전
포항강소연구개발특구는 25일 체인지업그라운드 이벤트홀에서 대경권 연구특구 간 협력을 통한 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초광역 투자 로드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극 협력사업의 하나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최하고 포항강소특구가 주관했다. 기존 특구별 지원 방식을 넘어 초광역 딥테크 혁신 생태계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계 속의 우리, 안동에서 만나다!
2시간전
안동시는 재외동포청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관하는 ⌜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연수⌟의 안동 특화 프로그램 1회차 일정을 24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미국, 캐나다, 일본, 독일, 브라질 등 49개국에서 온 연수 참가자들은 안동에 머무르며 대표 문화유산인 도산서원과 하회마을을 탐방했다. 특히 도산서원에서는 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