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아래와 같이 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2월 2일 자 과장급 인사▶ 수출가공진흥과장 임창현 2월 3일 자 국장급 인사▶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최성용▶ 해사안전국장 이수호
tags :#인사
■UNIST 인사 ◇보직 △헬스케어센터장 이상일
■울산지방법원 인사 ◇지방법원 부장판사 전보 △김익환 박원철 어준혁 정왕현 이영제 권형관 박창희 류하나 송귀연 설일영 △울산가정법원 이희승 ◇고등법원 판사 전보 △부산고법 임효빈 이학영 ◇부장판사 퇴직 △이윤직
전북특별자치도가 성과 중심 인사체계를 강화하고, 육아·임신 공무원에 대한 제도적 배려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지방공무원 인사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인사 결과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한편, 일과 가정의 양립을 인사 운영의 핵심 기준으로 삼겠다는 취지다. 전북도는 2일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운영을 통해 성과가 인사로 이어지는 구조를 정착시
중부뉴스통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사□ 국장급 전보▲ 감사관 마재욱 2026. 01. 26.자
■ 전보- 다 음 -□ 임원 인사 ▲ 기획경영본부 이사 박병춘▲ 재생에너지기반본부 이사 한영배▲ 에너지효율본부 이사 김성완▲ 기후행동본부 이사 신부남□ 부서장 인사▲감사처장 양주열 ▲기획조정처장 박성우 ▲인재경영처장 박영호 ▲안전운영지원처장 박선준 ▲ESG경영처장 한종현 ▲재생정책처장 김강원 ▲태양광기획처장 김성훈 ▲태양광산업처장 이해용 ▲풍력총괄처장 김익표 ▲RPS사업처장 박강훈 ▲재생지원사업처장 최석재 ▲재생에너지소통처장 유기호 ▲해상풍력사업처장 변천석 ▲분산에너지처장 김형중 ▲열에너지기술처장 전영재
tags :#인사
상반기 인사 규모는 승진 4명, 전보 79명 등 총 83명이며, 5급 이상 주요 인사 내역은 다음과 같다. ◇ 3급 전보 ▲ 법무보호교육원장 이순세 ▲ 울산지부장 남상협 ◇ 4급 승진 ▲ 서울동부지부 과장 이승기 ◇ 4급 전보 ▲ 서울지부 과장 노용 ▲ 인천지부장 양희철 ▲ 경기지부 과장 고규봉 ▲ 경기북부지부장 권영호 ▲ 대전지부 과장 임재영 ▲ 충남지부
tags :#인사
◇ 국장급 인사▲정책기획관 김구년 ▲정책조정관 주환욱 ▲조세총괄정책관 김병철 ▲재산소비세정책관 김건영 ▲경제구조개혁국장 신상훈 ▲국제금융국장 이형렬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청와대 인사 개입을 주장하며 “차라리 나를 해임하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이 사장은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실이 인천공항공사에 대한 불법 인사 개입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인천공항공사에 대한 대통령실 불법 인사 개입이 도를 넘었
교육공무원 정기 인사□중등 교장·교감급◇교육장△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이일만 △경상남도양산교육지원청 민재식 △경상남도함안교육지원청 신정희 △경상남도창녕교육지원청 이종섭 △경상남도거창교육지원청 신재국◇직속기관장△경상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 조창현△경상남도교육청 덕유학생교육원 최천호◇본청 과장
tags :#인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종합]"검가드 / 이니스프리"캐시닥· 타임스프레드· 지니어트 용돈퀴즈 전체 문제+정답!
캐시닥· 타임스프레드· 지니어트 용돈퀴즈에서 "검가드 / 이니스프리"관련 퀴즈를 제시했다.수요일인 2월 11일 오후 7시경 진행되고 있는 '검가드'관련 문제는 "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레일네트웍스, 용산복지재단에 온누리상품권 후원…“설 명절 맞아 따뜻한 온정 전해”
코레일네트웍스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용산복지재단에 온누리상품권을 후원했다고 밝혔다.후원은 5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Generic placeholder image
3.1운동 제107주년 기념 ‘2026 아우내봉화제’ 28일 개최
  3.1운동 제107주년 기념 ‘2026 아우내봉화제’가 오는 28일 천안 사적관리소 광장 및 아우내장터 일원에서 열린다. 천안시는 3.1운동 당시 호서지방 최대 규모였던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유관순 열사와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2월 말 아우내봉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천안청년회의소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가 후원하는 2026 아우내봉화제에는 내빈과 유족, 시민 등 약 3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적관리소 광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형 태극기 만들기, 바람개
Generic placeholder image
로커스체인, 테스트넷 V2 외부 공개 ··· 메인넷 출시 초읽기
차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로커스체인이 내부 개발 및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테스트넷 V2를 공개하며 시험 운영에 돌입한다. 로커스체인 메인넷이 시험 운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출시될 경우 퍼블릭 블록체인의 새로운 표준이 등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블록체인 업계는 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했다.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은 확장성을 위해 중앙화된 구조를 도입하거나 탈중앙화 유지를 위해 확장성을 희생하는 딜레마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절충에도 불구하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부부 설 메시지]“아이들 더 나은 환경, 모두의 마음…국민 이정표 따라 흔들림 없이”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국민께서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삼아 한걸음 한걸음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고 밝혔다.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이날 설 명절 메시지를 통해 “지난 한 해는 국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모든 것들이 예상보다 빠르게 제자리를 찾고 있다”며 “거리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메타플래닛, 2025년 영업이익 63억엔…BTC 보유량 20배 증가
일본의 비트코인 투자 기업 메타플래닛이 2025년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18배 증가한 63억엔으로 발표했다고 1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전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 보유량은 1762BTC에서 3만5102BTC로 20배 급증했다. 매출은 8.4배 증가했지만, BTC 평가손실 1022억엔 발생으로 순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비트코인 인컴 사업이 주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으며, BTC 옵션 거래 프리미엄 수익이 급증하며 당초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 2026년에도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되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채굴, 에너지 소모 아닌 전력망 자산으로 재해석 필요"
가상자산 투자회사 패러다임이 비트코인 채굴이 AI 데이터센터처럼 고정적 에너지 소모원이 아니라 유연한 전력망 수요 조절자라고 주장했다. 이는 최근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사용량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나온 반박이다. 16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패러다임은 비트코인 채굴이 단순한 에너지 낭비가 아니라 전력 시장의 일부로 작동한다고 강조했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 채굴은 AI 데이터센터처럼 일정한 전력 공급을 요구하지 않으며, 가격 신호와 전력망 상태에 따라 소비를 조절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입 청년 정착 돕는 인천 군·구…생활 적응 지원 사업 잇따라
짐을 풀고 전입 신고를 마친 인천 청년 1인 가구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작은 선물과 함께 ‘동네에서 이용할 수 있는 청년 정책’이 따라온다.인천에서 전입 청년을 대상으로 한 생활 적응 지원 사업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다. 전입이라는 생활 변화의 시점을 정책 홍보와 상담의 계기로 활용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더리움, 2000달러 박스권 갇혀… 반등 가능성 불투명
이더리움이 2000달러선을 오가며 박스권에 갇혔다.16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최근 암호화폐 시장은 몇 주간 지속적인 상승 모멘텀을 찾지 못하는 상황에서, 홀더 이탈과 신규 유입 감소가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이더리움의 스펜트 아웃풋 이익 비율은 0.92로 하락하며 2025년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SOPR이 1 미만이면 투자자들이 손실을 보고 매도하는 상황을 의미한다. 이는 장기 횡보장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으로, 투자자들이 패닉 상태에서 매도 후 관망하는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