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급 인사▲도시정책관 이기봉▲주거복지정책관 한성수▲혁신도시발전추진단 부단장 김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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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급 인사▲항공정책실장 정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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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진 대전교육감 후보가 교원, 지방공무원, 교육공무직 등 전 분야에서 ‘오감만족 공정인사 혁신 TF’를 가동한다.신뢰받는 인사, 성장하는 조직을 위해 혁신적인 인사체계를 구축허기 위함이다.인사의 핵심 방향으로는 청렴·공정 인사, 교육활동 중심 지원, 책임과 성과가 보상받는 인사, 현장 불만 해소 및 처우 개선을 통해 투명한 인사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주요 내용은 △교원 승진인사시스템 객관성 강화,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균형있는 인사 △전문심리상담제 신설, 저연차 공무원 멘토링제 강화로 공직사회 안착 △상시직 및 방
제주경찰청은 오는 6일자로 경정 57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다음은 정기 인사 명단.◇제주경찰청△홍보계장 윤현식 △경무계장 김진홍 △기획예산계장 김태우 △교육계장 직무대리 문한진 △장비관리기획계장 직무대리 김성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곽대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윤석빈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이두홍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임지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박성환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박용남 △준법지원계장 직무대리 조용필 △정보분석계장 직무대리 서광원 △외사정보계장 양기현 △수사1계장 김성희 △수사2계장 직무대리 이능룡 △사이버범죄수사
KT 이사회가 사외이사의 인사·사업·투자 개입을 금지하는 내용을 윤리강령에 명문화했다.지난달 대표이사 경영 자율성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규정을 손질한 데 이어 지배구조 쇄신 작업을 이어가는 모습이다.KT 이사회는 14일 사외이사 윤리강령에 "사외이사는 회사의 인사·사업·투자 등과 관련해 공정성 또는 독립성을 저해하는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는다"는 조항을 신설했다고 밝혔다.KT 이사회는 윤리강령 개정과 함께 사외이사들이 반기마다 '사외이사 윤리실천 자가점검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준수 여부를 자체
5일전
인천항만공사 노동조합이 경영·운영부사장 선임 절차와 관련, 전문성 없는 낙하산 인사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노조는 19일 성명서를 통해 "인천항은 연간 1억 5000만톤 이상의 물동량과 해양관광 안전을 책임지는 고도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이 요구되는 국가 핵심 물류 인프라”라며 “현장 경험과 전문성이 부족한 외부 인사 선임은 조직 안정성과 항만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지난해 9월부터 장기 공석인 건설부사장 선임은 미뤄둔 채 경영·운영부사장 선임절차만 별도로 추진하는 것은 특정인사를 위한 ‘맞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승진인사를 단행했다.다음은 인사 내용이다.◇승진인사▲선임연구위원 강성원, 김기수, 안재환, 안호상, 양충헌, 유기형, 이상섭, 정재형▲선임기술위원 남기형▲연구위원 권오상, 김제원, 김진영, 김형준, 노희성, 박승화, 박형진, 안재홍, 윤상린, 주봉철, 최순욱, 최현중, 한대철▲행정위원 서현선▲수석연구원 김연태, 김진국, 김현준, 서은아, 송태석, 제민희, 주영경, 최천규▲수석행정원 양미영▲수석기술원 박영한, 주형무▲전임행정원 유진옥▲책임주무원 엄중현▲선임지원직
관세청 정보기획담당관 박재붕▲70년생 ▲명석고, 세무대 ▲8급 경채 ▲관세청 시스템운영팀장 ▲군산세관장 ▲광주세관 세관운영과장 ▲관세청 감사담당관실관세청 데이터담당관 강경훈▲71년생 ▲대기고, 아주대 산업공학과, 건국대 부동산학 석사 ▲7급 공채 ▲주중국대사관 ▲부산세관 통관검사1과장 ▲부산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장 ▲관세평가분류원 수출입안전심사2과장관세청 시스템운영팀장 유병하▲70년생 ▲대성고, 세무대, 방통대 영어영문학과 ▲8급 경채 ▲주호치민대사관 ▲서울세관 감사담당관 ▲관세청 운영지원과 ▲관세청 인사
유진그룹은 ‘지속가능한 성장과 도약’을 기조로 2026년도 임원 승진 인사를 5월 1일부로 단행한다고 30일 밝혔다.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부사장 승진▲ 동양 개발/건설부문 대표이사 유정민◇ 전무 승진▲ 그룹혁신부문 준법지원센터장 법무팀장 이상규▲ 그룹혁신부문 인사기획팀장 경영지원팀장 강성모▲ 유진투자증권 경영전략본부장 이상식▲ 유진투자증권 감사총괄 한재혁◇ 상무 승진▲ 동양 리스크관리담당 정원영▲ 동양 사업관리팀장 고현구▲ 동양 전략기획담당 황부익▲ 동양 인사총무담당 안준수▲ 유진투자증권 W
■ 임명백종승 경영관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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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만 경력단절 여성을 향한 비전!
앞서 살펴본 변화에서 단순한 제도 확장을 넘어 노동과 삶의 관계를 다시 정의하는 흐름을 알 수 있었다. 경력 단절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관리해야 할 과제로 보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110만 경력 단절 여성을 향한 국가의 비전, 가족친화 정책과 돌봄 분담 구조가 여성을 넘어 미래 고용 환경에 어떤 방향을 제시하는지를 살펴본다.코스피 5,000포인트를 돌파하며 양적 성장의 정점을 찍은 2026년, 대한민국 노동 시장은 역설적이게도 ‘숙련 인력 부족’이라는 거대한 장벽에 직면해 있다. 이 장벽을 넘어서기 위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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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지뢰’ 포트홀, 이젠 AI가 잡아낸다…민원 의존 벗어나나
제주특별자치도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도로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3억8500만원에 지방비 3억원을 더해 총 16억8500만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도로 위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과제로 나눠 추진된다. 우선 제주도는 도와 행정시 관용차량에 고성능 AI 엣지 카메라를 설치해 주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 등을 자동 검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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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시대, 취준한다면 ‘여기’가 기회!
코스피 5,000포인트 시대의 취업 시장에서는 분명 잘 나가는 기업이 있다. 따라서 무턱대고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본 확대와 산업 재편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대기업, 중견·중소기업, 공공기관마다 요구하는 인재상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취업 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 알아야 할 지원 필수 기업들에 대해 알아본다. 대기업: 코스피 5,000시대 최고의 선택지코스피 5,000포인트라는 전대미문의 숫자는 단순한 자산 가치의 상승을 넘어,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현금 보유력과 투자 여력이 역대 최고 수준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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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美기업이 한국서 받은 '노하우' 대가는 법인세 대상"
미국 기업이 한국 기업에 노하우를 넘기고 받은 대가에 법인세를 매길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는 미국 제약사 제노스코가 "법인세 환급 거부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동작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심의 원고승소 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제노스코는 2016년 유한양행에 간암표적치료용 화합물에 대한 기술 및 노하우를 이전하고 기술료 등을 대가로 지급받는 내용의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다.이에 따라 유한양행은 그해 제노스코에 기술료 중 일부인 5억원을 지급하면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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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한일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9일 경북 안동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 정상의 정식 정상회담은 이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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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후보 “시민 불편 해결하는 실행력 있는 시장 되겠다”
11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내는 ‘실행력 있는 시장’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정 후보는 최근 황명선 국회의원이 국방부와 함께 계룡대 쇼핑타운 목욕탕 리모델링과 파크골프장 부지 문제 해결에 나선 것과 관련해 “오랫동안 시민들과 군 가족들이 불편을 겪어온 생활 현안들이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돼 매우 뜻깊다”고 평가했다.앞서 황명선 의원은 국방부·국군복지단·계룡대근무지원단 등과 현안 보고회를 열고 계룡 주요 생활 현안을 점검했다. 이에 따라 2022년 폐업했던 계룡대 쇼핑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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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석 후보, 제주 동부권 집중 유세…"정치 말고 교육, 제주교육 대전환"
송문석 제주도교육감 후보가 23일 제주시 동문시장 앞 거리인사를 시작으로 조천읍과 서귀포시 보목자리축제 행사장, 1호광장, 성산, 구좌, 삼양 등 제주 동부권을 돌며 집중 유세를 펼쳤다. 1호광장 유세에서는 문화놀이터 ‘도채비’ 변종수 대표가 찬조 연설에 나서 송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송 후보는 이날 연설에서 “정치 말고 교육, 성적보다 성장”을 핵심 구호로 내세우며 “교육감은 정치인이 아니라 아이들의 삶과 학교 현장을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36년 교육 현장 경험을 언급하며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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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식 후보 출정식, 본격 세몰이…민주당 경선후보들 동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후보는 23일 오후 제주시 신제주로터리 삼다공원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 세몰이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과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당내 인사와, 많은 지지자,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출정식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경선에 참여했던 강권종·이성재·이정석·황경남 전 후보가 함께 자리해 선거운동에 동참하며 ‘원팀’ 분위기를 연출했다.양영식 후보는 “오늘 어려운 시간 내어 찾아주신 지지자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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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기업이 ‘분노’까지 상업화하는 시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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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타벅스 코리아가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맞물린 이른바 ‘탱크데이’ 논란으로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논란이 확산되자 신세계 그룹의 정용진 회장까지 나서 진화에 나섰지만, 국민적 분노는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문제의 핵심은 단순한 마케팅 실수가 아니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비극적 역사와 사회적 상처를 기업이 얼마나 가볍게 소비 대상으로 취급했는가에 대한 근본적 의문에 있다.도대체 ‘탱크데이’라는 발상은 어떤 문제의식과 감수성 속에서 기획된 것인가? 마케팅부서는 어떤 사고방식으로 이런 이미지를 떠올렸으며, 왜 그것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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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유권자 총 4464만9908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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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는 2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유권자의 수가 총 4464만9908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는 주민등록 선거권자 4440만9225명, 주민등록 재외국민 8만9151명, 외국인 선거권자 15만1532명을 합한 것이다. 2022년 제8회 지방선거보다 34만6459명,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보다 25만8037명 증가한 수치다.연령별로는 18~19세 95만여 명, 20대 557만여 명, 30대 670만여 명, 40대 754만여 명(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