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영화음악 전문 플랫폼 ‘2026 제천뮤직필름마켓’이 영화음악가 부문과 프로젝트 부문 심사위원을 7일 공개했다. 영화음악가 부문에는 이준오, 김해원, 김지혜 음악감독이 참여한다. 이준오 음악감독은 영화 더 테러 라이브, 리틀 포레스트, 대홍수와 드라마 우씨왕후 등의 음악을 맡았으며 시리즈 S라인으로 2025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음악상을 받았다. 김해원 음악감독은 윤희에게, 콘크리트 유토피아, 넘버원 등의 음악을 작업했고 김지혜 음악감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