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지방 중소도시서 5,612가구가 분양된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지방 중소도시에서 분양 예정 단지는 총 7곳 5,612가구다. 경남이 3곳 3,704가구로 가장 많다. 충남 1곳, 세종 1곳, 강원 1곳, 전북 1곳 순이다.분양 예정 물량 가운데 대형 건설사 단일 시공 단지는 강원의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1곳이다. 이를 제외한 분양 예정 물량은 중
4주전
이달 인천 아파트 분양 물량이 3,000여가구 수준으로 나타났다.1일 프롭테크 기업 직방에 따르면 6월 인천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2개 단지 2,857가구다.30가구 미만 소규모 아파트 단지와 임대 단지는 제외한 수치다.이달 분양은 작년 동월 예정 물량인 1,705가구 대비 67.6% 늘어난 규모다.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물량은 1만9524가구로 전체 물량인 3만126가구의 65%가량을 차지한다.지역별 분양 물량은 경기 1만2864가구, 경남 5,040가구, 서울 3,803가구, 인천 순이다.이달 인천에서는 서구 마전동 더샵검단레
농업회사법인 디앤디종돈이 종돈 분양을 재개했다 ㈜다비육종과 도드람양돈농협의 공동 협력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디엔디종돈은 그동안 대대적인 시설 개선 및 방역시스템 구축 공사에 이어 고능력·고위생 돈군을 신규로 조성해 왔다. 이에따라 지난 5일 경북 김천시 소재 농장에서 종돈 분양 행사를 갖고 새로운 출발을 선언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경기도 광주시 최초 공공지식산업센터 ‘GHbiz&경기광주역’의 수의계약 분양·임대기업 모집을 29일부터 시작한다.‘GH biz&경기광주역’은 지식산업센터와 근린생활시설, 오피스텔 등 4개동 규모로, 올해 10월 입주 예정이다.이번 공급은 분양과 임대로 진행된다.분양은 코업스퀘어동 지하 1층 및 지상 11~20층 산업시설 94호실이다.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공급된다.임대는 코업스퀘어동 지상 5~8층과 스타트업동 지상 2~14층 산업시설 201호실이다. ▲6월 4주
10시간전
새만금개발공사가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의 개발 계획과 하반기 분양 일정을 소개하며 투자 유치에 나섰다.새만금개발공사는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랜드페어'에 참가해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홍보관을 운영했다.공사는 박람회에서 스마트 수변도시의 입지 경쟁력과 정주 여건을 소개하고, 하반기 공급 예정인 토지에 대한 설명회와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행사 기간 홍보관에는 건설사와 디벨로퍼, 금융권 관계자 등 투자자들의 방문이 이어졌으며 지난해 하반기 첫 분양이 31일
마곡 더 자하가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거대한 개발 축의 중심부이자 황금 입지로 꼽히는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일대에서 분양 조건과 탄탄한 인프라를 무기로 공급에 나선다.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서남권의 지도를 바꾼 마곡 일대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도시 계획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설계된 이 권역은 정주 여건의 질적 향상과 독보적인 복합 인프라 구축을 완성했다. 롯데백화점, NC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고, 대규모 복합문화공간 원그로브와 LG아트센터도 인접해 있다. 국내 최초 도시형 식물원 서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신규 분양 시장에서 주거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단지 밖을 벗어나지 않고도 운동과 휴식, 학습 등 다양한 일상을 누리려는 수요가 증가하면서다. 주거 공간에서 모든 생활 편의를 해결하려는 '올인빌'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고 있다. 올인빌 라이프스타일은 집 가까이에서 여가와 취미, 커뮤니티 활동까지 한 번에 누리는 주거 방식이다.건설사들도 커뮤니티 규모와 구성을 다양화하고 있다.쌍용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송화지구에 공급하는 ‘더 플래티넘
상반기 공급 일정 조정과 조기 대선 일정 영향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 분양시장이 6월 들어 다시 움직일 전망이다. 연초 이후 미뤄졌던 공급 일정이 한꺼번에 집중되면서 전국 분양 물량이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수준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공급 비중이 높아지면서 실수요자들의 선택 폭도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6월 분양 물량은 총 3만5202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들어 월 기준 가장 많은 수준이다. 6월 초에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일정
충남 최대 규모 산업 중심지 ’천안·아산’… 제조업 근무자만 18만여 명삼성·백석·불당 ‘삼백불’ 입지… ‘백석시그니처자이’ 분양 ‘관심’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축인 천안·아산 지역이 충남 대표 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SDI, 삼성전자 등 삼성 계열사를 중심으로 첨단산업 기업과 대규모 산업단지가 집적돼 탄탄한 일자리 기반을 갖춘 데다, 직장과 주거지를 가까이 두려는 직주근접 수요까지 흡수하며 꾸준한 인구 유입과 주택 수요를 이끌고 있다.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지방지표에 따르면
최근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아파트 분양가가 치솟는 가운데 과거 기본 제공되던 품목들까지 대거 `유상 옵션'으로 전환되면서 충북 청주지역 예비 청약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겉으로 보이는 표면 분양가는 낮추는 대신 필수적인 내부 인테리어를 옵션으로 돌려 사실상 분양가를 올리는 `꼼수 분양'이라는 지적도 나온다.과거 아파트 분양 시장에서 안방 드레스룸, 붙박이장, 알파룸 공간 분할 등은 당연히 포함되는 기본 품목으로 인식됐다.그러나 최근 분양하는 단지들에서는 이러한 공간 구성마저 수백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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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개 주요 직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과 시사점
1. 머리말AI와 인구구조 변화가 만드는 노동시장의 지각변동,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전례 없는 저출산·고령화라는 인구구조의 변화, 그리고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중첩되는 거대한 '일자리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기계화와 자동화가 주로 블루칼라 일자리에 영향을 미쳤다면, 이제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등 고도화된 기술이 문서 작성, 디자인, 회계, IT 개발 등 화이트칼라 전문 직무까지 그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이처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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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학부모 관계 `무력감'
우리나라 초·중학교 교사 상당수가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이 크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중학교 교사는 3명 중 1명이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무력감을 느끼고 초등학교 교사는 2명 중 1명꼴로 무력감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포럼' 395호 보고서를 보면 중학교 교사에 비해 초등학교 교사 집단에서 학부모 응대의 어려움이 더 높게 인식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 보고서는 금종예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이 제출했다.앞서 한국교육개발원은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2023년과 2024년 `공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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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 지게차 사고로 청년노동자 사망…"무면허인데도 업무 투입 의혹"
최근 제주도내 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전복사고로 20대 청년 노동자가 숨진 가운데, 해당 노동자가 지게차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관련 업무에 투입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숨진 노동자는 올해 결혼한 신혼부부의 가장이자 아내의 출산을 앞둔 예비 아버지였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노조는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실시와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는 21일 성명을 내고 "숨진 청년 노동자는 지게차 면허도 없는 상태에서 해당 작업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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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영평가 최하위 국립공원공단, 폭염 안전관리 대책 내놓아
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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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00주년 맞은 유한양행…"'글로벌 유한'의 여정 다시 시작"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가 지난 20일 창립100주년을 맞아 "글로벌 혁신 제약사로 도약해 인류 건강에 기여하는 '그레이트 유한 글로벌 유한'의 여정이 다시 시작됐다"고 밝혔다.21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조 대표는 전날 서울 동작구 윌로우하우스에서 열린 100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 대표는 "유한양행이 100년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여는 '프로그레스'와 원칙을 지키며 품격을 높이는 '인테그리티'라는 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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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원 전달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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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불법 주·정차 과태료 고지서, 카톡·문자로 받는다!
대구 달성군이 스마트폰으로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확인하고 납부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모바일 전자고지는 기존 종이 우편 대신 카카오톡이나 문자메시지로 과태료 고지서를 발송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서비스는 사전통지서에만 해당되며, 자진 납부 기한이 지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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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공제중앙회, 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 개최…"학교 안전 정책 발전 모색"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교육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담당자들과 함께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를 열었다. 학교 안전 예방사업 운영 연속성 및 실효성을 학보하고 학교 안전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협의회ㅇ[서는 공제중앙회에서 계획한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공제중앙회가 올해 추진 즁인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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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징역 7년...약 3억원어치 금품 받았다는 공소사실 모두 유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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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매관매직 혐의에 대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과 제21형사부는 26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현행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는 “공무원의 직무에 속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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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시설안전원, 신규직원 대상 ‘현장 인사이트 워크숍’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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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인사이트 투어를 진행했다.교육시설안전원은 이달 19일과 22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올해 신규직원 1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직원 현장 인사이트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신규직원들이 학교 현장의 교육환경 여건과 안전위험 요소를 몸소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재난 피해 및 복구 현장을 직접 살피고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함으로써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미래 교육공간 구현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는 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