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인천지역에 6,000가구가 넘는 아파트 분양 물량이 나온다.29일 프롭테크 기업 직방에 따르면 올 7월 인천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6,154가구다.작년 동월 1,010가구 대비 5배 넘게 증가한 수치다.이중 총 세대수 대비 일반분양 물량도 4,737가구에 달한다.지역별로 보면 인천은 경기 1만2987가구 다음으로 분양 예정 물량이 많다.수도권 분양은 2만252가구로 전체 2만9671가구의 약 68%를 차지한다.인천에는 내달 부평구와 미추홀구, 서구에서 분양 물량이 나오는데 모두 1,000가
7월 지방 중소도시서 5,612가구가 분양된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지방 중소도시에서 분양 예정 단지는 총 7곳 5,612가구다. 경남이 3곳 3,704가구로 가장 많다. 충남 1곳, 세종 1곳, 강원 1곳, 전북 1곳 순이다.분양 예정 물량 가운데 대형 건설사 단일 시공 단지는 강원의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1곳이다. 이를 제외한 분양 예정 물량은 중
새만금개발공사가 하반기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후속 분양을 앞두고 사업 계획과 공급 일정을 소개한다. 새만금개발공사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에 참가해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개발 현황과 하반기 후속 분양 계획을 소개한다.국토교통부를 비롯한 50여 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부동산 박람회에서 공사는 분양 정보와 지역 개발 계획, 투자 상담 등을 제공한다.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는 새만금 2권역 약 6.25㎢(189만
농업회사법인 디앤디종돈이 종돈 분양을 재개했다 ㈜다비육종과 도드람양돈농협의 공동 협력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디엔디종돈은 그동안 대대적인 시설 개선 및 방역시스템 구축 공사에 이어 고능력·고위생 돈군을 신규로 조성해 왔다. 이에따라 지난 5일 경북 김천시 소재 농장에서 종돈 분양 행사를 갖고 새로운 출발을 선언
공급 부족 이어진 향남서 5년 만에 브랜드 아파트 신규 분양 관심‘향남역 그로브 스위첸’ 지하 2층~지상 29층, 7개 동, 전용 71~147㎡ 총 933세대 규모 조성 신규 아파트 공급이 제한된 지역에서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화성시 향남 역시 지난 10여 년간 공급 부족이 이어진 가운데 구축 아파트 비중이 높아지면서 신규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향남읍의 최근 16년간 분양 물량은 ‘향남역한양수자인디에스티지’ 945가구가 전부인 것으
새만금개발공사가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의 개발 계획과 하반기 분양 일정을 소개하며 투자 유치에 나섰다.새만금개발공사는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랜드페어'에 참가해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홍보관을 운영했다.공사는 박람회에서 스마트 수변도시의 입지 경쟁력과 정주 여건을 소개하고, 하반기 공급 예정인 토지에 대한 설명회와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행사 기간 홍보관에는 건설사와 디벨로퍼, 금융권 관계자 등 투자자들의 방문이 이어졌으며 지난해 하반기 첫 분양이 31일
마곡 더 자하가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거대한 개발 축의 중심부이자 황금 입지로 꼽히는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일대에서 분양 조건과 탄탄한 인프라를 무기로 공급에 나선다.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서남권의 지도를 바꾼 마곡 일대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도시 계획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설계된 이 권역은 정주 여건의 질적 향상과 독보적인 복합 인프라 구축을 완성했다. 롯데백화점, NC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고, 대규모 복합문화공간 원그로브와 LG아트센터도 인접해 있다. 국내 최초 도시형 식물원 서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군포대야미 A1블록 378호 입주자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A1블록은 총 378호 규모로,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로 공급된다.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는 6년간 임대로 거주한 뒤 분양 여부를 선택하는 유형으로, 실제 거주하며 주거 여건 등을 살펴본 뒤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초기 주거비 부담도 낮출 수 있다.임대조건은 ▲55A 임대보증금 8561만 4천원, 임대료 약 64만 7천원 ▲59A1~59C2 평균 임대보증금 9599만원, 평균 임대료 약 70만 2천원이다. 분양전환가격은 ‘
내 집 마련 서두르는 수요자들, 7월 분양 앞둔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 주목‘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 총 2,016세대 조성… 이중 1,139세대 일반분양 공사비 상승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으면서 신규 아파트 분양가도 당분간 오름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동 전쟁은 안정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이미 높아진 원가가 시차를 두고 분양가에 반영되는 만큼, 하반기에도 분양가 상승 압력이 지속될 것이란 분석이다.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발표한 건설공사비지수 자료에 따르면, 올해 4월 건설공사비지수는 136.88로
상반기 공급 일정 조정과 조기 대선 일정 영향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 분양시장이 6월 들어 다시 움직일 전망이다. 연초 이후 미뤄졌던 공급 일정이 한꺼번에 집중되면서 전국 분양 물량이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수준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공급 비중이 높아지면서 실수요자들의 선택 폭도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6월 분양 물량은 총 3만5202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들어 월 기준 가장 많은 수준이다. 6월 초에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일정
인천도시철도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사업에 비상이 걸렸다.박찬대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최근 인천시와 KDI가 진행한 예비타당성조사 1차 점검회의 결과를 분석한 결과 경제성 지표인 B/C 비율이 약 0.3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인천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사업은 송도달빛축제역에서 미송중학교까지 1.74㎞를 연장하면서 정거장 2개를 신설하는 내용이다.시는 지난 2023년 3월 사전타당성조사에 착수했으나 2024년 예타 대상사업 선정에 실패했고 이후 보완을 거쳐 지난해 4월 예타
아이에스동서가 분양하는 '펜타힐즈W 1단지' 견본주택에 발 디딜 틈 없는 수요자들이 몰렸다.현장에서는 26일 오전 오픈시간부터 오후 5시까지 입장을 대기하는 긴 줄이 계속 이어졌다. 이에 따라 분양관계자들은 오후 7시까지 견본주택 관람시간을 연장하는 결정을 내렸다. 27일과 28일에도 운영시간이 연장된다.견본주택 내부에서도 높은 관람열기가 이어졌다. 전용면적 84㎡를 보기 위한 수요자들이 가장 많았고, 115㎡와 123㎡ 등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현장에서 만난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26일 국립소방병원과 충북지역 의료 발전과 전문 의료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의료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연구 협력, 임상교육과 현장실습 지원, 의료 전문인력 간 지식·기술 교류, 지역 공공의료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대학은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진료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임상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국립소방병원이 보유한 응급·재난 의료 분야의 전문성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대학 관계자는 “교육과 연구
대구 달서구는 1일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민선 9기 김용판 달서구청장 취임식을 개최하고『함께하는 행복달서』를 새로운 구정 비전으로 선포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구민과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국민의례, 구청장 약력 소개, 취임 선서, 취임사 및 구정 비전 발표 순으로 진행
대구 북구청은 7월 1일,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구청장 1호 결재로 「북구 혁신 100일 추진단」 가동을 공식화하고, 공약·현안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 이번 1호 결재는 지난 6월 30일 공식 활동을 마친 ‘민선 9기 대구 북구청장직 인수위원회’의 정책 제안과 공약 사항을 신속히 행정계획으로
청도군은 청도향교 대성전에서 제12대 박권현 청도군수 취임을 알리는 고유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고유제는 새로 취임한 지방수장이 성현에게 취임을 고하고, 지역의 안녕과 선정을 다짐하는 전통 의식이다. 이날 행사에는 향교 관계자와 유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청도향교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전통
대구 남구는 지난 6월 26일 KT대구경북법인고객본부 및 남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 내 결식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신체적 제약 등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결식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날 기탁된 2,000만원은 남구종합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