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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바 퇴장+토비아스 데뷔골' 제주SK, 김천 원정서 1-1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후 첫 경기인 김천상무와의 원정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제주SK는 5일 오후 7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김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제주SK는 지난 5월 울산HD 원정에서 퇴장을 당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이날 경기까지 벤치에 앉을 수 없어, 정조국 수석코치가 지휘봉을 잡았다.원정팀 제주는 김동준 골키퍼를 필두로 김륜성, 세레스틴, 토비아스, 권기민, 신상은, 임창우, 오재혁, 김준하, 남태희, 네게바가 선발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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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회 로또 1등번호 당첨자 17명...16억씩 배당
4일 이뤄진 제1231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7명이 나오면서 1인당 16억5299만74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4, 13, 14, 18, 31, 38'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15'.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92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5090만7303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3329명으로 140만6871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6만2821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68만669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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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롯데월드타워 플래그 칭송
트럼프 대통령은 “4일 열린 건국 250주년 기념을 맞이해 한국이 미국 플래그 컬러의 상징 타워를 조명한다”며 롯데월트타워를 칭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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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공항서 심정지 온 50대 시민들이 살려
제주국제공항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50대 남성이 공항 직원과 주변에 있던 시민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7분께 제주국제공항 2층 버스정류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심정지로 쓰러졌다.A씨는 마침 옆에 있던 공항 직원과 간호사로부터 가슴압박 등 응급처치를 받아 자발순환을 회복,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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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소비 ‘희비'…정육 ‘웃고’, 구이류 ‘울상’
외식 불황에 갇힌 한우 구이류 등심·채끝 재고 쌓이고 정육은 선전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한우 소비에 뚜렷한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우 유통시장의 가장 큰 고민은 구이용 부위의 재고 적체다. 한우 전문점과 정육식당을 중심으로 소비되는 등심과 채끝 등은 판매 회전율이 크게 떨어진 반면, 정육류는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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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앞두고 지역사회 상생 활동 확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교육기부와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추진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은 지난 9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사범대학부속중학교에서 1학년 학생 약 140명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현직 조종사와 객실승무원 등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항공업계의 다양한 직무와 현장 경험을 소개하고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실제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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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미추홀구 어르신 건강&환경엑스포' 개최
1시간전
미추홀노인복지관은 10일 '개관 30주년 및 제18회 미추홀구 어르신 건강&환경 엑스포'​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의 지원으로 미추홀노인복지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여름철 폭염과 장마를 고려해 복지관 실내에서 진행됐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건강&환경 엑스포에는 지역 내 병원, 공공기관, 복지기관, 환경 관련 단체 등 17개 연계기관이 참여해 건강상담, 기초 건강검진, 환경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김호일 미추홀노인복지관 관장은 "개관 30주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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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고양시의회 출범... 4년간의 대장정 시작
고양시의회는 10일 제30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향후 2년간 의회를 이끌어 갈 제10대 전반기 의장을 선출하며 본격적인 의정 활동의 서막을 올렸다.이날 무기명 투표로 실시된 의장 선거에서 재적의원 34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당 김미수 의원이 과반을 넘긴 32표를 얻어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김미수 신임 고양시의회 의장은 "제10대 고양시의회를 향한 시민 여러분의 기대와 준엄한 명령을 가슴 깊이 새기며 이 자리에 섰다"며 "의장 취임이 다소 지연된 것은 모든 의원이 치열하게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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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재단, '인재육성 플랫폼'으로 변화…5년간 642억 투자
현대자동차 정몽구재단이 인재육성 사업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을 장학 지원 중심에서 인재 중심의 혁신 생태계 조성 플랫폼으로 확대한다. 단순 장학금 지원을 넘어 학습, 경험, 네트워킹, 진로를 통합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환할 계획이다.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9일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성과 및 전략 발표회'를 열고 향후 인재 육성 방향을 제시했다 .10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15년간의 장학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세대가 글로벌 사회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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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민주당이 야당이었다면 장윤기 사건 '대통령 책임지라' 했을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장윤기 사건 경찰 수사 논란과 관련해 "민주당이 야당이었다면 '대통령이 책임지라'고 했을 것"이라며 또다시 민주당의 '내로남불'을 지적했다.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이 구속됐고 경찰청장 대행은 뒤늦게 사과했다"고 거론하며 이렇게 말했다.장 대표는 "아무리 내로남불이 패시브라고 해도 이 정도면 대통령이 사과하고 행안부장관이 사퇴해야 할 일 아닌가"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정조준했다.이어 "별 사소한 일까지 다 참견하던 이재명은 불리하다 싶으니 '입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