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 제주항일기념관은 도내 고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 제주항일기념관은 도내 고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블록으로 독립운동가를 만들고 태극 바람개비를 돌리는 광복절 체험 프로그램이 제주항일기념관에서 열린다. 제주항일기념관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15일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광복절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제주항일기념관에서 진행된다. 별도 신청 없이 기념관을 찾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체험은 독립운동가와 나라 상징을 주제로 꾸몄다. 독립운동가 블록, 나라사랑 에코백, 자개 열쇠고리, 태극 바람개비 만들기 등 아이와 어른이 함께 손으로 만들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제주항일기념관은 도내 고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교육기관과 연계해 미래세대가 제주 독립운동의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제주 항일운동 관련 역사교육과 애국심 함양을 위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역사교육 전문 강사가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해 수업을 진행한다.첫 수업은 지난 20일 제주고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주고 학생 24명은 제주의 3대 독립운동에 대해 배우고, 자개 모빌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제주고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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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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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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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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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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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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