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은 건설 현장 안전문화 정착과 소통 장벽 해소를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 ‘굿모닝 인사 한마디, 굿데이 안전 일터’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캠페인과 함께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재 공사 중인 전국 현장을 대상으로 자체적인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건설 현장에서는 항상 안전사고 가능성이 상존하며 이를 더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갖고 살펴야 사고 발생 전 조기 대응할 수 있다. 하지만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 간 소통의 기회가 많지 않은 탓에 자기 업무에만 집중하고 위험요소에 대한 의견을 나눌 기회가 많지
김만식 기자 = 경산웹툰창작소는 웹툰 문화 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방의 학생들에게 창작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와촌면 농촌보육정보센터와 진량
인천 7개 군·구에 '청년바다마을' 조성 사업 참여 기회가 열렸다. 다만 낮아진 문턱에도 예산과 부지 확보 등 현실적 제약 속에서 실제 참여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15일 해양수산부와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 등에 따르면 해수부는 오는 6월30일까지 '2026년도 청년바다마을 조성 사업대
경북 영주시 학교 밖 청소년들이 대학 캠퍼스에서 다양한 전공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 탐색에 나설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13일 경북전문대학교와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학업 동기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교
경산웹툰창작소는 웹툰 문화 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방의 학생들에게 창작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와촌면 농촌보육정보센터와 진량읍 신상중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웹툰 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신설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웹툰의 기본 개념과 제작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캐릭터
대구 달서구는 지난 2월 27일 관내 한 카페에서 미혼 남녀를 위한 맞춤형 만남 프로그램 ‘고고미팅’을 개최해 2쌍의 커플이 탄생했다고 11일 밝혔다. ‘고고미팅’은 바쁜 일상 속에서 이성을 만날 기회가 부족한 청년들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달서구가 운영하는 대표적인 결혼친화
경북 청도군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바쁜 직장 생활로 인연을 만날 기회가 부족했던 청년들을 위해, 아름다운 청도 관광 명소를 여행하며 자연스럽게 인연을 찾는 미혼남녀 만남행사‘청설모 프로젝트’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청도군의 힐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서구 서대신3동위원회는 3·1절을 맞아 「한새마을 태극기 거리」 조성을 위해 서대신3동 거리마다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박옥자 위원장은 “태극기 달기 캠페인이 지역에 애국심을 고양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지속적으로 나라사랑 운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시 중구는 2026년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미단시티 도시농업농장’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영종국제도시 운북동 1267 일원에 소재한 ‘미단시티 도시농업농장’은 구민들에게 ‘친환경 농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장기간 방치된 유휴지를 활용해 조성된 도시농업 공간이다.미단시티 도시농업농장 내 텃밭 규모는 총 199개소이며, 1세대당 1개소를 분양하게 된다. 다만, 많은 구민에게 참여 기회가 부여될 수 있도록 젓개농장공원 텃밭 참여자나 세대 내 중복
제주시 일도2동주민자치위원회는 초등학생을 대상을 국제크루즈 선내 견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학생들은 제주항~일본 요코하마항을 오가는 9만1000톤급 ‘셀러브리티 밀레니엄호’를 방문하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 크루즈는 11층 높이에 길이가 294m로 대극장과 수영장, 실내골프장, 스파, 면세점 등을 갖추고 있다.학생들은 크루즈 선내 시설과 입·출국 절차를 체험하면서 크루즈 관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해양산업 분야에 대한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갖는다.이번 견학은 셀러브리티 밀레니엄호가 제주항에 입항하는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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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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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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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Inc, 대만 타오위안에 4번째 물류센터 가동
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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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4] 경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2027년도부터 사용할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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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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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혁신·성장 돕는 든든한 조력자될 것”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지난달 30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제9·10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인선 의원, 정기환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장, 윤경자 대구지방조달청장, 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 등 유관기관장과 회원사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지역 혁신 기업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제10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태철 회장은 '이노비즈 2.0 시대'를 선언했다. 고금리와 고물가, 급변하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중소기업이 마주한 가혹한 경영 환경을 타개하기 위해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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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작년 수주 1조6024억 ‘역대 최고’… 짠물 경영도 통했다
지역 대표 건설기업 중 하나인 ㈜서한이 건설경기 불황을 뚫고 지난해 역대 최대 수주액 달성 등 독보적인 경영 성적표를 내놓으며, 퀀텀 점프를 실현했다. 서한은 31일 대구 수성구 본사 그랜드홀에서 ‘제50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지난해 수주 1조6024억원, 매출 6451억원의 영업 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수주액은 역대 최대 실적이다. 특히 영업이익은 625억원으로 전년 대비 무려 136% 급증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131억원에서 289억원으로 두 배 이상 늘며 수익성이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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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인재들 모여라! 
31일 대구 북구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열린 ‘2026 대구·경북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찾은 취업준비생들이 상담하고 있다.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경북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에는 한국가스공사, 한국부동산원 등 대구 공공기관 9개 기관과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 등 경북 공공기관 7개 기관, 대구·경북 지방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등 26개 기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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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대구 중구의원, 불신임 집행정지 신청 ‘기각’
사생활 논란으로 의장직을 내려놓은 김동현 대구 중구의원이 끝내 의장석을 되찾지 못했다. 31일 법조계와 대구 중구의회 등에 따르면 전날 대구지법 행정1부가 김 의원이 최근 중구의회를 상대로 낸 ‘불신임 및 징계 의결 취소 소송’과 관련, 신청 사건을 심문한 뒤 당일 기각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제출된 소명 자료만으로는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오히려 처분 효력을 정지할 경우 공공복리에 중대한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크다”고 기각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중구의회는 “김 의원이 의원으로서의 품위를 위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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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빅3사, 불황에도 R&D 투자 늘렸다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 ‘철강 빅3사’가 지난해 불황속에서도 연구개발비를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포스코는 지난해 R&D 투자비를 4배 가까이 늘린 것으로 나타났고, 현대제철은 지난해 R&D 투자액이 2802억원으로 3사 중 가장 많았고, 전년 대비로도 7.2% 늘었다. 동국제강은 동국씨엠과의 R&D 투자비는 158억원으로 3.3% 증가했다. 3사의 R&D 투자비 증가는 저탄소 공정 전환과 고부가 소재 개발, 공정 자동화 등 기술 경쟁력 확보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포스코의 2025년 특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