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새 회장을 뽑는다.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는 5일 오후 5시 30분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3.15아트홀 5강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12
한국수력원자력dl 4일부터 ‘2026년도 제1차 신입사원’ 지원서 접수를 시작했다. 선발 규모는 총 210명으로, 일반
중부뉴스통신 = 신고포상금 상한 폐지- 적발·환수된 부당이득·과징금의 최대 30% 지급■ 불공정거래·회계부정 관련 내부자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유도하고자 신고포상금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을 ‘하천·계곡 주변 불법시설물 정비 기간’으로 지정하고,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전담 조직을 구성해 체계적인 정비를 ...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는 도민 안전과 민생경제 보호를 위해 가짜석유 등 부적합 연료 유통 및 정량미달 판매 행위를 근절하고자 한국석유관리원 대구경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는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 추진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의적으로 납세를
경북도가 하천과 계곡의 공공성을 지키기 위한 강력한 현장 행정에 나섰다. 매년 반복되는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 행위를 근절하고, 도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연환경을 만들겠다는 의지다.경북도는 지난 13일, 정부의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 시설 정비 방침에
  충북 영동군은  2026년 영동군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일반 부문과 특별 부문 각 1명씩 선발할 예정이다. 일반 부문에서는 산업경제, 문화체육, 선행봉사 등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거나 지역을 알린 공적이 탁월한 군민을 뽑는다. 특별 부문에서는 고향 발전에 의미있는 공적을 쌓은 출향인사를 선정한다. 읍·면장과 각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추천서, 공적조서 등 증빙서류를 갖춰 4월 10일까지 군에 제출하면 된다. 군민대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발한다. 시상식은 5월 26일 군민의날에 진행
대전가 지역 대표 음식을 26년 만에 새롭게 선정한다. 시대 변화에 맞춰 시민들이 공감하는 새로운 미식 문화를 발굴하고 관광 도시로서의 매력을 높이기 위한 시도이다.시는 오는 20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대전을 대표하는 음식을 선정하기 위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지난 2000년 향토음식선정자문위원회를 열어 설렁탕, 돌솥밥, 삼계탕, 구즉 도토리묵, 숯골냉면, 대청호 민물고기매운탕 등 ‘육미’를 지역 대표 음식으로 선정한 바 있다.하지만
대구시가 8·9급 신규 공무원 선발을 위한 '2026년도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 원서접수를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 선발 인원은 전년 대비 397명 늘어난 총 720명으로, 최근 4년 내 최대 규모다. 대구시는 이번 채용이 지역 고용 시장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직렬별 선발 인원은 행정직 305명, 사회복지직 108명, 세무직 72명, 시설직 61명, 공업직 51명, 간호직 28명 순이다. 이어 녹지직 26명, 환경직 15명, 방송통신직 14명, 방재안전직 11명,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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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송복현 (사)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
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은 세종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품종 전환과 유통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약 5만평 규모의 벼농사를 짓고 있는 송 회장은 오랜 기간 농업 현장에서 활동해 온 농업인이다. 일부 하우스 시설도 운영하며 지역 농업 현실을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있다.송 회장은 세종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벼가 정당한 가격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특히 농협 RPC가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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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카드 한 장으로 다자녀 서비스 원스톱 ‘눈길’
 충남 홍성군이 2자녀 이상의 다자녀가정에 인증카드를 발급하여 각 부서마다 시행하고 있는 다자녀 지원사업의 신청 절차 간소화로 양육가정의 편의 향상에 주목하며 눈길을 끌고있다.  군은 다자녀가정의 실질적인 양육 지원을 강화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부모와 홍성군에 같은 주소를 둔 18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을 대상으로 ‘다자녀가정 인증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인증카드는 각종 다자녀가정 지원사업 신청 시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등과 같은 서류 제출의 불편을 해소하고 인증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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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고 숙박업 알면서 임대, 취득세 감면 취소....“추징 정당”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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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원유 200만 배럴 한국석유공사 여수 비축기지에 입고
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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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119항공대, 에크모 환자 항공 이송 첫 성공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119항공대가 지난 24일 체외막형 산화장치를 적용한 중증 환자를 심장 이식수술을 위해 수도권 상급병원으로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송하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체외막형 산화장치, 일명 에크모라고 불리는 이 장치는 심장과 폐의 기능을 대신해 혈액을 환자의 몸에서 빼내어 체외 산화장치를 통해 산소 주입 및 이산화탄소를 제거해 환자의 몸속으로 돌려보내는 생명 유지장치다.그동안 제주 지역 에크모 환자 이송은 서울 소재 상급병원의 전용 헬기와 의료진이 직접 제주로 와 환자를 이송하는 방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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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가폭력 시효 폐지...끝까지 책임 묻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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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순 제주대 총장 임기 개시..."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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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절윤이냐 친윤이냐' 논쟁 자체가 의미 없는 일"
국민의힘 소속 유정복 인천시장은 흘러간 과거인 윤석열 전 대통령을 놓고 당이 왈가왈부하는 건 민주당만 좋은 일 시키는 것이라며 '윤'의 'ㅇ'자도 꺼내지 말자고 호소했다.인천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된 유 시장은 30일 MBC라디오 에서 '절윤'을 놓고 갈등이 빚어지고 있는 당 상황에 대해 "안타깝고 답답하다"고 한숨을 쉬었다.유 시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사법적 절차가 진행되고 있고 계엄 탄핵 등은 이미 지나간 일이다"며 "따라서 지금 '절윤이냐 친윤이냐'라는 논쟁 자체가 의미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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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재차 방문한 최민호 세종시장, 행정수도특별법안 조속 처리 요청
최민호 세종시장이 30일 국회에서 열린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를 앞두고 소위원회 위원들을 만나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의 조속한 심사와 처리를 강력히 요청했다. 법안 상정과 관련, 지난 26일에도 국회를 방문해 엄태영 의원과 권영진 의원을 만나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을 신속히 제정해 국회 및 대통령 집무실 건립 사업을 법률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날 방문은 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들을 만나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의 제정 필요성을 강조하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국회의 결단을 촉구하기 위해 이뤄졌다. 최 시장은 이종욱 국토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