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19∼22일 4일간 서울 코엑스 마곡센터에서 열린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충남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국에 알렸다고 밝혔다. ‘일상을 넘는 여행, 지역에 남는 여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지자체와 관광기업 등 200여 개 관계기관이 300여 개 부스를 운영해 다채로운 여행 정보를 제공했다. 도는 아산·논산·당진·홍성·예산·태안 등 6개 시군과 공동 홍보관을 운영해 △2025∼2026년 충남 방문의 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충남 대표 관광명소 및 계절별 추천 여행지 △지
제22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스쿼시 선수권대회 19일부터 22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스쿼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스쿼시연맹이 주최하며 국내 스쿼시 대회 중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300여 명의 정예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경기는 연령 및 성별에 따라 △12세 이하부 △15세 이하부 △18세 이하부 △대학부 △일반부 등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스쿼시는 최근 2028년 LA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는 등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역동적인 매력
솔로 컴백하는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다채로운 보컬 매력을 선사한다.아이린 정규 1집 ‘비기스트 팬’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다양한 분위기의 총 10곡으로 구성됐다.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 수록된 ‘페이스 투 페이스’는 몽환적이고 웅장한 신스와 공간감 있는 사운드의 R&B 팝 곡이다. 가사에는 스스로 지닌 모습을 바꾸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그렸으며, 담담하면서도 깊은 여운을 주는 아이린
충남 서산시가 오는 4월 20일까지 ‘서산 한 달 살기’ 참가팀을 모집한다.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은 지역에서 실제 생활하는 체류형 관광을 통해 서산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총 10팀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팀은 시가 직접 준비한 세컨하우스에서 4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최소 7일~최대 30일 머물 수 있다. 또한, 팀에 1박당 3만 원의 숙박비와 1일 2만 원의 부대비가 지원되며, 1인당 2만 원의 여행자보험료와 체험활동비도 최대 15만 원까지 실비로 지급된다. 충남 외 지역에
충남 천안시가 지역 관광 캐릭터인 ‘누비&또와’를 활용해 천안의 관광 자원을 알리고 지역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친근한 이미지의 관광캐릭터 ‘누비’와 ‘또와’를 접목한 차별화된 기념품을 발굴하고자 추진된다.공모 기간은 1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며,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개인이나 사업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누비와 또와를 활용한 공예품, 공산품, 생활용품 등이다. 출품작은 지속적인 생산이 가능하고 관광객이 구매할 수 있는 시장성과 대중성을 갖춘 완제품이어야
김포공항 출발 게이트에는 설렘이 묻어 있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대만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랐다. 약 2시간 30분의 짧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여행을 앞둔 들뜬 분위기 속에서 시간은 순식간에 흘러갔다. 비행기가 타이베이 쑹산공항에 착륙할 무렵, 창밖으로 보이는 도시는 이미 또 다른 이야기의 시작을 예고하고 있었다.처음 마주한 대만의 풍경은 묘하게 익숙하면서도 새로웠다. 일본의 도시를 떠올리게 하는 정돈된 거리와, 한편으로는 한국의 옛 모습을 닮은 낡은 건물들이 공존했다. 과거와 현재가 자연스럽게 겹쳐진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
진주시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봄에 떠나는 요즘 진주’를 주제로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진주의 관광 매력과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를 함께 알렸다.이번 박람회에서 진주시는 홍보관 전면에 ‘봄에 떠나는 요즘 진주’ 주제를 적용해 봄철 여행지로서 진주의 관광 매력을 소개하고, 측면에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의 홍보 그래픽을 배치해 오는 4월 진주에서 개최되는 국제 이스포츠 대회를 관람객들에게 홍보했다.홍보관에서는 ‘진주남강유
경상북도는 2026. 4. 8.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