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가 국산 과채류의 탁월한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국민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한 식문화를 적극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대규모 대국민 참여형 프로젝트에 본격 돌입했다.24일 농협경제지주는 국산 농산물의 가치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조명하기 위해 「우리 농산물 과채류 매력 알리기 콘텐츠 공모전」을 전격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획된 공모전은 단순한 소비 캠페인을 넘어 국민들이 직접 국산 과채류를 다각도로 체험하고 이를 창의적인 시각적 콘텐츠로 재생산하도록 장려하는 데 핵심 목적을 두고 있다.
문음미 기자 = 영암군이 2027~2028 영암 방문의 해를 앞두고 문화·관광자원을 알리는 SNS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영암군 공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는 15일 수원화성과 행궁동 일원에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사전 공식 행사인 ‘해외 청년 세계유산 전문가 투어 프로그램’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K-바비큐 피크닉’, 몽골 GS25의 한돈을 이용한 신제품 출시회 등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몽골에서 열린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에 참여, 한돈 소비 ㅁ저변확대를 위해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오른쪽부터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 GS리테일 허서홍 대표이사, 농
영주시는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산업과 관광, 농특산물을 아우르는 홍보관을 운영하며 영주만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에는 대구·경북지역 30여 개 기관·단체가 참가해 지역의 주요 정책과 관광, 산업, 대표
웅진식품이 AI를 활용해 '생차' 브랜드의 매력을 표현하는 '생차-로그' AI 숏필름 공모전을 열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다음 달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일상 속 떨떠름한 순간, 생차로 날리다'로 웅진식품의 '생차 녹차·호지차'를 활용해야 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는 생차 특유의 깔끔하고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체험하고 철새 서식지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2026 고창갯벌 버드왓쳐스 데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북자치도 고창군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고창군립체육관 일원에서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국가유산청과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탐조(
포항시가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와 현지 SNS 홍보 강화를 위해 중국 절강미디어대학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포항 관광 홍보에 나선다. 시는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3박 4일간 절강미디어대학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포항 관광 팸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팸투어는 중국 대학생 인플루언서들이 포항의 관광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샤오홍슈와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지난 6월 27일 남천 둔치 일원에서 막을 올린 '2026 경산 카페 축제'가 이틀간 2만 4천 명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자체 행사의 관행인 의전을 대폭 간소화하고 대형 가수 초청을 하지 않고, 오직 경산의 카페 문화와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는 ‘2026 서울썸머비치’ 축제에 참가해 7월 20일부터 8월 9일까지 21일간 팝업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수도권 관광객 유치와 부산 관광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올해 4회차를 맞은 ‘서울썸머비치’는 서울특별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주최하는 대규모 시민 참여형 여름 축제로 광화문광장에 더해 세종로공원까지 넓혀 더욱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사가 운영하는 ‘비짓부산’ 팝업은 행사장 내 ‘플레이웨이브존’에 마련된다. 도심 속 해변을 연상케 하는 ▲포토존(기념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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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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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은 넓히고 행정은 더 촘촘하게… 정선군, 건강한 일상·신뢰 행정 함께 키운다
정선군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신뢰받는 행정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정확한 행정정보 구축에도 나서며 군민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정선군은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파크골프와 그라운드골프가 큰 인기를 얻으며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여가생활은 물론 지역 공동체 형성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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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창동예술촌 내 건물 지하에서 화재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에 있는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창원소방본부는 19일 오후 5시 55분에 창동 골목에 검은 연기가 가득하고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시민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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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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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자 모옌(莫言), 김학철의 《항전별곡》 읽고 헌시
편집자주 이 글은 중국 작가 모옌이 김학철의 《항전별곡》을 읽고 2026년 여름 작성한 친필 시와 중국 문인들의 헌정 작품을 소개한다. 작품 원본과 전달 경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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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에 지나침은 없다”… 대구시, 폭염기 건설현장 안전망 촘촘히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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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건설현장에서는 온열질환 발생 위험은 물론, 무더위로 인한 피로 누적과 집중력 저하로 추락·전도 등 안전사고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안전에 지나침은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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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여행상점 50곳 선정, 대구 대표 관광상점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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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대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추천할 우수 관광상점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 대구여행상점’ 50개소를 선정하고, 7월 23일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대구여행상점은 대구만의 특색과 매력을 담은 지역의 우수 상점을 발굴해 관광객에게 추천하는 인증사업이다. 우수한 서비스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갖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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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7시30분쯤 찾은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호수공원은 쓰레기 봉투와 집게를 든 시민들로 가득했다. 이들은 약 1시간 동안 일산호수공원을 한 바퀴 돌면서 공원 곳곳에 버려져있던 쓰레기를 줍고 함께 러닝을 했다. 이들 중 일부는 ‘AI 교육’, ‘학생안심학교’라고 쓰인 머리띠를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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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분석] 롯데하이마트, '실효성·정량화·비즈니스 모델화’…"전 영역 재정의"
롯데하이마트의 2025년 지배구조는 ‘체계 구축 단계’를 넘어, 경영진 평가·국제 인증·외부 검증까지 갖춘 ‘실효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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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진단] 더불어민주당'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당론 확정 ... 정성호 법무장관 사의 파동이 남긴 뇌관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직접 수사 권한에 이어 마지막 남은 '보완수사권'마저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마침내 당론으로 확정했다. 이로써 오는 10월 2일로 예정된 검찰청의 공소청 전환 및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겠다는 거대 여당의 검찰개혁이 종착역을 향해 맹렬히 질주하고 있다. 그러나 법안 추진의 가속도가 붙을수록 그 이면에서 파생될 사법 시스템의 붕괴 우려와 이른바 '5대 부작용'에 대한 경고음도 임계점을 넘고 있다. 급기야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사법연수원 동기인 정성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