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유성에서 일주일 살기 유성별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여행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유성의 온천·관광명소·음식·문화 등을 체험하고 SNS를 통해 이를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19세 이상 대전 외 거주자로, SNS를 활용해 여행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40개 팀 내외며, 팀당 최대 4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대상자는 구독자 또는 팔로워 수, 여행계획, 홍보계획 등을 평가해 선정하며, 제작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