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금성대군신단, 소수서원, 부석사 등 영주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는 ‘2026 영주시 SNS 홍보단’ 팸투어를 개최했다. 올해 홍보단은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시민 20명으로 구성됐으며, 1년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영주의 관광명소와 축제, 맛집, 시정
영주시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포항 영일대 장미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경북의 맛 축제’에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확대에 나섰다. 이번 축제는 경상북도 22개 시·군이 참여하는 대규모 먹거리 행사로,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직접 보고,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체험형 직거래 장터로 운영되고 있다. 영주
신한은행은 ‘신한 나라사랑카드 홍보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20초로 증명하는 신한 나라사랑카드의 매력’을 주제로 진행되며, 신한 나라사랑카드의 핵심 혜택과 차별화된 강점을 20초 이내 숏폼 영상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도 가능하고 인물 출연 여부나 촬영 장비에도 제한이 없다. 구글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5월 17일까지다.총상금은 1600만원 규모로 ▲대상 1명 ▲최우수상 3명 ▲
충남 청양군이 오는 25일부터 태안에서 개최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참가해 청양만의 특색 있는 자연과 치유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관은 박람회를 찾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청양군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소개하고, 다채로운 힐링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관광 청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청양군 홍보관은 ‘원예와 치유’라는 박람회 핵심 테마에 발맞춰 지역의 대표 청정 관광지를 집중 조명한다. 군은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칠갑타워’와 최근 실내 리모델
아삭하고 매콤한 맛이 일품인 밀양시 무안의 고추를 널리 알리기 위한 '밀양 무안맛나향 고추 축제'가 열린다. 4월 25일 무안면 공설운동장 일대. 무안농협맛나향고추작목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밀양시 대표 농·특산물인 맛나향 고추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04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했다.행사는 무안용호놀이와 무안농악 사물놀이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노래자랑, 트로트 콘서트, 색소폰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날 축제장에는 특히 박혜신,
충남 논산시가 25일부터 강경근대거리의 관광 매력을 알리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논산 캠핑 셔틀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26 강소형 잠재관광지’ 공모사업에 강경근대거리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다. 강소형 잠재관광지는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성장 가능성과 발전 잠재력이 높은 관광지를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경근대거리’는 근대 상업·주거 유산이 밀집한 지역으로 역사적 가치가 높은 근대 건축물이 잘 보존돼 있어 ‘지붕 없는 박물관’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19∼20일 이틀간 대만 현지 여행업자 및 매체를 대상으로 관광 초청 홍보 여행을 진행해 도내 주요 관광지를 적극 소개했다. 도는 한국관광공사가 선포한 중부 관광의 해를 맞아 대만 여행업계의 방한 관광상품 신규 개발을 지원하고 충남 등 중부 관광에 대한 대만 현지의 관심을 높이고자 이번 사전 답사 여행을 기획했다. 이번 여행에는 대만 여행업체와 매체 관계자 등 총 20여 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공주지역 주요 관광자원을 둘러봤다. 주요 방문지는 지역의 역사·문화적 명소인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가 45명 이내로 조정될 전망이다.교육의원 폐지에 따른 정원은 늘지 않는다. 선거구는 현행대로 32곳, 비례대표는 기존 8명에서 3명이 늘어난 11명이 증원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17일 오후 6시부터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포함한 선거제도 개편안을 심의 중이다.정개특위 소속 김한규 국회의원에 따르면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 이하’로 정해졌다.또한 비례대표는 전체 45명 이하에서 2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가 운송된다. 해양수산부는 17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적재한 우리 선박이 오늘 홍해를 안전하게 빠져나왔으며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는 사례다”라고 밝혔다. 홍해는 이란 지원 세력
현대자동차가 사업자등록증상 대표자를 호세 무뇨스 사장에서 최영일 국내생산담당 부사장으로 교체했다. 현대차는 지난 14일자 본사를 비롯해 전국 공장·연구소·서비스센터 등 전 사업장의 사업자등록증을 일괄 재발급 했다. CEO가 아닌 생산 담당 부사장이 등록 대표자를 맡은 건 이례적인 만큼 안팎에선 차기 경영구도를 염두에 둔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현대차는 이와 관련 시장에서 제기된 각종 해석에 대해 "행정 효율성 차원이라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무뇨스 사장에 대
한국세무사회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국민의 세무사’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세무사를 ‘국민의 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로 알리고, 세무사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국민에게 보다 널리 인식시키겠다는 취지다.핵심 슬로건은 “국민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 국민의 세무사”다. 세무사회는 이 문구를 통해 세무사가 납세자의 신고와 상담, 세무 관리 전반을 맡는 전문 직역이라는 점을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세금 문제를 제때 정확하게 점검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세금주치의’라는 표현에 담아냈다.올
정부가 소형트럭 등 서민층이 주로 사용하는 LPG 부탄에 대한 유류세 인하폭을 한시적으로 대폭 확대하며 민생 물가 안정 대응에 나섰다.기존 휘발유·경유 중심의 유류세 인하 정책을 서민 연료까지 확장한 것으로,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 완화가 주요 목적이다.정부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를 개최하고 ‘민생물가 특별관리품목 대응방안’을 발표했다.이번 방안에 따르면 LPG 부탄 유류세 인하율은 현행 10%에서 25%로 확대되며 적용 기간은 5월 1일부터 6
제주안덕농협 농촌사랑봉사대는 지난 17일 서귀포시 안덕면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손수 만든 밑반찬 나눔행사를 실시했다.회원 25명은 계란장조림, 두부조림, 메추리알장조림 등 밑반찬 60여 통을 만들어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했다.이한열 제주안덕농협 조합장은 “정성껏 밑반찬을 준비해 주신 농촌사랑봉사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좌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2일 구좌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주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더덕유자청 나눔행사를 가졌다.이날 제공된 더덕유자청은 제주산 당유자와 구좌읍 송당리에서 재배된 더덕을 활용해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직접 담근 것으로, 총 500개를 무료로 전달했다.윤민 구좌농협 조합장은 “지역 농산물 홍보와 나눔행사에 함께해주신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심천심의 가치를 바탕으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과 지역농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우리은행은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 경제사절단으로 동행 중인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지난 22일 베트남 최대 이동통신사인 ‘비엣텔’의 자회사 ‘비엣텔 글로벌’과 포괄적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비엣텔 글로벌은 베트남 국방부가 100% 지분을 보유한 최대 국영기업 ‘비엣텔’ 그룹의 해외 통신 사업과 디지털 투자를 총괄하는 핵심 자회사다. 동남아, 남미, 아프리카 등 전 세계 10여 개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비엣텔 글로벌은 우리은행 베트남법인과 이미 수천만 달
남부발전이 대구에서 재생에너지 분야 최신 기술을 선보였다.한국남부발전은 22~2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제2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다.남부발전은 이번 전시회에서 2개의 핵심 기술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첫 번째는 재료연구원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윈도우 솔라필름’이다.본 기술은 유기 태양전지와 전기 변색필름을 통합한 차세대 창호형 BIPV로, 공간 제약을 극복해 빌딩, 스마트팜, 자동차 등에 적용함으로써 분산형 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