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는 15일 수원화성과 행궁동 일원에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사전 공식 행사인 ‘해외 청년 세계유산 전문가 투어 프로그램’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K-바비큐 피크닉’, 몽골 GS25의 한돈을 이용한 신제품 출시회 등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몽골에서 열린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에 참여, 한돈 소비 ㅁ저변확대를 위해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오른쪽부터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 GS리테일 허서홍 대표이사, 농
영주시는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산업과 관광, 농특산물을 아우르는 홍보관을 운영하며 영주만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에는 대구·경북지역 30여 개 기관·단체가 참가해 지역의 주요 정책과 관광, 산업, 대표
웅진식품이 AI를 활용해 '생차' 브랜드의 매력을 표현하는 '생차-로그' AI 숏필름 공모전을 열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다음 달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일상 속 떨떠름한 순간, 생차로 날리다'로 웅진식품의 '생차 녹차·호지차'를 활용해야 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는 생차 특유의 깔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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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체험하고 철새 서식지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2026 고창갯벌 버드왓쳐스 데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북자치도 고창군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고창군립체육관 일원에서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국가유산청과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탐조(
포항시가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와 현지 SNS 홍보 강화를 위해 중국 절강미디어대학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포항 관광 홍보에 나선다. 시는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3박 4일간 절강미디어대학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포항 관광 팸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팸투어는 중국 대학생 인플루언서들이 포항의 관광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샤오홍슈와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지난 6월 27일 남천 둔치 일원에서 막을 올린 '2026 경산 카페 축제'가 이틀간 2만 4천 명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자체 행사의 관행인 의전을 대폭 간소화하고 대형 가수 초청을 하지 않고, 오직 경산의 카페 문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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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는 ‘2026 서울썸머비치’ 축제에 참가해 7월 20일부터 8월 9일까지 21일간 팝업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수도권 관광객 유치와 부산 관광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올해 4회차를 맞은 ‘서울썸머비치’는 서울특별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주최하는 대규모 시민 참여형 여름 축제로 광화문광장에 더해 세종로공원까지 넓혀 더욱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사가 운영하는 ‘비짓부산’ 팝업은 행사장 내 ‘플레이웨이브존’에 마련된다. 도심 속 해변을 연상케 하는 ▲포토존(기념 촬
하나증권은 최근 강세를 보인 은행주가 단기 조정 가능성이 있지만 저평가 매력이 두드러지는 우리금융지주와 iM금융지주에 주목할 것을 권고했다.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20일 보고서를 통해 "은행주는 올해 상반기 중 코스피를 83.6%포인트 초과하락했지만 7월에만 약 32.7%p 초과상승 중"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중장기 주가는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최근 초과상승 폭이 컸던 만큼 일시적으로는 조정을 보일 여지도 있다"고 덧붙였다.은행주 강세 배경으로는 반도체 업종 조정으로 방어적 매력이 부각
저녁 시간 한라산 어승생악에 올라 제주시 전경과 밤 하늘을 구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된다.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국립공원은 오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6회에 걸쳐 어승생악 야간특화프로그램 '달빛 아래 별 하나 나 하나'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어승생악 정상에서 한라산의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인문학적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난해 탐방객들의 호응을 얻으면서 올해도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어승생악 정상에서 제주시 야경과 밤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또 여름철 별자리와 남극노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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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사업 공모선정
합천군과 합천축협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하는 2027년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 규모로 합천축협에서 운영중인 율곡면 소재의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인 ‘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시설의 악취저감 및 안정적인 액비 생산을 위해 지난 5월 공모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서류 및 현장평가를 실시해 전국 21개소 중 최종 5개소에 선정됐다.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는 2013년 가동 이후 12년간 관내 양돈농가의 분뇨를 안정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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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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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농관원, 휴가철 축산물 원산지 둔갑판매 집중 단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제주지원은 축산물 소비가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4일 밝혔다.단속대상은 축산물 판매업소, 식육 제조·가공업소, 관광지 주변 음식점·정육식당 등이다.이번 단속에선 여름 휴가철에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삼겹살과 치킨을 비롯해 최근 보양식과 웰빙음식으로 수입이 증가하고 있는 염소고기와 오리고기의 국내산 둔갑여부도 중점 점검한다.외국산을 국내산으로 판매하는 행위, 원산지를 혼동·위장 판매하는 행위,음식점에서 국내산 육우·젖소를 국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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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2대 국회 전반기 입법성과 민주당 10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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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진주 중심 ‘서부경제자유구역청’ 반드시 필요”
사천시와 전남 고흥군이 명실상부한 우주항공특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사천과 진주 중심의 ‘서부경남 경제자유구역청’ 출범과 우주항공투자청, 우주항공투자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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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시민 생활 편의와 현장 안전 잡는다…‘쉐어’ 서비스 이달 시작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비어 있던 반지하 공간을 주민 생활 지원 시설로 바꾸고 여름철 건설 현장 안전 점검에도 나섰다. 매입임대주택의 유휴 공간은 공유 창고로 활용하고 폭염 위험이 커진 공사 현장에는 온열 질환 예방과 스마트 안전 장비 지원을 병행한다.20일 SH공사는 매입임대주택 반지하 유휴 공간을 공유 창고로 조성해 이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주거용으로 쓰기 어려워 방치돼 있던 공간을 수납 수요가 있는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 편의 시설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공유 창고 브랜드는 ‘쉐어’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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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롯데칠성·하이트진로, ‘색·용기·맛’으로 승부…현장부터 소비자까지 바꾼다
식품·음료업계가 제품과 사업장 전반에 디자인 요소를 적극 적용하며 안전성, 친환경성, 소비자 선택지를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공장 현장에 색채 디자인을 도입했고 롯데칠성음료는 친환경 생수 패키지로 국제 디자인상을 받았으며 하이트진로음료는 여름철을 겨냥한 무알코올 신제품을 내놨다.20일 CJ제일제당은 부산공장에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을 시범 적용했다. 색채를 활용해 작업자가 공간과 사물을 쉽게 인지하도록 돕는 방식으로 현장의 식별성을 높이고 안전사고 가능성을 낮추는 데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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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정치적 목적…김정은이 좋아할 것"
국민의힘은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군사 교육·훈련 시설이 밀집한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기로 한 것에 "항구도 없고 활주로도 없는 곳"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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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어업인 재해보험금 '전자청구' 도입…병원서 바로 신청
어업인들의 재해보상 보험금 청구가 종이 서류 제출 없이 디지털로 전면 전환된다. 어업인들이 재해보험 보험금을 실시간으로 청구할 수 있게 돼 진료기록이나 어선 수리 서류를 챙겨 수협을 직접 방문해야 했던 번거로움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해양수산부는 수협중앙회와 21일부터 어업인 재해보상 보험금 청구 방식을 디지털로 전면 전환한다고 20일 밝혔다.기존에는 어업인이 재해보험금을 청구하려면 진료 기록이나 어선 수리 서류를 발급받아 수협 창구에 제출해야 했다. 새롭게 구축된 Web-EDI 시스템은 병원과 어선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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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상반기 반등 뒤 하반기 승부수…‘아스트라에 오라티오’ CBT 띄운다
엔씨가 상반기 실적 반등 흐름을 바탕으로 하반기 신작 행보에 속도를 낸다. PC 게임 성과를 앞세워 매출 구조를 강화한 데 이어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첫 비공개 테스트를 예고하며 이용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20일 엔씨는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CBT 참가자 모집을 8월 중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CBT는 이용자가 출시 전 게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첫 번째 테스트로 상세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공개된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