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K-바비큐 피크닉’, 몽골 GS25의 한돈을 이용한 신제품 출시회 등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몽골에서 열린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에 참여, 한돈 소비 ㅁ저변확대를 위해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오른쪽부터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 GS리테일 허서홍 대표이사, 농
영주시는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산업과 관광, 농특산물을 아우르는 홍보관을 운영하며 영주만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에는 대구·경북지역 30여 개 기관·단체가 참가해 지역의 주요 정책과 관광, 산업, 대표
웅진식품이 AI를 활용해 '생차' 브랜드의 매력을 표현하는 '생차-로그' AI 숏필름 공모전을 열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다음 달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일상 속 떨떠름한 순간, 생차로 날리다'로 웅진식품의 '생차 녹차·호지차'를 활용해야 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는 생차 특유의 깔끔하고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체험하고 철새 서식지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2026 고창갯벌 버드왓쳐스 데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북자치도 고창군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고창군립체육관 일원에서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국가유산청과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탐조(
포항시가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와 현지 SNS 홍보 강화를 위해 중국 절강미디어대학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포항 관광 홍보에 나선다. 시는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3박 4일간 절강미디어대학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포항 관광 팸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팸투어는 중국 대학생 인플루언서들이 포항의 관광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샤오홍슈와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지난 6월 27일 남천 둔치 일원에서 막을 올린 '2026 경산 카페 축제'가 이틀간 2만 4천 명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자체 행사의 관행인 의전을 대폭 간소화하고 대형 가수 초청을 하지 않고, 오직 경산의 카페 문화와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는 ‘2026 서울썸머비치’ 축제에 참가해 7월 20일부터 8월 9일까지 21일간 팝업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수도권 관광객 유치와 부산 관광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올해 4회차를 맞은 ‘서울썸머비치’는 서울특별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주최하는 대규모 시민 참여형 여름 축제로 광화문광장에 더해 세종로공원까지 넓혀 더욱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사가 운영하는 ‘비짓부산’ 팝업은 행사장 내 ‘플레이웨이브존’에 마련된다. 도심 속 해변을 연상케 하는 ▲포토존(기념 촬
하나증권은 최근 강세를 보인 은행주가 단기 조정 가능성이 있지만 저평가 매력이 두드러지는 우리금융지주와 iM금융지주에 주목할 것을 권고했다.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20일 보고서를 통해 "은행주는 올해 상반기 중 코스피를 83.6%포인트 초과하락했지만 7월에만 약 32.7%p 초과상승 중"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중장기 주가는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최근 초과상승 폭이 컸던 만큼 일시적으로는 조정을 보일 여지도 있다"고 덧붙였다.은행주 강세 배경으로는 반도체 업종 조정으로 방어적 매력이 부각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화성시 시민단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16일 만세구 새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솔동 통장단협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대위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과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 추진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반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범대위는 관련 현안 설명과 함께 반대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범대위는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이 시민 삶과 지역 환경,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발전
제주지역 상반기 수출이 4억40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상반기 기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 수출이 급증한 가운데 넙치와 감귤, 화장품 등 전통 수출 품목도 증가세를 보이며 성장세를 뒷받침했다.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가 22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제주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제주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5.6% 증가한 4억4231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상반기 기준 최고 실적이다.같은 기간 수입은 44.4% 증가한 4억3184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무역수지는 1048만 달러
매일 아침 국가유공자분들의 성함과 헌신이 기록된 서류를 검토하며 일과를 시작하는 나에게 6월과 7월은 단순한 달력상의 숫자가 아니라 큰 의미를 지닌 달이다. 1950년 6월 25일 발발한 6·25 전쟁은 우리 민족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겼고, 1953년 7월 27일 체결된 ‘한국 군사 정전에 관한 협정’은 3년 1개월간의 포성을 멈추게 했다. 올해로 6·25 전쟁은 76주년, 정전협정은 73주년을 맞이하고 있다.행정의 최일선에서 마주하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삶은 그 자체가 ‘살아있는 역사’다. 전쟁의 흔적을 몸에 새긴 채 노
순천향대학교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AI·반도체 인재 양성에 협력한다.
양 대학은 22일 순천향대 대학본관에서 AI·반도체 분야 교육과 연구,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공동연구와 학술회의 개최, 교육프로그램 개발, 학생·학점 교류, 교육·기술 정보 공유 등을 추진한다.
순천향대의 AI 의료융합역량과 한국기술교육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