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는 중구의 일상과 명소, 문화·관광 등 다양한 매력을 60초 세로형 영상에 담아내는 ‘2026년 쇼츠 영상 공모전 〈중구 좋다 아이가~, 중구 숨은 매력 온나〉’를 개최하고, 10월 30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짧은 영상 흐름을 활용해, 중구의 숨은 매력을 쉽고 생생하게 알릴 수 있는 홍보 콘텐
포항의 역사와 문화, 사람들의 삶을 시로 풀어낸 감성 여행 프로그램이 전국 시청자들을 찾는다. 포항시는 KBS Joy 여행 예능 프로그램 ‘시집가는 길’ 포항편이 오는 20일 오전 8시에 방송된다고 밝혔다. ‘시집가는 길’은 개그맨 지상렬과 시인 강원석이 전국 각지를 여행하며 지역의 풍경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시로 풀어
충남도가 4∼7일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충남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렸다. 서울국제관광전은 서울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와 국제관광인포럼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국제 종합 관광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300여 개 기관·업체가 참여해 국내외 관광홍보관, 여행상품 특별 판매관, 참가사 관광 설명회 등 500여 개 전시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도는 ‘낭만과 힐링이 있는 충남 여행’을 주제로 대표 관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를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꿈이 시작된 해로 만들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청와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해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된 해로 만들겠다”며 “대한민국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 가치와 매력, 국가적 위기를 이겨내겠
배우 안재홍이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홍보대사인 ‘짐페이스’로 선정됐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국제경쟁 부문 신설과 함께 한층 확장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가운데 배우 안재홍이 영화제를 대표하는 얼굴로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안재홍은 오는 8월 열리는 공식 기자회견을 비롯해 영화제 개막식과 주요 행사에 참석하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JIMFF는 매년 영화제의 정체성과 감성을 함께 전달할 수 있는 인물을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해 왔다. 안재홍은 특유의 인간적인 매력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들어내겠다는 집권 2년 차 국정구상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다”면서 “대한민국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 가치와 매력, 국가적 위기를 이겨내겠다는 국민적 에너지를 디딤돌 삼아 ‘K-이니셔티브’의 새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국민이 저에게 또는 이 정권에 주는 경고”라며 “더
인기 개그맨 미키광수가 지난 4일 단양 북벽물고기정원 홍보를 위한 유튜브 콘텐츠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촬영은 단양강변을 따라 조성된 북벽물고기정원의 아름다운 경관과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전국에 알리고 단양의 새로운 관광명소로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미키광수는 북벽물고기정원을 직접 둘러보며 수중 생태환경과 물고기 관람 시설 등을 체험하고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단양 관광의 매력을 소개했다. 북벽물고기정원은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친수형 휴식공간으로 다양한 수생생물과 물고기를 테마로 조성된 특
충북 단양군이 여성 낚시 크리에이터 장재미와 함께 지역 대표 수변관광자원인 북벽물고기정원과 낚시박물관 알리기에 나섰다. 최근 장재미 크리에이터가 북벽물고기정원과 낚시박물관을 방문해 단양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내수면 생태자원을 소개하는 홍보 콘텐츠를 촬영했다. 장재미 크리에이터는 낚시 전문 콘텐츠를 제작하며 전국 낚시인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디지털 크리에이터로 다양한 낚시 경험과 현장감 있는 콘텐츠를 바탕으로 낚시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촬영은 단양강을 중심으로 한 생태관광자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가족 단위
부평구가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잠재 관광객 발굴을 위해 ‘2026 원데이 부평 한바퀴’ 관광투어를 본격 운영한다.구는 11일 지역 내 군 장병 33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원데이 부평 한바퀴’ 관광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참가자들은 구립풍물단 풍물공연 관람과 전통 악기 체험을 비롯해 신촌로공방 원데이 클래스, 부평숲 인천나비공원 숲 체험 등 부평의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직접 경험했다. 구는 올해 군 장병과 외국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8회의 관광투어를 운영할 계획이다. 회차별로 30여 명이 참여
최근 로봇청소기 시장의 트렌드는 ‘올인원’이다. 먼지 흡입부터 물걸레 세척, 건조까지 알아서 처리해 주는 편의성은 매력적이면서도, 좁은 주거 환경에서는 늘 한 가지 고민이 따라붙는다. 바로 ‘크기’다. 거대한 도크가 거실 한편을 차지하면서 인테리어를 해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그런데 로보락이 선보인 신제품 ‘S10 MaxV Slim’은 이름 그대로 ‘슬림’과 ‘콤팩트’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과연 크기를 줄인 만큼 성능에서도 타협이 있었을까. 직접 사용하며 곳곳을 살펴봤다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4일 강원 원주에 있는 칠봉체육공원에서 ‘2026 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갖고, 회원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개원의, 공직수의사, 산업동물수의사, 학계 등 다양한 분야 회원들이 참석했다. 배우자, 자녀 등 가족들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이날 팀별 경기, 레크리에이션, 응
23일 오후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문화제조창 잔디광장. 주말과 평일을 가리지 않고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층으로 북적여야 할 청주의 대표적 피크닉 명소가 최근 기습 출몰한 정체불명의 벌레떼로 몸살을 앓고 있다.잔디밭 곳곳에 수십 마리씩 무리 지어 기어 다니는 벌레들 탓에, 광장에 들어선 이용객들이 비명을 지르며 자리를 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대지 면적 약 1만2850㎡ 규모로 조성된 이 광장은 주말마다 이색 축제가 진행되거나 대규모 행사들이 펼쳐지는 지역의 대표적 이벤트 명소다.축제가 열리지 않는
충북도가 청주 원도심 대표 상권인 육거리종합시장과 성안길상점가, 소나무길상권을 연계한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23일 도에 따르면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활성화 공모에서 ‘소나무길상권’이 선정된 데 이어 이달 백년시장 및 로컬테마상권 육성 공모 사업에서 ‘육거리종합시장’과 ‘성안길상점가’가 동시에 선정됐다.도는 육거리종합시장에 30억원, 성안길상점가에 40억원, 소나무길상권에 98억원을 각각 투입한다. 육거리종합시장과 성안길상점가 사업은 내년, 소나무길 상
충북도가 저출생과 지역소멸, 탄소중립 등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도정 지속가능발전 지표를 전면 재점검한다.충북도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23일 도의회 워크숍룸에서 ‘충청북도 지속가능성 평가 및 지속가능발전 보고서 작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도는 지난 24년 6월 ‘충청북도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경제·사회·환경이 조화로운 지속 가능한 충북을 실현하기 위한97개 지속가능발전지표를 운영해 왔다.이번 연구용역은 계획 수립 후 2년간의 이행실적을 점검하고 지속가능한 성과
충북 청주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2025년 7월 1일 이전부터 청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혼인신고 7년 이내의 신혼부부다.소득 기준은 부부합산 연 소득이 △무자녀 가구 8000만원 △1자녀 가구 8800만원 △2자녀 이상 가구 9800만원 이하여야 한다.지원 대상 주택은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 또는 매입금 5억원 이하면서 주거전용면적이 85㎡ 이하인 주택이다.지원 금액은 대출잔액의 1.2%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