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의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나섰다. 4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오는 20일까지 이 같은 내용의 ‘제17회 중소기업 바로 알리기 IDEA 공모전’을 연다. 공모 분야는 △포스터 △영상 2개 부문이다.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비롯해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주제는 △중소기업의 사회·경제적 역할, 중요성, 가치 △중소기업 편견 개선 △중소기업주간 홍보다. 중소기업의 긍정적 이미지와 다양성을 보여주고, 좋은 일터로서의 가능성을 작품에 자유롭게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미래 세대인 초등학생들에게 농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학교 내 ‘스쿨팜’ 조성을 지원한다. 1
함안군은 내달 중순 예정된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친절한 함안군의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음식점과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문음미 기자 = 여수소방서는 11일 여수소방서 본서 대회의실에서 시민의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고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결핵 예방 인식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8일까...
은성의료재단 좋은삼정병원은 12일 본관 1층 로비에서 ‘세계 콩팥의 날’을 맞아 콩팥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캠페인과 함께 개원 20주년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롯데칠성음료가 제로 슈거 소주 ‘새로’의 리뉴얼을 알리기 위해 21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 ‘새로중앙박
김진수 기자 = 부산 영도구 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비전을 알리기 위한 현장 홍보에 나섰다.전북특별자치도는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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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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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틀어쥔 이란, 선박 통행료 30억원 징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수수료 징수 체계를 가동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이란에 휴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이란이 이를 거부하고 전쟁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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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구미래인여성, 무궁화꽃 100그루 기증·식수
대구미래인여성은 대구시내 무궁화꽃길 조성을 위해 28일 오전 10시부터 달성군청에서 지정해준 “세천늪 근린공원” 일대에 무궁화꽃 나무묘목 100그루를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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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해양수산산업연구원' 설립.. "서해안 해양산업 이끈다"
4일전
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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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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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가 보유한 수도권·규제 지역 아파트 담보대출의 만기 연장을 원칙적으로 불허하는 내용 등이 담긴 2026년도 가계부채 관리 방안이 발표된 1일 서울시 송파구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 앞에 다주택 급매 안내문 등이 붙어 있다. 정부는 주택을 즉시 매도하기 어려운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만기 연장을 허용한다. 특히 임차인이 있는 경우에는 발표일 기준 유효하게 체결된 임대차 계약 종료일까지 만기 연장을 허용해 임차인을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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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 지역 기업들의 지난 3월 기업경기가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은행 포항본부가 발표한 ‘3월 경북동해안지역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100.2로 전월보다 1.8포인트 상승했다. 기준치를 웃돌면서 체감경기가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4월 전망지수는 99.7로 전월 대비 4.7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예상됐다. 전국 제조업 CBSI가 제자리걸음을 한 것과 비교하면 지역 기업심리는 상대적으로 회복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지표를 보면 제품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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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 뿌리산업의 맥(脈), AI로 잇는다
대구시가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끊길 위기에 처한 지역 뿌리산업의 ‘기술 맥’을 잇기 위해 인공지능을 투입한다. 1일 대구시에 따르면 오는 17일까지 ‘2026년 뿌리 기술 장인 노하우 디지털 전승 사업’ 참여기업 3개 사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사라질 위기에 놓인 뿌리기술 장인들의 생산 공정 설계·관리 노하우를 디지털·표준화, 이를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실제 생산 설비에 적용하는 공정 지능화 지원 사업이다. 수십 년간 축적된 장인들의 감각과 노하우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 제조 현장의 공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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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봉법 시행 3주만에 이의신청 268건 ‘분쟁 확산 조짐’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노사 간 교섭 절차를 둘러싼 갈등이 공공부문을 넘어 건설업 등 민간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법 시행 3주 만에 중앙노동위원회에 교섭 절차 관련 이의제기 268건이 접수됐다. 현대건설·삼성물산·대우건설·DL이앤씨·롯데건설·GS건설 등 주요 건설사를 포함한 대규모 시정신청이 이어지며 초기 공공기관 중심이던 분쟁 조짐이 산업 전반으로 번지는 분위기다. 1일 조지연 국민의힘 의원실과 중앙노동위원회에 따르면, 노란봉투법 시행일인 지난달 10일부터 30일까지 접수된 교섭 관련